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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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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찍은 사진들이 더 있어서 어제에 이어

오늘도 설날 행사 사진을 올려봅니다.

알래스카 설날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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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가 다니는 교회 음식도 잠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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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신명나게 즐기는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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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사진 찍으시는분은 얼음 낚시때 만난분입니다.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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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장고 솜씨도 감상을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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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너무 귀여운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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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뭐가뭔지 몰라 무대 공포증이 없어 아주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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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반 학생이 신랑신부 분장을 했는데 키 차이가 엄청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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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배하고 일어서려는데 신부가 일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쩌나,,가서 일으켜 주고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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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께 새배를 하는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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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가 세배하는법이 다릅니다.

남자는 왼손이 오른손 위를 덮으며 무릎은 왼쪽 무릎이 

먼저 바닥에 닿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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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배를 하면 덕담과 함께 세뱃돈을 주는게 우리네 풍습입니다.

봉투에는 한국돈 천원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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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이 가까워오자 음식을 부지런히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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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은 오른발이 왼발을 덮어야합니다.

약 3초정도 머물면 됩니다.

여자는 남자와 반대로 오른손이 왼손을 덮습니다.

이마에 댄체 천천히 왼쪽 무릎이 닿고 왼쪽발이 

오른쪽 발 위로 포개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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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을 위해 수고를 해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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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어서 제기차기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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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도로인데 이게 무슨 표지판인가요?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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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속한 구역모임이 점심 담당입니다.

그래서 미리 준비를 해 놓았습니다.

식사가 끝난뒤 설겆이도 제가 담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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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고비가 들어간 비빔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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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몇가지만 준비해 놓으면 바로 예배가 끝난뒤 식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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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은 소고기 무국입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가 식사는 정말 잘 나온답니다.

그런데, 체계가 갖춰지면서 조금씩 명성이 희미해지는 듯 합니다.

쳬계가 없을때가 종말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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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늘 마음에 두고있는 내용입니다.

저에게는 정말 필요한 말씀이랍니다.

수시로 저를 점검하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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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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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우 알래스카에 생각보다 한인 커뮤니티가 큰가봐요

  2. 문은곤 2017.01.30 14:48  Addr Edit/Del Reply

    글을 읽고 있노라면 거기에 가보고 싶은 생각이 새록새록 일어 납니다
    아내에게 알래스카가서 살아보자하니 추워서 싫다네요 ㅎ
    매일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