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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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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좀 색다른 행사 하나를 소개 합니다.

미국에서는 간혹 만나게 되는 모임중 하나입니다.

한국인들의 문화적인 면들을 소개하는 소중한 자리이기도 하며,

모처럼 만나서 안부를 묻고, 서로를 격려하는 자리이기도 하지요.

같은 한국인임을 느끼게 하는 소중한 모임입니다.





제가 한인회 기획이사를 맡을당시 개최한 행사중 하나 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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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 K.I 2014.10.04 01:53  Addr Edit/Del Reply

    대단들하십니다
    이렇게들 모이실수 있다니
    모두가 애국자들이십니다
    제가 음악만 보내드릴수 있다면
    "그리운 금강산"하고 "기러기 울어예에는 하늘 구만리~~"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화잇팅! 알래스카 한인 여러분~~
    수고하십니다, 계획이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