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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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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에 생명을 불어넣어 새로운 생명을 

창조한다는 유리 공예의 세계는 빛과 색의 

예술 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화려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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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창조적 시각만 필요한게 아니라 

과학적 지식이 없이는 만들어 낼 수 없는 게

바로 유리 공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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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는 열과 충격에 아주 민감한 재료이기에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탄생하는 예술품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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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하고 극찬을 아낄 수 밖에 없는 놀랍고 신비로운

유리공예의 세계로 초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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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공예가들은 잠시라도 집중력이 흩어지면 

한순간에 작품을 망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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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과 유리를 접목시킨 유리 공예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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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긴 시간동안 만든 후 하루 정도는 가마에 보관을 

해야 깨지지 않고 그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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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는 빛을 동원해 더 한층 아름다움을 창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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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유리만 가공을 한게 아닌, 종합적인 미를 

창조해야 하는게 바로 유리 공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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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 불어 만드는 유리 공정을 우리는 흔히 생각하지만

다양한 작업 공정을 통해 작품이 탄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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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p working으로 가공을 하는 이유는 섬세한 부분을 

표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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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공예의 환상적인 작업은 바로 blowing인데 이는,

1,500도씨에서 녹고있는 액화상태의 유리를 풍선처럼 불며 

빠른 손놀림으로 신속하게 작품을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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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 casting은 모래 거푸집에 녹은 금속을 붓고 

모래 몰드 안에서 고형화 시키는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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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봉이나 판유리를 잘라 원하는 형태로 가공을 하는걸

fusing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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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sing은 사람 얼굴이나 꽃,동물 모양이 많은데 

문제는 팽창률이 맞아야 한다는 문제로 인해

쉽지 않다는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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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 working은 유리가 식은 상태에서 가공하는 

기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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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있어 시간 가는줄 모르고

감상을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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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와 금속을 접합 시킨후 연마와 광택을 내는

기법을 laminating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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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연마제의 모래를 쏘아 표면을 깍아내는 작업을

sand blasting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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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공예를 우리는 잘 아는 듯 하지만 실제로 유리공예에

대해 이해도가 낮은게 보통입니다.

기껏해야 크리스탈 유리 잔과 스텐이드 그래스가 

연상 되는게 다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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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유리공예는 우리 주변에서 흔하면서도 

흔하지 않는 작품의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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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작품들이 거의 빛을 이용한 추상적인 작품들인지라

소장 보다는 단순한 호기심을 유발하는데

그치게 되기 때문에 그리 널리 각광을 받는 분야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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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조각과 더불어 설치예술에 이르기까지 아름다운 유리공예의

세계는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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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미국 최초로 인간문화재로 선정된 유리 조형가

데일 치훌리는 역동적이면서도 환상적인 설치미술로

유리공예를 더 한층 예술의 경지로 끌어 올린 유리공예의

장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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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손쉽게 아마존에서도 개인이 만들 수 있는 스태인드 

글래스 KIT 를 손쉽게 구입을 할 수 있습니다.

다들 한번쯤 해 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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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소중한 이에게 선물을 해 보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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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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