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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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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포스팅에서는 되도록이면 종교

이야기는 하지 않는데, 해가 바뀌는 오늘 하루만

제가 다니는 교회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교회에서 촬영을 담당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모든 영상은 제가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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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교회는 알래스카 한인 장로교회인데

저는 교회를 한번 다니면 옮기는 스타일이 아닌지라

처음부터 오늘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각설하고, 송구영신 예배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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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한인 장로교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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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임에도 불구하고 주차장에는 차량들이 가득 넘쳐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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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단에는 송구영신 예배 준비가 끝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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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만두국 준비가 한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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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만두국을 먹은 후 , 윷놀이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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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도 가득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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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떡 만두국이 탄생하였습니다.

두 그릇을 먹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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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만두국을 먹은 후, 윷놀이가 시작되었는데 , 상품도

푸짐하게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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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별로 예선전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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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쁘띠도 출전 했습니다.

졸려서 가물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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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의 마스코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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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역별로 치러진 윷놀이는 모처럼 승부욕을 

불사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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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결승전이 치러졌습니다.

여기서 제가 두번째로 막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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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도 결승전에 출전을 하셔서 모처럼 승부욕을

불태우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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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가 말을 놓고 있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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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우승자가 가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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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준우승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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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우승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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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은 그리 값비싼 상품들은 아니지만, 다 같이 참여해서 

즐거운 시간을 가져 더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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윷놀이가 끝난 후, 송구영신 예배 영상 감상 시간을 가진 후,

목사님의 설교와 축복 시간이 있었습니다.

한 해를 마감하고, 새로운 한 해를 받아 들이는 시간 속에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올 한 해에는 모든 기원하는 일들이 이루어지시길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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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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