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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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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한 기온의 차가 나타나면 안개가 자욱하게

피어납니다.

그 온도의 차가 주는 자연 현상 중 가장 아름다운 게

바로 안개입니다.

그 안개가 나뭇가지에 걸려 만들어 내는 현상이

바로 눈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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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과 미드타운을 돌아 다니면서 눈꽃이 

가득한 도로를 운전 하면서 다녔습니다.

자연이 선물해 준 눈 꽃 사이를 돌아 다니며 설국의

정취를 마음껏 느끼는 주말이었습니다.

눈꽃 마을 풍경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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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만 나서면 온통 동네가 눈꽃으로 가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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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리도 눈꽃이 아름다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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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의 자연이 아름다우면 마음마져도 나른해 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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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에 잠시 일을 보러 들렀는데 주차장 풍경마져도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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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도로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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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의 한 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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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9번가 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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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과 맞닿아 있는 바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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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린 자작나무 뒤에는 바로 기찻길이고 , 그 기찻길 옆이 바로 

바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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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다운타운 공원인데 차량들이 상당히 많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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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두 마리가 연신 입을 재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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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뒷골목인데 어디를 가도 눈꽃으로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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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다운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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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이면 도로인데, 차를 어디다가 세워도 토잉의

위험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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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다운타운은 정말 한적 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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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다운타운과 미드타운을 가르는 경계선이기도 하지요.

풍성한 자작나무 눈꽃이 정말 환상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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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과 미드타운의 갈림길입니다.

우측의 눈꽃이 가슴에 안겨 드는 것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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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타운의 중심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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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타운의 주도로인데 , 골든쿼렐이 좌측에 보이고

TGI도 좌측에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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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문 앞에 있는 자작나무 눈꽃입니다.

입구부터  집까지 들어 오면서 눈꽃의 배웅을 받는답니다..

한 밤중에도 수시로 나와 오로라도 만나고 , 눈꽃과 속삭이면서

별빛의 세례를 받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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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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