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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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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생활은 타주에서의 생활과 사뭇

다릅니다.

전체 일년을 놓고 볼 때 , 생활 패턴이 너무나

다른데 그 이유는 알래스카는 자연과 함께 하는

생활이기 때문입니다.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생활이다보니, 여러 가지

생활 속에 자연이 같이 묻어 있어 자연을 외면

하고는 일상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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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못해 겨울에도 타주와의 일상이 다른데,

그 이유는 순전히 자연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건물들도 되도록 전면이 유리창으로 되어있어

겨울철 햇빛을 되도록 많이 받게 하기 위한

설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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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람이 많이 분다고 학교들이 모두

휴교를 했습니다.

한국에서는 감히 상상이 가지 않는 일들이

아닌가요?

오늘 저녁은 냉면으로 추위를 달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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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제설 차량으로 인도의 눈을 치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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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나 페어뱅스등 이제는 일식집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제는 새로 생기는 것 보다는 기존의 일식집을

인수 하는 게 낫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또 다른 일식집이 개업을 앞두고

있는데, 사진 속 일식집은 기존 일식집입니다.

덕분에 늘 스시맨이나 주방장을 구하는 광고는

끊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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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 뒷 뜰에 저런 원두막을

짓는 걸 보고 엄청 부러워 했습니다.

지금도 부러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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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을 데리고 산책을 하는 여인네의 모습,

한국은 점점 작은 작은 개들만 키우는 경향이 많아지고

있는데, 산책 하고는 담을 쌓고 지내는 가정들이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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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산책로에서 스키를 타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모습인데, 스키는 알래스카에서

산책을 하는 것 만큼이나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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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입니다.

앵커리지만 하더라도 인구는 몇명 되지도 않는데

스무개가 넘고, 이번에 두군데가 또, 생겼습니다.

몇 군데를 가 보았는데 거의 비즈니스를 하더군요.

교인을 10 명만 모으면 교회를 차리는 모습이

나무나 당연하게들 생각들을 하는데 , 여기는 낙후된

원주민 마을이 아닌지라 선교사가 필요한 곳도

아닌데, 너무나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교회를

보면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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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을 얻기 위해 부목사로 들어가 1년만에 영주권을

얻은 후, 바로 있는 교회의 교인들을 이끌고 나와 교회를

차리는 코스가 여기는 정해져 있습니다.

신앙심 보다는 생계의 수단으로 여기는 코스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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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트럭의 공통점은 모두 20대 백인 미녀들이라는

점입니다.

어디서 미인들만 골라 채용을 하는건지 정말 궁금

합니다.

그래서, 푸드 트럭들이 장사는 잘 된다는 점입니다.

한국하고는 정서가 달라, 이들은 푸드 트럭에서

아침과 점심,저녁을 모두 해결하는 식생활 패턴의

차이입니다.

도넛츠와 커피는 우리들의 김밥과 같은 식단이기도

합니다.

푸드 트럭의 손님들이 거의 다 90%가 남자라는 게

참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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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rim Bank입니다.

한국에서 은행은 보통 4시에 업무를 마감 하는데

여기는 6시까지 업무를 보더군요.

하긴, 한국의 은행들도 점점 영업시간을 늘리긴 하더군요.

늦게 은행을 들를 일이 거의 없어 이제 처음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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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리는 풍경들은 미드타운의 건물들인데

많은 건물들이 전면 유리창을 장착 하였는데

이는 겨울철 햇빛을 충분히 누리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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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은 피자헛입니다.

한국에서는 피자헛을 정말 많이 이용을 했는데

여기서는 거의 한번을 이용해 보지 않았습니다.

한국의 피자 헛에서 셀러드바가 정말 마음에

들었고, 치스크러스트 피자를 즐겨 먹었습니다.

피자 가장자리에 치즈가 듬뿍 들어있어 정말

좋아 했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다양한 피자 가게들이 많아 굳이

피자 헛을 이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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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햄버거와 함께 배달이 되는 음식중

하나인지라, 알래스칸에게 인기가 많은 업종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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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Bank입니다.

타주에도 있나요?

뒤의 건물은 생명보험 건물인데, 영업이 너무 잘돼

건물도 저렇게 우람합니다.

찾아 오는 손님만 받기도 벅차더군요.

한국처럼 방문 하면서 영업을 하면 정말 억대

연봉은 충분히 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여기는

방문 영업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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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는 카지노가 없습니다.

오직,빙고 게임만 있을 뿐입니다.

라스베가스 카지노 업체가 매년 로비를 통해

카지노를 설치 하려고 하지만 주민들의 반대로

아직 개설되지 않고 있습니다.

엄청난 개스 판매 배당금이 나오니, 카지노

업체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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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주민들의 반대에 발을 들여 놓고 있지

않은데, 일부 사람들은 그 배당금을 받아 겨울에

라스베가스나 시애틀엘에이등을 가서 겜블링을

하고, 그 배당금을 탕진을 하고 있습니다.

카지노의 도박은 99% 돈을 잃게 되어있는 스스템

입니다.

그냥 재미로 하면 몰라도 돈을 따겠다는 신념으로

도전을 했다가는 결국, 패가망신을 할 수 밖

없습니다.

절대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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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의 한인마트중 한곳입니다.

간판이 마치 한국의 1960년대 같습니다.

미국에 와서 간판들이 엄청 엔틱스러워

신기 하기만 했습니다.

한국 가게뿐만 아니라 , 일반 샵들 간판도

엄청 엔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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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기계도 팔고 있더군요.

가격은 약, 50불입니다.

앵커리지에서는 교회에서 바자회를 할 때

빠짐없이 등장 하는 게 바로 붕어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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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식당용품등을 도매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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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한식당을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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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보던 메뉴가 등장을 했네요.

메뉴가 늘어나는 건 별로 좋지 않다고

하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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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이 12가지네요.

정말 다양합니다.

능이 버섯 무침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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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 냉면을 먹는 것도 이열치열 인지라

비빔 냉면을 주문 했습니다.

가끔 이렇게 냉면을 먹는 것도 나름 별미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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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회사인데 이 건물은 조립식 건물이며

전면 유리창으로 건설 했습니다.

겨울철에도 새로 짓는 건물들이 많은데,

아파트를 비롯해 레스토랑과 호텔들을 겨울철에

새롭게 짓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겨울철에 추워서 건축 하는 일이 별로

없었는데 이제는 기후 온난화로 건축 경기가

겨울에도 왕성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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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을 짓다가 추워지는 겨울이 오면, 공사를

중단하고 건물 전체를 비닐로 씌워 놓고 봄이

오면 다시 공사를 하고는 했습니다.

이제는 겨울철에도 각종 공사들이 중단하지 않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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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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