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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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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해서 많은 체험 현장 학습을

가고, 다양한 경험 들을 하게 하는데, 그중

과학관 같은 곳은 굉장히 중요한 과정 중

하나 입니다.

급변하는 세상은 과학에 대한 기초 지식을 

많이 필요로 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하루하루

발전하는 기계 문명을 이해하고 , 거기에 맞춰

따라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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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Anchorage Museum 은 아이들을

위한 과학관이 별도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디스커버리 센터와 토마스 천문관이 있어

아이들에게 생생한 과학적 이론을 체험 하게

해주는 곳입니다.

박물관에 아이들을 위한 과학관이 같이 있는 건

다소 보기 드문 박물관 형태가 아닌가 합니다. 

아이들 교육 시키는 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닌지라

부모도 같이 배우면서 아이에게 설명을 해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박물관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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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해삼입니다.

수족관도 설치 되어 있어 아이들이 알래스카 바다에 사는

다양한 해양 동물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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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동력 장치가 어떻게 작동 하는지 그 원리를

알기 쉽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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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 지구과학, 생물학등이 디스커버리 센터에 

설치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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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많이 몰리지 않아 여유롭게 천천히 모든

작동 시스템을 체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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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을 때 아이들을 데리고, 창경궁 옆 기상청 건물에

과학관이 있어 데리고 간 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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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라 모래에 아주 관심이 높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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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도 같이 배울 수 있는데, 자세한 작동 원리와

과학 탐구 기구들 앞에는 설명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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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신기한 놀이터 같은 기분이 

들게 하면서 , 과학의 원리를 알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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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어린아이의 연령대에 맞춰 각종

시설들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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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까이서 해양 동물들을 관찰 할 수 있도록

수족관을 설치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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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과 소라, 조개등이 있네요.

알래스카는 삼면이 바다인지라 조금만 나가면 

실제로 다양한 해양 식물들과 동물을 만날 수 있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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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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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게가 보이는데 성게 알이 갑자기 먹고 싶어지네요.

은단도 성게 알이 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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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슴처럼 만든 의자인데 ,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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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더 어린 유아들의 놀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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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크랩이 사는 대형 수족관도 있습니다.

과일과 야채들을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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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수족관이 있는데, 뭐가 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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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거북이군요.

엄청 나이가 들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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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 재배하는 실험실이 있어 물만으로 야채를 

기르는 자세한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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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직접 체험 하면서 겪게 되는 학습은 

기억에도 아주 오래 남습니다.

아이들에게 성장을 하면서 주변 환경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 성장 과정이 어른이 되었을 때, 인성이 결정이

되어집니다.

돈 있다고 아이들을 방치하고 돈 만으로 키우는 재벌 집

아이들이 거의 싸가지가 없고 갑질 하는 이유도

바로 성장 과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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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아이를 미국에 보내 운전기사와 가정부등

모두 왕자 대접을 받게 하며 , 유학을 하는 아이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 아이를 등하교 시켜주는 벤츠 전용 기사와 만나 잠시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가 있었는데, 중학교를 입학하자마자

미국으로 유학을 와서 , 왕자처럼 군림을 하며 살고

있다고 하더군요.

돈 많은 사람들은 알래스카는 쳐다보지 않고,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해 대도시를 집중적으로 유학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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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를 물고 태어난다고 다 좋은 건 아닙니다.

진정한 친구 만나기도 없거니와 대한항공 일가처럼

온 가족이 싸가지 한 푼 없고 갑질하는 가족이

됩니다.

일명, 갑질 가족" 이지요.

이번에는 남편을 폭행 해서 물의를 일으켰더군요.

자숙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평생을 그리 살아 왔는데

하루 아침에 바뀔까요?

어쩌면 온 가족이 그렇게 인성이 밥맛일까요?

참 대단한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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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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