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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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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말씀을 드렸지만 알래스카주에서의

노인 월 페어는 다른 주에 비해 약, 300불 정도

더 나오는데 약, 1,280불 정도입니다.

노인 아파트를 신청해서 나오는 걸 보면 대략,

1년여 정도가 걸리더군요.

어떤 분은 한 달 만에 나오는 걸 보았는데,

세금 많이 내고, 직장 생활을 하면 다른

사람들보다 일찍 나오는 건 틀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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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은 월세를 밀리지 않고 잘 낸다고

생각을 하나 봅니다.

당연하지만 , 그것 또한 사실입니다.

미국에서는 집세 안 낸다고 내보내는 게 아주 골치

아플 정도로 어려워 미국에서는 반드시 입주 전

신용 조사를 통해 개인 배경을 체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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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노인 아파트 앞에 있는 Senior Center에서

그림 전시회가 있어 잠시 들러 보았습니다.

출발 합니다.어서 올라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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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설산을 보며 아침 길을 나섭니다.

요새는 아침 6시에 일어나 길을 나서는 게

다반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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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바로 앵커리지에서 제일 유명한 노인 아파트

입니다.

구관과 신관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이 건물은

구관이며, 신관은 오른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리고, 왼쪽에는 한국의 아파트 단지 만큼이나

상당히 큰 규모의 일종의 주공 아파트 단지가

있는데, 여기도 알래스카 하우징에서 관리를

하는 곳이라, 노인 아파트로 활용이 됩니다.

미국의 아파트는 분양이 없고, 모두 월세입니다.

임대료는 매월 나오는 연금의 3분의 1입니다.

투 베드룸도 원 베드룸과 렌트비는 동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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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ior Center 로비 가운데서 그림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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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노인분들도 그림을 그려 출품을 하였습니다.

취미 생활하기에는 Senior Center가 정말 좋습니다.

한국으로 치자면 각 구마다 있는 문화센터로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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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림 소재로 자작나무는 꼭 등장을 하네요.

자작나무 전문 화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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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소재로 알래스카의 자연과 야생 동물들은

빼 놓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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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연어 철에 바닷가에서 Dip Net 낚시를

하는 장면이네요.

벌써부터 올 여름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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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센터에 있는 당구장에서 당구를 즐기는

이들입니다.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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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분들이 직접 만든 각종 뜨게질부터 자수와

수공예품들이 복도 전체에 진열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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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실입니다.

무료 와이파이와 컴퓨터를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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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공방이 제일 활발하고 인원이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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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실에서 여유롭게 독서를 즐기기도

합니다.

어느 방이나 사람들이 별로 없어 여유로워

방해 받지 않고, 하루를 온전히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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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체력 단련실입니다.

여기 보다는 YWCA를 많이 이용을 하는데

매월 10불에서 20불이면, 수영장, 사우나,

각종 운동 기구 등을 이용하며, 운동을 할 수 있어

그 곳을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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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강남 학군이면서, 조금은 잘사는 동네에

속하는데, 앞으로 향후 제일 발전 가능성이 많은

지역이며. 이 Mall은 Dimond 쇼핑몰인데 , 한인들은

다이아몬드 쇼핑몰이라고 호칭을 합니다.

백인들은 알아듣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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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출장소도 이 건물에 있으며

대형 주차장이 있어 아무리 차량이 많아도 주차

하는 데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

미국은 주차장만큼은 정말 대형으로 만듭니다.

한국은 주차장 자리에 어떻하면, 더 상가를 지어

돈을 벌 수 있을까 갖은 잔머리를 다 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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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유일한 복권이 바로 풀탭이지요.

그래도 즉석 복권에 맛 들인 이들은 어디든지

있습니다.

라스베가스 각종 카지노 회사들이 수시로

판촉 활동과 로비를 하지만, 주민 투표에서

매번 거부를 하기에 아직은 카지노가 발을

붙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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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같이 여기도 신발 가게입니다.

알래스카는 패션보다는 실용성 있고,

발이 따듯한 신발이 최고인지라 , 신발의

다양화가 별로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신발 업계는 경쟁도 치열하고

아이템도 간단합니다.

알래스카에서 절대 신발 비즈니스는 하지

마세요.

, 아주 오래전에 얼음 위를 걷는 고무장화를

하우머치 라는 프로그램에서 보았습니다.

그 장화와 신발이라면 확실하게 승부가 됩니다.

혹시, 그 장화 아시는분 알래스카로 꼭, 수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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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도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는 연기 먹는 전구

220볼트 전용인지라, 110볼트용이 개발이 된다면

미국에 반드시 수출하시기 바랍니다.

아직도 110볼트용은 개발이 되지 않았나봅니다.

식당용 후드가 필요하지 않으니, 얼마나 실용적인가요.

각 가정에서도 아주 좋습니다.

특히, 미국은 바비큐를 늘 야외에서만 즐겨야 하는데

실내에서 즐길 수 있다면 대박 상품입니다.

110V 용 전구만 개발 된다면,(물론,식당에220V도 있지만)

재벌 되기 하루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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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타운에 이렇게 작고도 귀여운 가정 집들이 많은데

이를 비즈니스 사무실로도 많이 들 활용합니다.

다운 타운이라고 땅 값이 비싼 건 아닙니다.

지난번 옥션에 나온 걸 보니, 10만불에도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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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가는 길도 이렇게 설산과 함께 해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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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알래스카 고비입니다.

고사리가 아닙니다.

약초라 불리 우는 알래스카 고비인데, 백인들은

고비 머리 부분 만을 떼어 샐러드나 각종

요리로 해서 먹습니다.

그냥 , 살짝 데쳐 샐러드로 먹는 게 제일 좋긴

하지만, 우리 한인들은 머리 부분은 떼어 버리고

가운데 줄기 부분만 삶아 말려 보관을 한 뒤,

나물이나 육개장등으로 사용을 합니다.

우리 시선으로는 상당히 의아하지요.

머리 부분이 제일 부드럽고 샐러드로 먹기에는

제일 좋지만, 우리 한인들은 삶아서 말리기 때문에

윗부분에서 나중에 말릴 때, 털이 날린다고 모두

떼어버립니다.

저도 이번부터 머리 부분을 떼지 말고 삶아

볼까요?

.

이번에 자연에서 나는 나물들을 이용해 요리를

하는 백인 요리 교실에서 고비를 소재로 교육을

한다고 하네요.

가 보고 싶은데 시간이 나질 않네요.

유일한 홍일점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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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구인 광고입니다.

언제인가 수산 회사 구인에 대해 문의를 하신 분이

있어 올려드립니다.

수산 회사의 생선 가공 공장 두 곳에서 인력을 

모집 하는데 월급을 받아 쓰지 않고 모을 수 

있는 곳이라 목돈 만드는데

괜찮은 곳이기도 합니다.

늘 이런 곳은 도전하는 자의 몫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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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Seafoods in King Cove Is Recruiting At 

The Anchorage Midtown Job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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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ska Glacier Seafoods Is Recruiting At 

The Anchorage Midtown Job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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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ruiters for Peter Pan Seafoods in King Cove 

will be recruiting 

and conducting in-person interviews at

* The Anchorage Midtown Job Center on Thursday, 

March 28, 2019

 @ 9:00 a.m. sharp in room 102.* For more information

 or any questions please contact Sal or Bernie at

 (907) 269-4746.

마감은 3월25일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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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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