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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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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4 11:56 알래스카 관광지

보통은 아침식사를 하지 않지만 여행을 하게 되면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아침식사를 하게 되는데

오늘은 Fairbanks 에 있는 Chena River 가 바라 보이는

전망 좋은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연중 많은 이벤트와 행사가 열리는 Pike 's Waterfront Lodge는

저에게 아주 친숙한 호텔이기도 합니다.

아침식사 메뉴들을 소개하는데, 아무래도 아직 관광시즌이

아니라 메뉴가 썩 좋은 편은 아닌데, Homer에 있는 한 호텔이

아침 식사가 제법 잘 나오는편입니다.

호텔마다 Breakfast 메뉴가 조금씩 다른데 , 여기 호텔은 그냥저냥

먹을 만은 합니다.

새벽에 일정을 마치고 나니, 너무 피곤해서 사진 정리를 하다가

잠이 들어 오늘은 포스팅이 다소 늦어졌네요.

그럼 , 같이 아침식사를 하러 가 볼까요.

Chena River인데 , 페어뱅스에서는 치나 강이 마치 한국의 한강처럼 

중요한 수자원이 되기도 하는 곳입니다.

 

치나 강과 함께하는 호텔입니다.

 

호텔 바로 옆에는 페어뱅스의 맛 집중 하나인데,

치나 강을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어 늘 관광시즌에는

손님들로 북적거립니다.

 

호텔 로비의 모습입니다.

 

나무 원목으로 지어진 내부의 모습이 차분한 안정감을 줍니다.

 

손님들이 개를 데리고 투숙하는 경우가 많아 다들

의례 그러려니 합니다.

 

로비에는 청둥오리 새끼들을 키우고 있어 신기했습니다.

어디서 났을까요?

 

로비에는 다양한 오래된 물건들과 소품들이 많아

눈길을 끕니다.

 

아침식사를 하는 카페테리아의 풍경입니다.

 

머핀과 딸기잼이 들어 있는 페스츄리입니다.

 

각종 시리얼 토핑들.

 

입맛에 따라 토핑을 하거나 접시에 담습니다.

 

그래비 코너인데 , 특이하게 마시멜로가 있네요.

 

아침에는 오렌지 주스와 우유 한잔.

 

봉투 봉투 열렸네...ㅎㅎ

Tip은 그냥 알아서...

 

팬케이크 기계가 고장률이 많은 편인데 , 오늘은 비교적

수월하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식빵과 토스터기.

 

여기 투숙을 하게 되면, 두장의 쿠폰을 주어 아이스크림을

무료로 먹을 수 있습니다.

 

저는 비교적 간단하게 아침을 먹었는데, 과일이 없어

조금 아쉽긴 하더군요.

아, 소시지와 스크램블이 안 보이더군요.

제가 찾지 못해서인지 보질 못했습니다.

아침 식사 잘하셨나요? 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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