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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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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30 23:31 알래스카 관광지

어디로 여행을 가든 묵어야 할 숙소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야외에서 묵는 것도 좋지만 다음 일정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는 숙소만큼은 편한 데가 좋습니다.

그래야 쌓인 피로를 완전히 풀고 다음 일정을 위해

움직일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편안함과 더불어 경치까지 좋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입니다.

오늘은 주변환경이 너무나 아름다운 리조트 한 곳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야외 스파까지 있어서 목욕을 즐기면서 태평양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그야말로 환상의 리조트입니다.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경치가 뛰어난 리조트로

손을 잡고 가 볼까요.

 

요새 저는 뚜벅이라 걸어서 약, 20여분이 걸리는 곳에 있는

전망 좋은 리조트입니다.

 

구조가 타원형으로 되어있으며, 반대쪽은 태평양 바다가 바라볼 수 있도록

객실 창이 나 있습니다.

리조트 후론트 모습입니다.

 

리조트 홀 내부에서 보이는 경치입니다.

 

이번에는 야외로 나가서 풍경을 담아 보았는데

파도 소리가 너무나 좋습니다.

 

라운지는 오후부터 문을 여는데 맥주한잔 곁들이면서 

태평양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인 것 같습니다.

 

리조트 옆문을 통해 나와 야외로 나와 보았습니다.

 

야외 스파가 설치되어 있어 목욜을 즐기면서 태평양 푸른 바다를

여유롭게 감상 할 수 있습니다.

 

전망이 아주 좋은 스파입니다.

커플이 들어가 있으면 정말 낙원이 따로 없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날이 흐리면서 바람이 좀 불고 있습니다.

 

바람이 불어도 마냥 좋기만 합니다.

추운 정도는 아닙니다.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파도 소리가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바위에서 자라는 소나무가 너무 아름다워 줌으로 당겨서 

찍어 보았습니다.

푸르른 솔아....

 

넘실대는 파도에 깊이 빠져 드는 느낌입니다.

 

이미 죽은 괴목에 새로운 식물들이 둥지를 틀고 

새로운 생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리조트 모든 객실에서 바다가 바라 보이는 형태입니다.

 

여행을 온 노인분들이 발코니에서 바다를 감상하고 계시네요.

 

리조트 시설중 하나인데 애견을 데리고 산책을 시키고 나서

발을 씻기는 세면 시설이 되어 있어 보기 좋았습니다.

배변 봉투도 준비가 되어 있네요.

이런 시설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여기도 곰이 나타나는 곳이라 저렇게 경고판이

붙어 있습니다.

주변에서 곰을 봤다는 이들이 많았으며, 저도 곰의 배설물을 

보았습니다.

이런 리조트에서 묵으면 정말 여행하는 맛이 날 것

같습니다.

여름에는 워낙 경치가 좋은 곳이라 빈 객실 잡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Black Rock Resort 마음에 드시나요?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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