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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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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5. 02:12 알래스카 관광지

빙하투어는 경비행기 트어와 빙하 크루즈 투어

그리고, 헬리콥터 빙하투어가 있습니다.

물론, 빙하 트래킹도 있지만, 헬리콥터를 타고 

투어를 하는 코스가 가장 비싸기도 합니다.

비용은 460불 정도 하기에 빙하 투어 중 제일

경비가 많이 들지만 , 한번 정도는 탈만 합니다.

 

경비행기보다는 안정성도 있으며, 실내에

히딩도 들어와 추운 빙하를 둘러보는데 아주

안성맞춤이기도 합니다.

탑승인원도 2명에서 3명이 최대 인원이라

귀족적인 투어라 할 수도 있습니다.

 

경비행기를 타고 투어 하는 때와는 다소 다른

기분을 느낄 수 있었으며, 색다른 경험을 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럼 다 같이 하늘을 날아 빙하를 둘러볼까요.

 

빨간 헬리콥터를 타고 빙하지대에 착륙한 장면입니다.

 

빙하 바로 위를 비행하는 기분은 정말 끝내주는데,

빙하를 다 가진 느낌이 듭니다.

 

생생한 빙하의 속살을 바라보며, 인간의 미미한 존재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중력과 압력으로 서서히 균열이 가며 , 빙하가 무너지고

있었습니다.

 

잠시 빙하 위를 걸어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빙하가 녹아 고인 물을 마셔보기도 했는데,

깊은 곳까지 짜릿한 빙하 물맛이 너무나 좋아 두 손으로

연거푸 세 번이나 마셨습니다.

그러고 나서는 손이 시려 호호 불기도 했답니다.

평생 잊지못할 투억을 간직한 헬기 투어는 디날리

국립공원, 타킷트나, 앵커리지, 거드우드 등에서 이용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경험을 해 보시길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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