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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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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14. 22:34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요새는 사람만 만나면 코로라 19 이야기로 화제가

만발입니다.

어제 확진자가 몇 명 늘었으며 또는, 몇 명이 죽었다더라

마트에 가니, 화장지가 품절이고 쌀도 사재기를 하더라는

정말 코로나 이야기 아니면 대화가 안 되는 현실입니다.

어디선가 부지런히 백신을 개발을 하고 있을텐데,

나오기만 하면 거의 대박이 아닐까 합니다.

 

여기 월마트 가니, 진열대 빈 곳이 엄청 많더군요.

그리고, 진열대 비워진 곳에는 아예 형광등도

꺼 버려 절전을 하더군요.

코스코에는 화장지가 동이 나고, 손 세정제는 찾기도

힘들고, 마스크는 아예 구경조차 하지 못하는 작금의

현실에 돈 벌기 정말 쉬운 분야이기도 합니다.

다른 모든 업종들이 거의 매출 하락으로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기도 하거니와 여행사 같은 경우는 거의 문전 폐업

수준으로 문 닫는 곳들이 매일 생기기도 합니다.

 

미국은 유럽을 향해 공항을 폐쇄하고, 이탈리아에서는 하루에 

무려 67명이 코로나로 인해 목숨을 잃는 사태가 발생을 했습니다.

 

캐나다 수상 부인이 확진자로 밝혀져 수상은 집에서

격리를 당해 업무를 보는 웃지 못할 사태에 이르렀으니,

정말 코로나가 무섭긴 무서운 질병인 것 같습니다.

 

영국에 촬영차 머물던 톰 행크스까지 코로나에

노출되어 초 비상사태에 직면했으니, 총체적 난국이

아닌가 합니다.

 

일본에서 열리는 올림픽도 불안하긴 합니다.

저는 일본 코로나 대응을 보면서 일본 국민이 참 불쌍하다는 생각도

갖게 되더군요.

언론을 통제해 확진자가 몇 명 인지도 불분명하고, 정부가 대응하는

자세도 너무 안일하지 않나 싶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저는 오히려 방사능 문제가 더

심각하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요새 코로나 사태로 유류가가 상당히 많이 저렴해져

저는 이건 마음에 들더군요.

최대한 많이 내려가면, 많이 사두고 싶은 심정입니다.

 

요새 음식물 배달 업체에서는 배달을 하다가

코로나에 감염이 되면 병원비도 지원해준 다고 하더군요.

거기다가 추가로 건당 4불 정도 비용을 지급하겠다고 합니다.

 

어제는 공항에 국제선 도착이 전혀 없는 "0"인

전광판을 뉴스에서 접하고 정말 문제긴 문제구나 하는

심각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미국에서도 한국 정부의 코로나 대응책을 보고

따라 하려고 문의를 하는데 유독, 한국 국민만 정부의 

대응을 힐난하고 헐뜯고 정쟁의 대상으로 삼거니와

가짜 뉴스로 더욱 국민을 호도하는 언론을 보면

정말 대책이 무대책인 것 같더군요.

 

시비 거는 야당이나 , 언론사들 기자들을 대거 일본이나 미국으로

보내 버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니면, 북한으로 연수교육을 보내던가 했으면 합니다.

주위에서 마스크를 쓴 이들을 보기는 힘듭니다.

보통 100명 중 10명 정도 마스크를 쓴 걸 보았는데,

대체적으로 아시아인들이더군요.

그 열 명 중 8명이 아시아인이었습니다.

만약, 전두환이나 박근혜였다면 신천지를 강제적으로

압수 수색하고, 모두 구속하고 난리도 아녔을 겁니다.

지금 시대가 좋아 민주주의로 인해 너무나

물렁해진 점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 많이

아쉽기만 합니다.

 

코로나가 전 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는

요즈음 , 정말 아침마다 인사가 " 건강하신가요?"

라는 인사가 대세입니다.

하루속히 백신이 개발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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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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