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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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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11. 23:38 알래스카 관광지

오월이라 아직은 바닷물의 온도가 낮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비키니를 입고 바닷가에

나오는 이유는 바로 선텐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백인들이야 신이 덜 구운 상태에서 꺼내서 덜 익어

선탠을 해도 좋지만 , 아시안들은 아주 적당하게

잘 구워진 상태인지라 과한 선탠은 오히려 몸에 해롭기도

합니다.

 

 sun tanning을 심하게 하면 화상이 생기거나 피부암이

생길 위험이 높습니다.

저 역시, 일광욕은 잘하지 않는 편인데, 사진을 찍다 보면

햇빛에 노출을 많이 해 얼굴이 화끈거리는 현상이

오래가기도 합니다.

벌써부터 선크림을 발라야 한답니다.

 

바닷가를 찾은 미녀들의  sun tanning 하는 모습을 

소개합니다.

 

젊은이들이 무리를 지어 선텐을 하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바닷가에 아담하게 자리 잡은 집입니다.

 

 

바닷가 전체에 주택들이 들어서 있어 그 집을 통하지 않고는

바닷가로 진입을 할 수없는데, 다행히 작은 길 하나가 보여

바다로 내려 갈 수가 있었는데, 여기는 정말 아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접근하기 어려운 곳입니다.

정말 숨어있는 비경입니다.

 

 

주변 주민들이 애견을 데리고 바닷가로 향하고 있습니다.

 

 

작은 숲길을 지나자 나타나는 바다 풍경이 싱그럽기만 합니다.

 

 

자전거를 아예 들고 내려온 친구도 있군요.

 

 

오른쪽의 처자는 혼자 왔나봅니다.

 

 

이 커플은 아예 겹쳐서 입을 재고 있네요.

누구 입이 더 클꺼나...ㅎㅎ

 

 

왼쪽을 보면 바로 개인 주택들이 저렇게 바다로 향하는 진입로를

막고 있어서 더 이상의 백사장을 만날 수 없습니다.

 

 

저는 그늘막이 있어야 바다를 감상할 수 있겠네요.

 

 

오늘은 바람이 다소 불면서 햇살은 아주 따사롭습니다.

 

 

저 바위까지 아예 구입을 한 걸까요?

접근을 할 수없게 울타리까지 해 놓았습니다.

 

 

비키니가 잘 어울리는 그녀.

겨울에 건강하려면 일광욕을 통해 비타민 D를 축적을 

해 놓아야 할 것 같습니다.

류머티즘 관절염이 발생을 하는 것도 비타민 D 가 부족해서랍니다.

아시안은 보통 15분 정도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한국의 유명한 바닷가를 가보면 , 수영은 안 하고 오일을 엄청 바르고

선텐 하는 이들을 만나 볼 수 있는데, 거의 몸매와 미모를 자랑하려는 

이들이 많기도 하지요.

 

 

파도에 밀려온 특이한 모양의 괴목입니다.

괴목의 다양한 모습을 감상하는 것도 소소한 즐거움을

주기도 합니다.

 

먼바다를 바라보며 , 잠시 멍을 때려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가까운 바다가 있다면 바다를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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