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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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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 다양합니다.

오늘 대한민국 앵커리지 출장소에서 제 17기 평통자문위원

임명식이 있었습니다.


제가 이제 별곳을 다 가보게 됩니다.

저는 정치와는 전혀 담을 쌓고 살고 있기에 관심은 별로 

없는편입니다.


저는 모든걸 행사로 보는 입장인지라 , 단순한 행사 차원에서

방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재미난 RV를 발견해서 소개도 하고 , 새롭게 연어를

잡을수 있는 새로운 곳을 발견해서 다같이 종합셋트로 

소개를 합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평통위원 임명식이 오늘 대한민국영사관 앵커리지

출장소에서 치러졌습니다.







총 18명의 위원에게 임장장이 수여되었습니다.





제 17기 평통위원들은 새로운 인물로 거의 교체가 된듯 합니다.





정치를 꿈꾸는 분들이나 , 나라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시는 분들이

하시는것 같더군요.






위임식이 끝나고 식당에서 간단한 환영파티가 열렸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곳, 앵커리지에 한인시장이 한번 탄생을 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았습니다.






미군 전역을 하신분이 계셔서 관심이 많이 가더군요.

제가 관심가는 분야입니다.







먹을건 많았지만 아주 알맞게만 먹었습니다.

더 살찌면 대략난감이니깐요...ㅎㅎㅎ




오늘 소개해드릴 RV입니다.

디자인 공모전에서 1980년도에 상을 받은 RV입니다.


 


벌써 특이한 형태로 눈길을 끕니다.





짠! 한쪽은 침실과 반대쪽은 뷰를 감상할수있는 발코니 형태가 됩니다.





바로 이렇게 전망 좋은곳에 펼쳐 놓으면 정말 끝내주는것 같습니다.



저기 앉아서 낚시도 할수 있네요.





싱글베드 두개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다른 한쪽에는 더블베드.




밤에도 운치가 있네요.




실내 공간도 무척이나 넓어보입니다.





아이디어가 빛을 발하네요.





시중에 이런차량이 나오지 않을걸로 봐서는 상용화는 되지 않은것

같습니다.

저는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어떤점이 상용화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여러분이 생각하시기에 어느부분일것 같은가요?

저는 보안부분이 취약할것 같습니다.

물론, 텐트를 생각하면 댈것도 아니지만 그 부분이 저는 마음에 걸리네요.

그리고, 비가오면 접히는 부분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염려를 

해봅니다.

 






타주에서 여행을 오신분들과 아름다운 호수에서 또 만났습니다.

정말 반갑네요.

지난번 파티를 했던 그 멤버들입니다.







다들 신이 났습니다.

오늘부터 새로운 연어 낚시터가 문을 열었답니다.





여기저기서 마구 낚아올리네요.



발걸음도 가볍게...




와우! 기분이 너무 좋을것 같네요.




이렇게 잘 잡힌다면 저도 슬슬 가동을 해봐야 할것 같네요.





한마리만 잡으면 다들 가네요.

아직 정식으로 오픈한게 아니라서 한마리가 리밋인가 봅니다.





갯벌이라 장화가 필수네요.




저는 이렇게 다리위에서 구경하는것 만으로도 즐겁더군요.

주차장이 약 500미터 떨어진 곳이라 걸어오는게 좀 그렇네요.


또, 연어가 눈에 아물거리네요.

오늘 일정이 분주한 관계로 부득이 내일을 기약해야 할것 같습니다.

연어야 ! 기다려라 내가 간다.



표주박



재미난 기사가 떴더군요.

한국의 제주도에서 작은 마을에 한 가정당 2만원 정도를 수익배분을 

하더군요.

알래스카를 롤 모델로 삼아 그 동네에서 나오는 수익중 일부를 주민에게

분배를 합니다.


물론, 금액은 적지만 그러한 시도를 했다는게 기특하기만 합니다.

알래스카는 전 주민에게 이익배당을 하지만 , 제주도의 그 마을은

각 가정당 배분을 하더군요.


그런데, 그 분들이 착각하는게 있더군요.

제주도의 공기와물,환경등이 모두 주민의 소유이니 제주도로 오는이들에게

입장료를 받자는 운동이 한창입니다.

그 입장료중 일부를 주민에게 나누어주자라는 운동입니다.


입장료도 일인당 만원으로 하자고 하더군요.


그렇다면, 그분들이 뭍으로 나오면, 역시 입장료를 내야 하지 않을까요?

잘 나가다가 배가 산으로 가는 이런건 참 이상합니다. 


이런건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는것들이 때로는 이런 이상한 운동에 휩쓸려

옳고 그름을 모르고 부화뇌동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저는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가는데마다 다 입장료를 내고 가야 하는걸 상상을 해보세요.

알래스카가 만약 그랬다면 , 주민이 다 사라지고 없을지도 모릅니다.

오는이가 없는데, 그 동네가 발전을 할까요?

절대 아닙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경계 해야할 것들이 바로 이런것들 입니다.

절대 저런걸 따라하면 안된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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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abbiebingo@daum.net BlogIcon 숙이 2015.07.17 09:31  Addr Edit/Del Reply

    그대와 함께 살고 있는 가족과
    친척들을 잘 보살펴라.
    그들에게 가장 좋은 숙식을
    제공하고 존경과 경이로 대하라
    ★인디안명언★
    *´¨)
    ¸.•´¸.•*´¨) ¸.•*¨)
    (¸.•´ (¸.•` ¤ 오늘도행복하세요.

    • Favicon of https://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7.17 11:23 신고  Addr Edit/Del

      인디언 명언이군요.
      주변에 늘 넉넉하게 인심을 베풀며
      서로를 생각하는 좋은 말인것 같습니다.
      .
      여긴 비가내립니다.
      그래서 지내기에는 아주 좋은 날씨랍니다.
      덥지도 않고 제가 마구 돌아다닐수있는 만만한 날씨랍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