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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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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포스팅 취지가 가급적이면 정치와 종교 이야기는

삼가하는데 오늘은 그래도 알래스카 한인 사회에서 

제법 큰 행사라 소개를 합니다.


정치와 종교 이야기는 아무리 토론을 해도 결론이 

나지않아, 잘 다루지않고 있으니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연합예배 소식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래스카 한인장로교회 김성관 목사님의 설교모습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분이랍니다.






모든 좌석이 꽉 찰 정도로 많은분들이 참석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촬영담당이었습니다.


카메라를 두대 설치하고 , 다른 카메라로 스틸 사진을 찍고 했으니

혼자서 정말 분주 했습니다.






알래스카 교회 목사님과 사모님들이 모두 나오셔서 성가를 불러주시는

장면입니다.


오늘 참석한 교회의 목사님 부부이신데, 많은 교회가 참여를 했습니다.






성탄축하 연합예배인지라 , 모든 교회의 성가대들이 총 출동했습니다.






각 교회마다 저마다의 색갈과 특색이 있는것 같습니다.






성가대 구성원을 자세히 보면 , 교회가 가고 있는 방향을 어렴풋이 미루어 

짐작할수도 있답니다.






정말 많은 교인들이 참석을 해주셨습니다.






외국교회를 보면 상당히 템포가 빠른 찬송가를 부르는 반면에 한국교회에서는

대체적으로 느린 탬포의 찬송가만을 주로 하는걸까요?


아직도 이 궁금증이 풀리지 않았습니다.






제가 다니는 성가대의 순서네요.







역시, 제가 다니는 교회의 목사님 부인이십니다.

한국에서 오신지 얼마되지 않으셨답니다.






미국인 교회를 가면 늘 우렁차고 활기찬 성가대의 율동으로 절로

어깨가 들썩입니다.

그래서, 찬송가를 몰라도 같이 따라서 흥얼 거리게 되지요.







오늘 성탄축하 연합예배인데, 모두 축축 쳐지는 노래들만 부르네요.

다들 한이 맺혀서인가요?






이렇게 좋은날  전체가 같이 따라 부를수있는 경쾌한 찬송가가 없다는게

너무 슬프네요.


무슨 경연대회도 아니고.....






  


특이한 멤버구성입니다.

모두 남정네들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 오늘 아주 큰 박수를 받은 남성 

성가대의 합창입니다.







역시 제가 좋아하는 와실라의 장익보 목사님이신데, 직접 이렇게 연주까지

하신답니다.







아기예수의 탄생 뮤지컬도 선을 보였습니다.






위의 뮤지컬 주인공들입니다.

너무 이쁜 아이들입니다.







춤에 대한 설명이 없어 내용을 모르겠네요.

그냥 다른나라의 전통무용인지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좀 뜬금 없기도 했습니다.








기독교연합회 보직을 받으신분들입니다.






마지막으로 연합예배가 치러진 교회 성가대의 합창입니다.


사진에 찍히신분들이 연락이 와서 모두 사진을 sns로 보내드리느라 

정말 분주했습니다.


찍는것보다 보내드리는 일이 시간이 더 많이 걸리네요.

아직도 다 보내지못해 며칠은 헤메야 할것 같습니다.



 


오시는분들을 위하여 서비스 오로라 사진한장 올려봅니다.




표주박


연합예배 동영상이 많은데 그중 두꼭지만  올려봅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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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abbiebingo@daum.net BlogIcon 숙이 2015.12.17 05:33  Addr Edit/Del Reply

    아이님의 멋진 포스팅에 기분좋게
    머물고있습니다 언제나 바쁘신분
    아이비님 참 멋지십니다.박수 박수

  2. 서울 2015.12.18 15:51  Addr Edit/Del Reply

    연합예배라서 그런지 모든 분위기가 거룩해 보입니다
    남자분들의 합창이 더욱 그랬을것만 같구요^^
    한국도
    노인들께서 많으신 교회에는 찬송가가 주를 이루죠
    젊은 이들이 많은 곳엔 빠른 찬양송이 대세이더군요
    아마도 옛분들은 한이 많아서
    찬송하면서 기도와 눈물을 함께하게 되여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요
    학창시절 교회다닐때를 떠올려 보았습니다^^
    기쁘고 거룩한 메리크리스마스 보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