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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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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지대에서 난데없는 총각 무스를 만났습니다.

아직은 뿔이 다 자라지않아 총각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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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핑크빛 도는 갈대밭 숲속은 정말 신기

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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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함과 평온

두가지가 존재하는 알래스카의 자연은 언제보아도

천국과도 같은 분위기를 풍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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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평화로움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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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마나 아름다운 산과들 인가요?

툰드라에 가득한 야생블루베리밭인 이곳은 블루베리가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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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가 정말 독특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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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위에 잠시 구름도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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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무스가 외로이 낮잠을 자고 있네요.

한시간후에 다시 이곳을 찾았는데도 저렇게 자리변동도 없이 

낮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봄과 여름 그리고 가을과 겨울을 한번에 느낄 수 있는

지금의 알래스카는 풍요의 천국이기도 합니다.

신이내린 축복을 모두 간직한 알래스카!

그 알래스카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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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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