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Recent Comment

Archive

'2019/01/22'에 해당되는 글 1

  1. 2019.01.22 알래스카 " 무스와 자전거 수리점"

한국에서는 자전거 수리점을 수월하게

만날 수 있지만, 미국은 좀 복잡하고 

다릅니다.

오늘 새로운 자전거 수리점이 생겨서 잠시

들러 보았습니다.

.

그리고, 자주 등장하는 무스 아주머니가 이제는

익숙할 것 같습니다.

도시에 살고 있지만 , 여우와 무스,곰. 시라소니등과

함께 어울려 살다보니, 자연 속에 사는 것과 다를바

없는 것 같습니다.

.

오늘은 거의 알래스카에서의 하루 일상을 소개하는

코너 같습니다.

.

.

오늘도 스워드 하이웨이를 타고 출발합니다.

완전 이 길이 출근길이네요.

.


.

앞에 있는 돔은 실내 골프장이며 설산은 추가치 산맥입니다.

.


.

매일 이 길을 달리지만 지루한 적이 없었습니다.

.

 

.

잠시만 나가도 다양한 야생동물들이 서식하는 곳을

만날 수 있습니다.

.


.

그리고, 겨울날의 초상과 대면을 하게 되지요.

.


.

눈으로 만든 외투를 입고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


.

그리고, 이렇게 무스 아주머니와 인사를 나누게 됩니다.

.


.

제가 사진을 찍으면서 심하게 움직이지만 않으면 

저를 크게 경계하지 않습니다.

.


.

물론, 사진 찍는 저를 쳐다는 봅니다.

.


.

저에게서는 신경을 끄고, 열심히 식사중인 무스 아주머니입니다.

.


.

숲속을 돌아다니다가 시내로 다시 돌아 왔는데 눈꽃 나무가 있는

주차장 풍경입니다.

.


.

자전거 전문 수리점입니다.

.


.

바로바로 수리를 해 주는 곳이 그리 많지 않고

보통 예약을 하고 , 맡겨두어야 합니다.

.


.

다양한 수리 공구들이 잘 비치 되어 있네요.

알래스카에서는 자전거가 거의 필수인지라 

자전거 수리점을 잘 알아 두는 게 좋습니다.

이 수리점은 미드타운 정 중앙 몰에 위치해 있습니다.

.


.

누구신지 궁금하시죠?

바로 사이판 고모님과 늘 하루를 같이 하시던 주방장 누님

이십니다.

주방장 누님의 어릴 적 사진인데 어릴 때부터 

남다른 미모입니다.

.


 

.

주방장 누님이 소장하신 개인 컬렉션입니다.

상당히 많은데 일부는 이번에 나누어주고 , 창고에 있습니다.

.


.

저 삼종 셋트는 상당한 가격인데 작가가 사망을 해서 가격이 

더 올라 갔습니다.

약, 1,500불 이상 나간다고 합니다.

.


.

호화스러운 상자에 담겨 있던  진짜 산삼인데,

꺼내서 모두 말렸습니다.

.


.

눈꽃 나무가 있으면 어디를 찍어도 동화 속 나라 인 것 

같습니다.

.


.

모든 하루 일과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이번주는 날씨가 점차 풀리면서 눈 소식이 있습니다.

.

알래스카에서 제일 유명한 유콘 퀘스트와 아이디타로드

개썰매 경주가 눈이 부족한 관계로 고민이 많아졌습니다.

앵커리지에는 눈이 많이 내렸지만, 그 외 지역은

눈이 많이 내리지 않아 개썰매 경주 코스를 조정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제 점점 개썰매 경주의 권위가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단거리 경주는 그런대로 찬성은 하지만, 장거리

경주는 사람이나 개나 목숨을 걸고 하는 경주인지라

그리 찬성은 하지 않습니다.

넘치는 것보다 약간은 부족한 게 나은 것 같습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