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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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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5'에 해당되는 글 2

  1. 2019.02.05 알래스카 여행 가이드
  2. 2019.02.05 알래스카" 박물관에서 당구를 치다 "
2019.02.05 17:26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를 직접 발로 뛰며 많은 정보를 갖고

있습니다.

백만여장에 달하는 사진을 찍으면서 알래스카 

구석구석 정보를 모아 유일하게 알래스카 정보를

제일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원주민 마을 체험도 가능해 평생 간직할

추억을 만들어 드립니다.


알래스카 오로라 투어와 연어 낚시, 빙하 크루즈

선상 낚시도 가이드 해 드립니다.

특히, 아름다운 바다 빙하를 찾아 떠나는 빙하 크루즈는

그 어디서고 만나 볼 수 없는 여정입니다.

겨울철 Fairbanks 에서 오로라를 만나 볼 수 있으며

치나온천 (Chena Hotspring Resort )에서 얼은 몸을

수질이 좋은 온천에 몸을 담고 , 한겨울의 정취를 

마음껏 누릴 수 있습니다.


앵커리지(Anchorage),호머 (Homer),작은 스위스로

불리우는 발데즈(Valdez), 스워드 (Seward)와

디날리 국립공원등 다채로운 여행 코스를 안전한

코스로 제공을 하며,특별한 야생동물과의 만남도

이루어집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민박도 소개를 하며 , 직업이 

필요한 분에게는 소개도 합니다.

한 달정도 머물며, 알래스카의 생활도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일정에 맞춰 여행 가이드를

해 드리기도 합니다.


일정에 맞춘 , 자유로운 여행은 시간에 쫒기지않고

알래스카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여행 안내를

해 드리고, 모든 숙식 일정을 책임지고 해 드립니다.

알래스카 여행 가이드를 오랜 기간 해 왔으며,

한국 방송 SBS,MBC,KBS, EBS , 종합 편성 채널등

많은 방송국들의 알래스카 현지 코디네이터를 

했으며, 각종 광고와 모델 촬영을 알래스카 코디를

해 왔습니다.


어떤 일정이라도 개개인과 팀에 맞게 여행 가이드를

해 드립니다.

개인 촬영 장비도 있어 원하는 장면이 있으며 촬영도

해 드립니다.

프로 촬영 장비와 드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연어 낚시를 직접

지도해 드리며 , 가이드를 해 드립니다.

알래스카 여행에 대한 모든 것을 가이드 해 드리며

잊지 못할 알래스카 여행 안내를 해 드립니다.

북극으로의 여행 일정도 있으며 , 일정에 맞는

여행 코스를 짜서 안내를 해 드립니다.


영혼의 춤인 오로라가 지금 한창이며, 다음 달에는

알래스카 최대의 겨울 축제인 론디 축제가

벌어질 예정입니다.

개 썰매도 지금 한창 진행 중이며, 1000마일 경주인

캐나다에서 페어뱅스까지 개 썰매 경기가 진행 중

입니다.


알래스카 여행 가이드를 저에게 맡기시면, 알차고 

유익하면서도 편안한 일정을 책임져 드립니다.

연락처 : 카톡아디디 : alaskakorea

          이메일     : ivyr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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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많은 다큐멘터리와 오락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를 했습니다.

영국 모델과 뉴욕,캐나다 모델 코디도 진행 했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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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박물관은 겨울이면, 주민을 위해

무료로 개관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양한 행사를 유치해서 겨울에 추위로 인해

집 안에만 있는 걸 예방하기 위함이며, 건강을 

위해 자꾸 움직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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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본토를 위시해 다른 주는 주 정부의 배려는 별로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오늘은 , 주민들이 탁구를 비롯해 다양한 게임을

할 수 있도록 장비를 갖추고 초대를 했습니다.

당구와 블록 쌓는 것부터 시작해서 다채로운 게임을

할 수 있는 박물관으로 초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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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으로 들어가는 입구의 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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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내부에 있는 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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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게임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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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일찍 가서 아직 사람들은 많이 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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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게임들이 다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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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끼리 많이 몰려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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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누군가와 같이 왔으면 게임 한판 하고 싶었지만,

혼자인지라 사진 찍는 거 외에는 할 게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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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내에 있는 카페테리아입니다.

아주 여유롭고 넉넉한 휴식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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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원주민 아이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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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툰드라 지방을 가면 이제는 사람이 살지 않는 

저렇게 초라하게 남은 캐빈 형태가 툰드라에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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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 끝 머리에 아름답고 고운 무지개가 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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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를 해체하는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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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개방을 해도 이렇게 모이는 이들은 별로

없어 붐비지 않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으니

너무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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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블록을 높이 높이 쌓았다가 나중에는

하나씩 돌아가면서 빼는 게임입니다.

우리네는 과격한 게임을 좋아하는데 이들을 보면 

정말 재미 없는 게임 인 것 같은데도 아주 즐겁게 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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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을 하나씩 빼는 스릴은 정말 재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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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게임도 소시에는 참 많이 했는데, 미국은 아직도

저 게임을 즐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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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끼리 와서 정말 편하게 게임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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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끼리 와서 당구를 즐기고 있네요.

저 나인 볼도 좋지만 저는 일반 당구가 익숙한데

미국은 보기 힘들더군요.

저는 150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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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와 함께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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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탁구를 즐기고 있군요.

다 같이 와서 다양한 작품들을 무료로 감상을 하고

이렇게 게임도 즐기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으니,

정말 좋은 행사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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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행사가 겹치면 놓치는 행사가 많이 생깁니다.

특히, 매월 첫째 주 금요일은 미국인에게 조금은

특별한 날이라, 많은 행사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치러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요일에 집중하고, 한국은 숫자에 집중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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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금요일이 주는 의미는 매우 색다릅니다.

13일의 금요일은 불길함을 나타내지만, 첫 번째

금요일은 새로운 시작을 뜻하며, 첫 번째 맞는 연휴의

개념이기도 하기에 , 이날은 많은 행사들이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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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매월 첫 번째 금요일을 기억 하시고

챙겨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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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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