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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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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터키 맛집을 탐방해 보았습니다.

레스토랑 간판이 "turkish delight"

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는 원래 터키의

과자라는 뜻입니다.

터키 하면 바베큐 양고기와 아주 진한, 

커피 원액이 작은 커피 잔에 나오는 게

연상이 되는데 , 커피는 너무 쓸 것 같아서 

마시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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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커피는 원두를 곱게 갈아서 필터링 하지

않고 나오는거라 엄청 쓸 것 같더군요.

오스만 제국에서는 진한 커피는 마약으로 분류가

되어 금지가 되었지만, 나중에 해제가 되었습니다.

turkish delight는 우리네 젤리의 한 종류 같은데

전분과 옥수수가루,설탕등을 가미하여 만드는데

엄청 달더군요.

진절머리 날 정도로 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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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겨울풍경과 맛집 탐방 터키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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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건물에 그려진 벽화인데

알래스카의 독특한 특징들을 잘 표현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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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에서 발견한 야생 토끼의 발자국입니다.

알래스카에는 토끼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데

발데즈에 가면 시내를 돌아 다니는 야생 토끼들을 

많이 발견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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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ek 에는 봄을 기다리는 물소리가 맑고 청아하게

산책로를 촉촉히 적셔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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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물을 따라 산책을 하면 더욱 정신이 

맑아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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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면 다시 강한 생명력으로 자라 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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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 한국에서도 아주 유명했던 브라우니 인형입니다.

알래스카가 원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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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겨울 여행객들이 많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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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다양한 뱃지들을 판매하는 이들입니다.

백인들은 이런 뱃지들을 좋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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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여우 인형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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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공원인데 가문비 나무로만 이루어진 

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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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맛집인 터키 레스토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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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Breaktime이 한시간 반이 있네요.

이제, 한인 식당들도 이렇게 직원을 위해 브레이크

타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이렇게 Breaktime 운용 하는 곳은 단, 한 곳도 없는데

한국에서도 Breaktime을 운영 하는데 왜, 알래스카에서 

이렇게 운영을 하는 곳이 한군데도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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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여기가 일식당이었는데 , 터키 음식점으로 거듭

나면서 스시바는 그대로 놔두고 활용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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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맛집중 한 곳이라 손님들이 늘 대기를 하고 있었으며

식사가 마치자마자 바로 접시를 치워 버리더군요.

이 점은 너무 상술이 지나치지 않나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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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커피잔입니다.

영화에서나 드라마에서 보면 야외에서 이런 

커피를 마시는 장면이 많이 나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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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잘 모르니 , 그냥 음식 생긴대로

주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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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스페셜 요리인데 양 다리 같은데 

냄ㄱ새도 안나고 고기가 정말 부드러웠습니다.

그런데, 싱겁고 밍밍 해서 제 입에는 병맛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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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양고기인데 이건 다소 질기고 퍽퍽 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짜더군요.

연신 물을 마셔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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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디저트로 나온 lokum 이란 과자인데,

엄청 답니다.

크리스피한 과자 사이에 마치 꿀같은 게 들어서 

너무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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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집에 들어오니, 이제는 해가 길어져서

늦게까지 노을이 마당에서 놀다가 가고는 합니다.

노을의 끝자락을 붙잡고 뷰파인더에 담아

보았는데, 정식으로 노을이 지는 곳을 가서 

찍어보고 싶은 유혹이 뭉게뭉게 피어 올랐지만,

할일이 또 있는 관계로 참아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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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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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부대 일원들이 허락도 없이 카톡이나

이메일로 가짜 뉴스를 마구 보내오네요.

이들은 나라를 분열 시키는 국론분열자들인지

스스로 자각을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불법적인 일을 애국하는 걸로 착각을 하고

있으며, 절대 이들은 크로스 체크를 통해 사실

확인을 하지 않는 게 특징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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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상식이 통하지 않는 세상에 스스로를 고립

시키면서 사는 건지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번 뉴질랜드 무차별 총격을 가한 보수주의자와

다를 바가 없는 과격주의자 들입니다.

과격한 행동을 주저하지 않고 실천하는 단세포적인

태극기 부대들은 공통점이 모두 나이가 많은

년령대입니다.

박정희 시대에 살았다는 걸 자랑스럽게 생각을 하며

5.18 민주화 사태에 북한 간첩들이 내려와 선동을 

했다는 말도 안되는 억지 주장을 하면서 전두환을 

마치 영웅시 하기도 하는데, 이는 북한 갑첩들이

내려올 때, 도대체 우리 군인들은 그럼 놀고 있었다는

이야기인가요?

군 통수권자가 전두환인데 만약, 북한군이 내려 왔다면

전두환이는 즉각 파면 시키고 , 구속 시켜야 하는 게

정상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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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태극기 부대분들은 이메일이나 카톡으로 

가짜 뉴스 좀 보내지 말아주세요.

그거 보내면 애국하는 줄 아는데, 오히려

나라를 망치는 행위입니다.

제발 정신좀 차리세요.

정말 짜증 납니다.

사이비 종교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태극기가 사람 잘못 만나 고생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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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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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ks House 인 Texas Roadhouse 를

들러 보았습니다.

알래스카 Anchorage 에 두 군데가 있는데

Texas Roadhouse 캔토키 주에 루이빌에

있는 체인형 레스토랑입니다.

미국 내에도 많지만 , 해외에도 많은 지점들이

있는데, 사우디 아라비아,.쿠웨이트,바레인,

아랍 에미레이트, 카타르,필리핀,멕시코,대만

등에 수많은 지점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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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스토랑의 특징은 땅콩과 갓 구워낸 빵을

무한정 무료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독특한 운영 스타일입니다.

수요일에는 뉴욕 스테이크를 16불에 제공을

합니다.

실내 분위기는 마치 스포츠바 분위기 같습니다.

Texas Roadhouse는 평일에는 오후4시부터

영업을 하지만 주말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생일 축하 공연을 해 주기도 하며, 라인 댄스를

추는 흥겨운 레스토랑으로 인기를 끌고 있어

많은 이들이 찾는 맛집 이기도 합니다.

그럼,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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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군부대 입구에 있는 Texas Roadhous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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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as Roadhouse는 1993년 2월 17일 

인디애나주 클락 스빌 에서 처음 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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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테이블 숫자가 56개 테이블이 있는데 , 모두 만석이라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언제 오든지 대기 손님들이 많을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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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리필 무료 땅콩이 엄청 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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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석에는 이렇게 땅콩이 든 깡통들이 놓여 있어 대기하면서

땅콩을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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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최초 설립자인 W. Kent Taylor는 콜로라도에 살면서

나이트 클럽과 레스토랑에 근무 하면서 요리 학교를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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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주방은 open 형으로 손님들이 요리 하는 모습을

모두 지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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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손님이 많으니 주방 동선이 두 곳으로 아주 크게

주방 설비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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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식성에 맞게 저걸 보고 주문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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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건, 오너가 고향으로 돌아와 KFC 매니저로 일하면서 

레스토랑을 열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 전 켄터키 주지사가

80,000불을 투자 하면서 자기의 꿈을 실현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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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생일을 맞은 손님은 목마를 타고 있으면, 생일 축하 

노래를 직원들이 불러주면서 다 같이 축하를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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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마다 있는 전등이 독특 했습니다.

전등 불빛이 손님들 눈에 직접적으로 비춰지지 않도록 

전구의 밑 부분이 가려져 있습니다.

세심한 배려가 기특 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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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테라스가 있어 봄부터는 야외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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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에  앉자마자, 바로 막 구워낸 빵이 나오는데

향도 좋고, 뒤 끝이 달콤해 한없이 먹게 되더군요.

무한 리필 무료 제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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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에도 어김없이 무료로 제공되는 땅콩이

놓여 있습니다.

드럼통에 하나 가득 있어 언제든지 부족하면 가져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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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제가 처음 접하는 음식입니다.

에피타이저로 피클을 튀겨서 내 온 건데, 맛은

바삭거리면서 조금 짠 듯한 느낌이지만 백인들은 워낙

짠걸 좋아하니, 다들 좋아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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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부터 나오네요.

저는 허니 머스터드 소스로 드레싱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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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본 요리가 나오는데 폭립 하프를 주문 했는데

그 전에 먹은 게 많다 보니 , 상당히 양이 많아 보였습니다.

가격은 17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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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가 끝난 뒤 , 이렇게 땅콩을 포장을 해서 무료로

나누어줍니다. 누가 지키는 사람이 없어서 양심 껏 

자신이 알아서 가져 가면 됩니다.

Texas Roadhouse의 회사 선언문이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전설적인 요리 , 전설적인 서비스 "

참 마음에 들지 않나요?

잘 되는 식당은 잘 되는 이유가 꼭,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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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가 끝난 뒤, 빵을 추가로 달라고 해서

집으로 안고 왔습니다.

빵은 따듯할 때, 먹어야 제 맛인 것 같습니다.

앵커리지의 맛집을 참 많이 다녔는데 , 집집마다

그 독특함이 맛집으로 등극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 한식당은 맛집으로 등극을 한 집은 없어

아쉽긴 합니다.

우리의 음식이 널리 알려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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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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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한번 만두 바자회가 열려 저도

만두를 사러 갔었습니다.

바자회는 마치 동네 잔치 분위기라 간 김에

만두도 먹고 식사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바자라는 말이 우리 말 인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영어로는 bazaar 라고 하는데, 너무나 일상에서

흔하게 자주 쓰다보니, 별 다른 생각 없이 사용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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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로는 자선 시장이라고 해야 할 것 같군요.

그리고, 백인들이 파티를 벌일 때, 등장하는 각종

파티 음식을 살펴 보았는데, 빵이나 크래커 종류에

각종 토핑을 해서 장식을 하는 그런 종류들이

많았습니다.

그럼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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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초대한 바자회가 아닌, 주문에 의한

바자회라 오는 이들은 많지 않습니다.

주문한 사람들 이름을 써서 따로 포장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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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권사님들이 모두 모여 만두를 빚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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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만들어 놓은 만두소입니다.

저도 미리 주문을 했기에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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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목사님도 권사님들 틈에 홍일점으로 참석하셔서

만두를 빚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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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김에 식사를 하라는 바람에 불고기에

만두를 주셔서 배가 빵빵 할 때까지 배불리

먹었습니다.

제가 워낙 만두를 좋아 하기도 하거니와 이빨이

아프니 더 먹게 되네요.

만두국을 끓일려고 사골을 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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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파티 음식들입니다.

바게트 빵에 페파로니와 오이, 당근을 토핑 했는데

특이한 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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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빵 위에 피클,오이,치즈등을 토핑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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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빵 문화라 빵 위에 토핑을 하면 바로 

파티 음식이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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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알래스카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연어를 토핑 한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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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위에 계란과 치즈를 토핑 했습니다.

만들기 정말 쉽지 않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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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셀프로 알아서 토핑 해서 먹으라고

준비한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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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위에 소고기와 방울 토마토를 토핑 했는데,

통조림용 방울 토마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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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판매되는 가공 식품을 보면 올게닉이라고

표시를 하고, 자연 식품이라는 문구를 볼 수 있는데

실제 성분 표시를 보면 , 다양한 첨가제가 하나 가득

들어 가 있습니다.

아무리 포장지에 자연 식품이나 천연 과일이라고

표기를 해도 이미 가공을 하면서 모든 영양소가 파괴

되기 때문에 다른 첨가제를 넣어 이를 대체 합니다.

그래서, 올게닉이나, 각종 쥬스들도 이미 영양분이

모두 파괴가 된 상태이기 때문에 첨가제를 사용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00% 오렌지 쥬스 성분 분석란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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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푸딩입니다.

그런데, 맛은 마치 순부두 먹는 것 같네요.

물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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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로니 종류 같네요.

별 맛 없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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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볼입니다.

달달한 게 디저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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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은 우리나라 인절미 같은데, 케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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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종류 별로 한 개씩 가져와서 맛을 

보았는데 , 특이한 맛은 없습니다.

빵과 케익, 그리고 치즈와 쵸코렛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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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부터 서둘러 식사를 하러 나왔습니다.

IHOP 이 제법 유명한 레스토랑인지라 손님들이

이른 아침부터 많이 몰려 오더군요.

집에서 먹지 일부러 식당으로 오는 백인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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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오므렛입니다.

하루종일 양식만 먹었더니, 뱃속이 니글 거리네요.

배는 부르고 한식은 들어 갈 자리가 없으니, 니글 

거리는 속을 소다수로 달래야만 했습니다.

곰탕,김치찌게,갈비 찜등이 냉장고에서 저를 

기다리는데, 먹을 시간을 주지 않네요.

거기다가 만두까지 냉장고와 냉동고가 먹거리로

가득합니다.

아참 ! 맥반석 계란까지 있네요. 하나 더

치즈가 듬뿍 들어간 크라라상도 저를 빤히 

노려보고 있습니다.

오호 통재라 이를 어찌할꼬 ~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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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하면 여름 여행을 떠 올리고는

하는데, 겨울 여행을 하는 이들이 제법

많습니다.

특히, 여러군데서 개썰매 대회를 하거나

겨울 이벤트를 하는 곳들이 많아 그런 곳을

찾아 다니며 , 알래스카만의 독특함을 느끼며

즐기는 이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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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나 캠퍼를 몰고 다니면 흰눈이 펑펑 내리는

자연 속에서 삶의 여유를 느끼는 이들은 정녕

자연인이라 불리울 만큼 자유스런 영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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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상황버섯을 넣은 꼬리 곰탕과 저만의

노하우 아이스 커피 만드는 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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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이 드문 캐빈인데, 겨울철에는 비워두나 봅니다.

창문을 모두 판자로 막아 놓았네요.

알래스카에는 여름용 캐빈들이 숲속에 많은데, 겨울 철에는 

보통 이렇게 창문을 막아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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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에는 얼음 낚시를 하지 못하고 있네요.

꽁꽁 얼어 버린 호수를 보니 , 낚시 하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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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는 겨울철이면 동네에서 스노우 모빌을 타는

이들을 자주 만납니다.

저도 저렇게  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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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면 자작나무 숲으로 가려져 보이지 않는 집이지만

겨울이면 저렇게 자태를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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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 집들은 전기 들어오는 집은 보일러가 있지만 ,

에비로 벽난로는 모두 갖춰져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 나무를 베어 장작을 마련하는데, 보통 봄에

나무를 베어 놓고 말렸다가 화목으로 사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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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개장입니다.

트레일러용 개장인데, 개썰매 경주용 개들을 

실어 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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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도로 옆으로 나가버렸는데 그냥 놔두고

눈이 녹으면 토잉을 할 모양입니다.

눈 밭이라 사람은 다친 것 같지 않습니다.

알래스카는 겨울에 사고가 나도 거의 차량만 파손되고

인명피해는 많이 나지 않아 정말 다행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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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강이 합류하는 곳인데, 오래되어 파손이 된,

배 한 척이 영역을 고수하며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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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 가 도로를 달리는 모습이 심심치 않게

보이더군요.

진정한 여행객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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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 밑에 자리한 쇼핑몰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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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일년 내내 이렇게 설산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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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과 바다가 만나는 곳의 풍경입니다.

민물이라 많이 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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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웨이를 달리는 캠퍼를 만났습니다.

캠퍼는 한국인에게는 잘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낚시용으로는 아주 적합 하지만 여행용으로는 다소

불편하고, 화장실이나 샤워실이 없다는 게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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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적한 곳을 다니다 보니, 식당이 별로 없어

이렇게 햄버거로 점심을 자주 때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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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저녁때는 앵커리지로 돌아와 이렇게 푸짐한

저녁을 먹게 됩니다.

우거지 갈비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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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정갈한 반찬들인데, 맛도 좋습니다.

벡인들이 많이 찾는 한인 식당입니다.

백인들은 불고기,돼지불고기,비빔밥,치킨 불고기를 주로

좋아하더군요.

특히 밑반찬을 너무 좋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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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대구탕입니다.

알래스카에서 잡은 은대구로 끓여 내온 얼큰하고 매콤한

은대구탕이 입맛을 돋구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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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를 약간 덜은 다음, 커피 믹스 두 개를 넣고

마구 흔들어 커피 믹스를 완전히 녹여서

냉동고에 잠시 넣어두면, 살얼음이 얼어 아이스 커피로 

아주 안성맞춤입니다.

이렇게 서너개를 넣어 얼린 다음, 수시로 꺼내어 아이스 

커피로 마시면 이보다 좋을 수 없습니다.

너무 간단해서 만들기도 쉽고, 차에 놓고서 장거리 

운전을 할 때,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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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를 사다가 찬물에 30여분을 담궈

핏물을 뺀 다음 , 처음 끓인 물은 버리고

다시, 새 물을 받아 꼬리를 넣고 상황 버섯을 

넣고 끓여 진한 꼬리 곰탕을 끓여 보았습니다.

상황 버섯은 이번에 처음 넣고 끓여 보았는데

영양가는 좋은데 비쥬얼이 별로더군요.

곰탕이 밤색으로 변하니 좀 그렇더군요.

차라리 가시오갈피를 넣고 끓이는 걸

추천합니다.

상황버섯을 넣은 걸 바로 후회 했습니다.

그러나, 영양가 면에서는 확실히 좋았으나

제 입맛에는 가시오갈피가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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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상황버섯을 넣어도 한두개만 넣은 게 

좋더군요.

너무 진하게 끓여서 곰탕이 밤색이 되고 말아

영 곰탕 같지 않았습니다.

가시오갈피를 넣으면, 잡 냄새도 잡아주고

영양가면에서도 아주 좋습니다.

인삼보다 좋다는 가시오갈피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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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광고 한마디.

할아버지 한분 케어 하실분을 아는 지인분이

구하고 계십니다.

아들,딸, 할아버지 (물론 아들딸은 60대입니다)

아들 딸이 모두 비지니스를 하는 연유로 노인분

케어 해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에 사시는 분이니 , 그쪽 동네에

사시는 분이면 좋은데 미국 어디라도 좋으며,

숙식 제공을 해주며, 월 4,000불 입니다.

우선 빈집을 맡기니 , 믿을 수 있어야 함이

첫번째입니다.

연락은 제 카톡으로 해 주시면 됩니다.

카톡아이디 : alaskakorea

이메일 : ivyrla@naver.com 입니다.

댓글이나 방명록에 비밀 댓글로 달으셔도

됩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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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행기를 영어로는  light aircraft 라고 

하는데, 알래스카에서는 경비행기가 교통

수단으로 많이 쓰이기 때문에 다른 어떤 주보다

상당히 숫자가 많습니다.

예전에는 경비행기가 아주 중요한 교통 수단

이었으니, 전 주민의 절반 정도가 항공기 조종

면허를 보유 할 정도로 경비행기는 알래스카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교통수단입니다.

.

나중에는 점점 여행객을 위한 수단으로 발전을

해 왔습니다.

저도 겁이 많아 처음 대형 비행기를 탈 때는

불안 초조 했습니다.

온 몸에 힘이 들어 가기도 했으며, 이륙 할 때는

아찔하면서 구토가 일기도 했습니다.

한국에서도 비행기를 워낙 자주 타기도 했지만

그러다보니, 서서히 익숙해지더군요.

.

그런데, 알래스카에 와서 처음 경비행기를 탈 때는

마치 비행기 처음 탈 때보다 더 겁이 났습니다.

거기다가 바람이 술술 들어오는 낡은 경비행기를

타서 추워서 더 혼이 나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마치 남의 차 얻어 타는 것 만큼이나 익숙

하지만, 헬리콥터나 경비행기를 자주 이용 하면서

더욱 스릴을 느끼고는 합니다.

경비행기 타지 못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데,

저도 겁 엄청 많았습니다.

그러니, 알래스카 오시면 부담 없이 한번 정도는

꼭, 타 보시기 바랍니다.

다른 신세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

지난번 한번 소개 했던 맥반석 계란 만드는 법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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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과 함께 줄지어 경비행기들이 전용 주차장에

진열이 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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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행기와 설산이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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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행기는 12,500파운드(5,760 Kg) 이하의

비행기를 경비행기로 규정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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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Fairbanks 에 있을 때 , 사귄 백인 할머니 친구가

있었는데 , 애칭이 디디입니다.

백인들이야 나이를 상관 하지 않고 친구로 생각을 하는데

70대의 할머니였는데 참 친하게 지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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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의 아들과도 친했는데 그 유명한 산악 매거진인 K2  

표지 모델로도 나왔는데, 이 친구가 경비행기 두 대를 사서 

수시로 하늘 위의 산책을 즐기고는 했는데, 앞 마당을 

잔듸가 깔린 활주로도 만들고,

집 앞에 호수를 이용해 수상 경비행기로도 사용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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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큰 집도 자기가 스스로 일 년에 걸쳐 집을 짓기도 

하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이 친구가 워낙 모험심이 강해 이 친구가 

모는 경비행기는 겁이 나서 타지를 못하겠더군요.

하늘에서 공중 곡예도 하니, 영 불안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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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정비부터 비행기 엔진 정비도 스스로 하는 

만능 재주꾼이었는데, 지금은 만나지 못해 조금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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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Fairbanks 에서는 백인들과 어울릴 기회가 많았는데,

Anchorage 에 오니, 한인들하고만 어울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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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는 백인들하고 어울리는 게 정말 좋습니다.

보고 배울 게 너무 많아 가깝게 지내며, 그들의 생활 속으로

들어가면, 스트레스 없는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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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147의 거의 천재인 백인 친구도 있었는데 그 친구는

엔진 소리만 들어도 차가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아는, 완전

프로급 정비사입니다.

이 친구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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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면허를 딴 뒤 , 훈련을 하는 걸 보았는데

알래스카 전역 지도가 깔린 시물레이션 장비를 통해 

그걸로 이착륙과 조종을 연습 하더군요.

실제 비행기를 타고 하면  경비가 많이 드니, 이런 방법으로

숙지를 하고 숙달을 하는 걸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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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육로는 한정이 되어 있어 많은 원주민 마을은

거의 경비행기를 이용해 이동을 하며, 물자를 나르는 것도

경비행기를 많이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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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는 많은 경비행기 회사가 있는데 단순히 

시내 투어부터 빙하 투어, 야생동물 투어등 비지니스로

활용이 되고 있는데 가격은 180불부터 지역에 따라 380불까지

다양합니다.

봄에 축제를 하는데 이 때는 180불 짜리 코스를 100불에

할인 행사를 하면서 예약을 받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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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가 있는 백인들이 제일 많이 이용하는 코스는 

곰들이 노닐며 연어를 사냥하는 코스이며 , 더 여유 있는 

이들은 경비행기를 타고 연어 낚시를 가는 이들입니다.

경비행기를 전세 내어 아무도 없는 곳에서 그 누구도 

터치를 하지 않는 자기만의 영역에서 자유로움을 

만끽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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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 시즌에도 많이 이용을 합니다.

허가된 사냥 지역에 경비행기를 타고 드랍을 해 주면, 

경비행기는 약속 날자에 맞춰 픽업을 하러 오는데, 

사냥꾼들은 보통 일주일 정도를 야생에서 텐트를 치고 

생활을 하며 사냥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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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도 기억이 나는 게 헬리콥터를 타고 무지개

속으로 들어갈 때, 그 감동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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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비행기는 원주민 마을에 물자 배송을 하면서 승객을 

단체로 실어 나르는 용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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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공항을 들렀는데, 공항에 페덱스가 있어 여기서

택배를 보내면 더 빨리 할까 하고 직접 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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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맥반석 계란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1,키친 타올을 적셔 밑에 깝니다.

2.계란을 가지런히 일렬로 잘 놓습니다.

   마트마다 계란을 사서 넣어 보았는데 , 계란이 약한 건 

   물이 끓게 되면서 깨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보면 

   어느 마트 계란이 좋은 지 알 수 있습니다.

3. 물을 일반 컵으로 한잔을 붓습니다.

4. 그리고, 소금을 칩니다.적당히 알아서 치세요.

   그러면 소금 간이 배어 나중에 별도로 소금이 없어도 

   간이 맞습니다.

5. 잡곡밥 타임으로 맞추시면 됩니다.보통 45분정도입니다.

6. 저는 이걸 세번을 반복 합니다.

    그러면, 아주 단단해지고 탱글탱글 합니다.

    귀찮으면 한번 하셔도 됩니다.

맥반속 계란은 체하지도 않고 살이 찌지 않습니다.

거기다가 질리지 않는 게 바로 맥반석 계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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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밥솥은 맥반석 전용 밥솥으로 사용을 하고

밥 짓는 밥솥은 압력 밭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금으로 간을 하시면 됩니다.

계란은 눈에도 좋은 루테인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삶은 계란보다 맥반석 게란 칼로리가 2mg 이 덜 들어 있어

계란 다이어트를 하시려는 분들에게는 아주 좋은 

맥반석 계란입니다.

일반 생 계란의 흰자에는 많이 먹으면 콜레스테롤을 

높여 주기도 하지만, 맥반석 계란은 안심하고 

드셔도 좋습니다.

매일 점심 싸기 귀찮고 간식이 필요한 분들은 맥반석 계란을 

만들어 직장에 가져 가셔서 식사 대신 드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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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한번 소개를 했지만 , 아직도 실천에 옮기지 않고 

속으로만 해 볼까? 하시는 분들을 위해 다시 한번 소개를

합니다.

그리고, 이빨 아프신분들이나 틀니를 하신 분들은 맥반석

계란으로 부족한 영양분을 채우시기 바랍니다.

틀니 하신 분이 너무나 좋아하시더군요.

눈도 좋아지고, 체력도 보충 하시기 바랍니다.

등산을 갈 때도 아주 좋습니다.

꼭,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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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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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3 01:01 알래스카 관광지

공항마다 특색이 있습니다.

시애틀 공항은 워낙 많은 여행객들이

드나 들다 보니,시설도 낙후 하고, TSA

검색 요원들은 거의 로보트 수준일 정도로

딱딱하고 경직이 되어 있습니다.

한번은 사진을 찍는데도 와서 단속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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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수시로 비행기를 타야 할 게이트가

수시로 변경이 되어 자주 확인을 해야 비행기를

놓치는 사태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게이트를 찾아야 하기에 소요 시간도

많이 걸리며 불편한 점이 참 많은 공항이

바로 시애틀 공항이라 일 년에 대여섯번은

들러도 정이 안 가는 공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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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알래스카 공항은 청결하고 동선도 아주 

간결하며, 알래스카 분위기가 흠씬 풍깁니다. 

가방 찾는 곳도 아주 심플 해서 손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출발하는 검색대도 간편하며 친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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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San Jose 공항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실리콘 밸리가 있는 지역이라 첨단 시설물들도

있는데 , 대표적인게 바로 태양열을 이용한 쓰레기

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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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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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공항의 정식 명칭은 

Norman Y. Mineta San Jose International 

Airpor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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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공항은 상당히 깔끔하며 ,전 교통 장관의 이름을 따서

공항 이름을 지었습니다.

한국도 이름을 따서 지었으면 하는 바램인데, 그렇게 청렴 

결백한 이들이 없는 게 함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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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공항에서 이착륙 하는 항공기중 알래스카 에어라인이

12.3%로 이용하는 항공사중 상당히 높은 승객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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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오픈하는 샵 공사 현장을 가려주는 가림막

광고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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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에게 커피는 정말 중요한 기호 식품중 하나인지라

커피샵마다 손님들이 줄을 길게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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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공항은 도심지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지만,

더 이상 공항을 늘릴 만한 공간이 없어 , 앞으로 더욱

붐비는 공항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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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9년 483에이커를 사들여  산호세 공항 건설 계획을

수립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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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일식집은 한인 같던데 , 말은 나눠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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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커피샵입니다.

줄이 끝이 없어 저도 기다리다 다른 곳에서 커피를

사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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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도 하나 사서 먹어 보았습니다.

가격은 비싼데 맛은,그냥 그렇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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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으로 1948년 다양한 지역과 연계하여 공항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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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이하게 쥬얼리 샵이 있더군요.

과연 될까요?

잘 이해가 가지는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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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독특 했습니다.별 필요성은 없지만

다른 공항에 없는 거라 신기 했는데, 보석이나 안경등을

자동 세척해 주는 기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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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옛날 갑옷 같은 게 눈길이 많이 가더군요.

갑옷 하면 영국이 생각이 나는데 , 여기도 영국 음식점

메뉴 판을 들고 있는 갑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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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모든 샵들이 아주 깔끔하고, 주변 이동 통로도 

인테리어가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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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지에 공항이 위치 하다 보니, 일반 가정집에 대한

소음이 점차 문제 제기 되자, 미국 국회에서 처음으로

1980년초 개인 가정에서의 방음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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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공항은 911 테러로 인해 다른 주나 다른 나라와의  

직항편을 많이 취소하기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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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잠시 레스토랑에서 커피 한잔 하면서

여유를 부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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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 전용 주차장 건물인데, 야간 조명이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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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특이한 개찰구네요.

중국산으로 도배를 했더군요.

마치 중국인들을 위한 배려 같았습니다.

중국인들이 정말 많이 이용을 하긴 합니다.

첫 비행기부터 중국인들이 대거 밀려 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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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아파트를 짓기도 전에 분양 하우스를

보고 분양을 하지만, 미국은 다 지어 놓고 분양을

하는데, 한국의 아파트 같은 개념은 미국은 콘도라

불리웁니다.

미국의 아파트는 개인에게 판매가 되는 건 아니고,

콘도라고 하는 게 바로 개인한테 분양하는 한국의

아파트 개념입니다.

미국의 아파트는 모두 임대입니다.

개인 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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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은 콘도가 짓기도 전에 미리 전액 현금으로

완납을 하고, 계약을 할 정도로 아주 투자에

적극적입니다.

특히, 대학교 앞에 짓는 콘도나 주택은 중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투자처입니다.

알래스카에도 중국인들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재미난 건 교회가 하나 더군요.

그런데, 학교 만큼이나 큽니다.

교회가 하나 외에 더 볼 수는 없었는데, 그 크기가

너무 커서 저게 교회인가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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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문제가 되는 화웨이 5G 문제는 깊이 고민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셀폰이나 컴퓨터 정보들을 중국 정부가

모두 들여다 본다는 점이 아주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공산주의의 특징이 바로 그런거지요.

비록, 기업은 개인 소유지만 정부가 원하면 

모든 정보를 정부가 독점 할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하긴, 요새는 워낙 모든 정보가 공개가 되어

삭막하기만 합니다.

구글 크롬만 하더라도 내가 하는 걸 하나하나 

모두 지켜보니, 기분이 깨름칙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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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는 모두 " 꼼짝 마라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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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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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원주민의 부족은 상당히 많아

부족마다 언어가 다르거니와 그 부족의

마을은 독특한 문화와 역사가 있습니다.

그중 Alutiq 원주민은 알래스카 남쪽 해안을

따라 서식지를 이동하며 반지하 집 (Ciqlluaq)

에서 생활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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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에스키모라 불리우는 Alutiq 부족은

Kodiak 섬에 약 60여개의 마을에 1만 3천여명이 

살고 있었지만, 1784년  러시아가 점령을 하면서 

대 학살을 당해 지금은 약, 4천여명의 Alutiq 만이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알래스카의 원주민들은 미국,프랑스,스페인,영국,

일본등으로부터 갖은 침략을 당한 사연 많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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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알래스카 원주민의 생활을 잠시 들여다 보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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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남쪽 해안인 Prince William Sound에 1700년대에 

거주하던 남자 원주민 .

마치 아프리카 토인족처럼 코에 코걸이가 상당히 독특하며

무서운 인상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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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부족의 여성인데 마찬가지로 뼈로 코걸이를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마 처음 보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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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키모 이누삐약의 화살촉 교정기인데 사용법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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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바둑판을 연상 하시면 되는데,

카드 놀이판입니다.

아이보리를 이용한 카드 놀이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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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카드 놀이 판인데 카드 놀이를 하면서 승자가 

이쑤시개 같은 작은 핀으로 이긴 수 만큼 구멍에 꽃아 

전진을 하는 건데,

우리네 윷놀이판 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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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나라들이 침략을 하면서 전파해 온 놀이 문화가 

바로 카드였었나 봅니다,

당시에는 놀이 문화가 없었던지라, 한국에서 화투가 유행 하듯

부족들의 놀이 문화로 자리를 잡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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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양한 놀이 판이 있는데, 이는 부족들이 즐기기 보다는 

이런 공예품을 만들게 하여 , 당시 짐령을 했던 나라들이

자기들 나라로 가져가기 위한 공물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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툰드라에서 발견된 얼굴 조각상인데

돌을 원형으로 다듬어 거기에 이목구비를 잘 새겨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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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도 예술의 혼을 가지고 태어난 이가 있었나 봅니다.

새길만한 나무가 없으니, 저렇게 돌을 골라 다듬어 얼굴을 

조각 한 것 같은데 , 특별히 샤머니즘 하고는 관계는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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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삭 공구입니다.

자귀라고나 해야 할까요.

아이보리를 잘라서 문양을 만든 게 독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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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에스키모인들의 전통 부엌칼인 우루 입니다.

처음에는 석기 시대처럼 돌을 사용하다가 점차 청동기로 

넘어 가면서 쇠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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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의 생활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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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의 동물 손질을 하는 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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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된 성경책인데 거의 흔적만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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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제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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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추장의 목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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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utiq 부족의 전통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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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반짇고리 함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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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요리시간입니다.

제목은 " 사슴 소세지 야채볶음" 입니다.

사슴소세지 3개,양파,매운고추,버섯,당근 그리고, 

아무런 양념이 필요 없습니다.

매운 걸 싫어하면 고추는 넣지 말고, 술 안주로 하실 때는 

고추 두개를 썰어 넣으시면 아주 끝내줍니다.

잘라서 넣고 중불에 그냥 볶아만 주면 됩니다.

정말 간단합니다.양념을 하지 않아도 각종 야채에서 나오는

것 만으로 간이 딱 맞습니다.

그리고 , 젊은 사람들은 케챱이나 치즈를 넣으시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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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금방 후르륵 볶아 내어 접시에 답았습니다.

저는 고추를 두개나 넣어서 땀을 흘리며 먹었습니다.

너무 매워서 밥에 물을 말아서 먹어야만 했습니다.

고추 두개는 무리네요.

하나만 넣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오늘, 장을 보면서 폭립을 사왔습니다.

등갈비를 푹 삶아서 김치와 함께 볶으면, 바로

김치 등갈비 찜이 됩니다.

제가 좋아하는 김치 등갈비 찜은 다음에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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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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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시아의 무용과 음악 공연이 있어 

Asian Alaska Cultural Center 를 찾아

공연을 관람 했습니다.

저는 자주 문화 공연 행사를 찾아 가슴을

촉촉히 젖게 하는 마음의 양식을 탐 하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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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wan University 무용단의 공연은 중국과는

다소 다른 분위기를 연출 하였습니다.

하나의 중국을 고집하는 강대한 힘과 겨루면서

일개 섬나라가 의연하게 존재 한다는 건 약소국의

비애 이기도 합니다.

중국과의 수교를 위해서 오랫동안 잘 지내왔던

대만과의 수교를 단칼에 무 자르듯

단절하고, 중국과 수교를 했던 한국인으로서 그동안

미안함 마음이 있었는데, 오늘 대만의 문화를 접하면서

위로를 달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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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무용이 아닌, 현대 무용의 진수를 보여 주는

좋은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럼 대만의 무용과 음악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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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연을 할 팀은 Taiwan University 의

da Guan and music group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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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Alaska Cultural Center로 가는 연결 통로인데

분위기가 아주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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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유리창 너머로 다운타운 공원이

한 눈에 내려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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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정부 산하 기관들이 입주한 높은 빌딩이

보이는데 알래스카에서 제일 높은 빌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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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공연 포스터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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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창구입니다.

네명이나 근무를 하네요.

인력 낭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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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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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연결 통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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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커스 줄 타는 인물을 조형물로 설치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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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 5번가 주 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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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제일 번화한 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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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Hall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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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가 바로 공연이 펼쳐질 극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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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국립 대학교 무용단의 무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상당히 유명한 팀들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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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 guan and music group은 미국내 대도시를 돌며

순회 공연을 하기도 하였는데, 콜로라도 덴버에서도

공연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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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사진은 찍지 못하게 되었기에 부득이

사진기를 내려 놓아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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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보면서 눈과 마음에 차곡차곡 그 감동을 쌓아 

놓아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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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 끝난 뒤 나오는데 , 길거리에 홈리스 한분이

주무시고 계시더군요.

찬데서 주무시면 입 돌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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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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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는 이제 어둠이 깔리고 , 인적은 드물지만

공연을 보로 온 곽객들의  차량들이 길가에

주차 되어 있네요.

휴일에는 도로에 무료 주차가 허용이 됩니다.

이렇게 공연을 보고 나면 , 마음이 참 평안해

지는 것 같습니다.

마치 힐링을 받은 듯, 나른하면서 여유로운 마음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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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렇게 문화 생활을 하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매번 토속적인 원주민 공연만 보다가 현대 무용을

보니, 사이다 맛처럼 신선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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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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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에는 개스 판매 이익 배당금을 상당히 많이 

준다는 주지사의 공약에 다들, 지금부터 설레이고

있습니다.

최하 3천불에서 최고 5천불까지 준다고 하니, 

다들 그 돈을 어디에 쓸까 궁리를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5인 가족만 해도 벌써 25,000불을 주니, 아이들

한테는 장난감이나 외식 한번 시켜주고, 나머지는 

모두 부모의 몫으로 돌아가는 건 마치 설날 때,

세뱃돈을 모두 어머님이 독차지 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배당금만 생각하면 , 세뱃돈이 생각 납니다.

여러분은 받으면 뭘 하실껀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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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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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해서 많은 체험 현장 학습을

가고, 다양한 경험 들을 하게 하는데, 그중

과학관 같은 곳은 굉장히 중요한 과정 중

하나 입니다.

급변하는 세상은 과학에 대한 기초 지식을 

많이 필요로 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하루하루

발전하는 기계 문명을 이해하고 , 거기에 맞춰

따라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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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Anchorage Museum 은 아이들을

위한 과학관이 별도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디스커버리 센터와 토마스 천문관이 있어

아이들에게 생생한 과학적 이론을 체험 하게

해주는 곳입니다.

박물관에 아이들을 위한 과학관이 같이 있는 건

다소 보기 드문 박물관 형태가 아닌가 합니다. 

아이들 교육 시키는 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닌지라

부모도 같이 배우면서 아이에게 설명을 해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박물관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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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해삼입니다.

수족관도 설치 되어 있어 아이들이 알래스카 바다에 사는

다양한 해양 동물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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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동력 장치가 어떻게 작동 하는지 그 원리를

알기 쉽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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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 지구과학, 생물학등이 디스커버리 센터에 

설치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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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많이 몰리지 않아 여유롭게 천천히 모든

작동 시스템을 체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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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을 때 아이들을 데리고, 창경궁 옆 기상청 건물에

과학관이 있어 데리고 간 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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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라 모래에 아주 관심이 높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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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도 같이 배울 수 있는데, 자세한 작동 원리와

과학 탐구 기구들 앞에는 설명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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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신기한 놀이터 같은 기분이 

들게 하면서 , 과학의 원리를 알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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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어린아이의 연령대에 맞춰 각종

시설들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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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까이서 해양 동물들을 관찰 할 수 있도록

수족관을 설치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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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과 소라, 조개등이 있네요.

알래스카는 삼면이 바다인지라 조금만 나가면 

실제로 다양한 해양 식물들과 동물을 만날 수 있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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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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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게가 보이는데 성게 알이 갑자기 먹고 싶어지네요.

은단도 성게 알이 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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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슴처럼 만든 의자인데 ,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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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더 어린 유아들의 놀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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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크랩이 사는 대형 수족관도 있습니다.

과일과 야채들을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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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수족관이 있는데, 뭐가 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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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거북이군요.

엄청 나이가 들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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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 재배하는 실험실이 있어 물만으로 야채를 

기르는 자세한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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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직접 체험 하면서 겪게 되는 학습은 

기억에도 아주 오래 남습니다.

아이들에게 성장을 하면서 주변 환경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 성장 과정이 어른이 되었을 때, 인성이 결정이

되어집니다.

돈 있다고 아이들을 방치하고 돈 만으로 키우는 재벌 집

아이들이 거의 싸가지가 없고 갑질 하는 이유도

바로 성장 과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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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아이를 미국에 보내 운전기사와 가정부등

모두 왕자 대접을 받게 하며 , 유학을 하는 아이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 아이를 등하교 시켜주는 벤츠 전용 기사와 만나 잠시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가 있었는데, 중학교를 입학하자마자

미국으로 유학을 와서 , 왕자처럼 군림을 하며 살고

있다고 하더군요.

돈 많은 사람들은 알래스카는 쳐다보지 않고,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해 대도시를 집중적으로 유학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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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를 물고 태어난다고 다 좋은 건 아닙니다.

진정한 친구 만나기도 없거니와 대한항공 일가처럼

온 가족이 싸가지 한 푼 없고 갑질하는 가족이

됩니다.

일명, 갑질 가족" 이지요.

이번에는 남편을 폭행 해서 물의를 일으켰더군요.

자숙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평생을 그리 살아 왔는데

하루 아침에 바뀔까요?

어쩌면 온 가족이 그렇게 인성이 밥맛일까요?

참 대단한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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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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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9 01:06 알래스카 부동산

알래스카에서 농사를 지으려는 분이 

땅을 같이 보러 가자고 해서 길을 떠났습니다.

러시아 지명인 '바실리" 이었다가 인디언 추장의

이름을 따서 Wasilla 라고 부르는 곳인데 ,

Anchorage 에서 약, 한 시간 거리에 있는

알래스카 남부에 속한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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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 지대인 Palmer 와 인접한 도시인데

한인 교회도 있으며 한인들도 약, 100여명

정도 살고 있으며 총 인구는 만여명 정도입니다.

매물로 나온 땅은 40에이커인데 , 평수로는 

48,966 평입니다. 

가격은 5 만불인데, 계약금 10,000불을 주고 

나머지는 오너 파이낸싱으로 5년 분활 상환을 

하며 , 한 달에 700불씩 납부를 하면 됩니다.

그럼 한번 찾아가 보도록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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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국도 글렌 하이웨이를 타고 , 와실라로 출발 하는데

설산들이 병풍처럼 둘러 쌓여 경치가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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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들이 올라오는 마타누스카 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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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바로 알래스카의 농산물이 모두 재배되는 

Palmer라는 농장 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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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머를 지나면 바로, 나타나는 와실라 기차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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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실라 기차역을 끼고 좌회전 해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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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숲이 우거진 도로를 타고 오다가 만나는 이정표인데

바로 여기입니다.13마일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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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는 상당히 큰 캐빈이 지어져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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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앞에는 앵커리지 바다(Cook Inlet)와 만나는 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으며 , 연어들이 올라오는 길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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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편은 앵커리지로 가는 길인데 여기 다리를 놓기 위해

연방정부에 대출 신청을 해 놓은 상태이며 다리를 놓게 되면,

한 시간이 소요되는 시간이 10분이면 올 수 있는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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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에는 개농장이 상당히 많습니다.

개썰매 훈련을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와실라에는 개썰매 협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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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머쉰을 타는 젊은이들을 동네에서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ATV 와 개썰매 코스가 일반 도로와 구분이 되어

잘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동네에서 다양한 아웃도어를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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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있는 개썰매 농장 앞에 지금 현재 한창 진행 중인 

아이디타로드 개썰매 트레일이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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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사고자 하는 땅이 있는 동네에 비닐 하우스도 

지어져 있으며, 각 가정마다 가축들을 많이 기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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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사고자 하는 땅 출입을 하는 도로인데 눈이 

많이 쌓여 진입을 할 수 없어 드론을 띄우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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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끝은 막혀 있는데, 거위와 오리들을 

많이 기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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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가 진입하는 도로이며, 왼쪽 땅입니다.

땅을 구입하면, 비닐하우스와 가축을 기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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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큰 도로에서 들어오는 진입로입니다.

주 도로에서 불과 1분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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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입니다.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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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과 연결이 되어있는 호수도 있는 것 같은데,

지금은 얼어서 잘 구분이 가질 않지만, 하얗게 눈이 

쌓인 곳이 호수로 미루어 짐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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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호수인데 구입할 땅 들어가는 입구에 있습니다.

산이 없고 평지인지라 , 땅 고르기도 수월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치도 좋아 독야청청 살아 가기도 좋으며,

주변에 가축들을 키우는 걸 보니, 농사를 짓는데 , 크게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미국은 농사를 지으려면 각종 인허가 관계가 까다롭지만

알래스카는 적극 농사를 권장을 하며 각종 지원 정책을 

펼치기에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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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워낙 크다 보니 , 드론으로 영상을 촬영

하였습니다.

이럴 때, 드론이 아주 유용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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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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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월 8일은 1975년 유엔에 의해 세계

여성의 날로 지정을 했습니다.

여성들의 열악한 근무 환경과 남성과 

차별 받는 불평등 근로 계약은 여성들을

거리로 나오게 했습니다.

1908년 여성들이 조악한 근무 환경에서 

일을 하다가 화재가 발생해 많은 인명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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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예전에 청계천에서 청바지를 만드는

공장이나 , 일명 요꼬 공장이라는 곳에서

각종 먼지를 마셔가며, 장시간 근무를 해야만 

하는, 지금 생각하면 정말 말도 안되는 공장을

다니면서 가족의 생계를 꾸려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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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1만 5천여명의 여성들이 거리로 나와

남녀 불평등과 차별 주의를 외치며, 여성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 외쳤습니다.

1909년 2월 28일 처음으로 미국에서 전국 

여성의 날이 선포 되었습니다.

제가 직장을 다닐 때도 여성은 결혼을 하면 

당연하게 회사를 퇴직 해야 하는 제도였으며

급여도 여성은 차별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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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알래스카에서 제법 유명한 여성 

8명이 선정이 되어, 진솔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Speaker 와 함께 유익하고 알찬

International Women's Day 로

꾸며 보았습니다.

자랑스럽게도 전 주지사의 비서였으며 아나운서인

한인 Grace Jang 이  출연하여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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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Speaker 들이 나왔는데, 사연들이 참 많더군요.

이민 초기에 미국 땅에서 겪었던 많은 이야기와

미국이 알래스카를 구입하면서 겪었던 원주민들의

이야기에 다들 눈물을 흘려야만 했습니다.

그럼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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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tional Women's Day 행사가 치러지는 

미드 타운에 있는 도서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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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노인 분 몇 분이 여기에 오시는데 , 무료 인터넷이 되니

컴퓨터를 하시기 위해 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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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있는 극장인데, 미리 들어와서

살짝 들여다 보았습니다.

극장이라 무지개 조명이 있어 사진 찍기가

너무 힘드네요.

차라리 끄고 일반 조명만 비췄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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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henry Seward 의 동상이 세워져 있더군요.

바로 이분이 알래스카를 러시아로부터 사들였던 

 국무장관 이었던 사람입니다.

링컨 대통령 암살 사건 리스트에 같이 포함 되어 칼로 5군데를 

찔리고도 살아 났었습니다.

미래를 보는 사람이라는 별명을 듣기도 했었습니다.

정말 미래를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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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연할 8명 Speaker들의 이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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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한인 Grace Jang 의 프로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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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명성이 자자한 분들인데 양쪽 맨, 끝에 앉은 분들은

부부인데, 친한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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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시장도 아들과 딸을 데리고 참석을 

하였는데 Grace Jang과 대화를 나누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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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은 사모아 분이신데 , 제법 유명한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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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시장님 따님이신데, 미인이네요.

유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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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빨이 아파 뷔폐를 즐기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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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지금도 아랍권에서는 여성들이 선거 참정권이 

없으며 히잡을 둘러야 하고, 일부 다처제에서

생활을 하는 여성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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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미성년자임에도 불구하고 , 결혼 축의금이 많으면

거의 팔려 나가야 하는 나라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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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의 여성들도 많은 픽박과 설움 속에서 생활을 하며

납치와 강간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의 여대생도 지금 한 명이 행불이 되어 있더군요.

인도는 치안이 아주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자랑 하듯이 가는 여성들을 말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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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아주 유명한 사건 하나가 생각 나는데

버스 기사들이 단합을 해서 공장을 다니는 여성을 납치해

집단 윤간을 하고 살해한 뒤,  매장을 했었는데  연쇄 납치 

사건으로 아주 유명한 일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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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여성들이 남편으로부터 폭행을 당하는 

사례들이 의외로 상당히 많더군요.

경찰만 부르면 바로 와 남자의 말을 전혀 듣지 않고

곧바로 체포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찰을 부르지 않는 건, 후환이 두렵기 

때문인데, 개인 총기를 소지하고  있으니 , 상당히 

두려움에 떨어 경찰을 부르지 않고 구타를 당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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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여성인데, 처음에 미국이 알래스카를 구입 했을 당시에

당했던 부모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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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건, 미국인들은 부부 싸움을 하면서 잘 경찰을 

부르지 않지만, 한인들은 바로 경찰을 부릅니다.

총기를 가지고 있지 않으니까요.

경찰은 오자마자, 부인만의 이야기를 듣고 바로 남편을 

수갑을 채워 데리고 갑니다.

남편이 아무리 항의를 해도 전혀 듣지 않습니다.

무조건 여자의 말만 듣습니다.

한인들한테 총기는 많은 두려움을 주기에 잘 구입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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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겪었던 재미난 일화를 소개합니다.

제가 직접, 옆에서 본 한인의 이야기입니다.

부인은 체격이 황소 만한데 , 남편은 체격이 수호지에서

나오는 " 무대 " 만 했습니다.

부인의 체격이 남편의 두배만 합니다.

무대 아시죠? 반금련 남편입니다.

매일, 부인한테 맞고 사는 남편이었습니다.

제가 봐도 너무 불쌍 하더군요.

부인은 스트립 바에서 근무를 하는지라 정말 억세더군요.

그러던 어느날 , 부인이 만취를 해서 남편을 폭행하자,

남편이 너무 아파 무심결에 부인을 밀었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경찰을 불러 자기를 폭행 했다고 증언을 하자

경찰이 바로 경찰서로 갔는데, 부인이 넘어지면서 어깨 부분이

바닥에 스친 자국이 있으니 , 경찰은 남편 말을 전혀 듣지 않더군요. 

결국, 고소를 취하하는 댓가로 자신의 자동차와 매월 월급의

절반을 주기로 하고 합의를 보았습니다.

백인들은 영어가 퍼펙트 하니, 경찰이나 법원에 하소연을 하지만

한인들은 어눌한 영어를 구사하니, 많은 남자들이 이런 경우를

당하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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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Jang 입니다.

지난 주지사 비서로 있을 때 , 한번 본 기억이

나네요.

야무지게 생겼습니다.

당시, 업무 처리를 하는데 완벽하더군요.

자신과 부모님의 이야기를 하면서 많은 눈물을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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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조금 충치를 먹은 어금니가 있었는데

빼지 않고 놔뒀더니, 이제서야 아프네요.

모서리에 아주 조금 충치가 먹었길래 , 빼기는 

너무 아까워 그냥 놔뒀습니다.

그때, 이빨을 레이저로 지져서 조치를 취했어야 했는데,

그냥 놔둔 게 이제서야 후회를 하네요.

이빨은 아파 본 사람만 이해를 하는 통증인지라

누구에게 말을 해도 잘 이해가 가지 않지요.

.

오라메드로 이빨 전체를 발라 통증을 완화 하고는

있는데, 볼이 붓기도 하네요. 

이가 아프면 밥 맛도 없어지더군요.

먹고 싶은 건 많은데 , 어쩔 수 없이 이빨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오호 통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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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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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겨울이면 친근하게 찾아오는 친구가

있습니다.

모녀가 함께 찾아 올 때도 있고, 하룻밤을

곤하게 자고 다음날 길을 떠날 때도 있습니다.

하얀 눈을 모두 맞으며 , 여린 나무 가지를

씹으며 하얀 김을 내 뿜는 겨울 친구 “ Moose”

는 일 년 만에 만나도 반갑기만 한 겨울 친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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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엄마와 분가 한지 얼마 되지 않은 풋풋한

무스 처자가 찾아 왔습니다.

메일 함을 열려고 할 때, 저랑 두 눈이 마주치자,

얼음땡 처럼 그 자리에 서서 저를 쳐다보더군요.

저만의 겨울 친구 무스 처자를 만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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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만히 서 있자 다시 여린 나뭇가지를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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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는 말만 하지만 아직은 어린 암컷

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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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앞에 진열 해 놓은 화초를 먹어도

마트에서는 쫒지 않습니다.

먹어도 얼마 먹지 않기에 그냥 바라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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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 소리를 들은 무스가 저를 빤히 쳐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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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해칠 의도가 없는 걸 본인도 잘 알고

있어 다시 자기 본연의 임무를 수행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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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근길인 스워드 하이웨이를 신나게

달리는데 물에 젖은 새털 구름이 반겨줍니다.

날이 따듯해 도로의 눈들이 많이 녹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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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그늘 진 산책로 입구입니다.

설원을 달리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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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에 완벽하게 전소 된 차량이 갑자기 나타났습니다.

누군가 불을 지른 건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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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운타운에 있는 변호사 사무실에 잠시

들렀습니다.

부부가 모두 변호사인데 , 같은 사무실에

근무를 하더군요.

좋은 일로 들른거라 , 마음도 편안합니다.

어렌지를 하고 , 사무실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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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들렀더니 이렇게 앙증맞은 작은 화분들을

팔고 있었습니다.

너무 귀엽네요.

마더스 데이에 작은 화분을 사서 여러게를 합쳐서

선물용으로 꾸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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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인형을 좋아하게 되더군요.

안아보니 아주 푹신하고 쿠션으로 좋더군요.

가격은 14불인데 세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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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코스트코에서 파는 쇠로 된 커플

개구리인데 이것도 귀여워서 사고 싶더군요.

크기는 작은데, 반팔보다 조금 더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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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봄이 온 건가요?

매장에 카약이 등장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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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화장실을 갔는데 소변기 옆에 저런

낙서가 그려져 있더군요.

미국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깡패들 구역을

표시하기 위해 저런 그림들이 있던데 혹시,

화장실을 자기 구역이라고 표기 한 건

아니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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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지인의 식당에 가서 짬뽕을 시켰더니

해산물을 산더미 만큼이나 쌓아 주길래

인증샷을 미처 찍지 못하고 해산물부터

먹고 나니 인증 샷이 생각이 나네요.

오호 통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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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커피를 보았습니다.

저는 처음 보았는데 어디서 만든 건가 보았더니,

말레이시아에서 만든거네요.

인삼으로 유명한 한국이 아닌, 말레이시아에서

만든거라니 좀 안 어울리는 것 같지 않나요?

인삼 커피는 몸에 좋을까요?

그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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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참 많이 도와주시는 분인데 처녀 적

사진입니다.

한국의 아나운서 강수정씨 닮지 않았나요?

복스럽게 생기셔서 맏며느리감입니다.

선이 굵고 대담하며, 뒤끝이 없습니다.

내가 능력이 되는데 도와주지 못하면 마음

아파하는 분이신데 저하고는 나이차가 워낙

많이 나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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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를 해 보시라고 강수정 아나운서 사진을

같이 올려 보았습니다,

스타일이 정말 닮았습니다.

웃는 미소가 이뻐서 한 때 강수정씨 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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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사진입니다.

어려서 미국을 오셨는데 , 상당히 몸매도

날씬 했다고 하시네요.

아마도 이분이 베풀어준 고마운 마음은 영원히

잊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신세를 정말 많이 졌습니다.

남편분하고도 가끔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는 합니다.

따님은 고등학교 선생님이시고, 두 번을 만났는데

너무 반가웠습니다.

저하고 연배 차이도 많이 나기도 하거니와 , 두 사람이

워낙 사이가 좋으니 , 질투와 시기 하는 사람들이

손한번 잡지 않았음에도 각종 소문을 많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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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안에 누구 없소? ”

먹을 거 조금만 나눠 먹으면 안 잡아 먹지

.

알래스카 앵커리지에 새롭게 주택을 지으면

앞으로 12년 간 세금을 감면해 주기로 했습니다.

건설 분야를 더욱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주택세등 세금을 감면을 해 주기로 했는데,

통 크게 12년 간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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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알래스카 주민 개인 소득이 미 전체 주 중

10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년 대비 개인 소득이

상승을 해서 매일 한인들이 경기 침체라고

말을 했지만 사실상은 소득이 증가했습니다.

한인들만 경기가 없다고 하더군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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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6 16:56 알래스카 구인구직

영어가 가능 하신분들은 직접 알래스카에 

있는 회사를 검색하셔서 직접 이력서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페어뱅스에 있는 녹스 광산 같은 곳은

직접 회사 홈페이지에 접속을 하셔서 이력서를

제출 하시면 되는데 , 단순 운전직만 하더라도

년 60,000불부터 시작을 합니다.

녹스 광산은 일년 내내 금을 캐는 회사인데 모든 

시설은 전자동으로 운영이 됩니다.

.

굴을 파서 직접 사금을 캐는 그런 광부 시스템이

아닙니다.

매번, 단순 노무직만 정보를 올린다고 하시는데

기업체는 직접 접속을 하셔서 하시면 됩니다.

전문 직종이니 언어는 퍼펙트 하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제발 시비는 걸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저는 단순하게 정보만을 제공하니 직접

업주와 연결을 하셔서 딜을 하시기 바랍니다.

저한테 비행기 티켓팅을 해 달라는 등, 월급이

얼마냐는등은 직접 오너한테 말을 하시면

됩니다.

.

딜리버리 & 주방헬퍼

주6일, 숙식제공.베델

알래스카 (907)545-6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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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스카 식당 .베델

양식쿡 & 딜리버리

숙식제공 (907)545-5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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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식제공. 시카고다 안추워여~

유,무경험 웨이트레스 모두  환영합니다.

907 545  2281

여기도 베델 같은데 베델은 바람이 몹시 불어 춥습니다.

북극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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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스카 지역 (nome ) 여기도 원주민 마을입니다.

숙식제공
주방에서 쿡 또는 헬퍼하실분
907-304-10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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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구인 정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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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나온 구인 광고는 Achorage 지역이

대부분입니다.

원주민 마을 (북극지역인 베델,놈,카츠부,베로우)

은 90%가 숙식 제공입니다.

Fairbanks 지역도 숙식 제공입니다.

반면 앵커리지 지역이 숙식 제공이 서서히 사라지고

있는데 이는, 법적인 근무시간으로 숙식 제공이

점차 사라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런데, 이를 이용하는 업주들이 간혹 근무시간은 

12시간인데, 숙식 제공을 교묘하게 하지 않는 업소들도

많으니 이를 꼭, 딜을 하셔서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 

바랍니다.

.

알래스카 스시맨들의 급여가 타주에 비해 적은 편이니,

그 점을 감안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구인을 하면서 이런 문구는 쌍팔년대 문구이니

가급적 자제를 하는 게 좋습니다.

" 근면 성실한 분, 가족같이 지내실 분,내일 같이 하실분,

책임감이 투철 하신분" 

이런 문구는 미국 사회에서 구인 광고에 거의 사용 하지

않는데 , 한인 사회에서는 아주 필수로 사용을 하는데

이는, 일은 많이 시키고 월급은 적게 주겠다 라는

말과 같으니, 이제는 구인 광고를 내실 때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

미국 구인 광고를 보면 할 일을 적습니다.


1. 하루 몇시간 근무 가능한 자,


2. 냉동,냉장 식품 조리가 가능한 자,


3. 항상 조리기구와 조리대를 청결하게 유지 하는 일.


어떤가요?


한인 구인 광고와 상당히 다르죠?


재고 정리와 상품을 나르는 일등은 각자 맡은 바 

직책에 따라 다릅니다.


한인 업소는 주방장이 나르고 재고 조사하고

모두 다하는데, 업무 영역이 모두 나눠져 있는

미국 직장과는 매우 다릅니다.


.


홀과 주방과도 중간 매니저가 있어 홀에 있는


웨이츄레스나 웨이터가 주방에 직접 말을 건네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중간에서 커뮤니티 매니저가 전달을 하며 , 행여

불미스러운 일을 미연에 방지합니다.


상당히 효율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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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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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6 00:51 알래스카 관광지

슾지로 된 곳에 나무로 다리를 만들어 

산책로를 조성 했습니다.

도요새와 무스와 연어와 백조, 곰과 늑대가

어슬렁 거리고, 시라소니와 독수리가 다 함께

노니는 곳이기도 합니다.

.

무서운 야생동물들이 나타나도 나무 다리 위인지라

사람을 공격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야생동물들은 오히려 사람을 피해 멀찌감치 떨어져

자신들의 먹이 사냥을 합니다.

철새 도래지인지라 , 봄이면 다양한 철새들이 몰려 와

번식을 하고 가을에는 남쪽 나라로 날아가지요.

.

스워드 하이웨이 길 바로 옆인지라 ,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접근이 아주 용이합니다.

그럼, 나무 다리로 된 산책로를 함께 걸어 볼까요.

.

.

Potter Marsh 슾지는 무려 564 에이커나 되는 

야생동물 서식지입니다.

.


.

우측에는 스워드 하이웨이가 있어 차량들이 달리는 

소리만이 늪지를 달래고 있습니다.

.


.

저 멀리 설산은 추가치 산맥이 발데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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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다리 산책로 중간마다 이렇게 철새들과

야생동물들을 관찰 할 수 있는 쉼터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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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전세를 내어 걷고 있습니다.

.


.

쉬지 않고 다 거닐면 약, 30여분 정도 소요가 됩니다.

.


.

저는 쉼터마다 다 들리면서 가니, 1시간이 

소요가 되는군요.

.


.

모두 야생동물들의 발자국입니다.

덩치에 따라 발자국 크기가 모두 다릅니다.

.


.

철새들이 서식하기 좋은 슾지인지라 , 6월이면 

산란을 하는 장면을 자주 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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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들이 한일 자로 형성이 되어 지나가는 차량 위에서

내려다 보는 것 같습니다.

.

 

.

혹시 몰라 삼각대와 카메라 두대를 다 들고 오니, 제법

걸리적 거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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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마다 의자와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어

야생동물들을 더 자세히 관찰을 할 수 있습니다.

.


.

그리고, 쉼터마다 자생하는 식물들과 곤충들에 대해

설명을 해 주는 표지판이 있습니다.

.


.

흐르는 물이라 얼지 않고 졸졸 흐르는 물소리가

귀를 간지럽힙니다.

.

 

.

야생동물 보호 구역이라 곰이 나타난다는 설명이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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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8월까지는 갈매기,북극 제비 갈매기,도요새

백조,황색 딱지새등이 서식을 하며 산란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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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보던, 띠 구름을 만나 보았습니다.

허리띠로 쓸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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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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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쪽으로 운전을 해도 설산은 늘 저를 따라 옵니다.

정겨운 설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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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개스비가 내려 2불 61 센트가 되었네요.

제가 8년 전에 알래스카 올 때 , 2불 30센트였습니다.

그러니, 물가가 정말 오르지 않았네요.

물가가 급격하게 오르고 이런 걸 잘 느끼지 못하는데

장을 수시로 보는 저로서는 물가에 예민한 편인데,

코스트코에서는 개스비가 2불 51센트입니다.

개스비를 기준으로 하면 정말 물가가 제자리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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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한국 제품의 음료수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비싸더군요.

당시, 천원이었던 음료수가 이제는 보통 6천원 하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식혜나 수정과나 배즙 음료등 모두

7천원 수준인지라, 식혜는 그냥 담궈 먹는 게

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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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음료가 저렴하긴 합니다.

그러나, 한국 제품 같은 음료는 없다고 봐야 합니다.

알로에 음료는 비슷한 게 있더군요.

차가 버섯 물을 물 대신 마시고 있지만, 그래도 

음료가 당길 때가 있어 마시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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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이 굵어서 그런지 오타가 가끔 생깁니다.

양해 해 주시고 , 얼려 주시면 바로 수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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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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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5 01:31 알래스카 관광지

이번에 캘리포니아를 여행 하면서 농장지대를

두루 둘러 보았습니다.

엄청난 포도나무,사과나무,귤과 오렌지 나무들이

농장에서 재배를 하고 있었는데 , 다소 의아한

점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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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과나무 꽃이 한창인지라, 많은 양봉 업자들이

사과 나무 밑에 벌집을 설치 해 놓더군요 .

그런데, 문제는 차량 통행이 엄청 많은 도로 바로

옆에다가 벌집을 설치 한다는 겁니다.

도로를 달리는 엄청난 화물 차량들이 내 뿜는 매연들이

접착성과 흡착성이 높은 벌통에 모두 들어가서 꿀을

생산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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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옆에 자라나는 나물들도 워낙 성분들이 좋지 않은

차량 배기 가스에서 나오는 각종 발암 물질들로 인해

채취를 하지도 않거니와 일체 식용으로 적합 하지

않아 금지를 하고 있는데, 매연이 바로 달라붙은 

벌통에서 생기는 벌꿀은 결코 몸에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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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에서 파는 벌꿀은 다행히 캘리포니아에서

재배되는 벌꿀이 아닌지라, 안심은 되지만 거리에

설치된 벌통에서 채취 되는 벌꿀은 불안감이 

들어 먹지 못할 것 같더군요.

사진으로 한번 확인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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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업자들이 도로 옆 사과나무 농장에 벌통을 

설치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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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화물 트럭들이 많이 달리는 도로 인지라 

매연이 가득합니다.

일부 사과 농장주는 벌통을 놓지 말라는 간판을

설치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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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제철인지라 저렇게 벌 통들이 도로마다 가득합니다.

농장주가 하는 거라면 안 쪽에 설치 할 텐데, 별도의

양봉 업자들 인지라 길가에 모두 벌 통을 놓아두니, 각종

좋지 않은 성분들이 모두 벌 통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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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에 수도 파이프를 설치해서 엄청난 밭에

물을 주는 광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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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주는 광경은 엄청납니다.

실제로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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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에이커에 물을 주는데 , 정말 장관이더군요.

끝도 보이지 않는 농장에 물을 주는 모습은 보기만 해도 

시원 하지만. 가뭄에는 정말 대책이 없을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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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라고 있어봐야 모두 민둥산입니다.

그리고, 어김없이 나타나는 귀신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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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등성에서 여유롭게 노니는 흑우 입니다.

지나가다 본 어떤 소 농장은 소를 가둬 놓고 길러서 

완전 돼지 우리 같더군요.

분뇨 냄새로 지나갈 때 엄청 악취를 풍기고 있었는데,

정말 거기 농장에서 기르는 소는 절대 먹지 말아야 할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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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방생을 하는 소는 정말 복 받은 소입니다.

저기 혹시, 뱀 없나요?

뱀이 제일 무섭습니다.

알래스카에는 뱀이 살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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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차를 세우자, 모두 저를 쳐다 보네요.

남 먹는 거 쳐다 보는게 제일 치사 하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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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1930년대까지는 흑우등 다양한 소들이

많았습니다.

일제시대 많은 흑우들을 일본이 강탈해 가서 나중에는

씨가 말랐습니다.

우리 농산물을 수확을 하자마자 엄청나게 일본으로

실어 나르기도 했습니다.

물론, 문화재도 엄청나게 수탈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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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환영이라도 하는 듯 구름들이 마중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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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앞에서 재롱을 피우는 구름들의 행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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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 지대 이보니, 저런 간판을 많이 활용을 하더군요.

눈에 금방 띄니, 광고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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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주의 저택인데, 역시 귀신 나무는 필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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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있어 마구 달려 보았습니다.

어딘가는 나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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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나무가 거의 이정표 역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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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라 그러기에는 다소 어색한, 늪지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곳인데, 나무들이 물 속에서도 잘 자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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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컷 돌아다니다가 늦은 저녁을 하기 위해 

식당에 들렀습니다.

저를 만난 렌트카 인데 , 기아 차량으로 날씬 하기도 하고

이러저러한 시스템이 아주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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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휘영청 밝은 보름달이

떴습니다.

대보름을 캘리포니아에서 맞게 되네요.

벌꿀 이야기는 꼭,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길거리 과일 집에서 벌꿀을 많이 들 팔던데, 아마 이렇게 해서

꿀을 채취한 것 같습니다,

이제는 안전하게 코스트코에서 벌꿀을 사는 게  안전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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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아마존에서 중국산 물건을 사도 택배비가 무료로 배송이

되어 옵니다.

한국에서 책 한 권을 사도 50 불 이상을 택배비로 지불을

해야 하는데 , 어떤 방법으로 중국에서 무료로 택배가 

오는 걸까요?

아무리 생각을 해도 방법이 생각이 나지 않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에서 오는 물건들이 모두 무료 

배송을 하니, 신기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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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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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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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2019 Iditarod Trail Sled Dog race가

앵커리지 다운타운에서 그 막을 올렸습니다.

죽음의 레이스라고 일컫는 1,000마일의 개썰매

대회는 윌로우(Willow )에서 출발을 해서

놈 (Nome) 까지 장장 10일에 걸쳐 달리는 경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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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툰드라와 설원에서 새우 잠을 자며,

눈보라와 악천후의 영하의 기온과 함께 하며

대장정의 레이스를 시작 했습니다.

1973년 아이디타 로드 개썰매가 시작되어

이제는 올해로 46주년이 되었으나, 동물 보호 협회와

동물을 사랑하는 이들의 반대로 많이 위축이 되어

스폰서가 하나둘 떨어져 나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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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53개 팀이 출전을 해서 경쟁을 치르게 되는데

이들은 일년내내 국가대표 퍼럼 훈련을 해야 하기

때문에 엄청난 사료비와 유지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부업을 필히 해야 하는 많은 어려움이 있으며

전 세계에서 찾아오는 머셔들로 그 유명세를 더하고

있습니다.

우승을 하더라도 카드 빛을 갚고 나면 , 오히려

적자라고들 말을 할 정도로 수많은 개들을 사육

하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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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오로라 여행을 온 이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는 기회도 되지만, 개에게는 고난의 행군 이기도

합니다.

그럼, 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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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출발을 하는 12마리의 견공들입니다.

차가 다닐 수 없는 길을 개썰매가 다니면서

각종 우편물과 물건들을 실어 나르게 되었습니다.

도로가 없었던 시절 개썰매는 아주 중요한 통행

수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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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Press 증이 있어 경기가 벌어지는 안까지

출입이 가능해 실감나는 사진과 영상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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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을 해서 달리는 장면도 중요하지만

저는 기다리는 개들과 머셔들의 모습이

더 한층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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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쳐 나가려는 개들을 붙잡고 카운트 다운을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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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다가 발에 상처가 생기는 걸 방지 하기 위해

모두 신발을 신겼습니다.

대신 눈을 채는데 더, 힘이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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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의 방송팀들도 멋진 장면을 잡기 위해

자리를 수시로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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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인증샷 무대도 꾸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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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인파들이 몰려와 생생한 경기를 

관람하고 있습니다.

저 건물이 바로 Rondy 축제를 담당하는 협회입니다.

Rondy 라는 명칭은 사람 이름인데, 대회 우승을 한 

머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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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관중들도 많은이들이 모피 모자를 사서 쓰고 

나오더군요.

의외로 모피를 알래스칸들은 많이들 구입합니다,.

대신 의상 보다는 신변 잡화품들이 주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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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때마다 안스러움이 느껴지는 견공들입니다.

개들은 워낙 달리고 싶어하니, 본능에 충실 하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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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머셔 한명만 타는 거지만 , 오늘은 가족이나 연인등을 

태우고 세라머니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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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은 하루에 한번 사료를 줍니다.

영양제와 사료와 고기를 같이 섞어서 살이 찌지 않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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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리포터가 인터뷰를 준비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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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과 전세계 방송국에서 촬영을 나옵니다.

독일에서도 이 개썰매에 참여하고, 다른 여러 

나라에서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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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개들이나 머셔나 고생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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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가 생중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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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은 아파도 말을 하지 못하니, 정말 세심하게

중간 포인트에서 잘 점검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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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의상을 입고 응원을 하는 관중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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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경찰들은 오늘 모두 다 출근을 해서 이 대회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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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이렇게 인증샷을 찍으며 오늘 하루를

온전히 즐기고 있습니다.

mushers 들도 개들도 오늘부터는 초 긴장 모드에

접어듭니다.

얼어붙은 강과 늪지, 그리고, 허허벌판인  툰드라를 향해

모든 걸 쏟으며 질주하는 이들에게 비록, 개들은 

불쌍 하지만 아낌 없는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부디 경기가 끝날 때까지 부상 당하는 개들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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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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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겨울 축제 해봐야 스키장에서

스키와 보드를 타는 게 축제인 줄

알지만, 알래스카에서의 진정한 겨울

축제는 바로 설원에서 누구나 다 함께

모여서 신나게 설경을 즐기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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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틀어 놓고 , 간단한 음료와 시원한

생맥주 한잔을 들고 흥겹게 몸을 흔들며

대화를 나누는 설원 속의 축제입니다.

알래스카에서 음주 운전 사고는 일년에

한 두번 날까 말까 합니다.

그만큼, 추운 겨울이라 맥주 한두잔 정도는

몸을 덥히는 음료로 생각 하기에 크게 문제가

제기 된 적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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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만나도 자주 만난 이처럼 대화를 

나누며, 흥겹게 설원에서 춤을 추며 온 종일

겨울의 정취를 만끽하며, 온갖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수 있습니다.

그럼 진정한 겨울 축제의 현장 속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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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 아가씨 두 명이 갑자기 저에게 오더니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 사진을 찍어 달라고 하네요.

헉, 키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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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온 가족이 나왔습니다.

난로도 피우며 , 간단한 간식도 먹으면서

설원에서 파티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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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서는 자전거를 타며 즐기는 이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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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개썰매가 지나가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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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하이킹을 즐기는 이들도 모두 자전거를 세워두고

겨울 파티에 참석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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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장을 하고 참여해서 파티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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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 오오 모여서 흘러 나오는 음악에 몸을 맡기고

시원한 맥주를 마시는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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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끼리 눈으로 만든 무대에 올라 흥겹게 춤을 

추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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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개썰매들이 지나가는 경주로인지라 그 앞에서

다양한 포즈로 인증샷을 찍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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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 두 연인이 참 보기 좋더군요.

따듯한 햇살을 받으며 , 다리 위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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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단체로 나왔네요.

한국보다 가족 단위로 더 즐기는 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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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음료와 생백주를 파는 임시 카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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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태우는 눈썰매도 등장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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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아예 눈 속에 파묻혀 지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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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벽 타기를 하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미소 짓는 부모님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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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쁜 아가씨들을 여기에 오니, 만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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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만든 무대에서 열심히 선곡을 

하는  할아버지 DJ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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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겹게 처음 만난 사람들끼리 춤을 추는 젊은 청춘입니다.

저 하늘색 스키복 바지 입은 아가씨는 즉석 만남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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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아가씨입니다.

연신 입을 재며 아주 혼자 신나 죽네요.

입 재 본지가 언제인지 가물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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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스키를 타고 지나가는 풍경.

어디서 이런 풍경을 만나 볼 수 있을까요?

알래스카에서만 보고, 즐길 수 있는 

이런 파티 마음에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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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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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 건 동전과 지페를 수집하는 

이들이 꼭, 있습니다.

저는 어려서 동전 모으는 게 취미였으며

거기다가 우표까지 수집을 하기도 했었는데,

그게 나중에 크게 가치가 생성 할 거라고는 

크게 생각하지 않았고 , 단순한 취미 생활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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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나중에 커서 그러한 취미 활동도 

투자 가치가 된다는 걸 알았습니다.

여러 차례의 이사와 군 입대, 그리고, 독립해서

자취의 길을 걷다 보니, 그렇게 수집을 했던 

모든 동전과 우표들이 어디론가 사라져 이제는

그 흔적조차 찾아 볼 수 가 없어 많이 아쉬웠으나.

지금도 저금통에 다양한 동전들이 새롭게 수집이

되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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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Fur Rondy 축제의 하나로 관심 가는

전시회인 " Coin Collection Show" 현장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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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알래스카 소식 하나,

베트남 하노이 북미 회담이 끝나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 곳 알래스카 군부대를 찾아 

격려를 하였는데, 회담 이야기는 벙긋도 

하지 않더군요. 

남녀가 헤어질 때도 서로 탓을 하듯, 회담이

결렬이 되면 상대방 탓을 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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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시회가 열리는 Midtown Mall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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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맛이 좋기로 소문 난 커피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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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 안에 있는 와인과 맥주와 햄버거를 같이 

파는 패스트 푸드점입니다.

언젠가 여기서 한번 햄버거와 맥주를 한번 마셔 보고 싶은

곳 중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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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도 다양한 클럽들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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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야구 카드를 정말 많이 수집 하더군요.

드라마나 영화를 봐도 야구 카드 수집에 대한 것들이

많이 등장을 하는데, 야구 팬들이 많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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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역사가 얼마 되지 않은 나라이기에 이런 종류의

수집품들과 수집가들이 많은가 봅니다.

저는 좀 너무 아동틱해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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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화들도 많군요.

보물섬을 찾아 옛날 해적들이 숨겨 놓은 보물 상자를

얼른 찾아야 할텐데 말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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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청동기 역사가 없었기에  유적을

발견 하는 건 거의 어려운데, 오히려 맘모스 뿔을 발견 

하는 게 더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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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만 앞 바다에도 오래전 스페인 선박이 침몰이 되어

누군가가 탐사를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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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는 동화책을 읽으며 보물섬 환상에

많이 빠졌습니다.

그런 허무맹랑한 꿈을 어린 동심의 세계에 전파를 하다니,

너무 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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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제가 수집했던 우표와 동전, 지폐가

지금도 있었다면 상당한 가치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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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지폐는 없네요.

제가 가지고 있었으면 하나 주었을텐데 아쉽네요.

미국 드라마중 옥션이나 Pawn Shop 프로그램을

자주 보는 편입니다.

미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게 해주는 흥미 있는

프로그램이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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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는 저렇게 코인 수집가도 있지만 , 금 수집가가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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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을 캐던 이들이 자기가 캔 금을 수집하여 년중 행사로

전시회를 갖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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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마다 판매가가 적혀 있네요.

전시회만 하는 게 아니라 판매도 하나 봅니다.

한국의 진품 명품 프로그램도 즐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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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사 렌즈로 찍은 게 아니라 포커스가 영상을 찍을 때도

자주 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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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독특하더군요.

화석이 되어버린 전갈입니다.

알래스카가 예전에는 쥬라기 공원처럼 수많은 

공룡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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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 된 카드네요.

야시시하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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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발 맛사지 하는 곳인데 , 한인이 하는 곳은 전혀

없습니다.

거의 다 동남 아시아인들이 운영을 하는데 , 하나같이

잘되는 비지니스입니다.

한인이 하는 메니큐어 샵도 없습니다.

타주에는 많던데, 이상하게 알래스카에는 한군데도

없습니다.

한인이 하는데가 생기면 한인들 독점 비지니스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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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설산과 아가씨의 핫 팬츠가 비교가

되는 하의 실종 패션입니다.

영화를 보면 설산에서 선텐을 하는 장면을 

보고는 하는데 오늘의 날씨가 그렇습니다.

설산과 주변에 눈들이 보이지만 , 맑은 햇살이라

따듯하고 포근하게 느껴지며 , 양지 바른 곳에

앉아 있으면 사르르 졸음이 오는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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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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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베트남 하노이 회담 때, 회담이 결렬되자

일본의 아베라는 애와 내각 수반들이 모두

얼굴에 미소를 띄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중 한국에도 그런 정신 오백년 나간 

이들이 있더군요.

동아 미디어 그룹(동아일보) A 채널 기자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한에게 더 압박을 가할 계획이

없냐고 묻는, 어처구니 없는 질문을 던지자 ,

트럼프가 북한도 먹고 살아야 할 그들만의

처지가 있다고 오히려 두둔을 하는 답변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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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의 선두 주자인 동아일보의 진 면목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였는데, 아무리 배워서 좋은 대학 나오면 

무얼 하나요.

역사 의식도 없고 주체성도 없으며, 상식이 통하지 않는

A채널 기자의 질문을 듣고는 정말 어이상실이었습니다.

저게 정말 같은 민족끼리 할 말인가 싶었습니다.

그 와중에 자기네들끼리 아이돌 기자라면서 외모를

중시하며 자화자찬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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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염라대왕이 절실히 필요할 때인 것 같아 장기

휴가 중인 염라대왕을 원망 했을 정도입니다. 

" 염라대왕님 ! 이제 그만 돌아 오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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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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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 Rondy 겨울축제의 일환으로 원주민들의

공예품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아마 원주민 공예품만 전문적으로 전시회를

갖는 건 이 축제가 최대일 것 같습니다.

알래스카 원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

하기 때문에 , 독창성과 창조성이 두드러진

작품들이 많이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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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비지니스를 하는 이들이 아닌 경우가 많은데

그동안 일년 내내 집에서 만들었던 공예품을 가지고

나와 선을 보이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대대로 이어받은 장인의 손길로 만든 에스키모인들의

공예품은 정감이 있으면서도 전세계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특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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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모든 작품들은 프라스틱이나 모조품이 아닌,

모두 가죽과 아이보리와 야생동물들의 모피로 만든

진품들입니다.

또한, 모두 수제품이라 전세계에서 유일한 작품들

입니다.

그럼 다 함께 가 보도록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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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 있는 Dimond 쇼핑몰에서 원주민

공예품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데 다 보려면 최소 

한시간 정도 소요가 됩니다.

엄청 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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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키모인 부족중 이누삐약과 유삑족이 있는데,

손 재주는 Yupic 부족이 더 있는 것 같습니다.

모두 물개 가죽으로 만든 공예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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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중간에 매대를 만들어 놓고, 자신이 만든 

공예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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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 신발은 250불부터 장갑과 모자등은 300불 정도의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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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코끼리 아이보리와 비버 가죽등도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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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아이보리 공예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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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e 부족의 전통 문양을 북과 그림을 그려

만든 작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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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재질인 팔찌에 문양을 음각화 하는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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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이보리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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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뿐인 사이즈 그리고, 유일한 에스키모 전통 의상을

입어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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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 아가씨 두 명이 손수 그린 카드를 

선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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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작품이 아니고 그동안 틈틈이 만들었던 

공예품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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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섯 작품을 가지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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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귀여운 작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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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점점 바다 코끼리도 사냥을 하기가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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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작품은 정말 가격이 대단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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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나는 고향 사람과의 해후는 반갑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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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키모인들은 아직도 주방에서 " 우루" 라는

칼을 사용하고 있는데, 숙달이 되면 아주 편리합니다.

손을 벨 위험도 아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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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소 독특한 탈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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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도 보기 힘든 공예품입니다.

나무를 조각해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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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나 가문비 나무 옹이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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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옹이로 만든 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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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코끼리 아이보리에 바다 코끼리를 새겨 넣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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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Yupik 에스키모인인데 부산에도 오셨다고

하네요.

부산과 대구등지에서 에스키모 전통 춤 공연을 

하셨다고 합니다. 정말 반갑네요.

한참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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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곰 모피입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물개 가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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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부터 북극여우,울버린, 비버, 여우등입니다.

가격은 280불부터 350불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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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주민 공예품도 자기 부족만의 독특한 문양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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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된 원주민이 있는데 , 실제  탈의 얼굴

분위기와 흡사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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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어디를 뒤져봐도 이처럼 생생한 모빌은 없는 것

같습니다.

실제 모피와 가죽 그리고, 비즈로 만든 모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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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린 모피,물개가죽,북극곰 모피로 만든 

에스키모 전통 의상인데, 오직 한 점인 의상입니다.

가격은 2,500불.

평소보다 10장의 사진을 추가 했는데도 다

소개를 하기에는 공예품들이 너무 많아 아직도

소개 하지 못한 작품들이 다섯 배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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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이 제가 원주민의 공예품을 소개하는데 

소장하고 싶은 것 보다는 누군가에게 선물을 

하고 싶을 때, 필요한 게 몇 점 있더군요.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을 할 때 , 이런 소중한

공예품을 구입하고 싶은 충동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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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마음에 드는 공예품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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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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