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Recent Comment

Archive

guestbook

  1. 금선미 2020.03.26 04:42  Edit/Del Reply

    오랜만입니다. 선생님. EBS에서 알래스카가 나오는데 예전 생각이 많이 나서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고 나니 참 미안하고 죄송했습니다.

    코로나가 알래스카는 청정지역이라고 들었는데 건강 유의하시고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2. 은빛바다 2020.02.15 21:22  Edit/Del Reply

    아이비님
    정보 고맙습니다.

  3. JaneKang 2020.02.11 20:31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1년간 거주할 예정으로, 여행 일정을 짜던 중, 미국 자동차 여행에서 알래스카 여행에 대한 고수님으로 추천 받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어느곳보다도 기대가 되는 곳인데요, 어린이가 3명인 5인가족이어서, 이동에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살짝 걱정이 됩니다.
    혹시 괜찮으시면, 제가 짠 일정을 봐 주실 수 있으신지요? 일정이 빡빡하면 더 늘릴 수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7월 20일 월 LA- > 앵커리지 (숙박)
    7월 21일 화 앵커리지 -> 수어드 (기차, 크루즈) -> 앵커리지 (숙박)
    7월 22일 수 앵커리지(차량 렌트) -> 타키티나 (경비행기) -> Denali (숙박)
    7월 23일 목 Denali -> 페어뱅크스 (숙박)
    7월 24일 금 페어뱅크스 관광, 노스폴 산타마을, 페어뱅크스 (숙박)
    7월 25일 토 페어뱅크스 (숙박)
    7월 26일 일 페어뱅크스 -> 발데즈 (숙박)
    7월 27일 월 발데즈 (숙박)
    7월 28일 화 앵커리지 (숙박)
    7월 29일 수 앵커리지 -> LA

    • Favicon of https://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20.02.11 23:28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알차게 코스를 짜셨네요.

      7월 20일 월 LA- > 앵커리지 (숙박):미드타운 호텔을 이용하세요.호텔닷컴에서 검색)

      7월 21일 화 앵커리지 -> 수어드 (기차, 크루즈) -> 앵커리지 (숙박) : 돌아오는 기차도 왕복으로 끊으시면 되는데 그렇게 많은 시간적 여우가 없어 아마도 익스트 빙하는 들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
      크르주만 가능 .

      7월 22일 수 앵커리지(차량 렌트) -> 타키티나 (경비행기) -> Denali (숙박)
      디날리에서 왜 숙박을 하시나요? 여름에는 백야입니다. 그냥 페어뱅스에 숙소를 잡으시는 게 내일을 위해 더 좋습니다.
      물론, 디날리 국립공원을 투어하신다면 괜찮지만 그렇지 않다면 바로 페어뱅스로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디날리 국립공원 버스투어는 가급적 하지 않으시는 게 좋습니다.비추천입니다.
      타킷트나에서 경비행기 투어를 하시고 디날리 국립공원 초입을 둘러 보시는 건 좋습니다.
      만약, 디날리에 꼭, 투숙하신다면 팔머에서 해처패스 를 꼭, 들러 보시기 바랍니다.

      7월 23일 목 Denali -> 페어뱅크스 (숙박) 치나온천,금광체험,파이오니아 파크,
      치나강에서 리버보트 크루즈(원주민 체험마을)
      7월 24일 금 페어뱅크스 관광, 노스폴 산타마을, 페어뱅크스 (숙박)

      7월 25일 토 페어뱅크스 (숙박)
      페어뱅스에서 이틀 이상 머물지는 마세요.그 외에 들를 곳이 많습니다.

      7월 26일 일 페어뱅크스 -> 발데즈 (숙박)
      7월 27일 월 발데즈 (숙박)
      발데즈에서도 하루만 묵으셔도 됩니다.
      탐슨패스의 각종 폭포,워딩턴 빙하
      앵커리지로 오시다가 최대 육지 빙하인 마타누스카 빙하 트래킹.

      7월 28일 화 앵커리지 (숙박)
      디날리와 페어뱅스에서 숙박을 줄이시면 앵커리지 다운타운 쉽크립 연어낚시터, 러시안 리버를 추천합니다.
      7월 29일 수 앵커리지 -> LA

      출처: https://www.alaskakim.com/guestbook [아이비의 알래스카 이야기]

  4. 은빛바다 2020.01.31 19:57  Edit/Del Reply

    아이비님 안녕하세요
    제가 있는곳은 알래스카 와실라예요
    제가 영어가 많이 부족해서 일자리 찾는게 쉽지 않네요
    아이님께세 꼭 영어는 필수로 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부족한게 많아요
    죄송하지만 구인광고를 어디서 봐야하는지요
    아이비님께서 올려주신게 작년이라서요
    혹시 어떤방법으로 일자리를 구할수 있는지 알려주실수 있는지요

    • Favicon of https://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20.02.01 00:57 신고  Edit/Del

      앗! 와실라군요.
      반갑습니다.
      와실라에 일식집이 몇군데 되는데 그중 도쿄 스시 같은 경우 자주 모집을 합니다.
      한인이 하는 곳은 일식집과 중국집이 있는데 다른 곳은 모집을 잘 하지 않더군요.
      교회를 한번 나가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거기는 가족같은 분위기라 잡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언어가 되신다면 https://anchorage.craigslist.org/ 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한인신문 두가지를 참고 하셔도 좋습니다.한인 신문은 앵커리지로 나가셔야 될것 같은데 동양식품에 들르시면 얻을 수 있습니다.

    • JaneKang 2020.02.14 17:28  Edit/Del

      아이비님, 말씀하신 대로 수정하겠습니다. 제가 앵커리지 주변 관광을 너무 소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5. 은빛바다 2020.01.18 19:37  Edit/Del Reply

    아이비님 안녕하세요
    선생님의 여행기에 항상 나만의 그림을 그리곤 하였어요
    늦었지만 새해 기쁜 일과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항상 소리없이 선생님의 글을 읽으며 또 하루 힘내면서 지내요

  6. 김수정 2020.01.13 18:19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올 6월 여름에 12박 14일로 알라스카 rv 여행을 가게ㅜ되었는데 혹 미리 포스팅 해 넣으신 코스가 있으신지요?

    • Favicon of https://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20.01.13 22:53 신고  Edit/Del

      보통 일주일 코스는 올려 놓았으며, RV 여행은 그 코스가 있는데 자유여행을 하고 싶으시다면 알래스카 지도를 놓고 가시고 싶은 지역이나 관광지를 체크하고 일정을 짜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제가 보충으로 자세하게 점검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 2020.01.10 15:06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20.01.11 00:22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북쪽 원주민 마을에서의 1,000명인 곳은 POINT HOPE 라는 곳인데 혹시,다른지역인지요?
      정확한 지역과 식당 이름을 알려주시면
      제가 좀더 정확하게 답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북극의 원주민 마을의 자연은 툰드라와 늪지 등이 거의 다입니다.
      그리고 사면이 바다로 둘러쌓여 있기도 합니다.
      원주민 마을에서의 자연은 횡한편입니다. 그리고 날씨는 겨울이 길고 추위는 섭씨 20도를 오르내립니다.
      원주민 마을은 약, 200여군데 됩니다.그러니 정확한 지역을 알아야 답변을 제대로 들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김원희 2020.01.30 07:26  Edit/Del

      제가 답글은 아래 안도님의 글에 달았는데 삭제가 안되는것 같습니다.
      실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말을 잊어먹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글을 남기려했거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8. Favicon of https://yskim128.tistory.com BlogIcon 안도1 2019.12.31 20:53 신고  Edit/Del Reply

    2020년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 Favicon of https://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20.01.01 00:21 신고  Edit/Del

      네..님도 2020년 한해 새로운 각오로 정진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김원희 2020.01.30 07:14  Edit/Del

      도움 주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한국에 2주전에 잠깐 방문하였다가 오늘 미국에 돌아왔습니다.
      지금 현재 알래스카에 은퇴를 계획하고 계신분들과 가게 인수 여부를 타진하고 있는 단계라서 너무 섣부르지 않나 싶어서 지명이나 식당명을 말씀드리기가 난감합니다.
      알래스카에서도 상당히 북쪽으로 거주 원주민은 1,000명은 훨씬 넘는 인구가 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주방에 3명 홀은 2명 정도로 픽업과 투고로 음식을 판매하고 있는데 대략적인 매매가는 알기는 힘들겠죠?
      다음주에 다섯달이 되는 아이와 인공수정으로 새로 태어날 둘째 아이의 미래를 생각해서 고심끝에 1년 반 후에 그 분들이 은퇴하실쯤 이주할 계획을 할 예정이어서 개인적으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솔직히 알래스카에 대한 정보도 하나도 없어서 더욱 고민스럽기도 합니다.

      혹 제게 도움이 될만한 사소한 것이라도 시간이 되신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히 경청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20.01.30 21:09 신고  Edit/Del

      인수하려는 지역에 가셔서 미리 주변 식당에 문의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행여 비싸게 인수를 하게 되는 겨웅도 있거니와 다른 문제점이 있을 수 있으니 충분히 검토를 하셔서 진행을 하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매물로 나온 식당이니 상호를 밝혀도 상관이 없습니다.비밀리에 매매가 되는 건 절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9. 정윤환 2019.08.20 23:10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저희는 LA 에 살고 있는 30대 부부입니다.
    예전부터 올려주시는 글들 보면서 알래스카를 꼭 가보겠다고 생각하던 중 드디어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일정으로 알래스카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곰이 연어사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런지, 어디서 볼 수 있을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

    • Favicon of https://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9.08.20 23:26 신고  Edit/Del

      제 1 포인트는 역시, 러시안 리버입니다.
      곰 가족이 모여 살고 있으니 거기 낚시하는 이들이나 직원들한테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
      .2. 러시안 폭포입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러시안 폭포를 가기 위해 들르게 되는 주차 사무실에 문의를 하시면 장소를 정확하게 알려주는데 폭포에서 연어 사냥을 합니다. 리얼하게 연어 사냥하는 모습은 폭포가 낫습니다

  10. 신종식 2019.08.04 14:36  Edit/Del Reply

    다시 글을 읽을 수 있게 돼서 참 다행이라 여깁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캐나다 밴쿠버에 살고 있고 막 50대에 접어 들었습니다. 언젠가 알래스카를 방문해서 아이비남께서 소개해 주신 곳들을 둘러 보는기대를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한가지 확인하고 싶은게 있어 글을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곳 지역 한인 주간지가 몇 개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아이비님 블로그 글을 두 달 전부터 싣고 있습니다. 혹 아이비님께서 신문게재를 허락하지 않았는데 무단으로 사용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여쭤봅니다. 신문이름은 "Business Weekly 캐나다 비즈니스"입니다. 일상을 돌아가서 몸과 마음의 안정을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 Favicon of https://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9.08.04 18:20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제가 허락을 했는데 무료로 제 글을 싣고 있습니다.
      알래스카를 널리 알리고자 허락을 했습니다.
      참 그리고 제가 캐나다를 가는데 연락을 할 수 있을까요?
      제 카톡아이디는 alaskakorea 입니다.
      그리고, 미국폰이라 통화가 가능 할 것 같습니다. 모든준비가 끝나 다음주에 갈 예정입니다.저도 정보에 대한 도움을 받고 싶은데 벤쿠버로 갈 예정입니다.
      이메일도 좋습니다. ivyrla@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