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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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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입대'에 해당되는 글 2

  1. 2019.03.02 알래스카 " Coin Collection Show "
  2. 2017.11.02 알래스카 " 맑음과 흐림"

어느 나라 건 동전과 지페를 수집하는 

이들이 꼭, 있습니다.

저는 어려서 동전 모으는 게 취미였으며

거기다가 우표까지 수집을 하기도 했었는데,

그게 나중에 크게 가치가 생성 할 거라고는 

크게 생각하지 않았고 , 단순한 취미 생활

이었습니다. 

.

오히려 나중에 커서 그러한 취미 활동도 

투자 가치가 된다는 걸 알았습니다.

여러 차례의 이사와 군 입대, 그리고, 독립해서

자취의 길을 걷다 보니, 그렇게 수집을 했던 

모든 동전과 우표들이 어디론가 사라져 이제는

그 흔적조차 찾아 볼 수 가 없어 많이 아쉬웠으나.

지금도 저금통에 다양한 동전들이 새롭게 수집이

되고 있더군요. 

,

오늘은 Fur Rondy 축제의 하나로 관심 가는

전시회인 " Coin Collection Show" 현장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

잠깐 알래스카 소식 하나,

베트남 하노이 북미 회담이 끝나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 곳 알래스카 군부대를 찾아 

격려를 하였는데, 회담 이야기는 벙긋도 

하지 않더군요. 

남녀가 헤어질 때도 서로 탓을 하듯, 회담이

결렬이 되면 상대방 탓을 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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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시회가 열리는 Midtown Mall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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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맛이 좋기로 소문 난 커피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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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 안에 있는 와인과 맥주와 햄버거를 같이 

파는 패스트 푸드점입니다.

언젠가 여기서 한번 햄버거와 맥주를 한번 마셔 보고 싶은

곳 중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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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도 다양한 클럽들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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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야구 카드를 정말 많이 수집 하더군요.

드라마나 영화를 봐도 야구 카드 수집에 대한 것들이

많이 등장을 하는데, 야구 팬들이 많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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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역사가 얼마 되지 않은 나라이기에 이런 종류의

수집품들과 수집가들이 많은가 봅니다.

저는 좀 너무 아동틱해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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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화들도 많군요.

보물섬을 찾아 옛날 해적들이 숨겨 놓은 보물 상자를

얼른 찾아야 할텐데 말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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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청동기 역사가 없었기에  유적을

발견 하는 건 거의 어려운데, 오히려 맘모스 뿔을 발견 

하는 게 더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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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만 앞 바다에도 오래전 스페인 선박이 침몰이 되어

누군가가 탐사를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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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는 동화책을 읽으며 보물섬 환상에

많이 빠졌습니다.

그런 허무맹랑한 꿈을 어린 동심의 세계에 전파를 하다니,

너무 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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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제가 수집했던 우표와 동전, 지폐가

지금도 있었다면 상당한 가치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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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지폐는 없네요.

제가 가지고 있었으면 하나 주었을텐데 아쉽네요.

미국 드라마중 옥션이나 Pawn Shop 프로그램을

자주 보는 편입니다.

미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게 해주는 흥미 있는

프로그램이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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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는 저렇게 코인 수집가도 있지만 , 금 수집가가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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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을 캐던 이들이 자기가 캔 금을 수집하여 년중 행사로

전시회를 갖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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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마다 판매가가 적혀 있네요.

전시회만 하는 게 아니라 판매도 하나 봅니다.

한국의 진품 명품 프로그램도 즐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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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사 렌즈로 찍은 게 아니라 포커스가 영상을 찍을 때도

자주 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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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독특하더군요.

화석이 되어버린 전갈입니다.

알래스카가 예전에는 쥬라기 공원처럼 수많은 

공룡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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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 된 카드네요.

야시시하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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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발 맛사지 하는 곳인데 , 한인이 하는 곳은 전혀

없습니다.

거의 다 동남 아시아인들이 운영을 하는데 , 하나같이

잘되는 비지니스입니다.

한인이 하는 메니큐어 샵도 없습니다.

타주에는 많던데, 이상하게 알래스카에는 한군데도

없습니다.

한인이 하는데가 생기면 한인들 독점 비지니스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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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설산과 아가씨의 핫 팬츠가 비교가

되는 하의 실종 패션입니다.

영화를 보면 설산에서 선텐을 하는 장면을 

보고는 하는데 오늘의 날씨가 그렇습니다.

설산과 주변에 눈들이 보이지만 , 맑은 햇살이라

따듯하고 포근하게 느껴지며 , 양지 바른 곳에

앉아 있으면 사르르 졸음이 오는 날씨입니다.

.

표주박

.

이번에 베트남 하노이 회담 때, 회담이 결렬되자

일본의 아베라는 애와 내각 수반들이 모두

얼굴에 미소를 띄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중 한국에도 그런 정신 오백년 나간 

이들이 있더군요.

동아 미디어 그룹(동아일보) A 채널 기자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한에게 더 압박을 가할 계획이

없냐고 묻는, 어처구니 없는 질문을 던지자 ,

트럼프가 북한도 먹고 살아야 할 그들만의

처지가 있다고 오히려 두둔을 하는 답변을 하더군요.

.

친일의 선두 주자인 동아일보의 진 면목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였는데, 아무리 배워서 좋은 대학 나오면 

무얼 하나요.

역사 의식도 없고 주체성도 없으며, 상식이 통하지 않는

A채널 기자의 질문을 듣고는 정말 어이상실이었습니다.

저게 정말 같은 민족끼리 할 말인가 싶었습니다.

그 와중에 자기네들끼리 아이돌 기자라면서 외모를

중시하며 자화자찬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

정말 염라대왕이 절실히 필요할 때인 것 같아 장기

휴가 중인 염라대왕을 원망 했을 정도입니다. 

" 염라대왕님 ! 이제 그만 돌아 오시죠 "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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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과 흐림은 비단, 날씨에만 국한 된게 

아닙니다.

사람의 마음에도, 인생에도 맑음과 흐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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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인가는 차 한잔 하면서 느긋하게 나의

인생중 맑음과 흐림이 언제였는지 곰곰히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

그리고, 그 흐림을 어떻게 극복을 했는지를 

하나하나 분석을 해 보았습니다.

군대 가는날 영장을 받아들고 한 없는 막막함을

느끼기도 했었고, 첫 사랑과 헤어져 우울한 

날을 보낸 적도 있었습니다.

.

직장생활을 하다가 난관에 봉착을 하기도

여러번 했었고, 비지니스를 하다가 큰 어려움에

처한 적도 있었습니다.

.

지나고나니, 모든게 작게 보이고 별 볼일 없는 작은 것에

인생을 걸기도 했었습니다.

오늘은, 알래스카의 맑음과 흐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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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라고 늘 맑은 날만 있는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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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청춘이기에 더 많은 고민을 해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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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한 작은 것 하나까지도 늘 고민을 해야하는

청춘은 실수해도 용서가 될 황금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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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있을때 보다는 알래스카에 와서 늘 맑은 날이

더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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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중 대부분이 인생의 맑은 날인 걸 보면 아마도

저에게는 알래스카가  적성에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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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주에서 이주를 해오신분들을 보면 조금 살아보고

마음에 들면 계속 살아야지 하는 분들은 거의

실패를 하고 다시 돌아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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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뿌리를 내리고 인생의 참 맛을 느끼며 살아야지 

하는분들이 환경에 적응을 잘해서 즐거운 제 2의 인생을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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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aholic 에 빠지신 분들에게는 알래스카가 별로

맞지 않는 듯 합니다.

인생을 즐기시려는 분들에게 거의 포커스가 맞춰진게

바로 알래스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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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알래스카에서 무엇을 어떻게 즐겨야 하는지가

궁금해지실겁니다.

그런분들은 제 블로그를 참조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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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년내내 거의 즐기고 살고 있기에

포스팅을 보면 온통 노는 이야기와 먹는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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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하게 즐기고 살다보니, 그것도 노하우가 생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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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것도 놀아본 사람이 잘합니다.

일할때는 열심히 일하고, 놀때는 엄청 잘 놀았던 저이기에

지금도 열심히 자알 놀고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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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바위는 일명 거북바위인데 , 제가 이름을 

지었습니다.

스워드 하이웨이 도로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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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들이 자리 하나씩 차지하고 느긋하게 지나가는 

차량을 구경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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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눈은 내렸지만 아직, 스키장 개장은 하지 않았습니다.

한국에도 눈이내려 스키장 개장을 앞두고 있다고 하는데

정작 알래스카에서 스키장이 개장을 하고 있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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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영하 섭씨 5도까지 내려 갔다고 하는데 (강원도)

여기는 아직 그정도로 온도가 내려가지 않고 영상의 날씨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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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한번만 주어진 자신의 인생은 

오직 자신만의 것 입니다.

그 누구라도 대신 살아주지않는 인생이기에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꾸며 나가는게 정신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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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 잎새들이 모두 떨어져 차량 가득

치장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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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의 연어와 송어들이 주어진 환경속에서

느긋하게 유영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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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을 받은 물 빛이 너무 아름다워 얼른 셀폰에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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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e에 한인이 하는 호텔에 불이 났다는 소식이

전해지네요.

매물로 나온 호텔이며 놈에서는 제일 큰 호텔이었는데

안타깝게도 화재로 전소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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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타로드 개썰매 종착점인 북극의 원주민 마을인데

내년 개썰매로 많은이들이 이 곳을 찾을텐데, 여러가지로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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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의 또다른 원주민 마을인 베델에서는 택시업체에서

술을 판매한 협의가 인정이 되었다고 하네요.

드라이 타운이라고 해서 주류를 팔고 살 수 없는 

원주민 마을입니다.

.

술을 마시면 자칫 도로에서 동사를 할 확률이 높아

주류 판매가 금지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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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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