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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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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가 교회에서 나눔 행사를 하는 걸

보았습니다.

Community centre에서 하는 것 같은데

이런 게 또, 궁금해서 잠시 들러 보았습니다.

여기는 center 를 centre 라고 합니다.

스펠링이 끝자리가 다릅니다.

 

어디를 가나 어려운 이들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재미난 건, 바로 강아지 사료도

나눠준다는 겁니다.

많은 곳을 가 보았지만 애견 사료를 나눠

주는 건 처음 보았습니다.

참, 특이하더군요.

 

그럼, 나눔의 현장으로 가 볼까요.

 

교회에서 행사를 하고 있었는데 잠시 대여를

해서 행사를 개최한 것 같았습니다.

 

이미 많은 이들이 이곳을 찾았더군요.

내가 좋아하는 요거트네요.

 

히잡을 쓴 학생들도 자원봉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빵과 케익도 있네요.

 

다양한 야채들도 많더군요.

 

주방에서도 커피와 케익등을 만들어서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저도 커피한잔 얻어 마셨습니다.

 

이게 바로 문제의 애견사료입니다.

사료를 나눠주는 건, 저는 처음 보았습니다.

 

우유도 두 팩씩 포장이 되어 나눠주고

있었습니다.

 

각종 빵들도 많은데 저 코너에는 사람들이

가질 않더군요.

 

비트와 호박도 있습니다.

 

가지도 나눠 주는군요.

 

이유식도 있었습니다.

 

여기서 등록을 하고 번호표를 받아 순서대로

식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가 바로 행사장인데, 미국교회를 일부 대여해

한국교회도 운영 중이네요..

 

한국에서 유명한 브랜드 이름을 그냥 마구 사용을

해도 뭐라는 이는 없나 봅니다..

 

친구와 함께 오면 할인을 해준다네요.

아이디어가 좋네요.

 

한인 타운 풍경입니다.

 

 

동네를 지나가는데 굉음이 들려서 나무 위를

올려다보았더니 , 가지치기가 한창이었습니다.

상당히 위험해 보이네요.

 

줌으로 당겨서 보았습니다.

온종일 자르더군요.

그리고, 올라가면서 가지를 먼저 치고

내려오면서 나무를 자르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엄청난 나무 한그루가 지구 상에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가난은 나라님도 어찌하지 못한다고 하지만,

이렇게 나눔 행사를 하니, 가뭄에 단비 정도는

되지 않을까요?

 

더불어 사는 사회는 아름답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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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유난히 하지 못 하는게 바로 그림입니다.

그림을 잘 그리는 방법은 수도 없이  선을 긋고

끊임없는 노력을 해야 함은 다른 것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

상업 미술과 순수 미술로 나누기도 하는데

저는 어차피 다 결론은 수익과 연결되기에

프로가 그리는 그림은 모두 상업 미술로 보입니다.

.

아마추어가 그리는 그림은 단순히 자기 만족을 

위하고 , 취미 생활에 그치지만 한발 더 나아가

수익이 창출 된다면 그건 상업 미술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어떤 예술이든지 자신에게 맞는 감성의 선이 

있습니다.

지문이 닿도록 그림을 그리다가 보면 어느 정도 

예술이라는 문턱에 다다를지는 몰라도 창작성이

부족하면 결국, 그 문턱에서 멈추게 되고

맙니다.

.

오늘은 미술 전시장에 잠시 들러 그림의 세계를

살짝 엿 보았습니다.


.

.

전시장 분위기는 여우로워 보였습니다.

편안하게 어깨를 부딪치지 않고 감상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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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다운 풍경이네요.

빙하 녹은 물이 세차게 흘러가는 모습이 역동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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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날리 산맥 같네요.

마치 수십장의 사진을 찍은 듯 그려낸 그림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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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를 대표하는 연어와 독수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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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주 소재로 많이 등장 하는게 바로 이누잇들의

삶이 아닌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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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를 신고 애견과 함께 산책을 즐기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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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끔 이해 못하는 그림들은 선과 색의 조화가 

현란할 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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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드로잉을 열심히 연습 하다보면 이런 그림들을 

그릴 날이 있겠지요.


.

 

.

저런 그림을 보면 누구나 쉽게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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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곰을 그린 그림과 같은 작가의  작품 인 것 같네요.

물개와 경비행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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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뜻을 잘 모르겠네요.

그냥 느낀대로 생각을 하면 된다고 하는데

무슨 느낌이 잘 오질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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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퀵드로잉과 해칭, 제스처 드로잉을 도전해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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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키모인들의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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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를 다닐때 유난히 만화 주인공을 잘 그리는 친구들이

부러웠는데 그들은 정식으로 배우지도 않았슴에도 불구하고 

그림을 잘 그리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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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설치 미술입니다.

북극곰이 넙죽 엎드려 마치 잠을 자고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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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타기를 하며 즐겁게 놀고 있는 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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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다리도 걷는 곰.

혹시, 표호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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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롱을 피우는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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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미술의 가장 큰 특징이 바로 관객과의 체험하는

소통입니다.

현대미술에서의 설치미술중 대표적인 인물이 백남준씨 인 것 

같습니다.

.

인순 누님이 뉴욕에 사실 때 백남준씨와 친하게 지내는 이유로

그분 작품을 서너 점 소장하고 계셨는데 지금은 어디로 갔는지 

행방이 묘연하다고 하네요.

참 아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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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북 치고 장구 치고 했습니다.

영상도 촬영하고, 시나리오도 쓰고 소재 개발도 했으며

실시간으로 생방을 하던 장면입니다.

.

트라이포드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설명하는 

장면입니다.

혼자 하니 그것도 재미나더군요.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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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나무로 총을 만들고 팽이를 

만들거나 썰매를 만든적이 있었습니다.

특히, 양초와 폭음탄의 화약을 넣고

총을 만들어 과녘을 맞추던 추억이

있었습니다.

.

심심풀이로 나무로 간단한 가구를 만들거나 

나무를 이용해 다양한 공예품을 만드는 

풍경은 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

누구나 다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의외로

상당한 노력과 기술이 필요하다는걸

느끼게 되지요.

.

오늘은 알래스카에서 나는 나무들을 이용해 

다양한 목공예품을 만드는 작업장을 

찾았습니다.

.

알래스카의 목공예품들을 둘러 보도록 

하겠습니다.



.

알래스카를 대표하는 해양동물들을 대상으로 한 목공예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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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알래스카를 상징 하는 곰 그리고, 자작나무 풍경

상당히 품위기 있어  보입니다.

풍경소리도 아주 그윽합니다.


.

문어 목공예품인데 정말 완벽한 하나의 작품입니다.

금방이라도 살아 움직일 것 같은 생동감이 돋보입니다.



.

나무의 형태와 곡선을 그대로 살려 만든 침대가 일품입니다.

그런데, 침대 같은경우 아무래도 오래 사용하다보면 

삐그덕 거리는 소리가 가장 신경이 쓰이지요.

.

온 동네방네 다 소문 날 것 같은 나무침대의 삐그덕 거리는 

소리는 정말 최악입니다.




.

우람한 통나무를 그대로 사용해 만든, 통나무집의 은은한 나무향과

색상이 품위가 있어 보입니다.



.

저는 나무로 간단한 가구나 공예품을 만들면 늘 나중에

규격이 맞지 않더군요.

늘 그래서 두세번 잔손이 많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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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옹이를 그대로 살려서 만든 공예품인데 

너무 품위가 있어 무언가를 담기에는 상당히 부담스럽네요.



.

무늬가 이런 나무들은 상당한 가격이더군요.

도마로 사용하기에는 너무 비싼 나무지만, 벽면 액자대신 

사용하기에는 적당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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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연어를 모델로 한 풍경.

역시 품위가 있어 보입니다.

절대 깨질까봐 야외에 매달 수 없다는게 함정.




.

자작나무와 연어 유리 풍경인데, 실외에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실내 장식품으로 사용하기에 적당한데 그 이유는

바람이 심하게 불면 모두 부딪쳐서 깨져버린답니다.

.

저도 보기 좋아 샀다가 그런일을 겪은적이 있엇습니다.

얼마나 아깝던지요.



.

내년에는 저도 이걸 한번 만들어 보고 싶더군요.

원형 그대로 말리는게 키 포인트 같습니다.

그리고, 말려도 색상이 원형 그대로 살아 있어야 하니

보기에는 간단해 보여도 작품으로 등극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

공예품 전시회가 있어 가 보았더니 이렇게 거하게

한상 차려 있더군요.

.

저는 케익 한조각과 커피한잔을 선택 했습니다.



.

모두 개인이 만든 공예품들인데 여성용품들이 참 많았습니다.

스커프를 비롯해 다양한 장신구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남자라고는 달랑 저 혼자 ㅜ.ㅜ



.

높은 산 정상에 올라 아래를 내려다보면 

마음이 뻥하고 뚫리는 상쾌함이 잠들어 있는 세포를 

불러 일으킵니다.



.

그저 바라만 보는 것 만으로도 힐링이 되어버리는 알래스카의 산야는 

사람에게 겸손함을 알려줍니다.



.

앞 차 번호판을 보니 엄청 요란하게 장식을 했더군요.

저것도 공예의 일종일까요?..ㅎㅎ



 

.

카우보이로 유명한 아리조나에서 온 차량이 눈에 띄네요.

저는 아리조나 하면 생각나는게 거칠은 황야와 먼지 가득 날리는 평원

그리고, 마트에서 파는 Tea 가 연상이 됩니다.

.

알래스카에는 다양한주에서 온 차량들이 늘 넘칩니다.

지금 뉴저지에서 오시는 부부도 지금쯤은 캐나다를 

횡단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

저는 목공예에 소질이 없어 나무 가지치기를 했습니다.

저거 하는데도 장난이 아니더군요.

사다리가 나무 사다리입니다.

혼자서 낑낑대며 이리저리 옮겨야 했습니다.

무겁기는 왜그리 무겁던지.




.

말끔하게 가지치기를 했더니 보기가 좋네요.

아주 날씬해졌는데요.



.

다이어트한 나무 같지 않나요?

이 나무는 Cotton Tree 라는 나무인데 이 나무로

연어 훈제를 하면, 벌레가 생기지 않고 오랫동안 저키 제품을 

보관 할 수 있어 이곳 원주민들이 꼭 사용하는 나무입니다.

.

표주박


다음주 21일경 폭설이 내릴거라는 예보가

있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야외 집 벽에 있는 수도꼭지를 잠그고

스티로폼으로 되어있는 커버를 사서 덮어 씌운다음

호스들은 돌돌말아 창고에 보관을 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차량 세차도 하고 아주 분주하기만 한

하루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

겨울을 맞이하는 겨울채비는 얼추 대강 끝난 것 같은데 

제일 중요한게 빠졌네요.

바로 " 여우 목도리"입니다. ㅎㅎㅎ

.

여러분들도 여우목도리나 늑대 목도리 필요하신가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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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Native Heritage Center 에서 열리는 원주민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다양한 음악과 댄스를 선보이는 그런 행사였는데

부족별 28가지의 춤이 있는데, 그중 풍어를 기리는 내용의

춤과 사냥을 나갈때 추는 춤등 여러 댄스를 선 보였습니다.


각 마을마다 어르신들이 아이들을 모아놓고 , 그 춤을 계승 

시키는 교육이 매주 2회정도 있습니다.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를 계승 시키려는 노력이 이제는

일상처럼 자리잡고 있답니다.


한국에서야 전통무용이나 전통소리등을 학원이나 가야

배울수 있지만, 이곳에서는 자발적으로 배우고 익히는 

풍습이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전통문화의 맥을 잇는 초석이 되는것 같아

부럽기도 했답니다.


그럼 그 축제의 현장으로 가 볼까요?





축제가 벌어지는 현장 주변 풍경입니다.

아직도 가을의 정취가 흠씬 묻어나는 호숫가 입니다.







어찌 알고 왔는지 많은이들이 벌써 와 있더군요.

아침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축제가 이어집니다.







오늘 참여하는 댄서 두명과 가운데 아가씨는 미디어 담당자입니다.







댄스와 악기연주, 그리고 원주민의 생활을 기록영화로 보여주는

시간도 있으며, 원주민 영화도 상영이 되었습니다.







영화 내용은 원주민이 도회지로 처음 나와 다양한 문화와 접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입니다.








이층 입석 관람석입니다.

저 자리도 명당이랍니다.






에스키모인들이 겨울에 어업과 사냥을 하다가 사망을 많이 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얼어있는줄 알고 빙판을 스노우머쉰을 타고 가다가 얼음이 깨져

물속에 빠지면서 심장마비로 사망을 하게 됩니다.








풍어를 비는 춤입니다.

춤이 시작되기전 , 춤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줍니다.






그들의 문화에 대해 설명을 해줍니다.

한국도 전통춤이나 소리등을 학교에서 의무적으로 교육을 시켰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아이들이 정말 열성적으로 깊게 심취해서 보더군요.

너무 귀엽네요.







댄스에 참여한 이들은 모두 원주민들이며, 대학생과 고등학생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몇시간을 앉아서 관람하는이들이 제법 많더군요.

저도 세시간 정도를 봤는데, 지루한줄 모르겠더군요.







원주민들도 많이 보러 오셨더군요.







미소가 참 아름다운 여인입니다.

관객석이 모두 환해질 정도더군요.







아이들의 표정이 압권입니다.

아주 심각하네요.






원주민 모녀.






예전에는 원주민들의 백인에 대한 거부감이 심했는데, 이제는 많이 완화되서 

그렇게 거부감이 심하진 않더군요.

사이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찍다가 들킨 사진..ㅎㅎㅎ

무서워요.







헤어스타일이 참신한 커플입니다.

여자 헤어스타일이 은근히 잘 어울리네요.







 

방송국에서 중계를 했는데 , 미디어 담당자와 인터뷰를 하네요.

아주 똑소리나게 하더군요.

미디어 담당자는 유삑족 에스키모 입니다.





표주박






작년부터 채집이 금지된 키나이 반도의 조개는 내년에도 채집이 금지 될것

같습니다.


조개의 수명은 약 18년인데, 닐칙이라는 해안가에서 조개의 사망률이 높아 

조개 채취를 금지 했습니다.


이 면도기 조개가 완전하게 성장을 하면, 7인치에 달하는데 채취를 하려면

최하 3.14인치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1994년도에는 조개 숫자가 약 130만개에 달했습니다.

지금은 불과 174,000개에 달합니다.

그러니 그당시가 가장 피크였답니다.


1977년과 2009년 모두 통합 평균치로 계산하면 조개의 숫자는 약 80만개였는데

일인당 채집하는 조개의 숫자는 25개에서 65개 였습니다.

매년 그 리밋이 변하긴 헀답니다.


키나이 반도의 50마일 해변에서 조개를 채취하지 못하니, 천상 맞은편으로

배를 타고 건너가야 가능할것 같네요.


" 내년 조개잡이를 기대합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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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찍다가 들킨 사진의 여자분.. 인상적이네요. 사진이 잘 나왔어요.

  2. 서울 2015.10.06 04:53  Addr Edit/Del Reply

    지나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은 그들의 일상 모습들이 참 정감어려 보입니다
    모두가 이웃 친지들 같고
    한가롭게 사랑과 행복을 나누는 모습들이
    우리는 언제 저렇게 살아봤던가~~ 가물가물해 집니다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