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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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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8 00:30 알래스카 관광지

디날리 국립공원은 아직 오픈을 하지 않아서 그저

디날리 산맥의 분위기만을 느꼈습니다.

툰드라에도 눈이 아직 많이 쌓여있고, 작고 큰 호수는 

얼어 있었으며, 사람의 발길을 거부한 채 디날리 산맥은

보기만 해도 추울 것 같은 눈으로 가득 했습니다.

봄에서 겨울로 거꾸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Fairbanks 에는 불로초가 자라지 않는다고

했는데, 산을 상당히 많이 뒤진 끝에 드디어 불로초 몇 그루를

발견했습니다.

또한, 고비(고사리 아님) 딱, 한 줌을 발견했는데, 원래 고비는

번식률이 좋아 금방 번질 것 같은데 , 절대 그렇지마는

않더군요.

숲 속을 하루 종일 뒤진 끝에 발견을 해서 참 반갑더군요.

그럼 오늘도 변함없이 출발합니다.

이 호수에는 송어가 살기에 낚시를 하면서 수영도 즐기는 곳입니다.

 

그리고, 여름에는 선텐을 즐기는 이들이 제법 많습니다.

 

도로를 관통하는 지하도는 여기가 최초인데 , 무슨 일인지

막아 놓았더군요.

 

오늘 기차를 타고 소풍을 가나 봅니다.

학생들이 정말 많더군요.

 

디날리 산맥 근처를 오자 , 벌써 분위기부터 다릅니다.

 

저 작은 가문비나무는 최소 20년 이상 되었지만 , 기온이 낮아

더 자라지 못하고 사람 키만큼만 자라고 있습니다.

 

ATV를 트레일러에 싣고 , 아웃도어를 즐기러 가나 봅니다.

 

다행히 도로가 빙판이 아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눈이 얼마 쌓이지 않은 것 같아도 막상 들어가면 허리까지 빠집니다.

 

디날리 공원 도로 길은 굽이굽이 커브길이 많아 겨울철에는

빙판을 만나 곤욕을 치루기도 합니다.

 

점심에는 타코벨에 들러 간단한 요기를 했습니다.

 

홈리스가 들어오자 매니저가 다가가더니 정중하게 나갈 것을

요구하더군요.

 

스테이크 타코를 주문했습니다.

바삭 거리는 마쇼과 야채의 신선함 그리고, 부드러운 스테이크가

잘 어울려 한 끼 간편식으로는 아주 안성맞춤입니다.

 

레스토랑의 화장실 풍경입니다.

아주 깨끗하면서도 정갈한 분위기가 나더군요.

 

저녁에는 뷔페를 들러 식사를 하러 들어갔는데, 알래스카 킹크랩이

반겨주네요.

 

얘는 슬금슬금 다리 하나를 걸치더니 이내 , 다리 두 개로 밖으로 나오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얼른 다리 두개를 다시 물 속으로 살포시 들어서 들여 놓았습니다

왠지 미운 털 박힌듯 ^*^

가격은 시장가라고 쓰여있네요.

수시로 변하나 봅니다.

 

 

가리비와 꽃게찜 그리고, 새우로 접시를 채웠습니다.

그리고, 중국인이 담은 김치도 있어 먹어 보았는데 흉내는 내더군요.

 

엄청난 옹이입니다.

정말 테이블을 만들어도 될 것 같더군요.

마치, 용트림 같지 않나요?

 

하루 종일 숲을 뒤지다가 만난 불로초입니다.

다른 데는 없고 여기 오리나무 한그루에만 자생을 하더군요.

여름에 들르게 되면 한번 찾아볼 텐데 , 다시 여기를 찾을 수 있을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신기했습니다.

제가 최초 발견자는 아닐까요?

그러면, 제 이름을 붙이거나 제가 이름을 지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는 이름을 붙이던데, "철로초 " 어떤가요?  ㅋㅋ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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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3 00:42 알래스카 관광지

Anchorage에서 Fairbanks까지 가는 여정 이야기를 

들려 드릴려고 합니다.

앵커리지에서 페어뱅스까지의 거리는 363마일이며

소요 시간은 쉬지 않고 갔을 때 , 6시간 24분이 소요가

됩니다.

앵커리지에서 팔머를 거쳐 와실라와 디날리 국립공원과

인디언 마을인 Nenana 마을을 거치면 바로 나오는 게

 금의 고장 Fairbanks가 나오게 됩니다.

지금도 년중 쉬지 않고 금을 캐내고 있는데, 주민은 약, 3만 명이며

주변 인구까지 총 8만여 명이 넘게 살고 있는 알래스카에서 

앵커리지 다음으로 두 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앵커리지에서 페어뱅스까지 가는 주변 풍경을 소개합니다.

디날리 국립공원에 오니, 아직 겨울 분위기가 흠씬 납니다.

여기서부터는 알래스카의 약초 고비가 자라지 않는 지역입니다.

 

그리고, 디날리 이후부터는 불로초가 전혀 자라지 않습니다.

이 점이 상당히 특이하더군요.

 

아직도 주변에 눈이 녹지 않아 , 일찍 알래스카 여행을 온 이들에게는

겨울 풍경을 선사해줍니다.

 

디날리 국립공원 다운타운 입구입니다.

 

다운타운 거리인데 , 호텔이나 상가들이 한창 손님맞이 준비로

분주하기만 합니다.

 

문을 연 상가들이 한 군데도 없어 , 식사를 하려다가 결국

다음 이 동지로 이동을 해야만 했습니다.

 

창문을 모두 판자로 막아 놓아 파이프가 동결되는 걸

예방하고 있습니다.

 

디날리 국립공원을 지나자 눈들이 모두 녹아 사라진걸 

알 수 있습니다.

북쪽으로 올라가는데 더, 날씨가 따듯하네요.

 

알래스카 유일의 기차 모텔입니다.

움직이지 않고 고정된 숙소입니다.

1박에 75불인가 했습니다.

 

디날리 국립공원에서 10여분을 더 달리다 보면 나오는

마트에 들러 잠시 요기를 하기로 했습니다.

 

가스 가격이 의외로 많이 비싸지는 않네요.

 

팔머나 와실라 그리고, 키나이 지역에도 이 마트가 있는데

가격은 코스트코와 비슷하며 특징은 단품으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햄버거와 도넛을 사서 간단하게 요기를 했습니다.

 

가다가 만난 무스 모녀입니다.

다정하게 모녀가 식사 중입니다.

 

Nenana 강이 나타났으니, 페어뱅스가 멀지 않았습니다.

 

잠시, 인디언 마을에서 숨을 돌렸습니다.

 

이 인디언 마을에는 매년 독특한 행사가 치러지고 있는데

2019  Nenana Ice Classic이라는 이벤트가 있는데, 저 트라이포드를

겨울이 되어 얼어버린 Nenana 강에 저걸 설치를 하고 , 밧줄을 묶은 다음

다음 해 봄이 되면서 얼음이 녹아 저 트라이포드 설치물이 물속에 잠기는

시간을 알아맞히는 이벤트인데 전년도에 비해 일찍 봄이 찾아와 맞춘 이 가

한 명 유일하게 탄생을 했는데, 이번 상금은 무려 311,652불의 상금을 

타게 되었습니다.

금년, 니나나 강이 녹아 설치물이 쓰러진 시간은 4월 14일 오전 12시 21분

이었습니다.

맞춘 사람도 정말 신기하네요.

 

 

니나나 마을의 선물용품 집도 아직 개장을 하지 않았네요.

 

니나나 마을의 풍경입니다.

 

드디어 페어뱅스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White Fish와 무지개 송어가 나오는 Creek을

찾았습니다.

 

여기서 잡은 White Fish를 포일에 둘둘 감아 소금을 친 뒤

모닥불에 구워 먹으면 정말 기가 막힙니다.

둘이 먹다가 한 사람 돌아가셔도 모를 정도로 담백함을 자랑하는데

한잔 술을 곁들이면 금상첨화입니다.

거의 쉬지 않고 달려오니 , 다소 힘이 들긴 하지만 일찍 도착해

볼일을 보는 것도 나름 괜찮네요.

여기저기 들러 볼일을 보고 나서 숙소로 향했습니다.

쉬지않고 달려왔는데 소요시간이 비슷하게 맞네요.

역시, 구글 맵은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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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9 09:01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에서 아마 제일 많은 관광객이

오는 곳이 바로 디날리 국립공원이 아닐까

합니다.

.

디날리 국립공원 투어는 버스 투어로 가능한데

4시간,6시간,8시간 투어코스가 있습니다.

문제는 답답한 스쿨버스 안에서만 밖을 구경해야 하니

아이들은 매우 지루해 합니다.

.

디날리를 즐기려면 버스투어,경비행기투어,자전거

하이킹,트래킹,등산,래프팅을 할 수 있습니다.

디날리는 보고 싶은데 지루한 버스투어를 싫어한다면

자기 차량을 갖고 입장을 할 수 있는데 미리 신청을 해서

기다려야 합니다.

.

디날리에 입장을 할 수 있는 차량은 극히 제한되어

있습니다.

각 포스트마다 야영을 할 수 있는 캠프그라운드가 있어

야영을 하며 지내는데 별다른 불편은 없습니다.

그럼 출발합니다.


.

.

디날리 국립공원에 오면 전 세계인이 인증샷을 찍는 곳으로

유명합니다.


.


.

앙증맞은 구름이 반겨줍니다.

디날리 입간판에서 약 5분여 정도 들어가면 안내센터와

매표소가 있습니다.

갈림길이 많아 헷갈리는 경우가 있으니, 이정표를 

꼭 보시기 바랍니다.


.


.

디날리 다운타운입니다.

대형 호텔들과 기념품점,식사를 할 수 있는 곳들이 있습니다.


.


.

여기에는 서브웨이와 중국집등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 있는데, 햄버거가 15불이니 서브웨이가

더 저렴하고 나을 것 같습니다.

.

북극 지역에 가도 햄버거가 12불에서 15불 사이니  

북극 원주민 마을과 가격이 거의 비슷합니다.


.

 

.

터프한 문신 을 한 친구가 요리를 하네요.

아직도 문신에 익숙하질 않습니다.


.


.

거의 투고를 해 가는편인지라 작지만 아담한 홀에는 

손님은 보이질 않네요.


.


.

호텔뒤에는 강을 끼고 있어 가볍게 산책을 해도 

좋습니다.


.


.

프린세스 호텔 로비에 있는 개 동상.

얼마나 만졌는지 반들반들 합니다.


.


.

일반 기념품샵 보다는 퀄리티가 좋은 호텔 기념품샵입니다.

다운타운의 기념품샵에는 거의 중국산이 많으며

가격이 싼 기념품들이 많습니다.


.


.

마치 돌하루방 같네요.

고래뼈에 조각한 기념품들입니다.

다음달인 9월부터는 대폭 할인행사를 모두 하게됩니다.

.

이제 서서히 관광시즌이 끝나가기 때문입니다.


.


.

무스들은 한가로이 호수에서 수초를 먹고 있습니다.



.

지나가는 차들이 모두 서서 무스들을 향해 연신 

셔터를 누르고 있습니다.


.


.

아기 무스까지 총 네마리나 되네요.

디날리에 들어가서 야생동물을 만나게 되는데 워낙 먼거리에서 

보는거라 그리 실감이 나지 않아 디날리 버스투어는 권하지

않습니다.

.

오히려 이렇게 운전하다가 만나는 야생동물이 더 

많기도합니다.

.



.


.

개인적으로는 알래스카 구름이 정말 좋습니다.

설산과 어우러진 그림이 너무 정겹기만 합니다.


.


.

저는 디날리를 감상하려면 늘 이 곳을 찾습니다.

신비롭게 보이는 설산이 인상적입니다.


.


.

말라버린 강에는 이제는 연어가 올라오지 못해 다른 물줄기를 

타고 거슬러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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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멀리 보이는 설산은 경비행기를 타고 내려서 보면

더욱 환상입니다.


.


.

저녁이 되자 서서히 먹구름들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


.

민물 조개로 유명한 이 곳인데 아직도 캐보지는 못했습니다.


.


.

부대 공항인데 전투기들이 일렬로 서서 

사열을 받고 있네요.

먹구름이 몰려오더니 , 이내 비를 뿌리고 

지나갑니다.

.

일주일 내내 비 소식이 있네요.

하루종일 내리는 비는 아니고 이슬비처럼 내리는

가을비입니다.

.

다음달에는 단풍이 한창인지라 저도 은근히

기다려집니다.

가을의 모습은 또다른 알래스카만의 매력 포인트인지라

황금빛 단풍에 젖어드는 걸 상상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백야의 여름을 보내고 가을맞이 하러 나가봅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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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0 02:57 알래스카 관광지

철지난 관광지를 가면 , 왠지 모르게 나만의

공간인 것 같아 어깨가 우쭐해집니다.


알래스카 어느 관광지를 가도 겨울철에는 

늘 비어 있는 풍경을 만날수 있습니다.


저는 그런 곳을 가도 마냥 즐겁습니다.

인적이 없으면 없는데로 , 있으면 있는데로

알래스카이기에 편안 합니다.


오늘은 겨울날의 디날리 국립공원 풍경을

심심하지만 , 그래도 정겹기만 한 정취를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출발 합니다.





도로는 결빙되어 있어도 워낙 햇살이 강해 운전 하는데는 그리 큰 

문제는 없습니다.




 


새벽까지 오로라를 만나고 다시 아침부터 부지런히 운전을 해야하니

피곤이 누적되기는 합니다.






인디언 마을에 들러 잠시 쉬어갑니다.

안내센터 역시, 겨울에는 굳게 대문을 닫아 걸었네요.






오는이는 비록 없지만 , 이 동네를 지키는 원주민 동상입니다.






기념품샵도 역시 문을 닫았습니다.





시원스럽게 곧게 뻗은 도로 끝에는 늘 설산이 함께 합니다.






드디어 디날리 국립공원에 도착 했습니다.

호텔도 굳게 문을 닫아 걸었네요.






상가들도 모두 굳게 닫혀있는데, 직원들은 모두 타주에서 와서 시즌동안만

근무를 하고 모두 되돌아 갔습니다.







상가 점주들도 한 시즌동안의 영업을 마치고 , 따듯한 지역으로 모두 

겨울 휴가를 떠났습니다.







불과 4,5개월 반짝 영업을 하고 일년을 지낼수 있다면 상당히

매력 넘치는 비지니스 이기도 하지만, 그 실 속사정은 알수가 없습니다.






지난 여름 관광객이  가득했던 이 거리가 겨울 동면에 들어가 숨을 

죽이며, 올 여름을 기대 합니다.




 


이 다리밑으로 유유히 흐르는 타나나 강은 래프팅으로 아주 유명합니다.






주변 모든 산들은 눈으로 가득합니다.



 


디날리 국립공원 입구입니다.





가문비 나무들의 사열을 받으며 다시 길을 떠났습니다.







굽이 굽이 돌고도는 도로를 따라 설산들은 마치 몸매 자랑이라도 하는듯 

수시로 나타났다가 사라지고는 합니다.







눈이 시원한 도로입니다.

설산이 점차 다가오면서 기대감으로 가슴이 설레입니다.






정말 가슴이 탁 트이는 경치가 나타났습니다.

이런 도로를 달리니 , 더욱 힘이 나는듯 합니다.







눈이 풍성한 설산을 보면, 안도의 한숨이 새어 나옵니다.





듬직한 설산을 만나 늘 정겨운 인사를 나눕니다.

나를 미소짓게 하는 설산의 자태에 피로가 가시는듯 합니다.


오늘도 역시 ,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 가네요.

내일 다시 아름다운 풍경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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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abbiebingo@daum.net BlogIcon 숙이 2016.02.10 06:37  Addr Edit/Del Reply

    아이비님 덕분에 오늘도 알라스카 관광지 잘 구경햇어요
    울님은 추위도 잘견디시고 참 활발하십니다.박수박수박수

  2. 인터넷 사정으로 금일 포스팅을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2015.04.14 18:53 알래스카 부동산


 $175000 Cabin on the DENALI HIGHWAY (29 mi. East of Cantwell. MP 104)


디날리 국립공원 약간 지나서 부속건물이 있는 캐빈이
매물로 나왔네요.

숲속에 사시고 싶으신분에게는 적당한 곳이 아닌가 합니다.
옆에 개울이 있어 금도 캐고, 낚시도 하면서
자연인이 되실분에게는 아주 굿입니다.


















Very rare sale of cabin on the Denali Highway. 29 miles east of Cantwell. The cabin and land sit right on the Brushkana River.


Since this is on the road system, the cabin can be financed by a bank. No need for all cash.


1. Main Cabin about 10 years old with metal roof
2. 3 storage sheds. One shed is setup to house a snowmachine. It's also full of tools and camping equipment that would go with the sale.
3. Outhouse
4. Open air with metal roof wood storage shed. Wood is stacked 7ft high and 4 layers deep of birch. I will leave more than half.
5. Solar and Wind power (interior lights and outlets)
6. Satellite service available (Dish on the cabin)
7. Winterized (fully insulated)
8. Wood stove
9. Propane stove, fridge and lights
10. Shower stall (free fall water)
11. On the Brushkana River which has great Grayling fishing
12. 29 miles East of Cantwell on the Denali Highway
13. Access: Summer by vehicle and winter by snow machine.
14. In GMU 13 which is in the heart of the Tier 1 caribou hunt. Also moose, bear and sheep hunting as well.
15. There are only about 13 privately held cabins on the entire highway the last I counted.
16. The cabin is surrounded by BLM land, which means no one can build another property next to this one.


*The first few are on the last day I was there (September) so it shows the windows boarded up. These swing open and shut on a hinge, so it makes it very easy to maintain. The next few show the various other buildings/sheds. One of them is loaded with tools and other equipment that go with the sale. The photo of the loft is from the tempurpedic mattress, so you can see if you cleared the stuff around the window, you could easily fit another cot or blowup mattress on the other side of the pipe.


** will sell all 5 acres but want to have a long term lease on the smaller cabin across the river

Call/Text 9073516851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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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보고 싶은곳 입니다

2015.02.15 14:26 알래스카 부동산

땅이 있는곳은 바로 맥켄리산과 디날리 

국립공원이 있는 부근 입니다.

땅의 크기는 무려 403 에이커 입니다.

평수로는 약 493,000평 정도입니다.


얼마나 큰지 감이 오시나요?

여의도가 약 25만평 입니다.

그러니 여의도의 2배 크기의 땅입니다.


가격은 363,500불입니다.

이렇게 큰 땅이 매물로 나온건 처음 보네요.

땅주인은 어찌 분양을 받은건지 대단합니다.


Talkeetna 라는 곳은 앵커리지에서 약

두세시간 거리에 있는 곳입니다.
지리적 위치도 그리 나쁘진 않습니다.

목장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고, 각종 아웃도어 
시설들을 갖추어 다용도 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네요.

땅의 크기는 경비행기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야
전체 크기를 가늠할수 있을것 같네요.

전세계에서 많은 관광객이 몰려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저는 단지 정보만을 제공 합니다.

연락처는  (907)733-5550 or (907)354-5553

403 acres heavily treed, no clearing, road access, 8 miles from paved road. Originally an agricultural parcel with some requirements waived, can be subdivided in 4 lots, min. lot size is 40 acres, old growth timber, lots of wildlife, State land adjoining to the north, your own private Alaskan wilderness for recreation with family and friends or a private hunting lodge, there is a float plane lake close to the property on State land, title to the property will be in "fee simple", asking price of $ 363,500 is less than $ 1,000 per acre.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Klaus Steigler @Talkeetna Real Estate - http://www.talkeetnarealestate.net - (907)733-5550 or (907)354-5553















믿을수 있는 심마니의 부탁으로 상황버섯과 차가버섯을 판매합니다.

한국을 비롯해 미 어느지역이든지 배송이 가능 합니다.

당뇨와 암에 효능이 뛰어나다는 알래스카산 버섯 입니다.


언제든지 이메일나 카톡으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ivyrla@naver.com

카톡아이디 :alaska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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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l6888@hanmail.net BlogIcon 서울 2015.02.16 13:10  Addr Edit/Del Reply

    상황 버섯 굉장히 비싼데~~~
    암에 좋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친지들에게 알려야디 ^^^^

  2. 마음은 리딕 2016.08.09 00:36  Addr Edit/Del Reply

    여의도 면적의 두배라기에 493000평 곱하기 3.3 해서 루트를 씌워 봤더니 약 1200 미터 정도가 나오더군요. 이상하다..그럼 여의도가 한변이 600 미터밖에 안되나 싶어 지도를 열고 또 거리를 재보니 아닌데? 타원형에 긴쪽은 거의 3킬로 가까이 되고 짧은쪽이 1킬로 정도...(((맞아 내가 자전거를 타고 갈때도 그 정도는 되는거 같았음)))
    응 이거 뭐지..그거 재서 다시 계산하고..한참을 그렇게 재고 계산을 했습니다.
    한참을 그러다가 아차 싶어서 여의도 면적 검색을 해보니..290헥타에 약 87만평이랍니다.
    윤중로 안쪽으로만 그렇답니다. 한강 둔치는 빼구요.
    첨부터 검색했으면 간단한 걸..고교시절 아이큐가 반 1위 였는데..이젠 썩었나 봅니다.
    감사하게 잘 보고 있는 사이트라 며칠 망설이다((소심해서...)) 글 쓰는거니 불편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 Favicon of https://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6.08.09 03:06 신고  Addr Edit/Del

      수고많으셨습니다..ㅎㅎ
      이러면서 다시한번 머리를 재생시키는 것도 좋습니다.
      혹시, 마이신 캡슐을 분리해서 그 숫자를
      헤아려 보시는건 아니시죠?..ㅎㅎ
      농담입니다.
      여의도 공원을 갈일이 참 많았는데
      옛 생각이 떠오르네요.
      오래전에는 자전거 데이트로도 각광 받는 곳이기도 했지요.자전거와 롤러스케이트를 빌려주시는 아저씨의 기억도 새롭습니다.

2014.12.14 23:57 알래스카 부동산

 

$69000 / 1br - 504ft2 - Cabin near Amber Lake, Rd. access year round, water well, Lake access (Trapper Creek)


오늘 재미난 부동산 매물이 하나 나왔네요.

앵커리지에서 차로 두시간 11분 정도 디날리 국립공원

쪽으로 가다보면 나오는, 작은 동네입니다.


약 5에이커에 달하는 곳이니, 땅은 상당히 넓습니다.

캐빈이 있어서 바로 거주해도 좋을 그런곳 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재산세도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공과금 낼건 하나도 없습니다.

쓰레기,물,전기 어느거 하나 낼일이 없으니 돈이 없어도

무난한 그런곳입니다.


강도 가깝고 , 각종 식용식물들이 가득한 곳이기도 합니다.

연어와 다른 물고기들을 잡아서 일년내 식탁에 올리면 됩니다.


가격도 아주 착합니다.

69,000불이니, 한국돈으로 7천만원 정도 입니다.

운동장 같은 땅에 집까지 있으니, 어디서 이런곳을 구할수 

있겠습니까?




혼자 지내거나 부부가 지내기에는 아주 좋네요.





정말 조용한 곳입니다.




부속건물들도 있네요.





궤도차도 있습니다.





창고나 광도 있으니 좋은데요.





콘테이너도 있네요.





겨울 정취가 흠씬묻어나네요.





사람의 흔적은 전혀 없습니다.

텃밭을 가꾸면 , 정말 일년내내 먹거리 걱정은 없을듯 합니다.






혹시, 이게 고기손질하는 도마가 아닌지 모르겠네요.

바로 앞에 강이 있는걸보니 그럴 확률이 높네요.





태양열로 전기를 공급하네요.





부부나 혼자 살면, 이정도는 대궐 아닌가요?..ㅎㅎ

이거저거 다 정리해서 심플하게 지내면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땅은 넓으니 심심풀이로 캐빈이나 지어서 여름 한철 여행객들한테

렌트를 해도 될것 같습니다.

여기서 디날리 국립공원과 각종 유명한 관광지가 많으니, 이것도

나름 유익할것 같습니다.






간이창고도 있네요.






속세와 등져서 홀로 살아가는데 이만한곳이 없을듯 합니다.

이 인근에 주유소와 마트가 있습니다.


저는 단순히 정보제공만 합니다.

직접 연락을 하시기 바랍니다.


지난번 해쳐스패스 캐빈을 소개해드렸는데, 바로 이틀만에 팔렸더군요.


제가 직접 가서 연락을 했더니 , 팔렸다고 하네요.



$69000 / 1br - 504ft2 - Cabin near Amber Lake, Rd. access year round, water well, Lake access (Trapper Creek)



Unique cabin on 4.57 acres, fly-in to Amber Lake and walk to the cabin, Oilwell Rd. is maintained year round,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Klaus Stiegler @ Talkeetna Real Estate (907)733-5550 or (907)354-5553 or www.talkeetnarealestate.net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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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 K.I 2014.12.16 17:08  Addr Edit/Del Reply

    와~ 정말 구미가 당깁니다
    집사람 보여주니 나 다녀오께하고 나갑니다~ 헐~
    금융계에서 일해서 현실적이 풀풀납니다 ㅠㅠ
    일년에 한계절씩만 살다가 와도 본전은 뽑을텐네~~요~
    참고로 서울 횡성쪽에 가도 대지 200평정도에 조립식 주택도 2억원은 주어야합니다

    전라북도 오지 만덕산~지리산 운봉으로 갈려고 성수마을지나는데 모가목이 길가에 있어서
    어찌나 반가운지~ 덕분에 일행들에게 알래스카 이야기하면서 안척좀했습니다~ㅎ
    좋은 정보 가끔 주십시요
    계속 대리 만족이라도 하면서
    꿈은 갖고 있게요~~~
    저흰 주인장님의 수고로 늘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4.12.16 21:46 신고  Addr Edit/Del

      부인께서 오실건가요?..ㅎㅎㅎ
      약 6천평정도 되는 땅입니다.
      별장으로 사용을 해도 좋을곳이 아닐까 합니다.

      한국에서는 마가목 열매가 인기를 끌더군요.
      가격도 키로당 6만원이니 엄청 비싸기도 하네요.

      아는척 하셔도 될듯 싶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