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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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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온전히 폭포 사진으로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빙하와 눈이 녹아 산 줄기를 타고 흘러 

내려오는 물 들은 폭포를 이루고 다시, 

바다로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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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 하이웨이를 타고 달리다 보면 

수많은 폭포를 만나게 되는데 그 폭포를

보고도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떨어져 내리는 물줄기 소리가 좋아 차를 

세우고 하염없이 한참을 듣다가 다시

길을 달려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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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하시는 분들이 보통 폭포수 앞에 가서

연습들을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폭포수를 맞아가며 소리를 연습하는 장면을

연상 하다 보니, 정말 아찔하기만 합니다.

행여 그 폭포수에 낙석이나 나무가 흘러 떠 내려

온다고 생각하면 목숨 걸고 창을 연습 하는 게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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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걸고 그렇게 까지 연습 할 필요가 있는지는

차지 하고서라도 그 정성 만큼은 기특하지요.

눈으로는 폭포수와 무지개를 감상 하시고 

영상으로는 폭포 소리를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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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줄기가 떨어 지는 곳에는 무지개가 아름답게

피어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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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과 어우러지는 폭포가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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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수를 바라보니, 온 몸이 정화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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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치 갓다가 다시 돌아와 폭포를 

뷰파인더에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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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로 폭포를 사진기에 담아 보지만 늘 25 부족 한 것 같아

다시 찍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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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졸 흐르는 샘물 같은 물줄기들이 봄을 맞은 내 마음도

촉촉히 적시워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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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줄기마다 무지개 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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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물줄기에 손을 씻었더니 정말 차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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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에 얽힌 이야기들은 정말 많습니다.

" 나무꾼과 선녀" 이야기도  폭포수 아래 호수에서 

목욕을 하는 선녀의 옷을 감추는 사건에서 시작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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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시골 동네 폭포 호수가 있는 곳에서 

목욕을 하고는 하지요.

그걸 몰래 훔쳐 보려는 이들도 있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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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에 필이 꽃혀 한동안을 여기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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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 보고 저리 보아도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그런데, 왜 동성애자들은 이 무지개 색을 

트랜드로 삼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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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내려오는 물줄기는 흐름을 거스르지 않고,

모든 걸 자연에 맡기어 둡니다.

세상을 살아 감에도 이렇게 순리대로 흐르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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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섭리를 따라가다 보면, 바로 거기서 인생의

답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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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속에 동화 되어 거슬림 없이 살아 간다는 건 

그리 쉬운일 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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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우고, 집착을 무장 해제 시키고,

바라 볼 수 있다는 건, 또 하나의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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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중간에도 무지개가 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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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바라보기도 하고,

한발 떨어져 보기도 한 폭포의 이미지는 인생의

바로미터 처럼 해답을 보여 주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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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작은 폭포라 해도 이렇게 무지개를 만들어

내는 작은 물줄기의 모임은 결코 무시 하지 못할

반복의 연속입니다.

작게 시작을 하지만, 그 결과는 무시 하지 못할

결과를 창출 하기도 합니다.

" 시작은 미미하지만 그 끝은 창대 하리라 "

.

표주박


이제 전자 담배를 제제를 하여 청소년들의 흡연을

미연에 방지를 한다고 하는 뉴스를 접하고는

그 많은 전자 담배 회사들이 하루 아침에

문을 닫는 일이 발생 할 걸 생각하니, 참 아이러니

하네요.

건강을 위해 전자 담배가 필요해서 만들더니, 이제는

청소년으로 인해 전면 판매 금지를 한다고 하니,

세상은 참 재미 난 것 같습니다.

수많은 전자 담배 판매상들도 이제 업종 전환을

해야 할 것 같네요.

빨리 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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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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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만의 독특한 달리기 대회가

있습니다.

가장 무도 행렬과 함께 사슴을 풀어 놓고

사슴을 쫒는 달리기 대회입니다.

저마다 독특한 코스튬을 하고서 참가자들은

풀어 놓은 사슴을 향해 일제히 달리기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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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는 날 , 설원을 사슴과 함께 달리며

겨울 건강을 위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이벤트 중 하나 입니다.

저마다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사슴과 함께

웃음의 한 마당 놀이입니다.

스페인에서는 목숨을 걸고 황소를 피해 달리는 

경주가 있지만, 여기서 는 저마다 웃음 꽃 피는

즐거운 주민들과의  화합의 한 마당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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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부터 모두 거리로 몰려 나와 다 함께

즐기는 루돌프 사슴과의 놀이 마당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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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에게 즐거운 마음으로 쫒기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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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튬어들이 사슴과 함께 달리면서 겨울 추위를 

잠시 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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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과 함께 달리다가 넘어져도 눈 밭이라 다치지 않

오히려 많은 웃음을 자아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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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루돌프 사슴 뿔에 다치는 불상사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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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을 기르는 이들이 의외로 많은가 봅니다.

많은 사슴들이 이번 경주에 참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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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달린 사슴들은 주인과 함께 행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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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들은 이게 무슨 일이야? 하면서

많이 놀랐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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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는 달리 사슴들은 매우 귀찮아 하는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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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네이션 행사인지라 , 참가자들도 기꺼운 마음으로 

참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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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하게 걸어가는 루돌프 사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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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이 아니고, 모두 집에서 기르는 사슴들인지라

순둥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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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을 피해 달리는 루돌프 사슴은 본능에

충실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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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과 함께 하는 이벤트는 직접 참가해서 사슴들과 

교감을 나누는 것도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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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에 참여하지 않은 주민들도 사슴들을 직접

만져보며, 축제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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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기르는 사슴이라 그동안 달려 보지 못 했던 걸

이번 기회에 마음껏 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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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머리에 사슴 뿔을 두른 채 인증 샷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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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곰 가죽 한 마리를 뒤집어 쓴 채 달리는 이 사람은

개인적으로 사진을 찍으면 , 도네이션을 하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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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가씨는 배꼽이 다 나온 채로 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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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달리기 대회가 끝이 나, 사슴의 주인들이 자기의

사슴을 찾아 출발선으로 되 돌아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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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중에 이 사슴이 제일 말을 잘 듣는 것 같습니다.

매년 3월이면, 다운 타운에 등장해 주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습니다.

주인을 쳐다보는 눈빛이 사랑에 젖어 있습니다.

다른 주에서 한다면 몰려드는 사람으로 사슴이 

스트레스 받을 것 같지만, 여기서 는 아주 적당한

참가자들과 여유로운 분위기로 다 같이 즐기는

축제의 한 마당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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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런 대회는 눈 밭에서 펼쳐져야 제 맛

이지요.

안 그런가요?   ㅎ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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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5 07:59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 팔머에 위치한  Hatcher Pass의

산은 겨울이면 스키와 보드 스노우 모빌을

타는 이들로 붐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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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평창 올림픽 스키 대회에 참여하는 

스키 선수들은 이 해처패스에서 연습을 

하고 있을 정도로 각광 받는 스키코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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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불행하게도 해처패스에서 스키를 타던 일반인

한명이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 하였습니다.

해처패스는 워낙 급경사가 많고 지대가 높아

매년 사망 사고가 발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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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들도 눈사태로 사고를 당할 정도로 

험난한 코스의 산입니다.

눈 내리는 해처패스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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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처패스 계곡에는 알림 표지판만이 눈을 맞으며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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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따듯해 앵커리지부터 팔머까지는 계속 비가 내렸지만

해처패스에 도착하니 비는 이내 눈으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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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이 내려 행여 통행을 제한 하지 않을까 걱정을 햇는데

다행히 통행을 제한 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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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처패스 게곡은 서서히 얼어가 얼음 밑으로 흘러가는 물소리가

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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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차게 흘러가는 빙하의 계곡은 여전히 순수한

그대로의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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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계곡에 손을 담그면 금방이라도 얼을 것 같은

상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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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위에 소복히 쌓인 눈들이 마치 눈 쌓인 장독대를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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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에는 눈꽃들이 눈을 시리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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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의 얼지 않은 부분들이 마치 추상화를 보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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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이굽이마다 단계적으로 얼어가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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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들이 마치 눈의 결정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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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설 작업을 하지 않아 도로 사정이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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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를 따라 올라 가다가 물소리가 더 크게 나는걸 보고 차를 세우고

동영상으로 찍어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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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늦게 이 곳을 찾았기에 점점 어둠이 짙게 물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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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줄기가 강하게 흐르는 곳은 얼음이 더 천천히 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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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설량이 많으면 통행을 제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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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의 기암괴석들이 설경을 더욱 빛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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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내민 가문비 나무의 모습이 하늘에 닿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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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을 한번 띄워서 저 산 너머를 촬영하고 싶었는데

날이 어둡고 눈보라가 강해 포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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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해물 칼국수를 했습니다.

홍합과 조개 그리고, 새우를 넣고 시원하게

끓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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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그윽한 해물의 맛과 함께 칼국수는 기가막힌

맛으로 저를 실망 시키지 않았답니다.

또한, 양념장을 잘 만들어서 양념장을 가미하니

더욱 , 맛있는 칼국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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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는 감자를 넣은 전통 칼국수와 팥을 넣은 

팥 칼국수를 끓여 보아야겠습니다.

잘 먹고 잘 사는 알래스카의 겨울 이야기를

앞으로도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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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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