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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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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동네를 가면 어슬렁 거리면서 여유로움을

즐기는 방법도 여행의 한 방법이 됩니다.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보이는 대로 생각하고, 보이는 대로

느끼면서 받아들이는 자세가 바로 여행이 주는 묘미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걸으면서 소소한 것들과 마주하면서 내 마음을

전하고, 낯선 것들이 주는 작은 의미를 되새겨 보는 일이

바로 여행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도 거리를 방황해 봅니다.

 

요새 호랑가시나무를 자주 보게 되는데, 이 동네에 정말 많습니다.

누가 일부러 심은 건 아니고 자생하는 식물입니다.

 

아무래도 관광지다 보니, 갤러리가 많은데 기념품 샵 같은

의미가 아닌가 합니다.

 

심벌마크가 흥미롭습니다.

파도 속에 침엽수가 자리를 하고 있네요.

파도는 서퍼들을 유혹하는 매개체가 아닌가 합니다.

 

장사가 잘 되는 집은 척 보면 금방 알게 됩니다.

 

조각품 내용이 마치 파도와 고래를 상징하는 것 같습니다.

 

식당 이름이 오두막이라고 하는데 오두막 하고는

전혀 매치가 되지 않네요.

 

벌건 대낮부터 다들 맥주 한잔씩 하는 중이네요.

 

저렇게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 자신도 저 자리에 끼고 싶어

줄을 지어 가게 됩니다.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식당에서도 생기나 봅니다.

 

거의 기념품 샵 수준인가 봅니다.

 

태평양 서퍼들의 집이네요.

 

가정집인데 상당히 요란스럽게 치장을 해 놓았네요.

 

벨 한번 잘못 눌렀다가는 큰일 나겠네요.

비명을 지르면 잘 들린다는 뜻 아닐까요?  ㅎㅎ

 

집 곳곳을 재미나게 꾸며 놓았습니다.

 

오래전에 이 집주인이 사냥꾼이었나 봅니다.

곳곳에 사냥의 흔적들이 많이 보이네요.

 

목이 좋은 샵인데 매물로 나왔네요.

 

이 동네에서 독수리를 많이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여태 한두 마리밖에 보지 못해 아쉽네요.

 

 

동네 풍경입니다.

 

마트에 들어갔는데 , 문 앞에서 저렇게 인상을 쓰면서

쳐다보고 있더군요.

경비견 역할을 하나 봅니다.  ㅎㅎ

 

기프트샵이 아주 요란하네요.

아무래도 눈길을 끌어야 하니, 잘해 놓은 것 같긴 하지만 

언덕 위라 진입 하기가 다소 불편하네요.

모든 상점들이나 식당들은 진입 하기가 아주 수월해야 합니다.

조금만 불편해도 일반 소비자들은 발길을 돌려서 편한 곳으로 갑니다.

개점을 하기 위해 이런 조사는 필수가 아닌가 합니다.

이 동네가 관광지라 여름에는 무척이나 장사가 잘 됩니다.

하다못해 돌을 가져다 놓아도 팔릴 정도지만, 성수기가 지나면

문전 폐업을 해야 할 정도입니다.

비수기에도 고정 손님들을 유혹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어야

이런 관광지는 버틸 수 있습니다.

아니면, 성수기만 장사한다는 생각으로 시작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보통 관광지는 그런 곳들이 정말 많습니다.

한철 장사해서 한해를 나는 그런 곳은 노후에 알맞은 

곳이 아닌가 합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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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래스카라고 하면 춥고 눈 덮힌 이미지가 상당히 강한데 푸르른 호랑가시나무 보니 신기해요. 푸르고 초록색 가득한 길이네요 ㅎㅎ

하늘을 나는 물체가 날개를 잃어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우리의 삶도 날개를 잃어버린건 아닐런지

모릅니다.

.

자신의 날개가 기능을 다하여 날고 있지 못함을

알고 있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날개가 제 기능을 다하고 있는지 점검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

오래전 " 추락하는건 날개가 없다" 라는

말이 한때 유행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나라가,정치가,꿈이,삶이 날개를 잃어버려 방황을 

할 수도있지요.

.

알래스카에서   잃어버린 날개와 

노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

점차 설산에 깊게 스며드는 저녁노을이 처녀의 웃음만큼이나

신비롭습니다.


 

.

자작나무숲에도 한아름 노을을 듬뿍 안겨줍니다.



.

경비행기들이 금방이라도 힘차게 날아오를 것 같습니다.


 

.

노란색 경비행기도 은은한 노을빛에 젖어듭니다.



.

하늘을 닮은 경비행기가 봄을 기다리고있습니다.



.

호수에 있던 경비행기들이 모두 여기에 모여있습니다.

처음 공개하는 곳이랍니다.



.

날개를 잃어버린 경비행기입니다.

이제는 날 기회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날고싶은 욕망은 가득합니다.



.

겨울임에도 여전히 하늘을 날고있는 숨쉬는 경비행기입니다.



.

힘이 넘치는 경비행기는 눈속을 달리며 젊음을 선보입니다.



.

차를 세우고 노을에 젖는 설산을 감상해봅니다.



.

탁 트인 설원은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줍니다.



.

잠시 설원에 마음을 살며시 놓아봅니다.



.

노을이 지는 명소에는 상당히 많은이들이 노을을 보러왔습니다.



.

바닷가에 나오니 바람이 몹시도 차네요.

귓볼과 코 끝이 노을빛이 되어버리네요.



.

잠시 짙은 노을에 몸을 맡겨봅니다.



.

마침 밀물때라 얼음물이 하염없이 밀려옵니다.



.

우리의 홈리스들은 단체로 모여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의를 하네요.



.

nome 까지 달리는 개썰매대회가 막을 내렸습니다.

불행하게도 설원을 달리다가 사망한 경주견들이 발생을 

하였습니다.

너무나 안타깝기만 합니다.



 

.

양가죽으로 된 자켓인데 상당히 부드럽더군요.

10대 하이틴이 입으면 어울리겠네요.

가격은 90불.



.

제가 가장 마음에드는 디자인입니다.

고양이가 정말 요염합니다.

티셔츠에도 이런 그림들을 많이 봤는데 볼때마다

마음에 들더군요.

.

날개를 잃은이가 강남으로 갔다고 하네요.

부디 몸통마져 잃지않기를 바랄뿐입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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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ng 2017.03.17 06:53  Addr Edit/Del Reply

    노을이 예전 한국의 모습 같습니다. 이제는 보기가 정말 힘든데. 지금 와서 보니 참, 세상 모습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그런데 북미 하늘은 볼 수록 낮아보입니다. 왜인지는 모르지만^^ 고양이 수놓은 모양은 참 이쁩니다.

오늘은 소소한 일상을 소개 합니다.

저에게는 매일 여러가지 일들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심심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직장을 다니거나 비지니스를 하면 늘 일상이 단조롭고

같은 일의 반복이겠지만, 백수이다보니 여러군데를 마음대로

방황하면서 다양한 일들을 겪습니다.


작은 파티와 알래스카의 거리풍경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디언 마을에 들러보았습니다.

요기서 다양한 야생동물과 물고기들을 손질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무스뼈를 무료로 주는데, 그걸 가지고 와서 사골 곰탕을 끓이면 일반

곰탕과 다를바 없습니다.






 



눈 가득한 곳에 오면 늘, 마음이 따듯해집니다.







야외에는 늘 꺼지지 않는 개스 모닥불이 타오르고 있어 언제나 몸을 녹일수

있습니다.








호수도 이제는 얼어버리고 완연한 겨울날을 선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식탁에 놓여진 작은 파티에 등장한 장미 입니다.






맛깔스러운 메밀국수와 과일과의 만남입니다.







식탁마다 서로 다른 장미들이 곱게 치장을 하고 미소를 건넵니다.






디저트로 케익도 한조각 먹었습니다.






겨울철이라 꽃이 비싸지만, 오늘은 그래도 특별한 날이라 장미가

선을 보였답니다.






유부 안에는 특별한 야채볶음밥이 들어있습니다.

조금은 특이한 맛입니다.


그런데 엄청 짜네요.








장미들이 모두 예쁘지 않나요?

그대만 할까요?..ㅎㅎㅎ








일식집에서 파는 연어인지라 역시, 알래스카산 연어랑은 틀리네요.

정말 아주 오랜만에 먹어보는 일식집 연어입니다.


대체적으로 파티에는 알래스카산 연어가 주로 나옵니다.







안개꽃과 제일 궁합이 맞는게 바로, 장미가 아닌가 합니다.







눈이 비처럼 내리네요.

대단합니다.


그래도 좋기만 합니다.






가장 높은 추가치산에 오르니, 바람이 장난 아니네요.

누보라가 아주 세차게 불어 날아갈것 같습니다.







그래도 산 정상에 올랐으니, 앵커리지 전경을 안 볼수야 없지요.







무릎위까지 푹푹 빠지는 눈으로 더 걷지를 못하겠네요.








눈에 발이 너무 깊이 빠져 스키를 타야 갈수 있습니다.








우리가 싫어하는 까마귀가 인디언들에게는 숭배의 대상인지라

저렇게 사람 머리위에 까마귀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도대체 언제적 설차일까요?

정말 오래된 것 같습니다.


눈이 많이 내리니 저정도 되어야 여기저기 마실 다닐것 같습니다.








인디언 마을에서 내려다본 전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바다와 설산이 병풍처럼 둘러쌓여 아늑한 느낌을 줍니다.







 저하고 데이트할 이유입니다..ㅎㅎㅎ

요새 제 선전을 많이 하게되네요.

자기 잘난 맛에 사는거지요.


정작 여자분들이 좋아하는게 없네요.

첫째로 돈, 둘째로 인물, 세째로 직업인데 어느거 하나 없습니다.


그래도 사는데는 지장 없으니 다행입니다..ㅎㅎㅎ




표주박




매년,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한 파급 효과에 대해 알래스카에서는 다양한

어류와 바닷물을 채취해 정밀 분석을 합니다.


오늘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금년에는 광어,생태,연어,대구등 어떠한 어류나 

해초류에서도 이상이 없다고 하네요.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해류에 쓸려 일본에서 흘려온 각종 쓰레기들은 엄청납니다.

매년 그걸 청소하기위해 엄청난 비용이 발생이 되기도 합니다.


원전사고로 인한 그 피해는 실로 막대합니다.

수십년후에도 나타나는 피해로 인해, 문화가 발달하면 할수록 인간은 그 문명의 

이기로 인해, 숱한 질병과 피해가 발생 합니다.


편한 것만 찾는 인간의 이기심이 자연을 파괴하고 인간을 피폐하게 만드는

가장 큰 요인이기도 하지요.


후손에게 건강한 지구를 물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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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abbiebingo@daum.net BlogIcon 숙이 2015.12.01 19:46  Addr Edit/Del Reply

    꽃구경과 맛난음식
    인디언마을 그리고
    멋진설경 즐감합니다.

  2. 서울 2015.12.02 23:21  Addr Edit/Del Reply

    주인장님 덕분에 인디언 마을 구경 잘했습니다
    마을에 까마귀가 있는 장승만 없다면
    누가 여길 인디언 마을이라고 하겠습니까?^^
    모든것이 편리해지는데도 그들의 문화가 그대로 지켜진다니
    참 고마운 일입니다
    그런 알래스카를 그 누가 이렇게 샅샅이 뒤져 보여주겠습니까!
    그야말로 알래스카를 사랑하니 세세한것이 모두다 보이시는가 봅니다^^
    억지로 한다고해서 되는 일이아니져~
    마치 알래스카가 ~~ "나를 사랑하는자여 내가 너희 앞에 있노라!" 라고 말하는듯 합니다
    추위에 건강 꼭 잘 챙기십시요,,,

    • Favicon of https://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12.03 00:27 신고  Addr Edit/Del

      사실 매일 사진을 찍고 올리는게
      때로는 부담이 팍팍 갈때도 있습니다..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는 습관처럼 매일 사진을
      찍으러 다닌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격려를 해주시니
      그걸로 위안을 삼게 되지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가을이 되니, 천방지축 오갈데 없이 돌아 다니는것 

같습니다.

방황도 한때인지라 , 어디를 가도 신이 납니다.


오늘은 차를 타고 사진을 찍는데 많이 흔들리네요.

사람이 흔들리니 사진도 흔들리네요..ㅎㅎ


그럼 출발 하도록 할까요?






늦은 저녁인지라 , 달리면서 사진을 찍으니 , 좀 별로인것 같네요.

정말 경치는 너무 좋았습니다.







빙하 녹은물이 흐르는 계곡인데, 이제는 통행을 하지않는 끊어진 다리입니다.








정말 시원스레 흘러 갑니다.

여기는 연어가 올라오지 않을것 같네요.

다만, 사금은 있을것 같습니다.








비 포장 길을 돌고 돌아 왔더니 , 도로를 막아 놨네요.

어느 차량은 그냥 지나 가지만 차마, 저는 지나 갈수가 없어 되돌아

나왔답니다.








이런 비포장길을 하염없이 달려 왔답니다.







이 지역은 비바람에 낙엽이 많이 떨어졌네요.

그래도 아직 가을의 흔적은 남아 있습니다.








아스라히 설산이 보입니다.






저녁인지라 잠시, 패스트푸드점에 들러 햄버거로 요기를 때웠습니다.








지는 노을이 설산을 비추니 , 너무 황홀한 색상으로 변하더군요.







정말 노을이 환상적이지 않나요?

저런 장면은 다시 만나기 힘든 장면이기도 합니다.

불과 몇분만 지나면 볼수 없답니다.








불게 물든 설산에 내 얼굴까지 붉게 타오르는것 같습니다.







저 산을 등산 한다는 사람들이 있어 찾아가 보았습니다.






백수인지라 시간에 구애 받지않고 마구 돌아 다닐수 있어 참 좋은것 

같습니다.







마치 달리기 결승점 처럼 하얀 띠 구름이 기다리고 있네요.







점점 어두워져 오네요.







베리들이 싱그런 얼굴로 인사를 건넵니다.







이제 블루베리는 그 수명을 다해 갑니다.







여기는 빙하지대인데, 여행객은 잘 모르는 지역이지만, 알래스칸에게는

아주 널리 알려진 등반 코스중 하나 입니다.








여기에 차를 시켜놓고 모두 빙하 지대로 올라갑니다.

7시간 코스입니다.








빙하의 계곡 입니다.

마셔도 좋답니다.







밑을 내려다 보니, 절경이 펼쳐져 있네요.







오늘 특별한 날인가 봅니다.

빙하 밑 산 중턱에 산양 한 마리가 여유롭게 먹이를 먹고 있네요.


아마도 숫양 같습니다.

암놈은 가족과 함께 단체 생활을 하지만, 숫놈은 천상천하 유아독존

늘 혼자 지낸답니다.









저 산을 등산하는 이들이 오늘도 많이 찾아 왔네요.







여기 올라오는 길이 이렇게 차 한대 겨우 지나가는 길이랍니다.

눈이 왔으면 올라올 생각을 못 했을텐데 , 다행히 겨울비만 내려서 

여기 꼭대기 까지 올라올수 있었습니다.








저는 여기 등산은 꿈도 못 꿀것 같습니다.

아직, 곰도 겨울잠에 들어 가지도 않았고,워낙 험난한 코스인지라 감히

도전은 하지 못할것 같네요.








이제 산에서 내려오는 길입니다.






단풍 가득한 도로를 달려 집으로 신나게 가는 길이랍니다.

집에 가는길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누가 기다리지 않아도 그냥 집이란 단어가 신이 납니다.

집이 주는 이미지는 쉼터의 개념인것 같습니다.


이제 집으로 갈까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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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 2015.10.08 15:26  Addr Edit/Del Reply

    석양 노을에 비추이는 설산이 기가 막힙니다
    이러한 영롱한 설산이 있어서 사람들은 크리어하고 브라이트할수 있는 가 봅니다
    또 한번 느끼지만 알래스카의 환경으로 보아서
    기막힌 소설이 하나 쓰여질 것만 같습니다
    소로우처럼 알래스카의 윌든호수가에 오두막집 하나 짓고,,, 라고 상상해 봅니다 ㅎㅎ
    알래스카의 아름다움을 맘껏 구경할수 있게하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10.08 17:08 신고  Addr Edit/Del

      많은 알래스칸들이 툰드라 가득한 곳에
      캐빈한채 지어놓고 생활을 하는이들이
      참 많습니다.

      혼자 자연을 즐기며 많은것을
      즐기며 사는이들의 행복은 하루하루가
      전혀 지루하지 않다는겁니다.

      특히, 알래스카들의 여유로움은
      많은 삶의 윤택함을 가져다 주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