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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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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해당되는 글 2

  1. 2019.03.02 알래스카 " Coin Collection Show "
  2. 2018.09.29 알래스카" 북극의 식당들"

어느 나라 건 동전과 지페를 수집하는 

이들이 꼭, 있습니다.

저는 어려서 동전 모으는 게 취미였으며

거기다가 우표까지 수집을 하기도 했었는데,

그게 나중에 크게 가치가 생성 할 거라고는 

크게 생각하지 않았고 , 단순한 취미 생활

이었습니다. 

.

오히려 나중에 커서 그러한 취미 활동도 

투자 가치가 된다는 걸 알았습니다.

여러 차례의 이사와 군 입대, 그리고, 독립해서

자취의 길을 걷다 보니, 그렇게 수집을 했던 

모든 동전과 우표들이 어디론가 사라져 이제는

그 흔적조차 찾아 볼 수 가 없어 많이 아쉬웠으나.

지금도 저금통에 다양한 동전들이 새롭게 수집이

되고 있더군요. 

,

오늘은 Fur Rondy 축제의 하나로 관심 가는

전시회인 " Coin Collection Show" 현장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

잠깐 알래스카 소식 하나,

베트남 하노이 북미 회담이 끝나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 곳 알래스카 군부대를 찾아 

격려를 하였는데, 회담 이야기는 벙긋도 

하지 않더군요. 

남녀가 헤어질 때도 서로 탓을 하듯, 회담이

결렬이 되면 상대방 탓을 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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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시회가 열리는 Midtown Mall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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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맛이 좋기로 소문 난 커피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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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 안에 있는 와인과 맥주와 햄버거를 같이 

파는 패스트 푸드점입니다.

언젠가 여기서 한번 햄버거와 맥주를 한번 마셔 보고 싶은

곳 중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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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도 다양한 클럽들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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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야구 카드를 정말 많이 수집 하더군요.

드라마나 영화를 봐도 야구 카드 수집에 대한 것들이

많이 등장을 하는데, 야구 팬들이 많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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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역사가 얼마 되지 않은 나라이기에 이런 종류의

수집품들과 수집가들이 많은가 봅니다.

저는 좀 너무 아동틱해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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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화들도 많군요.

보물섬을 찾아 옛날 해적들이 숨겨 놓은 보물 상자를

얼른 찾아야 할텐데 말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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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청동기 역사가 없었기에  유적을

발견 하는 건 거의 어려운데, 오히려 맘모스 뿔을 발견 

하는 게 더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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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만 앞 바다에도 오래전 스페인 선박이 침몰이 되어

누군가가 탐사를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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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는 동화책을 읽으며 보물섬 환상에

많이 빠졌습니다.

그런 허무맹랑한 꿈을 어린 동심의 세계에 전파를 하다니,

너무 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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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제가 수집했던 우표와 동전, 지폐가

지금도 있었다면 상당한 가치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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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지폐는 없네요.

제가 가지고 있었으면 하나 주었을텐데 아쉽네요.

미국 드라마중 옥션이나 Pawn Shop 프로그램을

자주 보는 편입니다.

미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게 해주는 흥미 있는

프로그램이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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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는 저렇게 코인 수집가도 있지만 , 금 수집가가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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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을 캐던 이들이 자기가 캔 금을 수집하여 년중 행사로

전시회를 갖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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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마다 판매가가 적혀 있네요.

전시회만 하는 게 아니라 판매도 하나 봅니다.

한국의 진품 명품 프로그램도 즐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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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사 렌즈로 찍은 게 아니라 포커스가 영상을 찍을 때도

자주 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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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독특하더군요.

화석이 되어버린 전갈입니다.

알래스카가 예전에는 쥬라기 공원처럼 수많은 

공룡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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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 된 카드네요.

야시시하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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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발 맛사지 하는 곳인데 , 한인이 하는 곳은 전혀

없습니다.

거의 다 동남 아시아인들이 운영을 하는데 , 하나같이

잘되는 비지니스입니다.

한인이 하는 메니큐어 샵도 없습니다.

타주에는 많던데, 이상하게 알래스카에는 한군데도

없습니다.

한인이 하는데가 생기면 한인들 독점 비지니스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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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설산과 아가씨의 핫 팬츠가 비교가

되는 하의 실종 패션입니다.

영화를 보면 설산에서 선텐을 하는 장면을 

보고는 하는데 오늘의 날씨가 그렇습니다.

설산과 주변에 눈들이 보이지만 , 맑은 햇살이라

따듯하고 포근하게 느껴지며 , 양지 바른 곳에

앉아 있으면 사르르 졸음이 오는 날씨입니다.

.

표주박

.

이번에 베트남 하노이 회담 때, 회담이 결렬되자

일본의 아베라는 애와 내각 수반들이 모두

얼굴에 미소를 띄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중 한국에도 그런 정신 오백년 나간 

이들이 있더군요.

동아 미디어 그룹(동아일보) A 채널 기자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한에게 더 압박을 가할 계획이

없냐고 묻는, 어처구니 없는 질문을 던지자 ,

트럼프가 북한도 먹고 살아야 할 그들만의

처지가 있다고 오히려 두둔을 하는 답변을 하더군요.

.

친일의 선두 주자인 동아일보의 진 면목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였는데, 아무리 배워서 좋은 대학 나오면 

무얼 하나요.

역사 의식도 없고 주체성도 없으며, 상식이 통하지 않는

A채널 기자의 질문을 듣고는 정말 어이상실이었습니다.

저게 정말 같은 민족끼리 할 말인가 싶었습니다.

그 와중에 자기네들끼리 아이돌 기자라면서 외모를

중시하며 자화자찬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

정말 염라대왕이 절실히 필요할 때인 것 같아 장기

휴가 중인 염라대왕을 원망 했을 정도입니다. 

" 염라대왕님 ! 이제 그만 돌아 오시죠 "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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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식당과

택시업계를 장악한 한인들이 모여사는 베델은

알래스카 에스키모 원주민의 약 70%를 차지

하고 있는 유삑족이 거주하는 빌리지입니다.

.

그동안 여기서 돈을 벌어 모두 외지로 나간

한인들을 대신해  원망 어린 원주민들의 마음을 

보듬기 위해서는 말없는 봉사만이 할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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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좋지 않은 사건들을 일으켰던 어글리

코리안들의 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해 전부

합심을 해서 원주민을 위한 봉사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야 합니다.

문제는 여기에 온 한인들이 거의 산전,수전 공중전을 

마친 이들이 거의 대부분이기에 봉사 활동에

대해서는 거의 무관심하거나 , 아예 도외시 하고

오로지, 원주민들을 대상으로 돈을 벌 생각들만

하기에 앞으로도 이런 희망사항은 요원하지

않을 까 합니다.

.

아프리카도 중요하지만 , 여기도 상당히 중요한

지리적,역사적인 곳이기도 합니다.

베트남 전쟁 당시의 한국 군인들의 만행이 백일하에

드러나서 사과를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동안 저질렀던 다양한 사건 사고들에 대하여

보답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큰 보답이 아니라, 원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만이

자그마한 성의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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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kokwim river 가 흐르는 삼가주 모습입니다.

여기 강에 물이 넘치면 동네 사이에 있는 늪지와 모두 연결이 

되기 때문에 자칫 장마에 힙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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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kokwim river 입니다.

삼각주에는 거의 90%가 커튼트리인데 추위로 사람 키보다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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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파이프 라인은 히딩의 열을 과열로부터 보호하는

파이프 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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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델하면 네가지 대표적인 것들이 있는데 바로 유삑족의

전통무용과 타미건(꿩) 이라는 새,그리고 경비행기를 이용한 

다양한 어드벤쳐와 유콘 300마일 레이스인 개썰매 경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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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이 운영하는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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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을 따라 산책로가 나 있어 산책을 즐기거나 운동을 하기에

아주 좋은 코스인데, 아쉽게도 운동을 하는 이들은 만나 볼 수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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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에 있는 식당인데 마찬가지로 한인이 운영하는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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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 전망 좋은 자리에 통나무 집을 짓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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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로 지은 차량공업사입니다.

완전 시골 느낌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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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독점 통신사업체인 회사 로고인데

재미난 건 타주에 가면 셀폰 통화가 로밍이 된다는겁니다.

타나나 마을에 가면 트라이포드 아이스 크래식이라는 

이벤트가 있는데 여기도 있네요.

통나무를 얼음 복판에 세워두고 얼음이 녹아 통나무가 쓰러져 

떠내려 가는 날자를 맞추는 이벤트입니다.

상금은 약, 2만불 정도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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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델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든 건물 앞이 물 웅덩이가 꼭, 있다는 겁니다.

앞으로 보일 사진들을 자세히 보시면 건물 앞이 어김없이

물 웅덩이가 자리한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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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의 마술램프일까요?

그리고, 연어인지 고래인지를 그려 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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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큰 빌리지인지라 웰스파고 외에도 다른 은행이

들어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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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인데 여기도 물 웅덩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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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지붕위의 바이올린이 생각이 납니다.

군인들이 철수 하면서 알래스카 전 지역에 아직도 많은 

양철지붕 빌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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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델의 모든 건물은 이 회사에서 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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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델은 평지이면서 툰드라 지역입니다.

온 사방이 오리나무가 가득 하지만, 특이하게 여기서는

불로초가 자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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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를 보니,운전자가 공항에서 저를 태워 주셨던 한인 

여자분이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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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건설사가 꼭,필요한데 그 이유는 땅 자체가 

영구동토층이라 매년 새로운 도로 건설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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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 기지국이 세워져는 있는데 가동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직도 원주민 통신 회사와 죠인이 되어 있지

않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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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셀폰이 AT&T 이지만 ,통화가 안되어 아쉽기만

합니다.

문화와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대로 살만 한 것 같습니다.

급한 일도 없고, 비지니스를 하는 게 아닌지라

전화가 안되도 잘만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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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으로 (텍스트는 안됩니다)문자를 주시면

자정에 확인을 해서 연락을 드리기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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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유삑 언어 한마디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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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Pii => 빨리(한국인이 제일 많이 쓰는 단어죠)

Un Pii-kiki => 더 빨리 (언삐 끼끼)

Wagaa => Hello (와까)

Kenka => 사랑( 껜까)

꾸까  => Bye

ipaag=>파트너를 뜻하는데 걸프렌과 보이프렌 모두를 

일컫는 말입니다.

Ken kanken=>"당신을 사랑 합니다 "(겐깐낀)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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