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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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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25. 01:17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코로나의 비상사태를 맞아 사회적 거리두기와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동상에도

마스크를 씌운 모습이 참, 아이러니합니다.

그만큼 작금의 현실이 암담하다는 이야기도

되는데, 마치 터널을 통과하는데 그 끝이 보이지

않는 것 같아 두려움과 초조함에 젖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터널은 언제 끝나는지, 오르막은 언제까지 이어질지

숨통을 막는 경제 제재 조치로 다들 어려움에 

처해 있는 상황입니다.

전 세계인이 겪는 고통이라 누구에게 하소연도 못하는

실정이 하루하루 계속되고 있습니다.

 

집콕 생활을 하면서 눈이 시원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벚꽃과 바다 풍경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푸른 바다, 파아란 하늘  그리고, 뭉게구름이 삼위일체가 되어

눈을 맑게 해 줍니다.

 

요새 제일 힘든 게 공원을 가나 어디를 가도 식수대가

가동을 멈추고, 화장실도 폐쇄되어 곤란할 때가 정말

많습니다.

어쩔 수 없이 자연과 하나가 되는 수밖에 없더군요.

 

채, 녹지 않은 눈덩어리가 마치 북극곰을 연상케 합니다.

 

여긴 공원도 아닌데, 뜬금없이 벚꽃들이 활짝

개화되어 운전하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꽃피는 사월이지만 , 이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 하기에는 

지금 시국에는 꺼려지게 됩니다.

 

햇살을 받아 더욱 빛나는 꽃들의 향연입니다.

 

너무 고와서 한송이 따서 입안에 넣고

그 향을 음미해 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됩니다.

 

좌측 건물은 음식점인데 , 지금은 문을 닫았습니다.

 

지금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요트를 타는 이들도 

보기 힘듭니다.

 

개나리도 활짝 피어 봄을 알려줍니다.

 

두 사람 이상 모여 있는 모습은 보기 힘들고 거의 혼자거나 두사람 정도

산책을 하고 있습니다.

 

땅도 넓은데 저렇게 모두 아파트만 짓고

있습니다.

 

바닷가에 있는 동상인데 , 마스크를 쓰고 있어 

지나가는 이들이 다 한 번씩은 쳐다보더군요.

 

산책을 하면서 혹시나 화장실이 있나 둘러보아도

보이지 않네요.

 

모두 다 아파트입니다.

아파트에 목멘 사람들만 사나 봅니다.

중국인들의 묻지 마 부동산 투자로 점점 말도 안 되는 

가격들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한 채에 백만 불은 우습습니다.

 

어디를 향해 달려가는지 가까이 다가가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끝이 없답니다.

지칠 때까지 하염없이 달려간다고 하네요.

 

짓궂은 하늘이 슈가 파우더를 몰래 살포시

뿌려 놓고 간 산 꼭대기 모습이 귀엽기만 합니다.

 

하루가 간다는 게 정말 무의미한 요즈음입니다.

내일이 오면 어쩔 건데? 하는 막막함도 있지만

꿋꿋이 버티면서 터널이 끝나길 기다리는 게

제일 현명한 것 같습니다.

금년 겨울에는 2차 쇼크가 온다고 하는데, 무얼

어찌 대비를 해야 하는지 가늠조차 되지 않는 

현실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그래도 "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고 싶습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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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상당히 큰 Park를 찾아 산책을 하는 도중,

조약돌에 그림을 그린, 깜찍하고 작은 돌을

보았습니다.

나무 밑동에, 살며시 놓아둔 그 돌을 보는 순간

다들 입가에 미소를 짓게 됩니다.

그 많은 돌을 가방에 담아 산책로 곳곳에 그 돌들은

이러한 혼란한 시기에 작은 행복을 주는 포인트

였습니다.

 

산책을 하다가 잠시 멈춰 그 작은 조약돌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지금의 비상사태를 잠시

잊게도 됩니다.

공원을 찾는 이들을 위해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들여 조약돌에 예쁜 그림들을 그려 그 돌들을

산책로 여러 곳에 놓아두는 그 정성에 다시 한번

미소를 짓게 됩니다.

그 조약돌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잃어버린 호수 "입니다.

 

껍질이 벗겨진 나무 틈새에 살포시 올려놓은

길쭉한 조약돌.

 

비가 오는 날이면 들어가서 잠시 소나기를

피해도 좋을  넉넉한 공간을 가진 괴목.

 

산책을 하면서 하나하나 조약돌을 발견해

읽는 소소한 기쁨이 있습니다.

 

지금은 온 세상이 이렇게 엉켜 있다 할지라도....

 

또다시 평온할 날이 오리니....

 

아름드리 나무들이 워낙 많아 산책할 맛이 나는

공원 풍경.

 

조약돌의 주인은 그림을 그리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여러 갈래의 길이 나 있어 달리기도 하고,

자전거 하이킹을 즐기기도 하는 다양한 코스가 

참, 마음에 든다.

 

그리고, 사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조약돌이 있어

즐겁기만 합니다.

 

특이한 야생화를 만났습니다.

 

괴목들이 모여서 현 시국에 대해 마을 회의를 하고

있나 봅니다.

 

마치 갈 길을 알려주는 이정표 같은 조약돌이 있어

산책하는 내내 미소를 지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새로운 삶의 길목에 입장하는 기분이 듭니다.

 

어서 오라 인사하는 조약돌을 만났습니다.

 

곰이 나타난다는 이 표지판은 엄청 오래되어 보입니다.

그래서, 곰은 이미 사라지고 없다는 걸 알려주기도 합니다.

 

"조약돌 박사님! 제 말이 맞지요? "

 

누구 하나 이 조약돌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행여 아이들이 건드릴까 조바심을 냈지만,

그 누구도 이 조약돌을 건드리지 않아 안심을 했습니다.

 

언젠가 이 비틀림과 얽힌 시국을 이겨내고 

새롭게 거듭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우리 모두 미소를 짓게 될 겁니다.

 

누군가가 흘리고 간 선글라스가 괴목 위에 

잘 놓여 있네요.

주인은 다시 한번 산책을 하면서 자신의 안경을 

찾게 되겠지요.

 

우리도 작금의 험난한 역경을 딛고 , 다시 보란 듯이

꿋꿋하게 이겨내고, 조약돌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을 겁니다.

그 날을 위해, 우리 모두 하나가 되어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지혜로운 이가 되도록 합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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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19. 09:45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지금은 초유의 비상사태입니다.

모든 나라들이 몸살을 앓고 , 비상사태임을 선포하고

나라 문을 꼭꼭 닫아걸자 경제가 마비가 되는

사태까지 이르렀습니다.

주식은 연일 폭락하고, 쇼핑몰의 점포들이 매일

문을 닫는 곳들이 늘어만 가고, 마트는 그야말로

폭풍이 지난 간 듯, 비어 있는 매대들이 더 많을 정도

입니다.

그동안 외면받고 천덕꾸러기가 되어버린 생필품들도

서서히 동이 나고 있습니다.

 그 어느 마트에 가도 화장지 종류는 이미 동이 났고,

통조림류와 쌀 등은 품절 일보직전입니다.

 

사이비 종교에서는 신의 노여움을 샀고, 세상의

종말이 오고 있다고 뭇사람들을 현혹하고, 군중심리에

의해 불안은 더욱 가중되고 있습니다.

아무리 정부에서 돈을 풀다고 해도 이 사태를 막기에는

너무 부족합니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이제 잘 대처해야 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이제는 최소한 2개월 식량과 생필품을 집에 재워 놔야

안심을 할 정도입니다.

저도 어제 전화로 잠시 휴직을 권고받았습니다.

설마 하던 사태가 직접 저에게도 여파가 전해져

막막하기만 합니다.

 

하루아침에 졸지에 백수가 되어 실직자가 되어버린

이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IMF 와는 전혀 다른 총체적 난국입니다.

어느냐라고 마음 편한 나라가 없으니, 마땅한 도피처도

없는 실정입니다.

사람이 드문 자연 속으로 들어가는 게 제일 속 편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 시각에서 바라본다면 아마 알래스카가 제일

적당한 곳이기도 합니다.

   

미국은 해외여행 전면 금지를 곧, 발표한다고 하고

미국과 캐나다 국경은 폐쇄를 시켰습니다.

이로써 나라간 통로가 거의 막히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햇살이 따듯해 봄이 와도 이 사태는 진정할 기미는 보이지 않고 

더욱 , 활기를 띄며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 사태가 언제까지 갈지 그 누구도 예측을 하지 못하고'있습니다.

 

미국은 가정마다 2,000불씩을 지원해준다고 의회에서

비준을 기다리고 있고, 한국에서는 일인당 50만 원씩을 

지원해준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사회의 최약자인 미혜택자들은

더욱 살길이 막막해지고 있습니다.

 

구인 광고로 넘쳐나던 광고란에는 거의 구인 광고들이

사라져 허탈하기까지 합니다.

추가로 달린 글에는 " 구인 종료 합니다 "

 

사람이 별로  없는 공원이나 호수를 찾아가 망중한에 젖어 볼까 합니다.

지금은 최대한 숨 고르기가 대세인 것 같습니다.

 

매시간 늘어만 가는 확진자 소식과 모든 커뮤니티들이

폐쇄를 당하고 , 사람이 모이는 모임은 금지를 하고, 극장들마저 

문을 닫은 요즈음 갈 곳이라고는 사람이 찾지 않은 자연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연일 유류가는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어 그건 조금은

안심이 되어 위안이 되고 있습니다.

차에는 간식거리와 음료수를 싣고, 발길 닿는 대로

갈 예정입니다.

가다 보면 마음을 온전히 맡기고 , 몸을 기댈 자연이

나올 것 같습니다.

지금은 자연이 최대의 보약일 것 같습니다.

" 자연을 찾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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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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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크건 작건 모든 마을에는 경비행장이

있는데 , 알래스카에서 경비행기의 필요성은

제일 중요 하다고 보면 됩니다.

모든 물류의 이동이 경비행기를 이용해 운송이

되며, 마을과 마을을 이어주는 중요한 교통수단

이기 때문입니다.

.

주민수가 100명만 되어도 그 마을에는 공항이

있는데 , 비상 사태가 발생시 그들의 목숨을

지켜주는 아주 중요한 생명줄이기도 합니다.

기후 온난화로 점차 육지가 침식 되는데 이런

비상 사태에 경비행기와 활주로가 제일 중요한

거점이 됩니다.

.

모든 우편물과 공급되는 생필품들도 경비행기를

이용해 공급이 되기 때문에 기상이 악화되어

경비행기가 뜨지 못할 경우 , 아이들 분유를 비롯해

개스등 공급이 되지않아 위급한 상황이 발생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 가장 많은 경비행기가 많은 곳이

바로 알래스카주 입니다.

그럼 북극의 공항 풍경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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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원주민 마을로 향하는 경비행기인데, 10인승 이면서

화물을 실을 수 있는 경비행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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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리는 경비행기 회사들이 있는 공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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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만 전문으로 나르는 경비행기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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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쉴 새 없이 경비행기들이 뜨고 내리는데

여기 인근 마을에만 하더라도 수십개의 마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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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대표적인 경비행기 항공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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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건 이렇게 공항 앞에 간단한 음료와 

햄버거를 파는 포장마차가 있습니다.

비행기를 기다리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데 , 각 식당에다가 

주문을 해도 바로 여기까지 모든 식당들이 배달을 해줍니다.

배달비는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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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배도 와 있네요.

다른 원주민 마을에서 이곳, 식당에 주문을 하면, 경비행기를 

이용해 햄버거와 볶음밥,피자등을 배달해서 먹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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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제일 사람이 많은 곳이 바로 경비행기 공항입니다.

대형 비행기 공항은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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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새 없이 경비행기들이 이륙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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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에서 택시를 타고 여기까지 요금은 8불입니다.

다시 자기의 마을로 돌아가기 위해서인데, 장을 보러 나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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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도 없는 항공사 출입구입니다.

여기는 모든 택시가 콜제도입니다.

콜을 하면 바로 바로 택시들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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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출입구에 오픈 사인이 켜 있는 걸 보신 적 있으신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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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대합실입니다.

사람들이 정말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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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짐을 찾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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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발매 사무실입니다.

검색은 그렇게 자세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가방만 검색대를 거치면 사람은 그냥 공항에서 

비행기에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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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건 경비행기 항공사 기념품들도 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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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기 지루하면 식당에 주문을 해서 여기서 

식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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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화물을 보내기 위해 접수하는 창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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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아는 원주민을 만났습니다.

너무 순수하고 순진해서 말이 잘 안 통할 정도입니다...ㅎㅎ

이해가 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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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주택을 보았습니다.

지은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요새 말로 현대식

주택입니다.

맨, 앞에 있는 작은 하우스는 바로, 사우나실입니다.

새로 지은 집임에도 불구하고 창문은 별로 없네요.

난방과 보온을 위해서 되도록이면 창문을 줄이거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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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는 대형 빌딩일수록 운영을 하기에 아주 힘든데

그 이유가 바로 난방비때문입니다.

여름에 그렇게 덥지 않아 에어컨은 틀지 않아도 되지만 

빌딩이 크면 에어컨까지 가동을 해야 하니, 난방비가 제일

큰 비용 지출입니다.

.

요새 뉴스중 재미난 사실이 하나 있는데 , 동네마다 곰들의

크기가 다릅니다.

그래서, 어느 지역의 곰이 제일 뚱뚱한지 콘테스트가 열렸답니다.

여러지역의 곰 사진중 제일 체격만 큰게 아닌, 비만 곰을 선정을 

했는데, Katmai National Park and Preserve 에 사는

브라운 베어인 암컷 곰이 제일 뚱뚱한 곰으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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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데이를 맞아 마이크 팬스 부통령이 알래스카를 찾았네요.

앵커리지는 판매세가 없는 지역인데 알콜에 한해 판매세를 

도입 하려고 하네요.

약물 중독과 알콜 중독자를 위해 사용하기 위해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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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고래사냥 시즌인데 각 마을마다 할당량은 다릅니다.

Utqiagvik 마을에는 19마리의 고래를 모두 잡아 금년

고래사냥 시즌이 종료가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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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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