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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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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스클럽'에 해당되는 글 2

  1. 2018.03.17 알래스카 " 시어스 백화점 폐업 "
  2. 2016.04.23 알래스카 " 벼룩시장과 올림픽"(4)

금년에 미국내의 대형 마트들이 속속

문을 닫고 폐점을 하고 있는데 최대

완구업체도 모두 폐점을 한다는 소식이

들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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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샘스 클럽이 알래스카에서 모두 

폐점하고 철수를 하고, JC 페니도 문을 닫고

이번에 다시 시어스 백화점이 페점을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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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그 놀라운 파급 효과로 종목을 무시하고

거의 많은 업체들이 속속 폐점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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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유통 구조와 미국의 유통 구조는 사뭇 달라

인터넷 강국이라 일컫는 한국에서는 인터넷

쇼핑몰의 파급 효과는 그리 크지 않으나, 미국은

유통 구조가 단순하고 , 광대한 지역이기에

인터넷 쇼핑몰에 대한 파워는 아주 지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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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시어스 백화점 폐업 세일이 한창 이기에

잠시 들러 청바지를 몇벌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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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에 위치한 JC 페니도 곧,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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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에서 미드타운으로 넘어가면 바로 시어스 백화점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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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는 무려 70%를 할인하더군요.

한국은 백화점이 문 닫을 일이 거의 없지만 , 미국은 문 닫는

백화점들이 많습니다.

참, 특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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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부지런히 바지들을 하나하나 골라 보았습니다.

리바이스 청바지를 두벌 골랐는데 세일가로 7불에서 10불

사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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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는 35% 세일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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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미싱 앞에서 한참을 망서렸습니다.

제가 제일 사고 싶었는데, 사실 옷 수선할 일이

별로 없어 그냥 패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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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는 집에 두대가 있어 패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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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를 사가는 이들이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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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큐 그릴도 세일을 하는데 한 20%만 더하면 금방 

필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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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잔듸 깍는 기계를 샀는데 아쉽네요.

자꾸 아쉬움의 눈길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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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진열대를 팔더군요.

마트 하는 이들에게는 아주 희소식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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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열대들을 모두 분해해서 부품별로

아주 저렴한 가격에 팔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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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진열대의 하나인데 테이블보를 씌우면

아주 휼륭한 밥상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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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에 설치하면 아주 제격인 파라솔인데 가격은 

40불입니다. 딱 하나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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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다양한 판매대인데 스몰 비지니스 할 분에게는

아주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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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귀금속 코너는 매대가 이미 텅 비어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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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5벌과 집업 한 벌과 잠 옷 바지 하나를 샀습니다.

그동안 잠 옷 바지를 살려고 했는데 , 굳이 필요가 없어 

미루고 있었는데 70% 세일이라 냉큼 집어 왔습니다.

오늘 지름시닝 강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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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파머스 마켓이 몰 안에 개장을 했는데 , 알래스카산 

돼지고기와 닭고기,소고기를 팔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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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 안에 커피 맛이 제법 좋은 커피숍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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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를 함께 파는 햄버거집인데, 올개닉이라고 하네요.

이 햄버거집이 제일 장사가 잘 되는 것 같네요.

언제 한번 먹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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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마트든 뭐든지간에 대형으로 개업하면

상당히 운영하기 힘듭니다.

그저 알맞게 큰 게 제일 유지하기 좋은데 , 그 이유는

유지비와 난방비가 많이 들기 때문입니다.

긴 겨울로 인해 난방비가 그만큼 큰 포지션을 차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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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무조건 큰 게 좋지 않습니다.

알래스카에서는 효율적인 면적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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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여행이나 민박에 대해 문의를 주시면 

연결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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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이를 둔 주부들에게 아주 유용한 벼룩시장이

열렸습니다.


유아용품과 다양한 어린이용 아웃도어 용품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나와 주부들이 너도나도 이곳을

찾았습니다.


오늘은 알래스카 원주민 청소년 올림픽 이틀째

입니다.


바이슨이 따듯한 곳으로 이동을 한 장면이 목격

되었다는 소식등 알래스카 뉴스를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아용품 벼룩시장이 열린 아이스 아레나 체육관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인형 뽑기가 있네요.

한국에서는 다양한 뽑기 기계가 있더군요.


저도 호기심에 한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아이를 둔 주부들에게 희소식이 될만한 다양한 육아용품을 비롯해 

아이들의 모든 생활용품들이 선을 보였습니다.






각종 장난감과 놀이용품들도 선을 보였습니다.






아이들은 금방금방 자라기 때문에 옷과 장난감들이 금방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아이들을 키워봐서 잘 아는데,아들과 딸을 두었기에 옷을 물려

주지 못하니, 때마다 옷을 새로 사야 했습니다.






비싼 유모차 같은 경우는 정말 비싼돈을 주고 사기 아주 애매합니다.

그럴때, 이렇게 중고용품이 저렴한 가격으로 나오면 주부에게는

그야말로 희소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유아용 전용 침대는 아주 잠시 사용을 하고 처리가 애매한데, 이런 기회에 

다른이에게 싼 가격에 재 활용이 되면 이보다 좋을수는 없습니다.






오늘은 알래스카 원주민 청소년 올림픽 이틀째입니다.


생일을 맞은 선수에게 축가를 불러주며 모든 관중들이 같이 축하를 

해주는 장면입니다.







여자선수들과 남자선수들 어느쪽이 더 오래 매달려 달릴까요?


남자선수들이 더 오래 달릴 것 같지만, 거의 비슷한 거리를

달립니다.





선수가 경기를 마치고 관중석으로 돌아오며 환한 미소를 띄우네요.







경기장에서는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있습니다.






셀폰으로 친구의 경기 모습을 촬영하면서 환호성을 지르네요.






미소가 아름다운 두처자.





벼룩시장에서 나무로 된 앨범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동안 늘 사진을 보관할 곳이 마땅치 않았기에 이번에 벼룩시장에서

10불을 주고 구입 했는데 너무 아동틱 하나요?








뚜껑을 열면 이렇게 사진을 보관하는 간지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사진을 보관하는 클립을 다 넘기면 이렇게 다시 마치 보석함 같은 

사진 보관함이 나온답니다.


귀금속을 보관해도 좋을 것 같네요.








북쪽에서 바이슨이 따듯한 곳으로 이동을 하는 장면이 잡혔습니다.


아기 바이슨도 철따라 이동을 하네요.







오늘 다이아몬드 쇼핑몰 옆에 있는 월마트에 가니,싱싱한 배추가 

나와 있네요.(앵커리지는 No Tax 지역입니다.)


앵커리지에 사시는 한인분들은 여기서 구입을 하시는게 오히려

한인마트보다 저렴 한 것 같습니다.


한인 마트에서는 박스당 50불인데 , 배추를 고를수 없습니다.


복골복으로 박스채 구입을 해야 하는데, 배추 겉부분을 제거하면 

속은 얼마 되지 않더군요.


월마트에서 구입을 하시면 이미 손질을 다한 배추를 저렴하게

구입을 할수 있습니다.


한박스에 대략 열통의 배추가 들어있는데, 월마트에서 사면 거의 

사분의 일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 합니다.


알래스카 사시는분들은 유용한 정보를 적극 활용 하시기 바랍니다.







낮에 페인트칠을 하고 있는데 하수도가 막혔다고 전화가 왔길래

부랴부랴 뚫어펑을 6통 사왔습니다.


욕실이 두군데인데, 하수도에서 물이 솟아오르더군요.

그래서 , 변기를 포함해 세군데에 두통씩 부었습니다.


그리고 30분후, 들통에 물을 펄펄 끓여서 모두 부었더니 

결국, 막힌 하수도가 뚫렸습니다.


핸디맨을 부를까 생각했는데 , 워낙 경비가 많이 먹혀 이 방법을

사용 했더니, 다행히 막힌 하수도가 아주 시원하게 뚫렸습니다. 


하수도가 막히면 모두들 당황을 하고 핸디맨을 부르는데, 

부르기전에 이 방법을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머리칼로 인해 막힌 경우가 많은데 통에 보니 개런티를

한다고 나왔더군요.


저는 급해서 월마트에서 구입을 했는데 , 코스트코나 샘스클럽이

저렴하니 그곳을 이용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gabbiebingo@daum.net BlogIcon 숙이 2016.04.27 07:32  Addr Edit/Del Reply

    벼룩시장에서 벼룩이는 구하셨나요?ㅎㅎ

  2. Favicon of http://gabbiebingo@daum.net BlogIcon 숙이 2016.04.27 13:54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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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벼룩이들이 날씨가 좀 추워서 웅크리고들 있나보네요.
    이집사는 녀석들은 머리가 아주 좋아요. 설걷이할적에
    양손이 바쁜걸 알고 덤비고..깨끗이 목욕하고 나면 그때서야
    배고프다고 덤벼요 ㅋㅋㅋ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