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Recent Comment

Archive

미국의 최대 스포츠 축제인 슈퍼 볼 경기가

한창 열리는 날, 알래스카에는 눈이 펑펑 

내리고 있었습니다.

설날이라 한국에는 설 풍경이 한창인 오늘,

미국은 슈퍼 볼 경기로 지나 다니는 차량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

눈이 내리는 날, 슈퍼 볼 경기를 Sports Bar에서

집단으로 슈퍼 볼을 경기를 관람 하는 재미는 

집에서 보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를 줍니다.

Mercedes-Benz Stadium 에서 New England 

Patriots 와 LA 팀과의 경기는 점수가 많이 나지

않을 정도로 팽팽한 경기였습니다.

.

각종 공연이 수시로 펼쳐지면서 경기를 더욱 

뜨겁게 달군 미국인들의 최대 축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결국,New England Patriots 팀이 13:3 으로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peanut farm Sports bar 에서 에스키모인

유삑 커플과 같이 응원을 하며 , 모든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려 버릴 수 있었습니다.

.

그럼 경기장으로 가 볼까요.

.

.

오늘 제가 슈퍼볼 경기를 볼 peanut farm Sports bar

입니다.

눈이 펄펄 내리고 있습니다.

.


.

교회에서 부지런히 예배를 보고 , 떡국 한 그릇을 

뚝딱 해 치운 다음, 스포츠 바로 향했습니다.

.

 

.

이미 차량들이 즐비해 주차 공간이 없더군요.

.


.

빙글 빙글 배회를 하다가 결국, 맞은 편 로드하우스

레스토랑 주차장에 주차를 했습니다.

.


.

입구에서는 행운권을 팔고 있더군요.

추첨해서 즉석에서 600불을 현금으로 준다고 하네요.

.


.

여기는 약 70여개의 스크린을 설치 해 놓았습니다.

.


.

와,,한사람이 행운권을 엄청 샀네요.

100불어치는 산 것 같습니다.

결국 , 경기가 끝난 후 나중에 이 사람이 당첨이 되었습니다.

.


.

Super Bowl 경기는 잔듸에서 공을 굴리는 game에서

출발을 했습니다.

매년 2월 첫번째주 일요일에 경기가 열립니다.

요일로 정하는 미국은 참 실용적인 것 같습니다.

.


.

한국은 국경일이나 기념일등이 정해져 있지만 ,

미국은 일반 휴일과 겹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몇월 몇째주 요일 , 이렇게 유동적인 날자로

정해져 있습니다.

가령 예를 들어, 설날이 음력으로 1월 1일이라 정해져  

일반 휴일과 겹치는 일이 많지만, 미국 같으면 매년 1월 

첫째 월요일 이렇게 날자를 유동적으로 하면 휴일과 

겹치는 일이 없고 연휴로 인해 휴가가 늘어나게 됩니다.

어떤가요? 실용적이죠.

.


.

단체로 응원을 하다 보면 군중 심리로

한껏 더 기분이 up 되는 것 같습니다.

.


.

에스키모인 유삑족과 같이 앉아서 팀을 

응원 했습니다.

아주 , 기분좋은 합석이었습니다.

.


.

워낙 오랜 시간 동안 치러지는 경기인지라

쉬는 시간에는 잠시 나와 바람을 쐬고 있습니다.

.


.

슈퍼볼 입장료도 엄청나게 비싸지만, 광고비도 엄청나게 

비쌉니다.

그러다보니, 광고도 엄청 합니다.

.


.

경기가 끝나자 , 방속국에서 나와 저한테 

제일 먼저 인터뷰를 요청 하더군요.

그런데, 거절 했습니다....ㅎㅎ

.


.

그래서 다른 관객들과 인터뷰를 진행 하더군요.

.


.

경기가 끝나자 차량들이 몰려 나오기 시작합니다.

.


.

백여대가 넘는 차량들이 저 스포츠바에서 몰려 

나오고 있습니다.

.


.

그 승리의 여운을 즐기기 위해 일부 광 팬들은

아직도 자리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오늘 응원을 하는 이들은 수백명이 한데 모였습니다.

.


.

저는 주차 공간이 없어 여기 역사가 깊은 햄버거 

레스토랑에 주차를 했습니다.

많은 이들이 여기에 주차를 했으나 , 레스토랑에서는 

크게 제지를 하지 않더군요.

.

.

토템이 내리는 눈을 맞으며, 관람을 끝내고 나오는

이들을 내려다 봅니다.

화끈하게 단판 승부로 승자를 가리는 게임이기에

지루하지 않아 좋은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보통 5판 3승제로 게임을 질질 끌지만,

슈퍼 볼 경기는 단 칼에 승부를 냅니다. 

화끈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

.

그리고, 더 마음에 드는 건 영상 10도 이하의 지역에서는

경기를 치룰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취재진과 관객을 감당할 만한 인프라가

구축 되어 있어야 하는데, 이번에 경기가 열린 경기장인

Mercedes-Benz Stadium 은 약, 16억 달러의 엄청난 

공사비가 들어 간 엄청난 경기장입니다.

금년에는 정말 슈퍼 볼 경기를 제대로 본 것 같아

마음이 편안합니다.

.

여러분은 보셨나요?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제 찍은 사진들이 더 있어서 어제에 이어

오늘도 설날 행사 사진을 올려봅니다.

알래스카 설날 풍경입니다.

.

그리고, 제가 다니는 교회 음식도 잠시 소개합니다.


.

열심히 신명나게 즐기는 아이들입니다.



.

앞에서 사진 찍으시는분은 얼음 낚시때 만난분입니다.

반갑네요.



.

학생들의 장고 솜씨도 감상을 할 수 있었습니다.



.

에구 너무 귀여운 아이들.



.

어릴때는 뭐가뭔지 몰라 무대 공포증이 없어 아주 다행입니다.



.

한글반 학생이 신랑신부 분장을 했는데 키 차이가 엄청 나네요.



.

세배하고 일어서려는데 신부가 일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쩌나,,가서 일으켜 주고 싶더라구요.



.

어른들께 새배를 하는 아이들입니다.



.

남자와 여자가 세배하는법이 다릅니다.

남자는 왼손이 오른손 위를 덮으며 무릎은 왼쪽 무릎이 

먼저 바닥에 닿아야 합니다.



.

새배를 하면 덕담과 함께 세뱃돈을 주는게 우리네 풍습입니다.

봉투에는 한국돈 천원이 들어 있습니다.



.

점심시간이 가까워오자 음식을 부지런히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

발은 오른발이 왼발을 덮어야합니다.

약 3초정도 머물면 됩니다.

여자는 남자와 반대로 오른손이 왼손을 덮습니다.

이마에 댄체 천천히 왼쪽 무릎이 닿고 왼쪽발이 

오른쪽 발 위로 포개집니다.



.

오늘 점심을 위해 수고를 해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입니다.



.

그리고, 이어서 제기차기가 이어졌습니다.



.

여기 도로인데 이게 무슨 표지판인가요?

아시는분?



.

오늘 제가 속한 구역모임이 점심 담당입니다.

그래서 미리 준비를 해 놓았습니다.

식사가 끝난뒤 설겆이도 제가 담당입니다.



.

알래스카 고비가 들어간 비빔밥입니다.



.

미리 몇가지만 준비해 놓으면 바로 예배가 끝난뒤 식사가

가능합니다.



.

국은 소고기 무국입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가 식사는 정말 잘 나온답니다.

그런데, 체계가 갖춰지면서 조금씩 명성이 희미해지는 듯 합니다.

쳬계가 없을때가 종말 좋았는데...



.

제가 늘 마음에 두고있는 내용입니다.

저에게는 정말 필요한 말씀이랍니다.

수시로 저를 점검하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우 알래스카에 생각보다 한인 커뮤니티가 큰가봐요

  2. 문은곤 2017.01.30 14:48 신고  Addr Edit/Del Reply

    글을 읽고 있노라면 거기에 가보고 싶은 생각이 새록새록 일어 납니다
    아내에게 알래스카가서 살아보자하니 추워서 싫다네요 ㅎ
    매일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한글 학교에서 2017년

민속명절인 설날을 맞아 공연 한마당이

펼쳐졌습니다.

.

한인 학생들이 많은 공연을 준비해고 어르신들에게

설날 세배를 드리는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알래스카의 한글학교는 외국인을 비롯해 한인 

2세들의 한글 공부를 지도하기 위해 설립 되었습니다.

.

10여개가 넘는 한글반을 운영하는 앵커리지 한글학교가

매년 학생들이 늘어나 한국인의 맥을 잇는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

그럼 설날 민속놀이마당으로 가 보도록 할까요.

 

.

한글학생들이 펼치는 부채춤입니다.

오랫동안 연습을 했던 것 같습니다.



.

한글학교에 들어서니 학생들이 안내를 해주고 있었습니다.



.

한글학교 재정을 위해 바자회도 열렸습니다.

팥죽과 자장떡볶이등 다양한 음식이 선을 보였습니다.



.

많은 학부모들이 참석을 하였습니다.


 

.

인형하고 거의 같은 수준의 아리따운 소저입니다.



.

한인회장과 출장소장을 비롯한 내빈분들이 자리를 함께 하였습니다.



.

남자아이는  제가 사진을 찍으니 못 마땅한 기분인듯..ㅎㅎ

여자아이는 너무 귀엽네요.



.

학생들이 설날 노래를 열창하고 있습니다.



.

저는 아들보다 딸을 더 좋아했는데 막상 커서보니 아들이

역시 듬직하네요.

딸이 없을때 매일 딸 노래를 불렀습니다.

키울때는 딸이 좋고 커서는 아들이 좋더군요..ㅎㅎ




.

장소가 협소해서 많은 어르신을 초대하지 못했습니다.

학부모와 기관장들분이 참석을 하였습니다.



.

학생들이 다양한 공연을 준비 했더군요.

거의 한시간 공연을 했습니다.

.

앞에 보이는 쌀,쵸코파이,된장등은 행운권 추첨을 해서 나눠드릴

상품이랍니다..ㅎㅎㅎ

시골 오일장 온 것 같습니다.




.

천진난만한 아이들이 나와서 무용과 노래를 선보였습니다.



.

아이들 유치원때가 생각나네요.

자기 아이가 무대에 나오면 열심히 촬영을 하고는 했지요.

이분은 주방에서 요리를 준비하시다가 부리나케 나오신듯

앞치마를 두른채 오셨네요.




.

곱게 한복을 입으시고 사회를 보시는 두분.



.

한글을 공부하는 한글학교 학생들입니다.

이럴때는 좀 뿌듯합니다.



.

손님들을 위한 다양한 떡입니다.

추석때 나오는 송편이 조금 의아하기는 합니다..ㅎㅎ



.

제가 좋아하는 인절미입니다.

사진 찍느라 한개도 먹지 못해 약간 아쉬웠습니다.



.

학생들이 준비한 강남 스타일 노래를 댄스와 함께 선보였습니다.


.

에유..넘 귀여워요.콕 깨물어주고 싶네요.



.

여기 조명시설이 아주 애매하네요.

마침 후래쉬 밧데리도 다 되서 선명하게 찍지 못했네요.

아쉽네요.

.

알래스카에서는 설날을 이렇게 보냅니다.

얼마 되지않은 한인이지만 , 서로의 손을 잡고 한국인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지니며 동포애를 견고히 하고 있습니다.

.

따스하게 마음을 나누는 아름다운 한인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국안의 또다른 미국인, 알래스카주에서

설날 잔치 한마당이 펼쳐졌습니다.

설날이 주중에 있어 미리 주말에 벌어진 

설날 잔치는 알래스카에 거주하는 한인들과

다문화 가정들이 참여하는 축제의 한마당 

이었습니다.


비록, 한인이 얼마 되지않은 조촐한 잔치

였지만,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조국의 혼이 어린

갖가지 설날의 놀이를 경험하게 해주는 훈훈한

축제가 아니었나싶습니다.


앵커리지에 있는 아시안커뮤니티에서 벌어진

설날 축제의 현장 속으로 여러분을 모십니다.




한글학교에서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 설날잔치를 벌였습니다.





여기가 바로 아시안 커뮤니티 이며, 한글 학교가 운영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입구에 마련된 안내전단지.





어른들이 모두 자리에 앉아 아이들에게 세배를 받을 준비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일렬로 서서 그동안 배웠던 세배로 어른들께 인사를 

드립니다.






미국에 살면서 사실 세배를 할 기회가 전무한지라 모처럼 

이렇게 설날을 맞아 , 처음 세배를 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아이들의 부모님들이 참석하셔서 아이들의 설날 잔치를 

구경하고 계시네요.






오늘은 흥겨운 잔치 한마당이라 다들 즐거운 표정 들입니다.





오늘 사회자분이 제일 바쁘시네요.





한복을 아이들이 너무 귀엽습니다.





저와 친분이 두터운 독일에서 이주해온 부부입니다.

남편이 오토바이를 너무나 좋아해서 이름도 할리 데이비슨 입니다.







오른쪽은 한인회 회장님이십니다.





어른들이 나오셔서 제기차기를 뽐내고 계십니다.





오늘 부채춤을 선보였는데 , 제가 늦게 가는 바람에 보질 못해서

아쉽네요.





아이들이 설날을 맞아, 갖가지 탈과 부채들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처음하는 제기차기인지라 다들 어슬프지만,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책을 기증 받아서 발전기금을 마련중 입니다.

저도 한권 받았답니다.






축제 장면을 열심히 촬영중이신 선생님.





조별로 진행하는 우리전통 놀이 시간인데, 이곳은 종이접기를

하고 있는 장면 입니다.





이조는 공기놀이를 하는군요.

저도 공기놀이좀 한답니다..ㅎㅎㅎ





종이접기 삼매경에 빠진 아이들입니다.





여긴 윷놀이 한마당 입니다.





다문화의 축제인지라 , 파란눈의 외국인도 많이 참석을 했습니다.

한글을 배우는 외국인 아이들도 많답니다.





셀폰에 빠져버린 아이의 아버지.





참석한 아이를 사랑스런 눈길로 지켜보는 아이의 엄마입니다.





한복을 입은 아이가 너무 이쁘네요.

아이가 이쁘면 , 결혼하고 싶다는거라는데...









투전놀이를 약간 변형해서 만든 놀이 입니다.





종이접기를 자주하면 지능개발에 아주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아이의 아버지가 좀 수줍은 표정이네요.





아이들은 계속 놀이에 열중하지만 어른들은 심심하니 , 미리

식사중입니다.





좌측은 앵커리지 출장소장님이시고 무용을 지도해주신분과

UAA 교수이시고, 맨 우측은 노인회 회장님이십니다.






이제 아이들도 놀이가 끝나고 식당에서 배식을 받기위해 줄을 섭니다.

먹는 시간이 제일 즐겁지 않나요?






오늘음식들은 떡국과 잡채, 그리고 샐러드와 김치,절편등 우리의

고유음식들이 선을 보였습니다.

오늘 음식을 준비하시느라 한글학교 선생님들이 너무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어른들을 위한 잔치가 아니고, 아이들을 위한 잔치 한마당인지라

아기자기하며, 조촐한 설날 풍경입니다.


그렇지만, 모두 다같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져 너무나 좋았습니다.

인종의 벽을 넘어 더불어 즐길수 있는 이런 행사들은 아이들에게

편견없는 세상과 만나게 해줍니다.



표주박


한인이 얼마되지않은 곳이지만, 이렇게 한국을 잊지 않기위해 

다양한 행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우리의 조국을 알려주고, 

우리의 전통문화를 배울수 있게 하는 기회는 애국심의

작은 발로라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이렇게나마 한국의 얼과 멋을 알려주는 

계기가 자주 있었으면 합니다.

어른들만의 잔치가 아닌, 아이들을 위한 축제의 장은 국력의

신장을 가져오는 기본적인 움직임이 아닌가 합니다.


알래스카에서 제일먼저 전해드리는 설날 소식입니다.


설날 행사 영상대신 인디언 주술사들의 춤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래스카 특산물인 상황버섯과 차가버섯을 믿을수 있는 심마니의

부탁으로 판매를 합니다.

문의는 

이메일: ivyrla@naver.com

카톡아이디 : alaskakorea  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설날이 모레이군요
    교민들의 미리맞이하는 설날 민속놀이 한마당
    참 대단들 하십니다
    한국내에서는 점점 시들해 가고있는데ㅠㅠㅠ
    내일이 까치설날!
    내일저녁은 밤새 잠자지말아야한다던데~
    눈섭이 하얗게 센다고~~~

    도깨비가 동대문과 남대문에 한발씩 딛고 내려와선
    신발을 훔쳐간다고 들여 놓던이야기~
    아무튼 옛날에는 뭔가 많았엇는데요~~~

    • Favicon of https://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2.16 16:03 신고  Addr Edit/Del

      전래동화나 구전동화들이
      참 많았는데 이제는 거의 다 잊혀져 가고
      현대식 동화들이 그자리를 대신하고 있지요.

      동화작가들이 창작열을 불태워
      좀더 분발해야 할것 같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