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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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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8. 16. 23:34 알래스카 관광지

캐나다는 입출국이 아주 자유스럽지만 일단,

캐나다에 들어오게 되면 다양한 규제와 법들이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거기다가 세금 문제에 있어서는 절대 양보가

없을 정도로 철저하게 관리를 하는데,

월급을 받거나 다양한 수입에 대해 그러한

과거의 전력들이 나중에 문제가 될 소지가 많아

철저하게 관리를 해야 합니다.

나중에 그런 문제들을 10년 전까지 모두 뒤져서

발목을 잡을 수가 있습니다.

 

저는 캐나다에 와서 제일 불편했던 점은 바로

화장실 문제입니다.

전철역을 가도 화장실이 없어 환승을 이리저리

하면서 장거리 여행을 할 때, 정말 불편 했는데

한 번은 너무나 급해 전철에서 내려서 뒤로 돌아가니

쇼핑몰 뒤편이라 너무 급해서 한쪽 구석에서

볼일을 볼 수밖에 없었는데 하필 그때, 직원이

나오다가 저를 보더니 편히 일을 보라고 하더군요.

자기도 그런 경험이 있었다고 웃으면서 하길래

고맙긴 하지만 , 그냥 지나갔으면 하는데 자꾸

볼일 보는데 말을 붙이는 겁니다.

쇼핑몰이나 백화점이나 직원들은 별도의 화장실을

이용하는데, 손님들이야 볼일이 급하던 말든 신경을

쓰지 않더군요.

 

캐나다에서 화장실을 “Wash Rooms”이라고

하는데, 한 번은 레스토랑에 가서 “restroom”

이라고 했더니 직원이 못 알아듣더군요.

밴쿠버를 여행하면서 전철이나 버스를 탔다가

화장실이 급하면 정말 난감하기만 합니다.

그러니, 미리 알아서 볼일을 보시고 ,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 라이너 ” “라이터” 이건 발음이 다르더군요.

center ==> 여기서는 centre라고 합니다.

soda는 pop이라고 합니다.

 

 

잠시 동안 생활을 하면서 더욱 실감을 한 건,

정부 주도하에 운영되는 사업들이 아주 많아

마치 사회주의 국가가 아닌가 착각을 할 정도

입니다.

보통 자유시장 경제 체제에서는 다양한 경쟁을 통한

경제 활성화와 발전이 이루어지는데 반해 캐나다는

뭐든지 정부가 손에 쥐고 조종을 하더군요.

중요한 국가 기간산업은 당연히 정부가 주도를 하고

발전을 시켜 나가야겠지만, 여기는 차량보험부터

시작해서 뭐든지 정부 주도하에 시장이 흘러가고

장악을 해서 경쟁이란 게 그리 필요 없는 부분들이

많아 성장을 더디게 하고, 장애가 되는 것 같습니다.

세금이 높은 이유도 정부가 모두 주도를 하기에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사회주의 체제에서는 공동 농장이나 공장에서 얻는

대부분의 이익을 정부가 가져가듯이 여기서도

엄청난 세율의 세금을 걷어 들여 마치, 사회주의를

연상케 합니다.

그리고, 갖은 제약도 엄청 많은 것 같습니다.

아마도 제가 여유만만한 곳에 있다 와서 그런지

상당히 답답한 게 많았습니다.

오늘은 땡볕에 시내로 나가 여기저기 둘러

보았습니다.

세계 어디를 가나 길거리 음식은 있기 마련입니다.

 

젊은이들은 시내 구경하는 걸 좋아하지만 , 저는 대도시에서

생활을 했기 때문에 굳이 시내를 좋아 하지 않습니다.

 

전철에서 내려서 버스로 환승을 하려는데 줄을 서 있더군요.

 

여기 번화가인데도 불구하고 역시, 횡단보도 선들이 그어져

있지 않습니다.

왜 그런 걸까요? 다 이유가 있을 텐데 말입니다.

 

너무 더워서 골목 그늘진 곳으로 걷는 중입니다.

 

생각처럼 많이 붐비지는 않네요.

 

여기도 연어 축제가 있었나 봅니다.

연어 깃발들이 붙어 있습니다.

 

저는 저 맨 뒤에 있는 건물이 성당인 줄 알았는데 

밴쿠버 호텔이더군요.

제가 웬만하면 모텔이나 호텔에서 묵는데, 여기 워낙 가격이 비싸서

엄두가 나지 않더군요.

저 호텔은 359불인데, 525불짜리도 있더군요.

 

어딜 가나 스타벅스는 인기가 많네요.

전기 버스와 일반 버스가 같이 운행을 하는데 , 전기 버스는 직선

거리만 운행을 합니다.

 

복잡한 전기선들을 보니, 샌프란시스코가 생각이 납니다.

 

전기선을 보면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샌프란시스코는 그게 명물이라고

계속 유지를 하더군요.

 

여기는 도로에 저렇게 엘리베이터를 설치했더군요.

특이합니다.

 

방금 사고가 났습니다.

사정없이 차가 와서 받았네요.

 

평화를 지키는 비둘기들이 저렇게 푸드 트럭에서 흘린 음식들을

먹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Senior Center라고 하는데, 여기서는 복수로 쓰면서 centre라고

씁니다.

 

명품 매장들이 많더군요.

롤렉스 시계부터 시작해서 중국인들을 위해서인지 , 명품 매장들이

많았습니다.

 

100리터에 1379불이라고 가스 가격이 적혀 있는데 이 또한,

여기에 얽힌 사연이 있을 것 같습니다.

어디를 가나 횡단보도 표시가 없습니다.

 

재활용품들은 청색 플라스틱 상자에 넣어 놔두면

청소차가 와서 분리수거를 해 갑니다.

좀 독특합니다.

 

캐나다 정부에 제일 하고 싶은 말은 제발 화장실 좀 전철에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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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를 가게 되면 자연히 가격표부터 보게 됩니다.

야채와 과일들은 택스가 붙지 않아 당연히 알라보다는

많이 저렴합니다.

다양한 과일들을 보면 절로 손이 가기도 합니다.

먹음직스런들 과일들을 파는 Farmers Market을

들렀는데 중국인이 하고 있더군요.

41번가에 있는 쇼핑몰에서 하고 있는데 싱싱하고, 다양한 

야채와 과일들이 많아 손님들이 많은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SafeWay 가

캐나다에도 진출을 했더군요.

마침 세일 중이라 가격표를 보니, 상당히 쌉니다.

미국에서는 SafeWay가 물건은 깨끗하나, 가격은 다소

높은 매장으로 알려져 있는데 반해 여기 가격은 오히려

한국 마켓보다 저렴합니다.

그래서, 또 한 번 놀랬는데 한인 마트를 가 보니 오히려

알래스카보다 물가가 상당히 비싸더군요.

세금이 12%라 나중에 계산서를 보면 놀라게 됩니다.

 

정말 캐나다는 물가가 비쌉니다.

알래스카를  물가 비싸다고 하시는 분들 , 캐나다 물가를 보면

기절하실 겁니다.

오늘은 과일과 야채만 소개를 해 드리고 내일은 한인 마트의

물가에 대해서 자세하게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언젠가 노란 수박을 먹어 본 기억이 있는데 , 여기서 다시 그 노란

수박을 먹어 보았습니다.

 

중국인이 운영을 하고 남미인 종업원이 근무를 하더군요.

 

속이 노란 수박이라 맛이 정말 궁금하더군요.

여기 종량제는 kg, 미터, 리터 등을 사용하는데 이렇게 과일이나 야채들은 파운드를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시식을 하길래 먹어 보았더니 , 의외로 달콤하더군요.

한국의 수박 하고는 비교불가입니다.

한국 농산물은 달콤하고 향기롭고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단순 비교해서 아보카도는 많이 비싸네요.

그리고, 무슨 가지가 제 다리 알통보다 더 굵습니다.

하나만 사서 요리를 해도 온 가족이 다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한창 체리가 수확되어 가격이 저렴한 철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체리를 사서 민박집에 와서 다 함께 둘러앉아 

맛있게 먹었습니다.

블루베리를 보니 알라 생각이 더 나네요.

냉동고에 재워 놓은 블루베리.....

 

청포도 한 봉지를 사고 싶은 유혹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옥수수가 두 개에 1불입니다.

비슷하네요.

찰 옥수수입니다.

복숭아는 파운드에 99센트. 저 99센트 가격표시가 정말 이상 합니다.

미국이나 캐나다나 저거 없앴으면 하네요.

아주 짜증 나는 말장난 같습니다.

문제는, 어느 한인분이 저 같은 생각에 9센트 표시를 모두 바꾸어 

한국 가격표대로 10불이면 10불 이렇게 표시했더니 , 매출이 떨어

지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부득이 다시 가격표를 정정했다고 하더군요.

 

하얀 양파가 썰을 때, 덜 맵다고 하더군요.

밤고구마가 보이네요.

 

과일들이 대부분 신선해 보이더군요.

매장 관리를 잘하는 것 같습니다.

익었나 안 익었나 사람들이 하두 만지니, 저렇게 애교스러운

그림을 그려 놓았네요..ㅎㅎ

 

저 통에 들어 있는 건 대추입니다.

괜히 반갑더군요. 한국의 대추와 비슷한데 맛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귤도 가격은 비슷하네요.

캘리포니아보다는 물론 비싸 보입니다.

여기 가격을 보면 알라가 결코 비싸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긴 세이프웨이입니다.

 

한국의 라면들을 세일하고 있더군요.

택스가 12%인걸 감안하면 , 알라보다는 다소 비싸거나 비슷합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몇 개 사고 싶었는데, 들고 갈 일이 걱정이 되어

가던 손길을 멈춰야만 했습니다.

 

심박한 세일 제품을 발견했습니다.

다양한 샌드위치를 사면 , 작은 수프 한 컵을 무료로

준다고 하네요.

음식 궁합이 아주 잘 맞는데, 아이디어가 좋습니다.

2불짜리 샌드위치를 사는데, 그 두배인 4불짜리 수프를 공짜로 준다니,

좀 이상하지 않나요?  ㅎㅎ

물론,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환영을 받을만한 세일인 것 같습니다.

식당에 들어가서 또 한 번, 놀랬습니다.

어느 식당을 가나 밑반찬이 꼴랑 세 가지를 넘지 않습니다.

" 장난하냐? "

알래스카는 최소 10가지에서 11가지가 나오는데 반해 

여기는 식당 공통이 세가지 반찬이더군요.

저 양파 절임은 어느 식당을 가나 나옵니다.

가장 만들기 쉬우니 다들 가짓수 채우려고 내놓은 것 같습니다.

 

휘휘 저어서 비주얼이 좀 그렇지만, 맛은 보통이었습니다.

가격대는 만족이었는데 , 세금이 붙으니 조금 호감도가

내려가더군요.

Tip은 10% 정도 주면 됩니다.

옆자리에서 막창 철판볶음을 먹는데 , 상당히 맛있어

보이더군요.

다음에 먹을 기회가 있을는지 모르겠습니다.

혼자 먹기에는 양이 많았습니다.

오히려, 다양한 음식이 많은 한국에서는 먹고 싶은 게 없었는데

여기에 오니, 순대볶음이 먹고 싶었습니다.

깻잎을 듬뿍 넣어 고소한 깻잎과 함께 매콤한 순대를 입안 가득히

넣으면, 입안에 퍼지는 그 깻잎 향에 소주 한잔이 아주 끝내주는 

궁합이지요.

소주 마셔본지가 10년이 넘었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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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2. 22. 04:26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의 물가와 캘리포니아에서 장을

보면서 물가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대형 쇼핑몰과 일반 마트 그리고, 달러 샵등

세 곳을 가서 장을 보았습니다.

.

여행 중이라 많은 물건을 산 건 아니고, 

가격 비교에 중점을 두고 장을 보았으며

저도 살림을 하는 지라 구경 하는 것만으로도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뜻밖의 사실들이 저를 당황케 했는데

알래스카에서는 봉투가 아직 무료로 지급

되고 있으며, Tax 가 없는데 무엇보다 더

당황을 한 건 , 병 제품은 무조건 보증금을

물거나 환경 개선 부담금을 물어야 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

물론, 한국에서도 그런 시스템이 있지만

환경개선 부담금은 그 디파짓 금액이 의외로

너무 높아 황당 했습니다.

작은 쥬스 병 하나에 2불의 디파짓 을 받으며

스타 벅스 커피 병 하나에 10센트 씩을 포함 

되는데, 이는 다시 되돌려주지 않습니다.

.

20 불 어치 장을 보았는데, 텍스하고 보증금을 

포함해 31불이 나왔으니, 엄청 황당 하더군요.

그럼 마트로 가 볼까요.

.

.

달러 샵이 의외로 많더군요.

아무래도 멕시칸들이 많아서 더 활성화

되는 것 같더군요.

달러샵이라고 모든 가격이 99센트는 아닙니다.

장 보는 이들이 90%가 멕시칸들이었습니다.

.


.

목마를 보니, 어릴 적 생각이 납니다.

리어카에 목마를 두대 설치해서 동네마다 끌고 다니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던 그 시절에는 정말 놀 거리가

자연을 이용한 것들이 대세를 이루었지요.

흙 장난 하면서 흙을 먹던 그 아이들이 한국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지 않았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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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 야채와 과일 매대를 설치 했더군요.

이런 매대 설치는 분위기를 밝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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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대는 많아도 직원은 혼자서 모두 하더군요.

바나나가 파운드에 59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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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농장 지대라 야채들 가격이 저렴 합니다.

다만 품질은 달러 Shop이라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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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어폰 정리하는 소품과 다양한 이어폰

셋트를 구입 했습니다.

제가 사는 건 늘 이렇게 전자 제품과 관련이

있는 것들이 대세를 이룹니다.

카메라와 모든 기기들이 왜 같은 규격의 충전지 

코드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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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일반 대형마트입니다.

와인들인데, 여기도 와이너리가 많아 좀 더 싸지 않을까

하고 둘러 보았는데, 병 제품은 모두 되돌려 주지 않는

부담금을 받으니, 비교가 불가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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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마카롱이 있어 하나 구입 했습니다.

그런데, 제 맛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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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슨 야채인가요?

껍질이 벗겨지는 걸 보니 , 마치 양파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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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잘 못 올렸네요.

쥬스와 커피가 더 있는데, 일부만 찍은 사진을

올렸네요. 총 금액이  32 불인데, 텍스와 디파짓과 환경 개선 

부담금, 봉투 값이 포함되어 있으며, 실제 물건 가격은

25불 정도 되었습니다.

다시, 쥬스 병을 갔다 주어야 하니,, 시간 낭비와 개스비

번거로움등 다소 불편하더군요.

단순하게 써 있는 가격만 보고 비교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알래스카가 야채와 과일이 비싸다고 하는데, 이런 번거로움과

기타 제반 비용을 생각하면 결코, 알래스카가 물가가

비싸다는 건 절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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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대형 몰에 들렀습니다.

알래스카에도 이런 Mall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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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Dimond Mall 보다는 규모가 훨씬 작은 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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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식당가가 1층에 있네요.

알래스카 Mall들은 대체적으로 고층이나 지하에 식당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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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캐쥬얼 차림이 좋아 언제나 저런 스타일로

입고 다닙니다.

.


.

공주풍 샵이라 아이들과 여성분들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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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한때 인형 뽑기가 열풍을 이뤄 개인 방송을

하는 이들이 엄청난 수입을 자랑 하기도 했습니다.

아이폰에 백달러 지폐도 끼어 나서 신기했습니다.

저 친구들 한번도 성공을 못 시키네요.

한국서 원정 오면 대박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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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좋은 신발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사이즈도 안 맞을텐데  다소 의아하네요.

그래서인지 이 기계에는 사람이 몰리지 않습니다.

한국의 인형 뽑기 기계보다 훨씬 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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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만 오면 먹고 싶은 게 많더군요.

식사 양이 작아 하나 이상 주문이 불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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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육계장을 주문 했는데, 기대 했던 맛에서 

2%가 부족하네요.

가격은 12불  그리고, Ta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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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몰이 좋은 곳인데, 다소 의아한 일식 집을

보았습니다.

마치 정문이 분식집 분위기입니다.

일식 집이라면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어야 할텐데

완전 분식 집 분위기라 실망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차량들이 이 집만 한 대도 없네요.

.

인테리어를 보면, 음식의 품격을 대충 알 수

있는데, 좀 더 입구를 업그레이드 시키면

어떨까 하네요. 

.

전체적으로 장을 보면서 느낀 건 , 신경을 

건드리는 장바구니 물가라 정확한 물가를

파악 하기 위해서는 기회 비용을 계산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네요.

.

알라에서는 어디를 가던지 장 보러 마트를 가는데

거의 10분 거리입니다.

그러니, 시간과 개스비등은 훨씬 적게 먹힙니다.

이런 면에서는 엄청난 비용이 캘리포니아 보다

절약이 되는데 눈에 보이지 않으니 다들 무시 

하는 것 같네요.

.

쥬스 하나에 2불 인데, 디파짓을 2불 받고,

봉투 값,텍스, 다시 와서 반납을 해야 하는

시간 등 계산 할 게 너무 많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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