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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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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native youth olympic games 이 UAA 대학교

실내 체육관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알래스카에만 있는 특이한 올림픽이 있습니다.

인디언과 에스키모인 올림픽은 성인들의 올림픽이고,

원주민 청소년 올림픽은 그야말로 한국의 전국체전

같은 올림픽입니다.

다른 나라, 다른 지역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도 없거니와 

유일하게 지구상에서 알래스카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올림픽입니다.

경기 종목이 다양하지만 일반 올림픽에서는 볼 수 없는

게임입니다.

오늘은 한 종목만 우선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자주 등장을 하네요.

UAA 실내 체육관입니다.

 

다양한 스폰서들이 많이 행사를 지원하고 있어

다채로운 부스들이 있습니다.

 

올림픽 경기가 치러지고 있는 현장입니다.

 

UNalaska 팀이 모여서 조금 후에 치러질 경기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각 팁별로 모여서 논의가 한창입니다.

 

미녀 카메라 우먼이 보이네요.

 

방송국에서도 직접 경기를 실황 중계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오늘 치러질 게임의 중요한 핵심 포인트인 

물개 가죽으로 만든 공입니다.

 

이번 게임의 종목은 One - Foot High Kick & Awards입니다.

 

한 발을 든 채로 다른 발로 돋움 뛰기를 해서 이 공을 맞추는 겁니다.

 

아무래도 신장이 큰 선수가 유리합니다.

 

물개를 수놓았는데 귀엽네요.

 

저렇게 한 발로 높이 뛰어 공을 맞추면 됩니다.

 

겨울 동안 예선전이 펼쳐져 봄이 오는 이맘때, 결승전이

본격적으로 치러집니다.

 

겨울에 경기가 치러지기 때문에 모두 실내에서 이루어지는데,

애초에 원주민들이 겨울에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만든

게임이라 야외 경기가 전무한데 , 언제부터인가 성인 올림픽에서는

마라톤이 추가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반 올림픽과 겹치는 종목은 오직 마라톤 뿐입니다.

 

선수들이 부족하기 때문에 다른 종목에서도 이 선수들이 

겹치기 출전을 하는 게 다소 독특합니다.

 

1차전이 끝나면 심판들이 다시 공을 더 높이 놀리는데 이는,

일반 높이뛰기처럼 두 번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공이 흔들리지 않게 고정을 시켜놓는 장면입니다.

 

각 지역별로 선수들이 뽑혀서 대표로 나온 학생들입니다.

 

젊은 학생들과 있으니, 그 기를 받아 저도 조금은 젊어지는 느낌이 드네요.

여기 학생들은 공을 차고 나서도 쑥스러움을 많이 탑니다.

시골학교 학생과 같아 낯가림도 하고, 부끄러움을 유난히

많이 타는 것 같아 , 오히려 더 정감이 갑니다.

학구에서는 초등학생만 돼도 워낙 , 정신구조가 달라 무서운

면들을 많이 보인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여기는 정말 순수하고 맑은 영혼들입니다.

너무 착하다고나 해야 할까요?

때 묻지 않은 영혼들의 올림픽이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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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원주민 올림픽이라 사진과 글을 보면서 힐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UAA 대학교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여성을 위한 건강 축제"가 열려 가 보았는데

갑자기 봄 날씨에 하얀 눈이 펑펑 내려 다들

눈이 그치기를 기다렸다가 오는 바람에 행사에

사람들이 별로 없었는데, 오히려 저는 붐비지 않아

느긋하게 여성 축제 현장을 누비고 다녔습니다.

오늘 봄 축제들이 여러 곳에서 벌어졌지만 몸이

하나인지라 , 이 한군데로 만족을 해야 했습니다.

여성을 위한 축제라 남자들은 그리 보이지 않더군요.

그럼 가 보도록 할까요.

여성을 위한 건강 축제가 벌어지는 UAA 실내 체육관입니다.

 

먹구름이 뒤편으로 가득해 보이는데 추가치 산맥에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깔끔하고 탁 트인 실내 체육관의 풍경입니다.

 

행사장은 두군데인데, 다른 한 군데는 미쳐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여성 건강을 위한 다양한 업체들이 참가했습니다.

 

일명 방방 스텝으로 자칫 넘어질까 아슬아슬해 보입니다.

 

저렇게 걸으면서 방방 뛰면서 전신 운동을 하는 

기계인데, 몸무게로 인해 스프링이 완충 작용을 해서 

넘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금년부터 행사에 꼭, 참여하는 중국인 가족이 운영하는 푸드코너입니다.

 

알래스카 사진을 파는 코너인데 , 야생동물이

주를 이룹니다.

연어를 물고 가는 독수리의 눈빛이 조금은 처량해 보입니다.

 

 

오토바이는 자체 무게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하는데 

체격이 작은 사람은 아무래도 오토바이 무게를 감당하기

어려운데 백인 여인들은 곧잘 타더군요.

 

처음 보는 운동기구네요.

 

지지대를 잡고 온 몸으로 지압을 하는 코너입니다.

백인들도 마사지받는 걸 상당히 좋아하더군요.

 

축제를 보고 나오니, 어느새 눈이 그치고 화창해졌습니다.

눈이 그치고 뒤편으로 추가치 산맥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눈에 쌓인 자작나무가 너무 보기 좋네요.

 

저 설산은 마치 신선이 사는 것 같지 않나요?

저 산 등산 코스는 대략 4시간 정도 걸리는데 , 정상에

오르면 정말 멋집니다.

 

눈이 내렸어도 날이 따듯해 금방 다 녹습니다.

 

스쿨버스가 멈추면 뒤 따르던 모든 차량은 일제히 

서서 다시 스쿨버스가 출발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마치, 용 구름 같습니다.

 

우리 동네에서 바라본 추가치 산맥입니다.

 

눈이 시원해지는 백사장 사진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시카고가 분리해서 51번째 주가 되겠다고 의회에 신청을 

했다고 하는데 , 여기 알래스카에서도 그동안 앵커리지

소속이었던 Eagle River라는 작은 도시가 앵커리지로부터

분리되어 새로운 시로 거듭나겠다고 합니다.

  Eagle River에는 군인들이 많이 거주를 하고 있는데

지난번 축제 때 보니, 흑인을 거의 보기가 힘들더군요.

군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지역이기에 이동 인구도

많습니다.

그리고, 곰이 많이 사는 지역이면서 , 상당히 보수적인

동네이기도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상가나 병원이나 학교 등 시로 승격을 

할만한 규모는 아님에도 불구하고 , 왜 분리를 하려는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의외로 이 지역의 주택은 가격이 조금 비싼 편인데,

앵커리지에서 약, 30분 거리에 있어 앵커리지로 출퇴근

하는 이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조용하면서도 자연으로 둘러싸인 곳이라 , 치안도 비교적

좋은 편이지만 굳이, 분리를 할 이유가 있는지는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시정을 운영하려면 그만큼 비용도 많이 필요하고 세수도 

더 걷어 들여야 할 텐데 , 주민들은 반응이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간섭을 받지 않으려는 정치인들이 더 간절한 이유가 아닐는지

모르겠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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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 구기 종목이나 달리기 같은

운동 경기는 실내 Dome 에서 치러지게

됩니다.

육상 종목과 축구,핸드볼 같은 경기를

치르게 되는 실내 체육관을 소개 드리고,

알래스카 겨울에 너무나 자주 만나는 새는

까마귀입니다.

.

일부 마을에서는 쓰레기통 뚜껑을 덮어 놓지 

않으면 벌금을 물리는 사례가 있을 정도로

까마귀 들의 접근을 통제 합니다.

새중에 머리가 가장 지능이 높은 새가 바로 

까마귀입니다.

알래스카에서는 까마귀를 신성시 하기 때문에

흰머리 독수리처럼 보호 받는 새인데, 행여

까마귀를 사냥 하면 바로 구속입니다.

.

원주민들이 신격화 하여 각종 토템이나 토속

문양에 등장하는 까마귀입니다.

저는, 알래스카 처음 와서 까마귀가 나무 커서

독수리인 줄 알았습니다.

.

그리고, 알뜰 쇼핑을 하는 팁 하나를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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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5분 거리에 있는 실내

체육관인데 , 한국의 실내 체육관보다는 다소 넓어

육상과 구기종목의 경기를 치를 정도의 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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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축구 경기를 마치고 나오는 중학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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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규모가 큰데 실내 풍경은 언젠가 한번

소개를 드렸는데 , 나중에 기회가 되면 다시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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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주립 대학인 UAA 인데 , 대학교가 맨 처음에

작게 시작을 했는데 , 기하학적으로 늘어나는 학생으로

여기저기 강의실을 짓다보니, 동네 한가운데도 강의실이

들어서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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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미드타운에 있는 UAA Center 로 각종 입학에 따른 

업무를 담당 하는 사무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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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청강생이 합법화 되어 각종 과목을 자신이

선택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타주나 외국인은 과목당  월 80불이며, 알래스칸은 과목당

40불입니다.

물론, 영어만 들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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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화재가 났던 맛집중 한 군데입니다.

요새 이상하게 화재가 많이 나더군요.

와실라에도 두군데가 불이 나고 , 여기 일식 집도 불이 났는데

방화였으며, 이 레스토랑도 방화로 의심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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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앞, 일식 집은 도둑이 들어와서 불을 질렀는데

cctv 에 얼굴이 공개가 되어 지금 지명수배가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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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건축 중인 호텔이 화재가 난 건, 실화로 예상이 

되더군요.

공사하다가 히딩을 켜 놓아야 하기 때문에 불이 날 확률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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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타운에서 바라 본 설산 풍경입니다.

오래 운전할 일도 없지만, 저렇게 설산을 보며 운전 하면 

더욱, 여유가 생겨납니다.

앵커리지에 살면, 20분 이상 운전 할 일이

극히 드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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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진 피해로 건물에 데미지를 입어 공사에

들어간 쇼핑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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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 전체를 팬스를 쳐서 접근을 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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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앞 사거리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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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이 미드타운인데, 점점 차량 판매 업소가 늘어가고 

있는 걸 보니, 점점 이 쪽이 발전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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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타운에서 제일 큰 건물들입니다.

저게 다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보험 회사와 2차 

금융 건물들인데

역시, 제일 남는 장사가 돈 장사가 아닌가 합니다.

' 자 ! 돈 놓고 돈 먹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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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차 안에서 사진을 찍는데 까마귀 한 마리가

뷰 파인더에 들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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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들이 달리는 도로 한 복판에 간도 크게 길을'막고 있네요.

먹을 것도 보이지 않는데 , 시위라고 하나요?

한국에서는 까마귀 우는 소리를 꺅꺅 하면서 운다고 하는데

여기 까마귀는 다양한 목소리를 냅니다.

" 쵸로롱,,쵸로롱 " 하는 소리도 내는데 엄청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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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는 Fred Meyer 라고 하며 , 타주에서는 

King super 로 알려진 매장인데, 코스코 보다 물건이 

싱싱하고 다양합니다.(둘 다 같은 회사입니다 )

매장에 가면 바로 즉석에서 카드를 만들 수 있으며 ,회비 

없으니 바로 만들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들어가면 디지털 할인 품목들이 

100여 품목이 넘습니다.

.

물론, 매장에서도 할인을 하지만, Fred Meyer  사이트에 

들어가면 다운을 받는 디지털 쿠폰이 있으며, 다운 받기 

귀찮으면 카드를 만들어, 바로 카드에 적용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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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크릭 한번으로 해당 상품 할인 쿠폰이 자동으로 

자기 카드에 적립이 되어 나중에 매장에 가서 계산하면, 

자동으로 할인율이 적용이 됩니다.

.


.

저도 이렇게 내가 살 물건을 크릭 하니, 자동으로

내 카드에 입력이 되어 나중에 그냥 판매 대에 카드만 

갖다 대면 할인이 적용이 됩니다.

아주 쉽죠?

.


물론 이건 카드를 만들었을 때, 적용이 되고

카드 안 만들었으면, 쿠폰을 다운 받아야 합니다.

다운 받는 것 보다 매장 가서 신청서 간단하게

제출하면 즉석에서 카드가 만들어지니, 카드 만드는 걸

추천합니다.  

물건마다 할인 폭이 다르지만 , 보통 40불 사면, 6불 정도

할인이 되더군요.

.

10%가 넘는 할인이 되니, 알뜰 쇼핑을 하기에는 이보다

좋을 수가 없습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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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4 14:17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 Fairbanks에 파이오니아 공원이

있습니다.

페어뱅스에서 파이오니아 공원을 빼놓고

이야기를 해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주민들에게는

정말 중요한 공원중 하나입니다.

.

다양한 캐빈들과 박물관,야외 뷔폐식당,실내체육관

,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카약놀이등 주민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명소입니다.

.

오늘은 물놀이를 즐기는 아기 청둥오리와 야외식당

분위기를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래스카 여행을 하신다면 꼭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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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 흘러가는 치나강은 푸르른 하늘을 한아름 안고 

백야의 한여름을 즐기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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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오니아 공원안에 있는 호수에는 청둥오리들의 놀이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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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로를 타고 거슬러 올라가는 물들은 다시 분수가 되어

보는이들로 하여금 더위를 잊게 해 줍니다.



.

외로이 왕따가 되어버린 아기 청둥오리 한마리는

어미를 찾아 헤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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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청둥오리를 바라보는 어미 청둥오리의 마음은

늘 새끼를 위하는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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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둥오리들과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노니는 야외 셀몬베익 

레스토랑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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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그늘 아래서 식사를 즐길 수 있어 더욱 운치가

좋습니다.



.

장작으로 구운 셀몬의 맛은 장작의 독특한 향이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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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식당에는 금을 채취하던 금광을 재현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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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금광의 주인장 사진이 걸려있네요.



.

많은이들이 금을 채취하기위해 부푼 꿈을 찾았던 알래스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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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파이오니아 공원 캐빈들의 모습이 화려한 골드러쉬의

전성기를 말해주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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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손수레를 보니 잔듸 깍을 일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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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를 이용한 이런 인테리어는 분위기를 

더욱 고풍스럽게 합니다.



.

숙소에 있는 작은 바에서 담소를 나누며 오늘을 방문한 곳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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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도 갖춰있어 누구나 와서 같이 흥겹게 악기를

연주하며 즐길 수 있습니다.



.

수많은 고객들을 응대하면서도 늘 미소를 잃지않고

친절했던 직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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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의자가 정겹습니다.

비오는 날을 대비해 고객을 위한 우산이 비치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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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테라스에서 치나강을 바라보며 식사와 음료를

즐길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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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주변에는 치나강을 따라 산책로가 있어 

힐링을 하기에는 너무나 좋은 코스이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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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주박


자정에 떠나는 연어 낚시를 시도 했습니다.

새벽 4시반에 도착해서 낚시를 하다가 아침 9시가

넘어서야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

몇마리를 잡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저 그 낚시 자체를

즐기기에 발걸음은 가벼웠습니다.

눈먼 연어 8마리는 트레일러에 실려 건강한 식탁위에

오를 예정이지요.

.

싱싱한 연어회에 맥주한잔을 생각하니, 온 몸의

피로가 가시는듯 합니다.

독립기념일날 상당히 바쁜 스케줄임에 불구하고

연어낚시에 푹 젖어 보았습니다.

.

짬을 내서 연어낚시를 할 수 밖에 없어 야간 낚시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다행히 백야로 인해 큰 무리는 없었는데 오자마자

다시한번 가고 싶네요.

연어낚시는 언제나 즐겁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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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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