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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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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에 해당되는 글 2

  1. 2018.12.11 알래스카 " 다양한 Christmas tree "(2)
  2. 2017.02.17 알래스카 " Monterey 두번째 이야기 "(2)

이제 얼마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들려 드릴까 합니다.

크리스마스 날자에 대한 다양한 설들이

있지만 가장 강력한 건 고대 로마에서 지키던

동지날을 선택 한데 있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다소 아이러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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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도들은 12월 25부터 다음 해 1월 6일까지 

최대 축제일인 동시에 명절인  이날 , 기독교가

이교도를 정복 했다는 의미로 12월 25일을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정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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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mas tree 에도 옛부터 내려오는 전설이

있습니다.

독일에 파견된 선교사인 오딘은 신성한 떡갈나무에

사람을 제물로 바치는 야만적 습성을 중지 시키기 위해

옆의 전나무를 가리키며 이 나뭇가지를 집에 가지고 가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 하라는 설교를 듣고 시작이

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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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는 보통 상록 침엽수인 전나무,소나무,구상나무,

가문비 나무등을 이용해 다양한 장식을 꾸미는데

오늘은 다양한  Christmas tree를 소개 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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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안에서 작은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성탄절 분위기를 더욱 느낄 수 있도록 조성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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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인증 샷을 찍을 수 있도록 조형물을 설치 해 놔

올해의 크리스마스를 기억할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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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크리스마스 트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버젼으로 

꾸며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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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트리는 꼬마 전구와 사탕 버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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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트리는 솜을 이용한 화이트 버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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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색을 이용해 트리를 선 보이고 있습니다.

하늘색 트리도 은근히 시선을 사로 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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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모티콘 같은, 이런 그림들은 볼 수록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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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과인 핑크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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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의류들은 10%나 20% 세일이 아닌, 저렇게 절반 값으로

세일을 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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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쇼핑 몰에서는 갓 구워낸 꽈베기 빵이 인기더군요.

저는 그렇게 손이 가는 편은 아닌데 , 남녀노소 다들

좋아하는 프레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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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만든 눈사람입니다.

귀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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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없이 나타난 원주민 샵이라 들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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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작품이라고 일컬을 정도로 상당히 뛰어난 

공예품입니다.

그런데, 역시, 가격이 장난이 아니네요.

아이보리 장식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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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코끼리 상아에 아이보리를 이용해 조각을 

했는데 정말 휼륭하네요.

아이보리를 조각 하는 게 정말 힘들고 지루한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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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들은 거의 50% 세일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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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알래스카의 독특한 잡화점입니다.

없는 것 빼고 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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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저 쿠키 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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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크리스마스 트리를 포장 한 듯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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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군사 도시인지라 군인에게는 모두 할인이 

적용이 됩니다.

이발부터 극장, 식당,홈 디퍼등 거의 모든 곳에서 할인이 되며

하다못해 차량을 사도 할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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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믿지 못할 게 귤인 것 같습니다.

어떨 때는 정말 달콤하고 맛이 있는데 어떨 때는 돈이 아까울 

정도로 퍽퍽한 맛이 납니다.

맛을 미리 볼 수 없으니 완전 복골복 인 것 같습니다.

맹맹한 맛이면 그냥 믹서기로 갈아 먹는 게 그나마

나은 것 같더군요.

귤아 ! 너 맛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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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부터 길냥이 밥을 주고 있습니다.

추운데 오돌오돌 떨고 돌아 다니는 걸 보니 , 너무 불쌍해서

올해 잡아 가자미와 락 휘쉬를 냉동고에 얼려 놓았던 걸 

꺼내어 녹인 다음, 한 마리씩 집 입구에 놔두면 밤에 와서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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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느 날 밤 찾아 온 냐옹이와 딱 마주쳤는데

저를 보고 냐옹 그러면서 인사를 건네더군요.

그래서, 저도 냐옹 그랬더니 , 계속 냐옹 그러면서 말을 건네길래

받아 주었더니 끝이 없더군요. 

수다쟁이 냐옹이었습니다.

이제는 잠도 우리 집 창고에 들어가 잠을 잡니다.

오늘은 생선을 갔다 놓자 마자 가져 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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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집 나온 강아지 밥을 주었는데 ,누군가가

놀러 와서 강아지를 홀랑 집어가 300 불에 팔았더군요.

질이 좋지 않아 오지 말라고 몇 번이나 노티스를 주었는데도

계속 찾아 오더니 결국, 지나가다가 아무도 없으니

강아지와 청소기와 자전거를 훔쳐 간 그 한인은 이제

한국으로 추방 당해 조금은 안심이 되네요.

하여튼 벼라별 사람이 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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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민박이나 룸메이트를 원하시는 분은 연결해

드립니다.

연락처 : 카톡아이디  alaskakorea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별별 트리가 다 있듯, 별별 사람이 다 있습니다.
    자나깨나 사람조심이 맞는 모양입니다. 잠깐이나마 힘드셨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8.12.12 03:14 신고  Addr Edit/Del

      처음 보는데도 굉장히 친한 척하면서
      접근 할 때 부터 이상했습니다.
      그러더니 그런 사단이 일어 나더군요.
      보자마자 형이라고 부르는 이런 사람은 정말 조심 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17.02.17 00:04 알래스카 관광지

몬트레이는 캘리포니아 중부 해안에 

위치하며 수려한 해안가 경치가 일품인

아름다운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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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올리브로 유명한 그리스의 따듯한

기후의 지중해 같은 분위기인데 유명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John Steinbeck 의

소설 배경이기도 했습니다.

.

27권의 책을 펴내 1,400만부를 판매하는 

가염을 토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소설이나 문학,예술의 창조적인

모트브를 제공하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

몬트레이의 명소인 몬트레이 베이 수족관을 

시간이 없어 들르지 못한게 많이 아쉽긴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재즈 패스티벌이나 캐너리 로우

같은 대표적인 것들을 만나지 못해 아쉬움이

클 수 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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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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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유명했던 정어리 공장은 리모델링을 하여

다양한 샵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많은이들이 시내투어를 걸어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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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보석상인데 쥬얼리를 색다르게 진열을 했더군요.

반짝 거리는걸 다들 좋아하시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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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까이 다가가도 눈치만 살필뿐 쉽사리 날아가지 않는 갈매기.

분명 암컷 일 것 같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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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가 없는 쇼핑몰.

다양한 샵들이 입주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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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저런 테라스를 좋아하는 백인들입니다.

저분들은 애견을 데리고 와서 부득이 테라스를 

이용 하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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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들은 남자가 빨리 노화 하는 것 같습니다.

나이차가 많이 날 것 같지만 실상 알고보면 비슷한 나이대인데

유독, 남자는 모두 할아버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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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가 없는 Mall 안에 쵸코렛 가게가 있어 들러 보았는데

별다른 분위기는 아니네요.

우리동네 가게가 더 좋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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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쵸코렛 가게는 진짜베기 북극곰이 있답니다.

저 곰 인형은 내 침대에 있는 것과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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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는 정어리 대신 사탕을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사탕 가게가 상당히 많은데 그 종류가 어마어마합니다.

누구라도 사탕 한웅큼은 들고 나올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사탕의 달콤함에 매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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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용품점이네요.

가족들끼리 많이 찾는 곳이라 제법 손님들이 많이 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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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도 기념품점이 많은데 여기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리고, 가게마다 조금씩 다른 아이템들이 선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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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흉상이 하나 있는데 누군지 궁금하네요.

몬트레이는 여러 나라가 차지하려고 전쟁을 벌였지만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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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도시를 재건하고 구축한 유명한 수녀님이 계시는데

그분이 아니었으면 이 동네를 논하지 못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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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시식을 하고 있는 코너인데 오히려 아가씨가 쭈삣거려 

먹어보지 못했네요.

자꾸 눈을 피하네요.

엄청 쑥스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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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영상에서 보여드렸던 분수대입니다.

여기서 바다에서 노니는 수달을 감상 할 수 있었습니다.

영상에서 수달을 보셨나요?

사진으로는 찍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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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토레이 분수대는 아주 유명합니다.

몬트레이를 소개할때 늘 등장을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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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래에 줄을 묶어 낚시를 하는 남정네.

알래스카에서는 저런 자세는 모두 금을 캐는 장면인데 

사뭇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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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투어를 하다가 여기서 잠시 다들 쉬어갑니다.

그리고, 바다를 바라보며 잠시 회상에 젖기도 합니다.

다양한 새들이 모두 이 곳을 찾는데 흘린 빵 부스러기를 

먹는 새들로 늘 붐비는 곳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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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새가 입에 빵 부스러기를 물고 있는걸 본 참새가 쪼르르 달려옵니다.

제 발 밑에서 잘들 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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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소개했던 멕시칸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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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의 뒤태를 은근히 감상하는 참새 한마리.

그렇다면 참새는 숫컷?...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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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레이에 1934년 Royal Presidio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정식 명칭은 Cathedral of San Carlos Borromeo 

(Monterey, California)입니다.

이 성당은 가장 오래된 석재로 지어진 성당입니다.

켈리포니아에 유일하게 보존되어있는 성당이며, 몬트레이에서도

유일하게 남아있는 성당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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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유명한 일화는 여기 가톨릭 사제가  이 성당에서 결혼을하고

나중에 최초의 미국 사제 대통령이 되었는데 미국의 31대 

Herbert Hoover 대통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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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버댐을 아시는분이 많으실겁니다.

바로 이 대통령의 이름을 딴 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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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다시 몬토레이 세번째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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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알려드립니다.

지인분이 피자가게를 하는데 직원을 구한다고 하네요.

초보자 : 2,500불 

경험자 : 3,500불에서 4,000불이라고 합니다.

연락처: 907-852-4222

숙식제공입니다.(미 타주나 외국,한국을 비롯해 문의를 

주시기 바랍니다.다른 식당에서도 모집중)

저는 단순하게 정보제공만을 하니 저에게는 연락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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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앵커리지에 독점적인 가게가 나왔습니다.

미용실이나 Breakfast 를 독점적으로 할만한 곳입니다.

주변 주민들이 강력하게 요구하는 업종이기도 합니다.

주변에 경쟁업소가 없어 아주 좋은 곳입니다.

주민들의 요청이 간절한 곳이기도 합니다.

문의는 카톡으로 주시기 바랍니다.

카톡아이디 : alaska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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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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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랙피쉬 2017.02.17 20:01  Addr Edit/Del Reply

    그 점포 제가 하고 싶네요~머리 손질이라던지..요리기술만..있다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