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Recent Comment

Archive

한국의 최고 발효 식품인 김치는 그 무서운

사스 때도 빛을 발하는 신이 내린 식품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김치를 담그는 날이라 다들 십시일반 

손을 거들어 김치 담그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

김치는 3천년전 중국에서 오이 절임으로부터

시작은 되었지만, 김치는 조선 시대 " 딤채 "라는

말은 있었지만, 삼국 시대부터 조금씩 발전이 

되어 온 발효 식품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저는 어려서는 정말 김치를 싫어 했지만 , 점점

커 가면서 김치와 친해지기 시작 했습니다.

.

오래전에 용인에 김치 박물관이 생겨 자주

들르고는 했는데 , 인삼 김치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김치들을 선 보이는 식당 겸 박물관

이었습니다.

자주 혼자 찾아가 식사를 하고는 했는데 아직도

그 옛 생각이 아련하기만 합니다.

.

.

뭐니 뭐니 해도 일단 김치는 배추가 맛이 있어야 합니다.

배추를 잘 못 선택하면 , 그 귀한 양념을 날리는 일이

되고는 합니다.

타주는 날이 더워 김장 독을 사용하지 않고 김치 냉장고를

많이 이용하기도 하지만, 알래스카는 김장 독을 사용하는

할머님들이 게십니다. 

,


.

작황이 안 좋아 배추 가격이 금치일 때는 더더욱

김치를 소중히 담궈야 합니다.

젖갈은 미국에서 한국 젖갈이 다소 비싸, 베트남에서 생산되는 

생선 젖갈인 게 세마리가 그려진 양념을 사용하는데,

MSG 는 들어 있지 않지만 , 화학 조미료가 아주 풍성하게 

들어 있어 , 절대 많이 넣으면 안됩니다.

.

미국에 사시는 주부들이 정말 만병 통치약 처럼 사용하는 

게 세마리 소스는 화학 조미료 덩어리입니다. 

한인들 덕분에 더욱 유명해진 이 게 세마리 소스는

김치를 금방 물러지게 하고, 물을 많이 삼키게 되며,

간혹, 설사를 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우선, 김치가 오래 가지 않고 금방 시어 버리게 되니

절대 많이 넣지 마시거나 아예 사용을 안 하시는 게

좋습니다.

각종 찌게나 무침에도 넣으시는 주부님들이 많으신데 

추천하지 않습니다. 

.

정작 김치에 필수인 젖갈을 한국에서 개발을 하지 않는데

이점은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을 해 봐야 합니다.

점점 편리성을 추구하는 마당에 굳이, 바다 항에 가서 

젖갈을 사는 것보다 이런 게 세마리 같은 양념을 개발

한다면 아마 대박이 날겁니다.

제발 개발 좀 해 보세요.

대박 상품이 확실합니다.

.


 

.

배추를 소금물에 절여 놓고 각종 양념을 준비합니다.

겨울에는 각, 가정에서 한 접이나 반 접등 김장을 담그기도

했지만 요즘은 핵 가족화 되면서 점점 김치 담그는 가정이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

.

무 채를 썰다가 자칫 손에 상처를 입을 수 있으니

각별히 조심을 해야 합니다.

양념이 귀하던 삼국 시대에는 물김치,나막 김치, 동치미등을 

담궜습니다.

겨울 철 연탄 가스에 중독이 되면, 밖으로 데리고 나와 

동치미를 먹이던 그 장면이 생각이 납니다.

.


.

김장을 담글 때는 돼지고기 수육이 빠질 수 없지요.

소금에 절인 배추를 길게 찢어 새우 젖과 함께 수육 

한 점을 싸서 먹으면 정말 대통령 부럽지 않습니다.

.


.

거기다가 우거지 된장국은 필수이지요.

밥 도둑이 따로 없습니다.

집집마다 손맛이 달라 김치 맛도 제각각 입니다.

그 집에 초대를 받으면 우선 김치 맛부터 보는데 , 

김치가 맛있으면 다른 음식은 두말 할 것도 없습니다.

김장을 담그면서 아낙네들이 모여 수다 한판도 떨면서

시시콜콜 사람 사는 이야기를 나누는 재미 또한, 빠질 수

없습니다.

.


.

언제부터인가 나타난 야생 토끼가 집 주변을 어슬렁 

거렸습니다.

알래스카에는 야생 토끼가 아주 많습니다.

그러나, 대체적으로 야생 토끼는 잡지 않고 다들 자연의

일부라 생각하고, 같이 동거를 합니다.  

.

.

금년 겨울에 유독 추웠던 한파가 있었기에

먹이를 찾으러 내려 온 것 같습니다.

먹을 걸 달라고 저렇게 애처로운 눈동자로 바라봅니다.

" 밥 좀 주세요 "

.

 

.

아기 당근을 주니, 얼마나 잘 먹는지 모릅니다.

워낙 먹는 양이 많아 아주 살이 통통 올랐습니다.

마리였던 게 이제는 친구도 데려와 세마리가

되었습니다.

.


.

오늘은 일정이 분주했던 관계로 늦은 저녁을 햄버거로

때우기 위해 들른 땅콩 농장 햄버거 가게입니다.

.


.

스포츠 카폐도 같이 겸하고 있으며 아주 유명한 

햄버거 가게입니다.

.


.

여긴 주류를 파는 카페입니다.

.


.

이 카페를 통과하면 , 스포츠 카페가 나타납니다.

.


.

여기가 바로 햄버거를 비롯해 양식을 파는 스포츠 카페입니다.

워낙 광장 처럼 넓은 카페인지라 , 이번 슈퍼볼 준결승전을

이 카페에서 보면 더욱 흥이 납니다.

.


.

요새는 시대가 좋아져 뭐든지 테이블에서 직접 주문을 하고,

계산도 여기서 하며, 팁도 같이 계산을 할 수 있습니다.

.

.

저는 Cajun 버거를 주문 했습니다.

햄버거가 맛있다고 소문이 난 곳입니다.

.


.

빵이 일반 햄버거 두배는 됩니다.

물론, 거기에 따라 패디도 두배 정도 크고 두툼합니다.

그런데 후렌치 후라이 대신 크램 차우더를 시켰는데,

양이 너무 많아 스프만 먹어도 배가 불러와 저 큰 햄버거를

겨우 먹을 수 있었습니다.

.


.

이건, 유콘 햄버거입니다.

샐러드가 다른데 하고는 다소 다르며, 

독특해서 아주 좋습니다.

오늘도 하루 일과를 무사히 마치긴 했는데,

물건을 떨어트리는 바람에 발톱에 충격이 와서 

시퍼렇게 멍이 들었네요.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즐겁게 잘보았습니다^^
    다치신 발톱이 빨리 쾌유가되기를 바라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알래스카에서 중국인들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이며,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해 

LNG 를 수입할 의향서를 교환하여 알래스카에서는

다양한 협상을 진행중입니다.

.

알래스카 인구중 하와이 원주민들의 유입으로 

오히려 한인 인구를 초과하고 아시아 7개국의

인구는 전체 인구의 약 5%입니다.

.

타주와는 다르게 난민을 적극적으로 수용을 하여

난민들이 정착을 하기에 아주 알맞는 주 이기도

합니다.

.

중국인들의 제품이 미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점차 늘어만 가는데, 차량과 건설부분에서

엄청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오늘은 중국의 식품이나 제품들이 미치는 영향을 

잠시 들여다 보기로 하겠습니다.


.

.

성인병에 좋다는 영지버섯이 보이는데 마침 중국인 아주머니가

이걸 따고 계시더군요.


.


.

자존심 높은 열매들이 방울을 터트려 내년에는

주위에 번식을 할 것 같습니다.


.


.

날이 따듯하니, 작은 가지에 새 순이 나네요.

철 모르는 것 같으니라구.


.


.

배낭을 메고 여행을 가는 개구리 모습이 특이하네요.


.


.

한때, 중국에서 분유를 먹고 아이들이 사망을 하자 한국산

분유가 불티나게 팔리는걸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거기다가 농약이 다량 함유된 농산물과 한약 재료로 인해

불신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


.

알래스카에서는 Ford 자동차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데 부품중 중국산 부품이 제일 많다고 합니다.

중고 자동차도 제일 많고 가격도 다른 메이커의 차량들보다

가격이 훨씬 저렴합니다.


.


.

한국인들은 저렇게 걸어 놓은걸보고 징그럽게 생각을 하지만

저런 진열은 중국인들에게는 아주 친근합니다.


.


.

꽃게에 중량을 늘리려고 납을 넣거나 생선에 성장 촉진제를 

먹여 순식간에 덩치를 키우는 중국인들의 행태는 정말 기발합니다.


.


.

오래전에 만두파동과 김치 소동이 벌어졌을때 그 파급 효과는

엄청 났습니다.

그로 인해 한국에 믾은 만두 제조업체들이  도산을 하기도 했었는데

중국에서 만들어져 한국으로 수입하는 만두와 김치들이 

비 위생적인건 말할 것도 없이 , 거의 쓰레기들로 만들어지는

생산 현장을 보고 경악을 하고는 했습니다.


.


.

중국인들의 기괴한 행태는 정말 다양하고 기막힌 방법들을

총 동원 하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도 중국인이 운영하는 중국인 식당은 잘 가지 않는데

먹다 남은 반찬이나 밥을 재 황용 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


.

중국인이 운영하는 식당 주방 위생 상태도 정말 좋지 않습니다.

여기도 미국임에도 불구하고 , 주방을 살짝 들여다보면

주문한 음식을 먹기가 꺼려집니다.


.


.

Home Depert 에 가면 무수한 건설자재들이 중국산인데

저도 구입을 해서 사용을 하다 보면 상당한 하자가 발생을 합니다.

미국에서 수입을 할때 상당히 까다로운 통관 절차를 거칠텐데도 불구하고 

쓰다보면 금방 고장이 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



.

오죽하면 이런 말이 있습니다.

오리지날의 반댓말은?..... 차이나 (China)


.


.

사람이 먹는 중국 식품이나 중국 제품들이 거의 의구심을 자아내게 하는데

왜 그런걸까요?

그러다보니, 이제는 중국 사람조차도 이상하게 보이더군요.


.


.

물론, 싸고 저렴한걸 찾다보니 제일 먼저 떠 오르고 생각 나는게

중국산이긴 합니다.

옛말에 싼 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있지요.


.

 

.

뚝배기 불고기를 주문 했는데 실수 했네요.

오호 통재라!


.


.

초라한 밑반찬.

대단하네요.


.


.

비빔밥에 계란 후라이가 아닌, 노른자가 척하고 올라가 있네요.

다소 특이하네요.


.


.

제가 다니는 교회는 합동 구역 예배가 매년 4월,8월,12월 이렇게

년 3회 치러집니다.

교회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


.

저녁에 합동 구역 예배를 마치고 식사는 비빔밥이

나왔는데 , 저 식당에서 파는 비빔밥과 비교를 

해 보시면 많이 다를겁니다.

.

다양한 나물 중  알래스카 고비가 일품입니다.

일반 식당에서 나오는 음식보다도 더 잘나오는 

우리 교회입니다.

여기에 국과 다양한 과일 디저트도 같이 나온답니다.

.

아마 알래스카 교회중에서 제일 식단이 휼륭한 교회가

아닌가 합니다.

그런데, 재미난 사실이 교회에서 아무리 밥을 많이 먹어도

돌아서면 배가 고프더라구요.

교회 밥도 짬밥이라 그런가요?..ㅎㅎㅎ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알래스카의 겨울은 야경이 아름답습니다.

여름에는 백야로 인해 야경을 볼 수 없어

겨울이 되어야 진정한 알래스카의 야경을 

만나 볼 수 있답니다.

.

그래서, 겨울 포스팅에는 자주 야경이 등장을 

하지요.

오늘은 앵커리지 다운타운의 야경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

연어가 유영하는 모습은 알래스카의 특징을 아주 잘 살리는 설치물입니다.



.

매번 이 도로를 달리면서 참 신선한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

마치 성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아파트입니다.

그래서인지 임대료는 좀 비싼편이더군요.



.

눈이 가득한 산책로를 이렇게 자전거를 타고 운동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

앵커리지 다운타운 5번가입니다.


.

이틀동안 눈이내려 아직도 도로에는 눈이 가득해 차선은 

별무소용입니다.



.

이런 비키니 어떤가요?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로 어떤가요?



.

남자용 으뜸 가리개.

사이즈도 안맞는데 조오기 욕심 부리는분 자제하세요..ㅎㅎ



.

전문 모피매장입니다.

엄청 따듯할 것 같은 부츠입니다.


.

다운타운 한 가운데서 이런 벽화를 만나니 기쁩니다.


.

질그릇처럼 투박하지만 정겹습니다.


.

미용실인데 엄청 크더군요.

일렬로 있는 미용의자에 손님들이 많은데, 남자 미용사도 보이네요.



.

이 레스토랑도 예전에 소개 한적이 있었는데 제법 유명한 식당입니다.


 

.

서부시대의 클럽 분위기인데 손님들이 많이 들어가더군요.



.

홈 인테리어 가구점은 조명의 밝기가 제일 밝네요.

그래서, 제일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

알래스카 겨울에 맞지 않은듯한 스포츠카입니다.

그래서 보통 이런차량은 여름용차로 불리웁니다.



.

다운타운 공원에서 크리스마스 점등식이 있었습니다.

그 화려함이 따듯함을 강조합니다.



.

경찰차 두대가 잠시 만나 저녁시간이 되자 고래밥 먹으러 가더군요.

혼자 먹는 밥보다는 둘이 먹는 밥이 더 맛 있지요.



.

이 건물은 미드타운에 오랫동안 세워져 있는 건물인데 

상당히 특이하지요?

유사종교의 건물인데 준공 허가가 나오지않아 오랫동안 이렇게

문을 닫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창문이 하나도 없네요.



.

앵커리지에서 맛있는 딤섬으로 유명한 중식당입니다.

중국인이 하는 곳인데 언제한번 가야지 하면서도

늘 미루게 되네요.

.

저는 새우 딤섬을 아주 좋아하는편입니다.

물론, 가격은 다소 비싼듯 하지만 한입 깨물면 입안에 

가득 퍼지는 육수의 담백함이 매력입니다.

.

내일 당장 들러야겠습니다.

그리고, 시식후기를 들려드리기로 하겠습니다.

" 야호 ! 딤섬이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컴퓨터반의 호프인 사이판 누님이 또 매운탕 파티를

준비 하셨습니다.


워낙 소식적부터 요리에 일가견이 있으셔서 잔치 음식을

매주 주말마다 하셨다고 합니다.


요리 하는걸 즐겨하시고 , 사람 모이는걸 좋아하셔서 

파티는 일상이 되셨다고 하네요.


알래스카의 겨울동안 수시로 사이판 누님댁에서 파티를

벌이곤 해서 모두들 신난답니다.


연세가 있으셔서 매운건 잘 드시지 못하니, 시원한 

매운탕을 끓이셨습니다.


그럼, 파티현장으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의 용사들이 다시 뭉쳤습니다.

이제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서 유명인이 되셨답니다.






야채전과 광어전입니다.





갓김치와 제가 좋아하는 열무김치국물입니다.

갓김치가 아삭한게 정말 맛있습니다.


이런맛 처음입니다.

제가 원래 갓김치를 잘 먹지 않는데 이 갓김치는 정말 맛있더군요.







지난 가을에 수확한 블랙베리로 술을 담궜습니다.

파티때마다 나타나는 담근술 베리주입니다.







오늘의 메인메뉴 광어 매운탕입니다.

지난번 제가 바닷가에서 잡아온 그 광어입니다.


맵지는 않지만 아주 시원한 국물이 일품입니다.






폭립도 있습니다.

도저히 배가 불러서 다 먹지를 못해서 너무 억울하네요.


너무 과식 했습니다.






제가 양이 적어서 많이 먹지는 못합니다.

소식을 하는데 오늘 무리좀 했습니다.


열무김치국물이 저는 너무 좋더군요.

저기다가 국수 비벼서 먹으면 끝내줍니다.특히, 살얼음 얼은 국수

끝내줍니다.






바자회를 잠시 왔습니다.


오후라 이미 많은 물량이 동이 났네요.


족발도 품절상태네요.







어디든지 늘 등장하는 붕어빵입니다.






젖갈 종류입니다.

제일 관심 가는건 명란젖인데, 직접 여기서 담근거랍니다.







떡도 즉석에서 만드는데 만드는 족족 다 팔리네요.





녹두빈대떡 입니다.

매장안을 풍기는 냄새로 다들 그냥 지나가지 못합니다.






녹두빈대떡을 샀는데  맛있더군요.






식사를 하고 오는게 아닌데 억울하네요.

그림의 떡이네요...으..억울해라...







김밥도 푸짐하네요.






디저트로 제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입니다.

이거 하나만 먹어도 배부르네요.






우체국에 갔는데 중국 엽서들을 정식으로 진열을 해 놓았더군요.

중국이 이제 미국에서 완전히 자리를 잡은 것 같습니다.




 


개가 무스아주머니를 아주 못살게 하네요.

무스 아주머니가 성격이 워낙 온순해서 참고 맙니다.






그래서 무스 아주머니가 이번에는 버스를 타기로 했습니다.

마침, 공원으로 가는 버스가 도착 했네요.


" 무스아주머니 어서 타세요 "


이런....지갑을 놓고 왔다네요.







알래스카에도 보물선이 있습니다.


어렸을적 알리바마의 도적이나 보물섬 같은 책을 즐겨 읽어서 이런 이야기를

아주 좋아 합니다.


금을 엄청 실은 이 배가 알래스카 주노 앞바다에 암초와 빙산에 부딪쳐 

20분만에 침몰을 했는데, 이 배의 크기는 70미터이며 총 40명의 선원이

모두 사망을 했습니다.


이배를 인양한 담당 회사에서  매물로 나왔습니다.

금액은 4백만불입니다.


여기서 나온 다양한 금들과 부장품들 모두를 판매합니다.

보물상자에 담긴 금의 무게가 물경 40키로에 육박 한다고 합니다.


역사적 가치가 높아 점점 더 가치가 상승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알래스카의 금을 싣고 가다가 침몰을 했다니 , 알래스카가 금이 

많긴 많나봅니다.


지금도 엄청난 금을 캐고 있으니 말입니다.


보물을 찾으러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멋진 삶이 십니다.
    내용 잘 봤 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룰 기도 합니다!!!

  2. 요요 2016.05.16 16:54 신고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