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Recent Comment

Archive

2019.06.07 11:37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알래스카에서 직접 채취한 상황버섯과 차가버섯,고비,불로초를 판매대행 

합니다.

주변에서 채취한 분들이 저에게 의뢰를 해서 정직한 가격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100% 모두 알래스카 현지에서 직접 채취한 것들이라 믿고 안심하고 

드실 수 있습니다.

특히, 암에 효능이 좋은 차가버섯은 그 약효가 이미 검증이 되어

많은분들이 암 예방에 치료에 복용을 하고 계십니다.

가격

차가버섯 : 파운드에 45불 .미국내 무료배송(하와이는 추가 배송비 소요)

              최소 주문 5파운드이상 무료배송.

상황버섯 : 파운드에 40불 역시, 무료배송,최소 주문 5파운드이상(하와이 동일 )

             한국은 모든 제품 배송비 추가 

불로초 : 파운드 70불 최소주문 5파운드 이상 

          불로초는 혈액순환을 돕고 남성에게 활기를 불어 넣어줍니다.

고비 : 파운드당 50불 최소주문 5파운드이상 .무료배송

        고사리와 달리 독성이 없어 바로 먹을 수 있는 고비는 거의 보약으로

         널이 알려져 있습니다.

문의 

카톡아이디 : alaskakorea

이메일 :ivyrla@naver.com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알래스카처럼 추운 지역에서 자라는 버섯들은 그 약효가

매우 뛰어나 약초로서의 제 기능을 충분히 다 하고

있습니다.

자작나무에서 자라나는 차가버섯과 상황버섯 그리고,

말굽버섯은 버섯 3종 시리즈로서 지난번에는 차가 버섯에

대해 말씀을 드렸기에 오늘은 상황버섯과 말굽버섯에

대하여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황버섯(Situation mushroom)은 특히, 자작나무에서

자라는 걸 최고로 치고 있습니다.

상황버섯과 말굽버섯의 효능과 복용방법 등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버섯을 소개하는 사람들은 많으나 저처럼 발로

뛰면서 직접 채취해서 확인 하는 이들은 거의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럼 , 아직도 잔설이 남아 있는 곳에서 한창 자라나는

자연 속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거의 백여년은 됨직한 상황버섯을 발견했습니다.

 

일명, 알파인 산맥으로 불리는 경치가 뛰어난 동네로 상황버섯과

말굽버섯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길을 떠났습니다.

 

봄이 되어 곰들이 깨어났기에 권총을 휴대하고 상황 버섯이 자라는 

곳에 도착해서 숲 속을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곰 퇴치 스프레이를 지참했습니다.

 

제가 왠지 스머프 동네에 온 것 같았습니다.

어렸을 적 재미나게 보던 애니메이션 드라마였지요.

스머프란 만화영화는 원작이 벨기에입니다.

한국에서는 해적 판으로 잡지에 연재가 되기도 했습니다.

 

상황버섯은 살아 있는 나무의 영양분을 먹고 큽니다.

나무의 영양분이 사라지면 자연히 상황버섯도 죽게 됩니다.

상황 버섯의 효능 중 비타민 C 가 많이 포함되어있어 노화를 지연

시키는데, 피부가 노화되고 주름이 느는 걸 예방하기도 합니다. 

 

 

상황버섯의 정식 이름은 목질 진흙버섯입니다.

허준의 동의보감에 상목이(桑木耳)라고 소개를 하였는데,

한국에서는 양식으로 재배하는 상황버섯이 많은데, 무엇보다

상황버섯이 나무의 영양분을 흡수하면서 계속 체적 된 성분이

약효로서 그 기능을 다하는데, 양식 같은 경우 그 효능을

입증하기 어렵습니다.

 

 

러시아에서 차가버섯을 재배하는데 성공을 하였으나 

그 약효에 대한 불 확실성으로 포기를 한 적이 있는 걸로 봐서는

양식 재배에 대해서는 그리 신뢰하지 못합니다.

상황버섯은 간 기능을 회복시켜주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차가버섯과 상황버섯 성분 비교

                                                             ▲ 일본 북해도립 식품가공센터 (2003.6.27)

제가 지난번 차가버섯은 기회가 되면 무조건 드시라고 했는데

이 도표를 보시면, 차가버섯과 상황버섯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거의 게임이 안됩니다.

상황버섯에는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고, 혈당을 조절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차가버섯과 상황버섯 활성산소 제거 능력 비교

35,000대 110 이것만 봐도 왜 제가 차가버섯을 추천하는지 아실 겁니다.

상황버섯에는 유방암, 전립선암, 대장암, 폐암 등에 뛰어난 효과를 보이며,

암 치료와 암이 전이되는 것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다고 합니다.

 

상황버섯은 발암 물질의 분해와 배설을 촉진시키는 효능이

있어 암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우거지 된장국에 넣고 끓이셔도 좋습니다.

충북대와 서울 약학대학에서 항암 효과에 대해

입증이 되었다고 합니다.

 

 

상황버섯에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피부미용에도 좋으며

노화방지와 기미, 주근깨에도 그 효능이 있으며, 장을 튼튼하게 해 주며 

이뇨작용을 도와주고, 숙취해소에도 좋으며 술에 잘 취하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혈압 강화작용이 탁월하여 고혈압에도 좋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상황버섯을 팔팔 끓여 차로 마시면 그 향이 

좋아 자주 복용을 합니다.

한 번에 끓여서 냉장고에 보관을 해도 좋습니다.

티백으로 개발을 아무도 안 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제품 개발을 해도 좋을 듯싶습니다.

상황버섯은 최소 3번까지 삼탕을 해도 충분히 그 약효가

우러나온다고 하니, 한 번만 우려내지 마시고 재탕 삼탕을 하시기

바랍니다.

 

봄이 되니, 다양한 식물들이 파릇파릇하게 되살아 납니다.

 

무스 아주머니가 여기에서 배변을 보았네요.

거름으로 아주 좋습니다.

 

눈이 많이 내리다 보니, 무스들이 이렇게 나무껍질을 

벗겨 먹으면서 긴 겨울을 나게 됩니다.

 

겨우살이가 봄바람에 살랑 거리며 , 나부낍니다.

 

차가버섯은 5년이 지나면, 저렇게 밖으로 돌출이 됩니다.

 

나무의 영양분을 다 흡수하면 나무는 죽게 됩니다.

버섯은 나무의 종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나무가 상처를 입으면 그 사이로 균이 침투되어 버섯으로 자라는데,

하나가 생기면 자동으로 군락을 이루게 됩니다.

 

그리스의 의학자 히포크라테스는 말굽버섯으로 뜸을 떴는데,

지혈과 염증 치료에 사용을 했다고 합니다.

1991년 알프스산에서 5,300년 전 빙하 석기시대의 인간으로 추정되는

냉동 미라가 발견이 되었는데 , 주머니에서 말린 말굽버섯이 

나왔는데, 이는 차로 먹으면서 불씨의 용도로 사용이 되었다고

추정을 하였습니다.

물론, 가정상비약으로도 사용을 하였으며, 불이 붙으면 장시간

오래가는 특성으로 다용도로 말굽버섯이 사용이 되었다고 합니다.

 

 

말굽버섯에는 게르마늄 성분이 인삼의 7배나 함유되었으며,

노폐물과 중금속을 배출하여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여 

당뇨와 고혈압, 성인병에 탁월한 효과를 본다고 합니다.

말굽버섯의 추출액을 임상 실험한 결과 유방암이나 폐암은

70%, 간암은 50% 정도 암 조직이 축소되었다고 합니다.

 

제가 지난번 북극의 원주민 마을에 가니, 상황버섯을

통째로 마트에서 팔고 있었습니다.

에스키모인들은 상황버섯을 추잉껌처럼 씹거나 담배처럼

말아서 피우는데 , 환각작용을 해서 머리를 몽롱하게

해 줍니다.

집 안에서 상황버섯을 태우면 , 그 냄새가 온 동네에 퍼지는데

저도 직접 맡아보았는데, 저한테는 맞지 않더군요.

역겹다고 해야 할까요?

저는 오래 맡으니 오히려, 성질나고 짜증 나더군요.

하여간, 에스키모인들은 마리화나가 없으면 상황버섯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요새 재벌집 자손들이 줄줄이 굴비가 되어 입건이 되던데

스스로 이겨내지 못하는 유리 멘털이 문제입니다.

돈으로 자식을 키우면 거의 문제아들이 많이 생겨 갑질을 하는

재벌이 되기 쉽상입니다.

그나저나, 로버트 할리는 마약사범으로 구속이 되었는데

어찌 풀려 났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약사범이 박정희 아들 박지만 이후로 풀려 나는 건 처음 봅니다.

그나저나, 마약사범 전과7범인 박지만은 마약을

끊었으려나 모르겠네요.

죽어야 끊을 수 있다는데 확인이 불가능하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차가 버섯의 이름은 러시아로  'Чага' 인데

영어로는 " Chaga Mushroom " 이라고 합니다.

가격이 싼 러시아 제품들이 한국에서 많이

팔리고 있으며 , 재배한 차가 버섯도 있다고

합니다.

차가 버섯에도 등급이 있습니다.

차가 버섯을 채취 하다 보면, 좋은 차가 버섯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

차가 버섯의 효능이야 두말 할 필요가 없지만,

소나무 비늘 버섯 과에 속하는 차가 버섯의

검은 부분은 많은 양의 멜라민 때문입니다.

차가 버섯에 있는 베타 카로틴과 비타민 A 는 

아토피를 치료 하는데 효과가 있으며,콜레스테롤을

줄여줘 성인병과 심혈관 질환을 예방 할 수 있으며,

항산화 효소인 SOD 가 함유되어 있어 인체에 있는

나쁜 활성화 산소를 없애줍니다.

.

저는 그 것보다 관심 가는 게 바로 암 예방과 암 치료

를 유의 있게 보고 있습니다.

차가 버섯에 대해 과학적으로 증명된 성분과 효능은 

러시아만큼 발달 한 곳이 없습니다.

차가 버섯을 차로 우려 내서 먹는 방법과 차가 버섯을 

고농축하거나 특수하게 분쇄한 방법으로 가루를 내서

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미세한 가루로 분쇄하는 공정 자체가 상당히 까다로워

러시아에서만 지금 그 방법으로 가공을 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보다 간단한 유사한 방법으로 가루를 내어

판매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차가 버섯 가루는 일반 적으로 10배의 재료가 들어가야

같은 차가 버섯 무게가 나옵니다.

오늘은 차가 버섯 채취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항공 촬영은 드론 팬텀4로 했으며, 셀폰을 이용해

차가버섯 현장을 스케치 했습니다.

.

.

드론을 띄워서 촬영한 턴어게인 암 바다와 설산입니다.

그리고, 앞쪽 산이 오늘 오를 추가치 산맥입니다.

.


.

금년에 봄이 일찍 찾아와 빠르게 녹고 있는 설산의 모습입니다.

.


.

오늘 고생을 할 드론입니다.

미리 들어 갈 곳을 드론으로 촬영해서 지리적 감각을 익히는 게 

상당히 중요합니다.

사진으로 찍어 놀으면 한결 도움이 되며, 미리 영상으로 

잘 둘러보고 기억을 해 두면, 나중에 산속에서 

헤메는 일이 없습니다.

.


.

이 산에는 주로 자작나무와 가문비 나무,오리나무등이 있는데

약간 붉게 보이는 나무들이 자작나무입니다.

이 자작나무 숲을 오늘 갈 예정입니다.

숲속을 들어가면 길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으며, GPS가 

먹통 일 때도 많아 자칫 잘못 들어 갔다가 목숨을 

잃을 뻔한 경우도 많습니다.

.


.

3단으로 펼쳐지는 봉에 도끼를 용접해서 붙인건데,

이런 장비는 전문적인 채치를 하시는 분들이 갖고 다닙니다.

장비는 ATV와 GPS,그리고 권총입니다.

곰이 나타날 확률이 많아 휴대를 해야 합니다.

저는 사진이 주 목적이라 곰 퇴치 스프레이로 무장 합니다.

.

  

.

그리고, 손도끼와 정이 필요한데, 전문적인 분들은 정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데 , 초보자는 정을 가지고 다니는 게 좋습니다.

속살을 파내기 위해 정이 필요합니다.

호르라기도 지참을 하면 상대방과 수시로 위치 확인을 

할 수 있어 좋습니다.

물론, 고비를 딸 때도 호르라기는 필수 입니다.

우거진 나무와 고비로 인해 상대방을 놓치기가 쉽상입니다. 

.


.

저 높이 상황버섯이 자라고 있네요.

.


.

검게 탄게 바로 차가 버섯입니다.

어린 차가 버섯은 밖으로 검게 탄 부분이 돌출이 되지

않습니다.

.


.

차가 버섯은 보통 5년에서 10년 정도가 좋습니다.

오래 되면 차가 버섯은 나무의 암이기 때문에 나무가 

죽어 버리면 영양분이 없는 나무로 인해 

차가 버섯이 죽게 됩니다.

죽으면 아주 딱딱하게 굳어 채취를 해도 

쓸 부분이 없으며 효능도 떨어집니다.

.


.

상황 버섯 위에 나무가 자라고 있네요.

상황 버섯은 오래 될수록 좋은데 , 수백년 묵은 상황 버섯은 

나무 맨 밑둥에서 자랍니다.

그런 걸 보지 못한 사람이 99%인데 그만큼 귀하기도 하고

예전에 제가 하나를 발견해서 채취를 한 적이 있었고, 

사진을 찍다가 또, 다른 하나를 발견해서 나중에 

찾으려고 했는데, 장소가 기억이 나지 않더군요.

.


.

무스들이 좋아 한다고 해서 붙인 애칭이 무스베리입니다.

제가 하나 먹어 보았더니, 병맛인데 잼이나 젤리로 해서 

원주민들이 먹습니다.

.

 

.

정말 오래된 말굽 버섯입니다.

말굽버섯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성분이 있어 항암효과와  

당뇨에 좋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저는 과학적으로 입증이 된 차가 버섯이 

항암 효과와 암 치료에 더 뛰어 나다고 보고 있습니다.

.


.

산등성이를 오르는데 경사가 45도를 넘는 것 같습니다.

오리나무와 가시오갈피 나무들이 많아 , 자칫 미끄러지면 

한참을 굴러 갑니다.

저도 미끄러져서 한참을 가다가 나무 밑둥에 부딪쳐 간신히 

멈출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눈 녹은 물기들이 많아 잘 미끄러집니다.

.


.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김밥으로 점심 요기를 했습니다.

먹고 나니, 아주 든든하네요.

물도 필수로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


.

얼마나 올라 왔는지 맞은 편, 설산이 눈 높이로 보입니다.

오늘 산을 타는데 정말 고생이 많았습니다.

너무 미끄러워 몇 번을 구루기도 하고, 가시오갈피 나무에

여기저기 엄청 긁히고 낙엽으로 덮혀진 구덩이에 발이 

빠지기도 하고 정말 난 코스였습니다.

온 몸이 땀으로흠씬 젖을 정도였으며, 산 위에 올라오니 

벌써부터 모기가 있더군요.

그래서, 손등도 물리고, 땀으로 얼룩진 이마도 

두 방이나 물렸습니다.

.


.

겨울에는 차가 버섯 위에 눈이 쌓여 금방 발견을 할 수 있는데

보통 전문적인 채취업자들은 여름에 많이 다니며, 이번 겨울은

눈이 많이 내려 다들 나가지 못했습니다.

차가 버섯이 앵커리지 인근에는 거의 보기 힘들어

점점 멀리 나가는데, 러시아인들이 워낙 차가 버섯에는 

일가견이 있어 그들이 많이 채취 하러 다닙니다.

앵커리지 인근에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

 

.

이런 버섯은 버섯 요리를 해도 좋습니다.

아주 부드럽고 말랑말랑 합니다.

.


.

이 버섯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반 버섯 처럼 부드러워 잘게 찢어 버섯 볶음을 해도

좋습니다.

알래스카에는 독버섯 종류가 그리 많지 않은데 대략

5가지 정도입니다.

독버섯 종류만 외워두면 부작용을 하지 않아도 되는데,

독버섯도 버섯 표피를 벗겨 먹으면 부작용이 없습니다.

서바이벌에서나 필요한 팁입니다.

.



.

이미 한번 채취 한 곳에서 다시 자라는 차가 버섯입니다.

아직은 어린 편입니다.

중국산이나 따듯한 지역에서 나는 차가 버섯의 효능은 

알래스카의 효능과는 매우 다릅니다.

이게 바로 차가 버섯의 등급 차이입니다.

중국산이나 한국산은 항암 성분의 지표가 되는 

베타 글루칸 함향이 중국산 38,09% 한국산 30.38% , 

알래스카산 55.46% 로 현격한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



.


.

이런 차가 버섯은 이제 막 성년에 접어 든 버섯입니다.

한, 5년만 더 있으면 아주 상태가 좋을 것 같습니다.

차가 버섯을 채취 하면 바로 10센티 정도로 잘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양분이 모두 사라지게 됩니다.

처음 따시는 분들은 시간 날 때 손질 해야지 하면서 

그냥 놔두는데 절대 그러면 안됩니다.

바로 다음날 손질을 해서 잘라서, 바람이 부는 응달 진 곳에서

말려야 합니다.

.

애초에 차가 버섯을 완벽하게 가루로 내서 따듯한 물에 타서 

통째로 마셔도 좋으며, 아니면 슬로우 쿠커에 늘 따듯하게 해서

드셔도 좋습니다.

저는 다소 독특하게 서너번 우려내서 먹다가 믹서기에 완벽하게

갈아서 거기에 물을 부어 통째로 마십니다.

암 예방에는 그냥 우려낸 물을 마시고, 암이 있으신 분들은 가루를

내어 드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꾸준하게 아침 저녁으로 한잔씩 마셔야 그 효과가 

나타나니, 절대 걸르지 말아야 합니다. 

.

러시아에서 차가 버섯을 다양한 공정을 거쳐 가루를 내는 걸 

보았는데, 이러한 가루는 가격이 비싸더군요.

가루를 내는데 버섯 가루가 엄청 날리는데 , 이 가루가 몸에 

해로울까요? 아니면 일반 먼지와 같은 걸까요?

그게 궁금하더군요.

그 가루를 완전 장기간 급속 냉동을 시켰다가 다시 재 처리

과정을 거쳐 완제품을 만들어 내는 공정이 상당히 까다롭더군요.

.

액기스로 만들어 판매도 하는데, 러시아에서 만드는 거 아니면

매우 신뢰도는 낮습니다. 차라리 그냥 먹는 게 나을 것 같더군요.

췌장암이나 일반 암을 치료 했다는 사례들이 속속 나오면서 

더욱 각광 받는 차가 버섯의 효능은 저도 믿을만 하더군요.

하여간 가루와 액기스는 러시아에서 직접 만든 거 외에는 

그리 신뢰 하지 마시라는 걸 충고해 드리고 싶습니다.

러시아에서는 병원에서도 차가 버섯을 처방전에 표기를 

해줍니다.

차가 버섯은 최대 20년 이상을 살지 못하는데, 제가 15년산을

발견 한 적이 있었습니다.

사람 얼굴에 윤기가 흐른다는 말이 있는데, 차가 버섯이 완전

황금색으로 빛나더군요.

그걸 어쨌는지 아직도 기억이 나질 않네요...오호 통재라.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Plastic Model 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프라 모델로써 조립식 장난감을 이야기

하는데, 오늘은 알래스카 앵커리지에 있는

 Plastic Model 전시회를 찾았습니다.

한국에서도 이런 프라 모델을 취미로 하는

이들이 참 많은 걸 보았는데 , 앵커리지에도

전문적인 Club 이 전시회를 한다기에 직접'

찾아가 그 현장을 둘러 보았습니다.

.

프라 모델의 시초는 영국 군대에서 차량 식별을

하기 위해 교육용으로 개발이 되었다가 이제는

오락의 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나 미국에서나 프라 모델 하는데 경비가

상당히 들거니와 , 그 희소성으로 가격도 엄청나게

비싼 프라 모델이 있습니다.

실제 차량보다도 더 비싼 것들도 있다고 하네요.

.

프라 모델은 수학적 가치가 아주 뛰어난 작품이기도

하며 역사를 재 조명하고 , 상당한 정성이 가미 된

어른들의 장난감 이기도 합니다.

.

그리고, 차가버섯 복용의 팁도 잠깐 알려 드리기로

하겠습니다.

.

.

특이하게 아시아나 항공기가 있더군요.

우리나라 항공기를 보니, 반갑더군요.

.


.

여기는 프라모델 전시회와 원주민들의 시화가

전시를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


.

앵커리지 프라모델 클럽은 자동차 애호가들이 

1989년 설립이 되었습니다.

이들은 엔틱 자동차로 여행을 하거나 , 전시를 하고

자동차에 대한 토론을 매주 하기도 합니다.

.


.

저 배는 타이타닉호를 그대로 재현을 한 프라모델입니다.

.


.

프라모델의 주요 모델들은 자동차,선박,항공기등이 

상당히 많습니다.

.


.

단순히 조립만 하는 게 아닌, 추가로 다양하게 실제와

같은 모습으로 재현을 하는데 상당한 디테일을 

요구합니다.

.


.

이제는 점차 인형, 로봇,우주선,동물, 영화에 나오는

캐릭터등이 많은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


.

외계인 프라 모델들도 이제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


.

단순 조립만 하는 게 아닌, 창조를 하는 분위기입니다.

.


.

나이가 지긋하게 드신 백인들인데, 여기 핵심 맴버들

입니다.

.

 

.

다시 생산을 하지 않거나 희귀한 프라 모델은

상당한 가치가 있더군요.

.


.

예전에는 상당히 복잡하고 조립 하기도 어려웠으나,

지금은 좀 더 손쉽게 조립을 할 수 있는 형태로 점점 

변해가고 있습니다.

.


.

저는 지프 차량인 험비를 한번 몰고 싶더군요.

워낙 튼튼하고 묵직해서 남자로서는 한번 몰아 보는 게

꿈인데, 워낙 개스비가 많이 먹혀 유지하는 것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


.

여기는 전차 군단이네요.

한국은 완제품만을 수집하는 컬렌션이 유행이지만

미국은 완제품 보다 한걸음 더 나아가 실제 환경을

꾸미는데 중점을 둡니다.

.


.

위장한 탱크의 모습이 정말 리얼 합니다.

.


.

지금은 사라지고 다시 생산이 되지 않는 그런 

프라 모델들은 눈길을 끕니다.

.


.

가치가 높은 건, 저렇게 유리 케이스에 

들어가 있나 봅니다.

.


.

저는 일반 마트에서 파는 쇠나 알미늄으로 된 미니츄어 

자동차도 엄청 좋아하는 편입니다.

.


.

차가버섯 복용 팁입니다.

물의 온도가 섭씨 60도에서 70도사이 인 물을 냄비에 넣고 

차가버섯 서너 덩어리를 넣은뒤 , 서너시간 후에 그 물을 

다른 병이나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고 

수시로 먹습니다.

혹은 , 슬로우 쿠커에 웜으로 놓고 따듯하게 해서 

먹기도 합니다.(수시로 물을 애드하세요 )

이런 과정을 서너번 하여 차가버섯을 계속 우려서 먹다가 

나중에는 그 덩어리를 믹서기 강도 3에 놓고 1분 동안 

아주 곱게

갈아버립니다.

.

 

.

그리고, 그 가루에 물을 부어 이렇게 다시 우려 내어

가루와 함께 먹으면 됩니다.

가루가 다 없어질 때까지 해서 드셔도 되고

지루하면 서너번을 하시고 버리셔도 되는데,

차가버섯은 가루가 진국입니다.

특히, 암에 걸리신분은 가루를 꼭, 드셔야 합니다.

.

차가버섯만이 암 세포를 없애주는 게 과학적으로

인증이 되었기에 차가버섯을 추천합니다.

암 예방에도 차가버섯 만큼 좋은 게 없습니다.

이는 러시아에서 입증이 되어 , 정부에서 차가버섯을

모두 수매를 해서 다시 판매를 하거나 , 처방전을

써서 복용케 합니다.

종합병원에서도 차가버섯이 처방전에 나올 정도니

믿고 드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참, 차가버섯은 부작용이 전혀 없습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알래스카는 겨울이 시작되는 11월 부터는

다양한 바자회가 많이 열립니다.

하루에도 몇 차례씩 열리기에 다 가보기도

힘들 정도입니다.

어제와 오늘 연이어 열리는 바자회를 잠시

들러 보았습니다.

.

그리고 아직도 낙엽이 쌓인 산책로가 있어 

산책을 즐기다가 차가버섯을 만났습니다.

물론, 따지는 않았는데 , 차가버섯의 효능이

이제는 백인들 사이에도 점차 널리 알려져

바자회에서도 차가버섯을 팝니다.

.

유일하게 암을 예방하고 암세포를 파괴 

시킨다는 다양한 연구 결과들이 차가버섯을

찾게 만들고 있습니다.

미국의 유수 대학과 러시아에서 그 효능들이

충분히 입증이 되고 있습니다.

저도 물대신 차가버섯 다린물을 마시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 감기 한번 걸리지 않고 아주 

씩씩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

두세번 차가버섯을 우려 낸 다음, 조금은 물렁 해진 

차가버섯을 믹서기로 곱게 갈아 그 가루를 물과

함께 같이 복용을 합니다.

차가버섯은 가루까지 꼭, 드시기 바랍니다.

.

.

걸 스카웃 여학생들도 바자회에 참여를 했습니다.

.


.

버팔로 바베큐 소스입니다.

.


.

바자회에도 먹거리 음식을 등장을 하는데 사모아

사람 같습니다.

이런 기회에 사모아 전통 음식을 시식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망서리다가 결국, 다른 음식을 먹었습니다.

배부를 것 같아 하나만 선택을 해야 하니, 당연히 

망서리게 됩니다.

.

 

.

중국 사람이 참여하는 건 처음 봤습니다.

일가족이 모두 나와 운영을 하더군요.

.


.

우리네 꼬치처럼 꼬치구이를 팔고 있던데 그 맛이 궁금해서

하나 샀습니다.

돼지고기를 믹서 해서 꼬치 구이를 했더군요.

마치 어묵 맛 같았습니다.

저거 하나 먹었더니, 배가 부르네요.

.


.

알래스카 원주민 전통 의상을 입고 왔는데 아주 화려하더군요.

.


.

여성들의 신변 잡화들도 눈길을 끕니다.

.


.

수제품인 드림 캐쳐입니다.

침실에 걸어 놓으면 악몽을 막아준다고 합니다.

.


.

자작나무나 괴목을 잘라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었습니다.

이 정도는 도전을 해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우습게 봤나요?..ㅎㅎ

.


.

알래스카 풍경들은 독특합니다.

연어와 곰들이 늘 등장을 합니다.

야외에 걸어 놓으면 바람에 깨지니 , 실내에 걸어 놓아야

합니다.

.


.

햇살 가득한 산책로입니다.

.


.

저는 산책로를 벗어나 늘 숲 속으로 걷는 습관이 있습니다.

.


.

그러다 보면 이렇게 차가버섯을 만나는 행운이 있습니다.

.


.

산책을 할 때는 늘 목이 긴 단화를 신습니다.

그래야 눈에 빠져도 괜찮고 발목을 보호 합니다.

.


.

여기는 딱다구리가 많이 사는 곳이라 자주 만나기도 하는데,

나무를 뚫는 그 솜씨는 정말 놀랍습니다.

.


.

가을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보냈는데, 이렇게 뒤늦게

가을 분위기에 흠뻑 빠져 보았습니다.

.


.

자작나무 사이로 황금 빛 햇살이 스며드는 낙엽 길을

걷는 내내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인적도 드물어 저 혼자 전세 낸 산책로입니다.

.


.

이제 무스베리가 서서히 말라가고 있네요.

.


.

한바퀴를 돌아 이제 산책로로 접어 들었습니다.

.


.

따사로운 햇살이 쏟아지는 산책로는 마음과 몸을

건강하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잔설들이 남아 있지만, 영상의 날씨라 아주 따사롭기만

합니다.

그리고, 공기가 일단 달콤 합니다.

그 달콤함에 이끌려 산책로를 자주 찾게 되는가 봅니다.

.

주어진 환경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알지 못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며 하늘이 선물해준 자연의 숲에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건강의 샘이 존재합니다.

그 샘터로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은 셀폰으로만 찍은 사진들로 구성을

해 보았습니다.

영상도 마찬가지로 셀폰으로 촬영 하였기에

그리 화질은 좋지 않은 편입니다.

.

알래스카에는 다양한 약초들이 지천으로 자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알지 못해서 채취를 하지 못하는 게

태반입니다.

거기다가 주변에 흔하게 나니 별로 크게 중요하게

생각 하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

알래스카 하면 우선적으로 생각 나는 게 녹용,

차가버섯,상황버섯,말굽버섯등인데 이외에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 수를 헤아리지 못할 정도로 많지만 , 다들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습니다.

.

특히, 알래스카 블루베리는 전 세계에서 제일

비싸게 거래가 되고 있지만 누구하나 따러

다니는 이를 보기가 힘듭니다.

그만큼 먹고 사는 데 크게 지장이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

오늘은 약초부터 웅담까지 다양하게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

여름이 다 가기전에 바다 풍경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셀폰 사진입니다.

.


.

이른 아침에 백사장을 걷노라면 정말 기분이 상쾌 합니다.

.


.

이런 백사장은 걸어줘야 예의가 아닐까요?

.


.

아침 햇살이 구름 사이로 강하게 셀폰까지 들어 오네요.

.


.

웅담입니다.

서너개의 웅담을 먹었는데, 정말 효과는 좋더군요.

거의 즉효라 할 수 있습니다.

드셔 본 분이 별로 없겠지만, 그 효능 만큼은 정말 확실하더군요.

.


.

이제 마가목 시즌이 돌아 왔습니다.

기관지에는 아주 특효라고 소문이 났습니다.

발효나 술을 담궈 먹습니다.

.


.

알래스카 벌꿀들의 집입니다.

좀 특이하지요?

.


.

불로초라 불리우는 더부살이입니다.

역시, 불로초도 거의 만병통치약이라 불리울 정도로

그 효능은 뛰어납니다.

.


.

가시오가피 열매입니다.

한국에서도 가시오가피 열매의 효능은 이미 소문이 났더군요.

관절염과 골다공증에 그 효능이 있다고 하네요.

.


.

골담초입니다.

뼈를 붙여준다라는 뜻인 골담초는 관절과 고혈압과 신경통에 

좋다고 하네요.

.


.

민들래 뿌리입니다.

알래스카 민들래 뿌리는 최고로 좋다고 합니다.

전립선암,폐암,유방암등 암에 그 효능이 아주 뛰어나다고 하는데

일리노이주에서 그 소문이 퍼졌는데, 실제 민들래 뿌리를 가루로

내어 먹고 암을 완전히 치료 했다고 신문에 나서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


.

일반 오가피 보다 더 효능이 뛰어난 게 바로 가시오가피입니다.

가시오가피 학명은 (acanthopanax Senticosus)인데

바로 만병을 다스린다라는 뜻이랍니다.

신경통, 관절염, 저혈압, 신경쇠약, 당뇨 및 강장제로 이용이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시오가피는 가시에 그 약효가 있는건데 저렇게 

다루기 쉽게 가시를 모두 제거를 했네요.

세상에나...

.


.

마시지도 않으면서 술은 엄청 담든 것 같습니다.

해구신 3개와 녹용,꿀,보드카로 술을 담궜는데 아직도

개봉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


.

여름의 바닷가와 겨울이 주는 바닷가의 느낌은 사뭇

다릅니다.

여름위 바닷가는 풍요로움을,겨울의 바닷가는 낭만을 

선사해 주는 것 같습니다.

.


.

신발과 양말을 벗고 모래 백사장을 걷는 그 느낌은

마치 구름 위를 걷는 것 같습니다.

.


.

저는 일식 요리를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식은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아마 어려서부터 잘 접하지 않아 그런 것 같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해산물은 킹크랩과 전복입니다.

.


.

알래스카의 싱싱한 연어로 요리를 할 에정입니다.

.


.

짠! 연어만두입니다.

그 귀한 연어로 만두를 빚으니 이상한가요?..ㅎㅎ

연어만두는 튀겨야 제맛입니다.

그래서, 연어튀김만두입니다.

.

 

.

가끔 입맛이 없을 때는 톡하고 쏘는 고추된장 무침이 

좋습니다.

이거 하나만으로도 밥 한그릇은 뚝딱일 정도로 입맛을 '

돋궈줍니다.

.

.

날씬한 무스 아가씨가 저를 빤히 쳐다보네요.

넘보지 마란 말이야!

도로에 차들이 달려 위험해 보입니다.

순하디 순한 사슴과인지라 덩치만 컸지 그리

무섭지는 않습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05.12 04:41 알래스카 관광지

오늘은 이글리버 자연센터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앵커리지에서 글랜 하이웨이를 따라

이글리버로 접어들어 Eagle River Road를

따라 약, 20여분을 달리면 도로 끝에

위치한  Eagle River Nature Center를

만나게 됩니다.

.

아이들에게 다양한 알래스카의 자연 학습

생태 학습장인 이곳은 남녀노소 모두가 찾는

휴식처 이기도 합니다.

.

물론, 곰들은 여기저기 나타나 사람들에게

호기심 충족을 시켜주기도 하며, 무스의

평화로운 모습은 미소를 자아내게 해 줍니다.

.

오늘 날씨는 바람이 불어 제법 쌀쌀한 날씨를 

선보였으며,그 와중에도 모기들은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보여 제 피를 헌혈을 하였답니다.

.

상황버섯과 차가버섯도 만났으며, 카리스마 넘치는

독수리와 스노우 올빼미도 만나 보았습니다.

그럼 자연 학습장으로 가 볼까요?

.

.

자연 센터에 들어서니 집 잘 짓기로 유명한

비버가 반겨줍니다.

.


.

주소입니다.

Eagle River Nature Center  32750 Eagle River Road  

Eagle River, AK 99577 

Phone: 907-694-2108

.


.

야생 동물들의 발자국 형상입니다.

발자국을 보고 어떤 동물인지 알 수 있답니다.

.


.

늑대가 꿩(타미건)을 잡았네요.

.


.

아이들을 위한 이벤트가 자주 이곳에서 개최됩니다.

.


.

실제 브라운 베어 가죽이 놓여 있어 친근감이 듭니다.

.

 

.

여기 있는 박제들은 실제의 야생 동물들입니다.

가짜는 없답니다.

.

 

.

거의 독수리와 흡사할 송골매입니다.

.


.

다양한 동물들의 가죽들과 머리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


.

늑대를 비롯한 야생 동물들입니다.

.


.

버섯을 비롯해 벌집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


.

가죽들을 직접 만져보며, 털의 느낌을 알 수 있습니다.

.


.

자주 보다 보니, 무섭기 보다는 이제 귀엽기조차 합니다.

.


.

스노우 올빼미입니다.

베로우의 도시 새이기도 합니다.

.


,

다양한 곰들의 털을 만져보고 그 감촉에 대하여

알 수 있습니다.

.


.

여기 쓰레기통은 곰들로 인해 이렇게 쇠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일반 쓰레기통은 남아 나질 않습니다.

.


.

자연센터 산책로를 거니는데 앞에서 종종 걸음으로 걷는 

새를 만났는데, 유독 오늘 새들이 제 앞에서 

모습을 드러냅니다.

.



,

산책로를 걷다가 차가버섯을 만났습니다.

차가버섯은 강력한 항암 작용을 합니다.이제는 전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져 병원에서도 처방을 할 정도입니다.

그리고, 면역력을 높여주며,고혈압 치료에 도움이 되는데 동맥경화,

심장질환, 뇌졸증을 예방합니다.

.

당뇨병 개선에도 높은 효과가 있는데, 차가버섯에는 인슐린 

호르몬 분비를 촉진 시키는 이노시톨 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또한, 독소를 배출 시키는 성분이 있어 과음한 뒤 차가버섯 티를 

마시면 알콜 분해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차가버섯은 거의 만병통치 약이라고 할 정도로 그 효능은 

대단합니다.

단, 꾸준히 복용하는 게 좋은데 복용 한지 한달후 부터는 

그 효능이 발휘됩니다.

.


.

상황버섯도 만났는데 상황버섯 마찬가지로 다양한 

효능들이 있습니다.

항암 작용과 면역력 강화,대상포진,당뇨병 예방, 간 기능 강화, 

피로 회복,성인병 예방,지혈 효과, 소화기 질환 개선, 피부 

미용에 그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

상황버섯 온 가족을 만났습니다.

아주 옹기종기 모여 살고 있네요.

나무의 영양분을 모두 흡수하기 때문에 나무를 살리기 

위해서는 버섯을 따 주는 게 좋습니다.

.

차가버섯이나 상황버섯은 나무의 암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모든 영양분을 흡수합니다.

나무를 살리기 위해서는 제거해야 할 암이지만, 사람에게는 

아주 휼륭한 약초로서의 기능을 한답니다.

.

차가버섯이나 상황버섯이 필요하신 분들은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연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아래 영상은 자연센터 크릭에서 노니는 베이비 연어들입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04.18 02:03 알래스카 관광지

보통 연어들이 6월부터 산란을 위해 

상류를 거슬러 올라옵니다.

연어가 어떤 방법으로 먼 바다에서 자기가

태어난 곳으로 회귀를 하는지는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미스테리입니다.

.

그런데, 뒤늦게 올라 온 연어들이 산란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겨울에 산란을 마친 연어들이 있는데 치어들이

추운 겨울을 무사히 견디고 그 모습을 드러내

너무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

봄에 만나는 연어 치어들과 상황버섯, 그리고

차가버섯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자작나무 수액을 첫 결실을 맺어

시음을 해 보았습니다.

.

.

설산의 풍경이 온전히 호수에 담겨집니다.

.


.

설산으로 향하는 도로를 화창한 봄날에 달려봅니다.

.


.

설산위에 노니는 아기 구름들이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합니다.

.


.

몽실몽실 피어 오르는 구름이 마차 판토마임 같습니다.

.


.

마치 날개를 펴고 날아 오르는 듯한 구름입니다.

.


.

연어가 올라오는 강은 아직도 얼어 만 있습니다.

.


.

눈송이를 후하고 분 것 같은 구름은 어디론가 급히 달려가는 

것만 같습니다.

.


.

마치 히말라야 봉우리 같은 설산입니다.

.


.

숲속에 재미난 토템이 서 있는데 나비와 버섯과 곰과

독수리등이 새겨져 있습니다.

.


.

툰드라를 옆에 둔 산책로는 고즈녘하기만 합니다.

.


.

연어가 산란을 하는 상류입니다.

.


.

작은 연어 치어들이 꼬물거리며 봄을 맞고 있습니다.

.


.

연어들이 너무 귀여워 고무신에 담아 오고 싶었습니다.

.


.

연어가 산란을 하는 곳이라 늘 곰들이 서성이는 

곳이기도 합니다.

.


.

어른 두 명은 족히 들어 갈만한 나무 구멍이기에 인증샷을 

찍기에 아주 좋습니다.

.


.

제법 오래 된 상황버섯을 만났습니다.

.


.

큼직한 차가버섯도 만났습니다.

.


.

자작나무에 호스를 꽂아 자작나무 수액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


.

바로 옆에 무스아주머니가 와서 응아를 하고 갔네요.

거름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


.

자작나무 수액을 받아 금년 처음으로 시음을 

했습니다.

고로쇠 수액과 흡사합니다.

일주일만 먹으면 장 청소가 확실히 됩니다.

제가 직접 효과를 보았습니다.

다만, 보관이 어려워 오래 보관을 할 수 없습니다.

이점이 제일 아쉽네요.

지금 오시면 한잔 씩 대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예전에 소개를 했던 앵커리지 킨케이드 공원중

Kincaid Singletrack Trails 에 대해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킨케이드 공원 그 길이가 35마일 이상의 산책로가

있으며 1,516 에이커에 달하는 엄청난 공원인지라

그 입구가 여러곳입니다.

.

산책로 지도가 입구마다 비치되어 행여 길을 

잃어버리지 않게 숙지를 하는게 좋습니다.

여기를 들르게 되면 알래스카의 자연에서 자라는

다양한 약초와 식물들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

상황버섯,차가버섯,식용버섯,마가목,접골목,

가시오가피,당귀,신선초등 다양한 약초들과

조우하게 됩니다.

.

오늘 사진은 좀 많아 스압이 있으니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

.

.

기관지에 제일 좋은 마가목 열매입니다.

발효를 하거나 술을 담궈 먹으면 됩니다.


.



.

킨케이드 공원의 자세한 지도가 입구마다 비치되어있습니다.


.

.



.

뼈에 좋은 접골목입니다.

마가목과의 구분은 잎을 보면 확실히 다릅니다.


.


.

가시오가피가 군락을 이루며 자라는데 가지를 잘라서 각종

탕을 끓일때 넣으면 잡냄새를 잡아줍니다.


.


.

봄철에 가시오가피 잎을 따서 쌈을 싸 먹거나 데쳐서

무쳐 먹기도 하는데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

.



.

가시오가피는 뿌리,줄기,잎,열매 모두 한약재로 사용이 되는데

항암효과와 중풍,간에 좋은 한약재입니다.


.


.

특이하게도 속이 완전히 비어버린 나무네요.

" 속도 없는 것 같으니라구"


.



.

산책로는 겨울에 크로스컨트리 스키 코스로 변해버립니다.


.


.

말굽버섯입니다.


.


.

이제 막 자라나는 버섯.

식용버섯입니다.


.

.

이제 막 자라나는 버섯.

식용버섯입니다.


.


.

엄청나게 자생하는 운지버섯.

간암과 간염 치료에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


.

온 가족이 한끼 식사를 할 수 있겠네요.


.


.

무스아주머니가 여기에 응아를 하고 갔네요.


.


.

어느 길로 갈까요?

자칫 길을 잃어버리기 쉽상입니다.


.


.

이렇게 반항을 하는 나무를 보면 마치 인생이 뒤틀린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


.

상황버섯의 효능이야 이제 말씀 안드려도 될 것 같네요.

버섯의 형태가 아주 다양합니다.


.


.

가을 단풍이 가득한 산책로는 들어서는 순간

나무에서 뿜어져 나오는 향으로 가득합니다.


.


.

곰도 여기다가 변을 보았네요.


.


.

초등학교 다닐때 이 나무껍질을 하나 떼내어 

칼로 다듬어 배를 만들고는 했습니다.

물위에 띄우면 정말 잘 뜬답니다.


.


.

여기는 자전거 코스인데 지나가다 나무에 걸리면 대략

중상일 것 같네요.


.


.

이렇게 나무가 구부러진 상태에서도 잘 살아네요.



.

산책하는 이들이 거의 애견을 데리고 왔네요.



.

이런 자전거 코스는 굽이굽이 스릴이 넘칩니다.


.

.

역시, 스키코스인지라 이런 이정표도 보입니다.


.

.

고비가 화초처럼 아주 활짝 피었네요.


.

신선초인데 항암효과와 염등 치료에 좋으며 비타민A,B,C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건강에 좋아 데쳐서 무쳐 먹으면 

됩니다.


.

.

당귀인데 당귀는 여성에게 아주 좋은 약초이며, 보혈제로도 아주 

탁월합니다.

혈액순환을 도와주며, 당귀차로 우려내어 손님 접대용으로도 

아주 그만인데 당귀 삶은물에 세수를 하면 피부가 고아지고 

희게됩니다.

당귀는 뿌리를 이용합니다.


.

.

차가버섯인데 그 효능은 이미 검증이 된 버섯입니다.

항암 효과가 제일 뛰어난 버섯입니다.


.

.

노란버섯인데 역시 식용버섯입니다.


.

.

두시간여를 산책 했더니, 몸이 개운하네요.

공원만 가면 사진 찍으면서 룰루랄라 흥겹게

산책을 하고는 합니다.

.

가을 산책로는 언제 걸어도 기분을 좋게 합니다.

자전거 코스 산책로를 영상으로 찍어 보았습니다.

.


.

아래 영상은 애견공원에서 드론 연습하는 

장면입니다.


.

애견공원에서 드론 연습하는장면입니다.

다양한 시도를 해 보았습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7.06.09 01:28 알래스카 관광지

오늘은 알래스카 발데즈 가기전 마음 넉넉한

호수와 풍경들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맛집들의 음식들도 소개도 드리고

마치 맛있는 스테이크 하우스를 찾아서 

다니는 것 같습니다.

.

알래스카의 음식들과 함께 떠나는 맛집

기행입니다.


.

.

청아한 하늘을 바탕으로 뭉게구름이 몽실몽실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

드높은 추가치 산맥들과 계곡 사이로 흐르는 강물은 

마타누스카 빙하의 녹은물이 되어 흐르는 곳이기도 합니다.



.

마치 밀림을 연상케하는 자자작나무 숲들은 짙푸른 녹음과 함께

풍요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

아기 천사가 기어 가는듯한 구름이 정겹기만 합니다.



.

끝도없이 이어지는 빙하의 물결이 내를 이루고 강이되어 

바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소리없이 움직이는 구름들을 따라가보니 , 그곳에는 

마타누스카 빙하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

거울처럼 맑은 호수, 바람한점 없는 수면위에는 구름의 

그림자만이 백야의 한 낮을 지켜주고 있었습니다.



.

태어난지 얼마되지않은 아기 강아지가

사람의 손을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 에서는 너무 어린강아지를 자꾸 만지면 손 탄다고 

자주 못 만지게 하는 일이 많았지요.



.

급하게 자연에 비료를 주다가 만난 차가버섯.



.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아침 식사를 잘 한다는 

식당을 찾았습니다.

제법 유명하다고는 하는데 한번 들어가 볼까요?




.

식당 앞에 세워진 무스 조형물의 표정이 너무 순박해보이네요.



.

바다 코끼리 할아버지같네요.



.

안에 들어서니 브라운베어가 반겨줍니다.



.

아침에 렌트카 회사에 들렀다가 아침식사를 주문했는데

양만큼은 풍요롭습니다.

뭐가 좋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이번에는 알레이스카 스키장에 있는 미국에서도 유명한

더블머스키를 찾아 스테이크 콤보를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47불


 

.

이건 49 STATE 레스토랑에서 주문한 킹크랩

가격은 30불대.



.

역시 같은 식당에서 주문한 광어 스팀 스테이크

가격은 30불대인데 그냥 먹을만합니다.

알래스카산이라 주문을 해 보았습니다.




.

역시 같은 곳에서 주문한 광어튀김.

10불대.



.

더블머스키에서 자리에 앉으면 의례 나오는 빵인데 

살짝 매콤한 맛이 일품입니다.



.

더블머스키에서 주문한 매콤한 소스가 포인트인 

스테이크인데 엄청 두껍습니다.

저는 겨우 3분의 1만 먹었는데 , 나머지는 투고를 해 

가야할 정도로 양이 무척이나 많습니다.

.

스테이크를 다 펴지 못해서 두겹으로 접었으니

무척이나 큰 스테이크입니다.

.

맛집을 두루두루 돌아다녀 보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집 밥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일주일 동안 양식만 먹었더니 배 속이 니글거리네요.

역시, 한국인은 얼큰한 국물에 알래스카산 나물로

한끼를 먹는게 제일인 것 같습니다.

.

표주박



한국의 종합편성 채널들의 제작환경은 정말

열악한 실정입니다.

1불 갖고도 바들바들 떨 정도로 아주 최악인 방송이

바로 올리브방송입니다.

.

제작진들이 자기돈으로 식사를 해야할 정도입니다,

저 식사들은 개인들이 돈을 먹고 촬영한 메뉴들입니다.

밥도 안사주고 촬영을 강행군 하는데 보통 아침 8시에

시작해서 자정을 넘기는게 생활화 되었습니다.

하루 16시간 이상을 촬영을 해야하니 대단하긴 합니다.

.

하루에 한끼도 안 먹입니다.

회사가 그러니 직원들도 남들한테 아주 지독스러울 정도로

삭막하고 각박합니다.

길거리 자동 주차기 영수증 달라고 떼를 쓰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그래서 제가 오죽하면 주차기에 대고 영수증 달라고 

조르라고 했습니다.

세상 물정을 몰라도 너무 몰라 한심할 정도지요.

.

낚시 면허증 사는데 왜 돈을 주냐고 저한테

항의를 합니다.항의는 Fish&Game에 해야지요.

정상적인 정신상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불쌍해서 라면과 밥과 김치,칫솔,치약,낚시대 

일체등을 나눠주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줘야할게 

아니었습니다.

.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더 안주는게 이상해 보이는 것 

같더군요.

영혼없는 " 고맙다" 라는 말을 입에 달고삽니다.

식당에서 팁을 주는 것도 발발 떨더군요.

이런 사람들을 해외로 촬영 내보내는 회사가

더 문제가 큰 것 같습니다.

.

촬영협조를 너무 잘해준 곳에 대하여 절대 댓가를 

지불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입장에서는 당연한걸로 인식합니다.

고마움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만든 회사의 

책임은 그야말로 지대하다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

촬영읋 협조해준 업소에서 다음에 한국방송사가

오면 아마 일언지하에 거절읗 할것 같습니다.

온갖 물을 다 흐려놓고 갔습니다.

.

본인들이 저지른 일을 충분히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만 했으면 돼 하는 심정으로 

촬영을 합니다.

다음에 다른 방송국에서 촬영을 하던 못하던 자신들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

사람많은 식당에서 많은 스탭진들이 손님들의 

발길을 방해 하는데도 전혀 미안함이 없습니다.

오히려 왜 촬영을 방해 하냐고 투덜거립니다.

거의 인간쓰레기들입니다.

.

얼마나 해당 업소에 미안했는지 모릅니다.

한국인이란게 낮 뜨거울 정도였지요.

알래스카 최고 일류인 식당을 취재하면서 

단돈 1불도 지불하지 않았으니 정말 대단합니다.


.

뻔뻔스러움의 길로 등을 떠밀어 해외로

내보낸 회사의 이중성에 다시한번 경이로움마져

느끼게합니다.

앞으로 올리브 방송 절대 보지마세요.

직원들의 피와 눈물로 만든 결과물들입니다.

.

보지않으면 도태됩니다.

.

.

* 긴급 매물정보입니다.

알래스카  베로우라는 지역에 식당이 긴급 물건으로 

나왔습니다.

.

디파짓 40000

월렌트 4700+Tec 6%

식당규격 2800 Sq

부속건물 :방 3개

츄렐라하우스 1채(방2)

식품창고 컨테이너 4개

일일 현재매상 : 3,000불입니다.


Diana Chon 714- 599- 5503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7.05.29 02:52 알래스카 관광지

메모리얼 데이 이틀째 연휴풍경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어를 기다리는 강태공들 그리고, 설산 

위에 내리는 눈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알래스카 먼 섬에서 화산폭발이 있었으나

내륙지방에는 별다른 피해가 없습니다.

한국으로 치자면 일본보다 두배정도 먼 곳에서 

화산이 폭발을 했다고 보면 됩니다.

.

일본보다 두배나 더 먼 곳에서 화산의

작은 폭발이 있었기에 알래스카 주민들은

전혀 모르고 있거니와 뉴스에도 잘 나오지

않을정도입니다.

.

단지, 항공기 같은경우 화산재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것을 우려하는 정도입니다.

,

가끔 비를 뿌리는 연휴 날씨로 인해

아웃도어를 즐기려는 이들에게는 약간

고개를 갸웃 하는 정도의 우려라 큰 지장은

없습니다.

.

그럼, 알래스카 연휴 이틀째 이모저모를

소개합니다.


 .

.

킹샐몬이 잡히는 연어 낚시터인데 아직은 연어들이

잘 보이지 않네요.



.

연휴를 맞아 그저 몸을 풀거나 , 낚시를 하는 그 자체를 

즐기는 강태공들입니다.



.

알래스카에서는 여성들도 연어 낚시를 아주 즐겨합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들 생활의 일부로 받아들입니다.



.

썰물때라 물이 많이 빠져나간 풍경입니다.

올해도 연어들이 많이 올라 와주어야할텐데 

은근히 기대가 됩니다.



.

앵커리지 멀둔 지역에 대단위 노인 아파트가 들어섰습니다.

그런데, 벽면을 보니 모두 태양열 전기공급을 하네요.

이러면 유틸리티가 더 적게 나올듯 싶습니다.



.

글렌하이웨이(국도 1번)를 달리는데 저 멀리 설산에는 

한창 눈이 내리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산세가 높아 독수리가 많이 산다는 마을인데 

오히려 곰이 더 많이 사는 것 같더군요.




.

추가치 산맥에도 눈이 내리네요.



.

아주 싱싱한 자태를 뽐내는 꽃잎이 보여 얼른 뷰파인더에

담아보았습니다.



.

알래스카는 영구동토층으로 인하여 저렇게 오래된

자작나무가 저절로 쓰러지는 경우가 많이 발생이 됩니다.



.

인적이 거의 없는 곳인데 누군가 와서 차가버섯을 

따 갔네요.

엄청 큰걸 따 갔네요.




.

겨울을 이겨낸 다람쥐가 봄을 맞아 엄청 먹고난 흔적입니다.

껍질을 아주 암팡지게 잘 까 놓았네요.



.

여기도 누가 차가버섯을 따 갔습니다.



.

원주민 문화유산센터를 들렀는데 공연팀이 공연준비를 

하고 있더군요.

그런데, 오는이들이 한명도 없어 공연을 하지 못하고 저렇게

대기상태입니다.

.

모든 알래스칸들이 야외로 모두 빠져 나갔다는 증거입니다.

이런건 처음 봅니다.




.

저는 이런 이미지의 그림을 참 좋아합니다.



.

아주 심플해서 보는이로 하여금 여유를 느끼게 

해 줍니다.



.

고등학교 운동장인데 방학을 해서 텅빈 운동장에서 

운전 연습하는 차량만 보이네요.

마음놓고 운전연습을 할 수있겠네요.

그런데, 운동장이 모두 아스팔트네요.

.

아! 이게 운동장이 아니라 모두 주차장이네요.

엄청 넓네요.




.

여기는 쉽크릭인데 역시, 아직 연어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

다운타운에 도착하니 오후 5시입니다.

아직도 할일은 많이 남았습니다.



.

오늘의 말씀입니다.

4대멈춤입니다.

잠시 멈춰가는데 어떤 멈춤을 택하실건가요?

.

표주박


내년에 주지사 선거가 있는데 , 이번 주지사가 워낙 

민심을 잃어 재선될 가능성은 아주 희박합니다.

개인소득인 디비전드에 손을 댄 유일무일한 

주지사입니다.

.

본인은 아주 열심히 일을 했다고 하겠지만 

주민의 뜻에 반하는 정책으로 알래스카 전 주민에게

절망을 안겨줬던 주지사인지라 그 누구도 

주지사를 지지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아마 본인도 아주 잘 알고 있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인들은 착각과

망상 속에서 산다고 합니다.

.

내년 선거가 기대가 되네요.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차가버섯의 비주얼을 못봐서 조금 서운합니다.^^

추운 알래스카에 제일많이 자생하는 나무가

바로 자작나무와 가문비 나무입니다.

자작나무 수액을 받아 이를 시럽으로 만드는 

공정을 오늘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

알래스카 유일의 자작나무시럽을 만드는 공장을 찾아 

과연 자작나무 시럽은 어떠한 공정을 거치는지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

자작나무시럽뿐 아니라 차가버섯티를 비롯해 알래스카 

고유의 제품들을 잠시 소개합니다.



.

자작나무에 구멍을 뚫어 자작나무 수액을 받는 장면인데 지금은

채취를 하지않고 일년에 한번 초봄에만 채취를 해서 일년농사를

짓는답니다.




.

직영점을 방문 했는데 다람쥐가 먼저나와 저를 반겨주네요.




.

다람쥐가 손수 문 입구를 알려줍니다.

친절도 해라.




.

알래스카에는 장화나 신발을 이용한 화분이 유행입니다.




.

문을 열고들어가니 다양한 잼들이 시식하라고 시위중입니다.

.

일본에서는 자작나무수액을 " 신비의 회춘수" 라고 하는데

자작나무 수액은 햇빛을 받으면 뿌옇게 변하기도 하지만

냉장고에 보관을 하면 5월까지는 먹을 수 있습니다.






.

워낙 다양한 종류들이 있어 먹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자작나무 나뭇잎에서 자일리톨을 추출하고 가지는 다려서

약으로 사용을 합니다.

자작나무는 버릴게 하나도 없습니다.




.

핀란드를 비롯해 북유럽에서는 자작나무를 숲의 여왕이라고들 해서

정원수로 꼭 심는 나무이기도 합니다.

.

자작나무수액은 혀끝을 살짝 터치하는듯한 단맛이 돌며

마시고나면 상쾌함이 온 몸에 퍼집니다.





.

자작나무 수액은 화장품 원료로도 쓰인다니 정말 효자나무가 아닌가 합니다.

러시아에서는 귀족이라고 불리우는 자작나무입니다.

감기에 걸리면 자작나무 수액을 마셔 치료를 했을정도로 자작나무 수액은 

만병통치약으로 불리웠습니다.




.

한국에서 부유층이 자작나무수액을 수입해서 먹는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일반인들은 전혀 모르고 있지만, 이미 부유층에서는 몸에좋은걸 알고

외국에서 직접 수입을 해서 먹는답니다.

.

알래스카에 사시는분들은 얼마나 행복하신줄 아시겠죠?




.

이게 바로 자작나무수액을 압축하여 농축시키는 설비입니다.

비교적 간단합니다.




.

저도 자작나무 껍질로 작은 바구니 하나 만든다고 작정을 했는데

아직도 도전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자작나무시럽 만드는 공정도입니다.

한방에서는 백화피로 불리우는 자작나무껍질은 이뇨,진통,해열제로 

사용이 됩니다.




.

천마총에서 나온 그림재료도 자작나무껍질이며 ,

팔만대장경도 자작나무에 새겨있지요.





.

여기서는 직접 비디오를 틀어주고 그 공정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기도합니다.




.

자작나무로 만든 다양한 스픈들.

가격은 7불에서부터 다양합니다.

쵸코렛도 있어 사서 먹어보았는데 다소 투박하면서도

독특한 맛이 나네요.





.

자작나무 껍질로 만든 통은 마른 꽃꽃이용으로도 아주 좋습니다.

오래전에 결혼식에 자작나무껍질로 만든 꽃꽃이를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

모두 수제품들이라 독창성이 있으며 다른곳에서 만날수 없는 디자인이 

주를 이룹니다.




.

이렇게 아이템을 추가로 하여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는건 아이디어가

좋은 것 같습니다.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는 좋은 케이스입니다.





.

자작나무를 이용한 카드게임 말판입니다.

상당히 귀품이 있어 선물용으로 적당합니다.




.

지금 한창 이런풀이 났는데 뭔지 모르겠네요.

마치 여린 배춧잎 같은데 먹을 수 있는건 아닐까요?

아주 부드럽고 연하며 냄새는 별로 나지않습니다.

한번 씹어볼걸 그랬나요?

.

표주박


 자작나무 수액은 혈액을 맑게 하는 것은 물론 인체 항산화와 신진대사

(체외배출력) 증가, 항 염증효과, 빠른 상처 치유, 피부질환(아토피성) 개선, 

간의 단백질 합성 증가, 면역 증강, 노화억제 체내 출혈 후 빠른 

회복 등에 아주 탁월하다고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장청소를 말끔히 해줘 소화기능이 아주 좋아졌습니다.

매년봄이면 자작나무 수액을 채취해서 마시고는 하는데 내년봄이

기다려지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블랙피쉬 2016.08.05 02:13  Addr Edit/Del Reply

    자작나무가 정말 다양하게 쓰이네요~가져다 집앞에 심고 싶은 마음이~ㅎㅎ

2015.09.03 18:36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저는 평상시에 차가버섯과 상황버섯을 우려내서

물대신 마시고 있습니다.


이번에 영상을 우연히 보니, 당뇨와 종양,아토피에도

효과가 아주 좋다고 하네요.


알래스카에서는 아직 약초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 질좋은

약초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연구조차 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식물과 다양한 약초들을 사진을 부지런히 찍고 있는데

책으로 내도 좋을것 같네요.


차가버섯에 대한 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에서는 고로쇠 나무에서 수액을 채취 하는데

알래스카에서는 자작나무에서 수액을 채취합니다.

이 수액을 채취하여 알래스카 특산품인 시럽과

맥주,요리용 소스등으로 개발하여 명실공히

특산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자작나무는 북쪽 추운 지방에서 자생을 하는데

추운 지방에서 추위를 버티며 잘 자라는 나무중 하나입니다.

추위를 이기기 위해서는 속이 꽉찬 형태를 유지해야하는데

그래서인지 참나무과에 속합니다.


자작나무 수액은 년중 나오는게 아니고 , 이른봄부터 

두달정도 수액을 채취 할수 있습니다.


몸에 좋다는 자작나무 수액의 채취 방법 노하우를

공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작나무 껍질은 천 년이 넘게 지나도 썩지를 않습니다. 

경주 천마총에서 천마가 그려진 그림이 온전한 상태로 출토되어 

온 국민을 떠들썩하게 한 적이 있었는데, 

말안장에 그려진 이 그림은 천 몇백 년 전에 그려진 것으로 그 바탕 재료가 

바로 자작나무였습니다.








자작나무는 10∼12장의 얇은 껍질이 겹겹이 붙어 있으므로 한 장씩 

벗겨 내어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데 썼습니다.

자작나무 껍질에는 부패를 막는 성분이 들어 있어서 좀도 슬지 않고 

곰팡이도 피지 않는답니다.


자작나무 껍질로 명함을 만들수도 있는데 , 너무 소중해서 마구 

나누어주기는 아깝더군요.


소중한 사람에게만 나누어주는 명함으로는 정말 좋습니다.








알래스카는 토지 자체가 영구 동토층이라 늘 지하는 얼어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뱀이 살수없는 주가 바로 알래스카 입니다.


그런 연유로 제가 숲속을 안심하고 마구 돌아다닐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뱀은 너무 무섭더군요.


자작나무는 약 500여년이 되면, 저렇게 자연적으로 쓰러지는 경우가

자주 발생을 합니다.

이는 , 땅이 녹다얼었다를 반복을 하면서 , 자연스럽게 나무뿌리를 대지가

밀어내기 때문입니다.


그리 크지 않은 나무들이 대략 500여년의 수명을 갖고 있는걸 보면

상당히 천천히 자라는걸 알수 있습니다.










자작나무 껍질은 약재로도 퍽 중요하게 쓰이는데,

한의학과 민간에서는 백화피(白樺皮), 화피(樺皮) 등으로 부르며 

황달, 설사, 신장염, 폐결핵, 위염, 갖가지 옹종 등의 치료에 이용하고,

자작나무 껍질은 맛이 쓰고 성질이 찹니다. 

간경에 작용하며 열을 내리고 습을 없애며 기침을 멈추고 

담을 삭이는 작용이 있으며,해독작용도 탁월하고 염증을 없애는 

효과가 상당히 강합니다. 

이뇨작용이 있어서 신장염이나 부종을 고치는 데에도 쓸 수 

있다고 하네요.


자작나무 껍질은 대개 물로 달여서 먹는데, 

하루 20∼40그램쯤을 물 한 되에 넣고 반 되가 될 때까지 달여 

세 번으로 나누어 먹습니다.







자! 각설하고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우선 필요한건 바로 Maple Syrup Taps 입니다.

자작나무에 끼울 탭과 호스를 미리 준비를 합니다.





 


자작나무는 워낙 단단해서 저렇게 드릴을 이용해서 구멍을 뚫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 바스켓을 미리 준비합니다.

비닐로 뚜껑을 씌워 먼지가 들어가는걸 방지 합니다.



 


드릴로 구멍을 뚫어 저렇게 탭을 끼우면 됩니다.

정말 간단하죠?



 



바스켓을 연결하면 바로 수액을 채취 할수 있습니다.

아직 물이 올라오는 양이 많지않아 ,조금밖에 안되지만 한가족이 하루 

마실 양은 충분히 됩니다.


신경통, 류머티스 관절염, 소화불량 등에 효험이 있으며 오래 마시면 

무병장수한다고 합니다.

  






먼지 들어가지 말라고 커버를 만들어봤습니다.


자작나무 수액의 효능에 관한 기사인데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자작나무 수액과 껍질이 노인성 치매와 퇴행성 뇌 신경계 질환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산림청에 따르면 `임업기술연구개발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지원중인 서울대학교, SK임업, 엘컴사이언스, 미드미 등 산학연의 공동연구진이 이 같은 효과를 밝혀냈다.

연구진은 자작나무 껍질의 알코올 추출물과 수액을 먹인 뒤 `스코폴라민'으로 치매를 유발한 실험용 쥐가 스코폴라민만을 투여한 쥐에 비해 기억력이 개선된 것을 실험을 통해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자작나무 수액은 풍부한 미네랄과 유기산, 아미노산 등을 함유, 핀란드와 일본 등에서는 오래전부터 천연 건강음료로 알려져 왔지만 뇌기능 및 인지기능 효과가 입증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구진 관계자는 "이번 연구로 노화 및 다양한 원인에 따른 뇌 신경세포 사멸로 생기는 노인성 치매와 퇴행성 뇌 신경계 질환의 예방.치료약 개발 가능성을 열었다"고 말했다.

수액의 효능이 상당히 다양하군요.

저도 부지런히 먹도록 하겠습니다.




자작나무의 뿌리는 황달, 지방간, 간경화 등 간질환 치료에 쓰며,

어떤 65세 된 할머니가 백내장으로 시력을 잃은 지 2년이 지났는데 

지나가던 노인한테 자작나무를 열심히 달여서 마시면 시력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얘기를 듣고 1년 동안 자작나무 껍질을 

열심히 달여 먹고 정상적인 시력을 되찾았다는 실화가 있습니다.

자작나무 뿌리는 간장의 해독을 풀고 기능을 회복시키는 데 

좋은 약으로 눈을 밝게 하는 데에도 효력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버섯은 보통 30년이상된 것들 입니다.


자작나무에 붙어 자라는 버섯은 갖가지 종양에 효과가 있습니다. 

유방암, 위암, 백혈병, 자궁암, 폐암 등 갖가지 암에는 자작나무 

버섯을 달여서 먹거나 가루 내어 알약을 지어 먹는답니다. 

약리실험에서 종양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조금 드시다가 중도에 그치시는분들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 꾸준히 그치지말고 일년정도를 드셔보시고 결과를 

보시기 바랍니다.








기백년된 상황버섯입니다.

제가 보관하고 있습니다..ㅎㅎㅎ


러시아에서는 자작나무를 거의 만병통치약으로 쓰는데 

감기, 기침, 기관지염 등에 자작나무 달인 물을 먹기도 하고 

자작나무 달인 물로 목욕을 하기도 하며 한증탕의 재료로 쓰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쑥과 솔잎을 민간에서 흔히 쓰듯이, 러시아나 핀란드 등 

자작나무가 흔한 지방의 사람들은 이 나무를 민간약으로 

제일 흔하게 씁니다.








저건 차가버섯입니다.

일반인들이 버섯을 채취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정말 고생입니다.


이제 점차 앵커리지 주변에서는 볼수가 없어 먼 곳으로 나가야 하는데,

높은곳의 버섯을 따려면 사다리와 안전벨트가 필수 입니다.







이게 바로 차가버섯입니다.


차가버섯은 인체의 기능을 신속히 원위치 시키는 효능이 있습니다.

암의 진행과 현대의학적 치료로 손상된 몸의 기능을 보호하고 향상

시키는 효능이 있습니다.







차가버섯은 점점 보기 힘들어져 깊은 산속으로 들어가야 겨우

만날수 있습니다.


산 전체를 다 뒤져도 하나를 발견할까말까 하기도 합니다.

사다리를 가지고 다니려면 체력도 좋아야 하겠더군요.


특히, 여름에는 숲속에 들어갔다가 곰을 만나기도 하고, 길을 잃어

자칫 사망에 이르기도 하니, 매우 조심을 해야 합니다.









에스키모인이 건네준 차가버섯입니다.

이제는 원주민들도 차가버섯을 차로 달여서 먹네요.

차가버섯이 암과 당뇨에는 정말 좋긴 좋은가 봅니다.


의외로 당뇨로 고생 하시는분들이 참 많은것 같더군요.







동네에 교회가 하나 있는데 자세히 보니, 모두 흑인들이더군요.

그래서 반가워 가 보았습니다.

그동안 궁금했었거든요.흑인들만 다닌 교회풍경이.

교회내 풍경이 한인 교회와 뭐가 다른지 호기심 가득이었습니다.






우측에 계신분이 목사님이십니다.

저보고도 목사냐고 물어보시길래 아니라고 했답니다.

너무 친절하게 잘 대해주시더군요.











이제 집 앞 마당에도 슬슬 캐나다 기러기들이 날아 듭니다.

암수 한쌍 같은데 데이트중일까요?








요새 매일 강아지 한마리가 나타나길래 길잃은 강아지인줄 알고

이것저것 마구 챙겨줬는데, 알고보니, 바로 옆집 강아지로 밣혀졌네요.

이럴수가 ...속았네요.








도예 작품을 하시는분에게 작품 한점을 선물 받았습니다.

귀해보여 사용은 불가할것 같습니다.

그냥 쳐다보기만 하기에는 그래도 좀 억울해서 무슨 잔으로 쓸까

궁리중입니다.


많은 한인분들이 알래스카에 살고 계시지만 , 다들 귀찮아해서 수액을

드시지 않고 있답니다.

누가 가져다 주면 먹을까 저처럼 바지런을 떨지 않는답니다.


이제라도 알래스카 사시는분들은 자작나무 수액을 드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병원에 안 가셔도 된답니다.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크다고하니, 잘 챙겨 드시기 바랍니다.

남들은 없어서 못 먹는데, 자작나무를 너무 무시하는거 아닌가요?..ㅎㅎ




표주박


알래스카를 여행하시거나 거주하시는분들은 페어뱅스 파이오니아 

공원으로 점심 드시러오세요.


무료입장이며, 오셔서 다같이 만찬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페어뱅스 한인회에서 어버이날을 기념해서 잔치를 벌인다고

하네요.


마음놓고 드시다가 가시기 바랍니다.


일자 : 2015년 5월 9일 토요일

시간: 오전 11시 30분 부터

장소: 파이오니아 파크


공원에 들어가시면 , 바베큐 파티를 할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만들어 놨는데 가시면 금방 찾으실수 있습니다.


많은분들이 참여 하시기 바랍니다.






차가버섯과 상황버섯 문의

이메일 : ivyrla@naver.com

카톡아이디: alaskakorea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5.02.16 10:34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Chaga's moment: Alaska businesses ride wave of health hype

 for birch fungus


오늘자 알래스카 신문의 뉴스 제목입니다.


백인들도 이제는 차가버섯의 효능을 알아 일반 커피숍

에서까지 판매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처음 도입한 회사는 자작나무 시럽을 판매하는 알래스카

기업으로 알래스카에서는 제법 유명한 기업 입니다.


지금은,일본,캘리포니아,호주,멕시코로 수출도 하고

있다고 하니, 이제 차가버섯의 효능에 대해 널리 

알려져 점차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UAF 연구소의 북극생물학자인 수석연구학자 의견은

알래스카 자작나무의 균으로써 뛰어난 항암작용과

항산화, 항 HIV,항균 항 염증증,항 바이러스등 암에대한

치유력이 높은걸로 판명이 났으며, 이미 러시아에서는

암의 치료제로서의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러시아에서는 차가버섯 비누도 제작하여 , 이미 사용중에

있으며, 그 놀라운 효과로 차가버섯을 즐겨먹는 동네에서는

암 환자가 극히 적다고 합니다.


암세포를 서서히 죽여나가는 차가버섯의 효능에 대해 미국의

각 연구소에서도 그 연구가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태까지는 연구가 미미했지만, 동충하초와는 다른 

효과에 대해 인정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페어뱅스에 대형 탈수기를 설치한 이 기업은 앞으로 대대적인

차가버섯을 채취해서 판매할 예정에 있습니다.


자연요법의사인 게리퍼거슨은 수천년동안 원주민들이

위장병 질환으로 고생하는이들이 차가버섯을 이용해

질병을 치료했다고 합니다.


이 기업은 주품목인, 자작나무 시럽보다 더 빠른 시장으로 

성장 해나가는 차가버섯의 시장성에 고무되어 향후 

대폭적인 생산을 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판매하는 가격은 파운드당 70불이며, 지난번 

제가 소개했던 적도 있는데, 농부시장에서도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소포장을 하여 가격에 부담을 줄이면서 , 소비자가

쉽게 구매를 할수 있도록 , 자세한 설명서를 첨부해서

나누어줍니다.


이곳, 알래스카에서 차가버섯을 파는 백인들이 점차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차가버섯에 대한 부작용은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어

부담없이 드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특히, 암에 관한한 항암 효과가 뛰어나 췌장암에대한

치료결과를 보면, 복용후 한달부터 서서히 종양이

작아져 결국에는 암이 완전히 치료되는 의사의

의견서와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단, 종양이 서서히 작아졌다고 복용을 중지하면 안된다고

하네요.

꾸준히, 차가버섯 가루를 티스푼으로 하루 네번(잠자기전 한번더 )

복용을 하면 서서히 종양이 줄어든다고 하네요.


상황버섯에 대해서는 이미 인터넷에 그 효능이 많이 발표되어 

굳이 언급을 하지 않아도 좋을듯 합니다.


상황버섯은 특히, 당뇨에 탁월한 치료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현재, 알래스카 앵커리지 커피라운지에서 차가버섯 티를 팔고있는

현장 사진 입니다.



제가 믿고, 보증할수있는 심마니로부터 판매의뢰가 들어와 알려

드립니다.


상황버섯과 차가버섯을 구입하실분은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을 포함, 미 전지역에 배송이 가능 합니다.


이메일: ivyrla@naver.com

카카오톡 : alaskakorea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dl6888@hanmail.net BlogIcon 서울 2015.02.16 13:32  Addr Edit/Del Reply

    한국에서는 굉장힌 인기랍니다
    암에 큰 효과가 있다고~~
    비싸서 그렇치~~~
    중국산이 태반이라고 하던데
    좋은 뉴스입니다. 감사합니다

2015.02.15 14:26 알래스카 부동산

땅이 있는곳은 바로 맥켄리산과 디날리 

국립공원이 있는 부근 입니다.

땅의 크기는 무려 403 에이커 입니다.

평수로는 약 493,000평 정도입니다.


얼마나 큰지 감이 오시나요?

여의도가 약 25만평 입니다.

그러니 여의도의 2배 크기의 땅입니다.


가격은 363,500불입니다.

이렇게 큰 땅이 매물로 나온건 처음 보네요.

땅주인은 어찌 분양을 받은건지 대단합니다.


Talkeetna 라는 곳은 앵커리지에서 약

두세시간 거리에 있는 곳입니다.
지리적 위치도 그리 나쁘진 않습니다.

목장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고, 각종 아웃도어 
시설들을 갖추어 다용도 목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다네요.

땅의 크기는 경비행기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야
전체 크기를 가늠할수 있을것 같네요.

전세계에서 많은 관광객이 몰려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저는 단지 정보만을 제공 합니다.

연락처는  (907)733-5550 or (907)354-5553

403 acres heavily treed, no clearing, road access, 8 miles from paved road. Originally an agricultural parcel with some requirements waived, can be subdivided in 4 lots, min. lot size is 40 acres, old growth timber, lots of wildlife, State land adjoining to the north, your own private Alaskan wilderness for recreation with family and friends or a private hunting lodge, there is a float plane lake close to the property on State land, title to the property will be in "fee simple", asking price of $ 363,500 is less than $ 1,000 per acre. For more information contact: Klaus Steigler @Talkeetna Real Estate - http://www.talkeetnarealestate.net - (907)733-5550 or (907)354-5553















믿을수 있는 심마니의 부탁으로 상황버섯과 차가버섯을 판매합니다.

한국을 비롯해 미 어느지역이든지 배송이 가능 합니다.

당뇨와 암에 효능이 뛰어나다는 알래스카산 버섯 입니다.


언제든지 이메일나 카톡으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ivyrla@naver.com

카톡아이디 :alaskakorea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dl6888@hanmail.net BlogIcon 서울 2015.02.16 13:10  Addr Edit/Del Reply

    상황 버섯 굉장히 비싼데~~~
    암에 좋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친지들에게 알려야디 ^^^^

  2. 마음은 리딕 2016.08.09 00:36  Addr Edit/Del Reply

    여의도 면적의 두배라기에 493000평 곱하기 3.3 해서 루트를 씌워 봤더니 약 1200 미터 정도가 나오더군요. 이상하다..그럼 여의도가 한변이 600 미터밖에 안되나 싶어 지도를 열고 또 거리를 재보니 아닌데? 타원형에 긴쪽은 거의 3킬로 가까이 되고 짧은쪽이 1킬로 정도...(((맞아 내가 자전거를 타고 갈때도 그 정도는 되는거 같았음)))
    응 이거 뭐지..그거 재서 다시 계산하고..한참을 그렇게 재고 계산을 했습니다.
    한참을 그러다가 아차 싶어서 여의도 면적 검색을 해보니..290헥타에 약 87만평이랍니다.
    윤중로 안쪽으로만 그렇답니다. 한강 둔치는 빼구요.
    첨부터 검색했으면 간단한 걸..고교시절 아이큐가 반 1위 였는데..이젠 썩었나 봅니다.
    감사하게 잘 보고 있는 사이트라 며칠 망설이다((소심해서...)) 글 쓰는거니 불편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 Favicon of https://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6.08.09 03:06 신고  Addr Edit/Del

      수고많으셨습니다..ㅎㅎ
      이러면서 다시한번 머리를 재생시키는 것도 좋습니다.
      혹시, 마이신 캡슐을 분리해서 그 숫자를
      헤아려 보시는건 아니시죠?..ㅎㅎ
      농담입니다.
      여의도 공원을 갈일이 참 많았는데
      옛 생각이 떠오르네요.
      오래전에는 자전거 데이트로도 각광 받는 곳이기도 했지요.자전거와 롤러스케이트를 빌려주시는 아저씨의 기억도 새롭습니다.

2015.02.14 01:19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 관광지 대부분의 겨울은, 깊고도 푸른

동면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겨울에 관광지를 찾으면 대체적으로

너무나 조용해, 이를 좋아하는 이들이 찾고는 

합니다. 


액자속에 그림 같은, 그 고요함의 겨울 바다를 

찾아가 보았습니다.

한국에서는 겨울바다 이벤트들이 많이 열리기도 하지만,

알래스카에서는 그런 이벤트는 없습니다.


" Whittier의 겨울바다 " 는 어떤 모습인지 

다같이 가 보도록 할까요?




앵커리지에서 약 한시간 내외의 거리에 자리하고 있는  Whittier 라는

곳은 , 스워드 하이웨이를 따라 가다보면 좌측으로 나타나는 항구

도시 입니다.





관광 시즌에는 대형 크루즈 선박이 오는곳으로 이곳에서 각종

빙하 관광을 할수 있습니다.






엄청난 빙하 폭포가 있는데 , 산기슭으로 등산로를 따라 걸어 올라가면

웅장한 푹포를 만날수 있습니다.






겨울에는 기차가 통행을 하지 않아 이렇게 기차까지도 겨울잠에

빠져 있습니다.





빙하투어를 여기서 신청해서 배를 타고 나가, 다양한 해양동물과

빙하투어를 즐길수 있습니다.






바다를 배경으로한 유일한 호텔입니다.

역시, 겨울에는 문을 닫아 이 바다를 찾는이들이 다소 실망을 

하기도 합니다.





배들도 이렇게 뭍으로 올라와 봄을 기다립니다.





마주 보이는 저 아파트형 건물은 2차대전 당시 군부대 막사입니다.

지하에 철창을 갖춘 수용시설부터 극장등 다양한 시설들이 

갖추어져 있었으나, 오래전 빌딩이 폐쇄되어 지금은 유령의 집 같은

흉물스런 건물로 남아 있습니다.


철거하는데 엄청난 비용이 드는지라 , 자연적으로 무너질때까지 

기다리나 봅니다.






한인이 운영하는 중식뷔페 식당인데, 역시, 마찬가지로 겨울에는 

문을 닫습니다.

매물로 나온지 아주 오래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바닷가 전체가 폐쇄되어 있습니다.

동네 주민들도 많이 사는것 같은데, 하나 정도는 열어도 될것 

같은데 문을 연곳이 전혀 없네요.






이곳의 양식당 하나도 매물로 나왔는데, 가격은 30만불대 이더군요.






샵을 운영하는 이들이 이곳에 살고 있는이들은 없나봅니다.

여기 살고 있다면, 그냥 문을 열고 소일거리로 나와 있을텐데,

단 한군데도 문을 열지않아 겨울 바다를 찾는이들이 커피한잔

마실데가 없네요.






정말 고요하기만 한 겨울바다의 풍경 입니다.






이렇게 와서 잠시 머무르니 , 겨울바다의 정취를 물씬 맡을수 있어

좋습니다.






바로 이 장소에서 봄부터 낚시를 많이 합니다.

앵커리지에서 거리도 가까워 , 낚시꾼들이 선호를 하는데

각종 어종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이른봄부터 청어를 비롯해 생태와 대구,광어,홍어들이

잡히고는 합니다.






움직이는 배한척이 없네요.





겨울내내 이렇게 잠자고 일어나 , 봄이되면 다들 씽씽한 모습으로

바다로 향하는걸 보면, 참 기특 하기도 합니다.






한인들은 배를 사는 경우가 아주 드물긴 하지만,배를 사고는 

후회부터 합니다.

배는 손이 많이가는 일중 하나랍니다.






이샵은 인디언이 운영하는 샵 같네요.






바다에서 눈치우는 방법은 쉽네요.

그냥 밀어서 바다로 밀어내면 끝~






겨울바다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꾸준하게 이곳을 찾는답니다.

그저 그 분위기가 좋아 겨울바다에 심취하기도 합니다.


바다의 숨소리 까지도 들리듯한 그 고요함은 잠시동안만이라도 

무념의 세계로 인도하는듯 합니다.


무념무상의 시간을 갖기에는 이만한 장소는 없는것 같습니다.

그저 바라만 보는것만으로도 마음의 평화를 얻을수 있는

이런곳 어떤가요?





표주박



당뇨와 암에 정말 좋다는 알래스카의 상황버섯과 차가버섯을

한국분들이 많이 찾으시네요.

부탁을 하셔서 , 제가 직접 지인에게 연락을 해서 보내 드리곤

했습니다.

아무래도 저를 통하면 믿을수 있어서 저에게 연락을 주시는듯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상황버섯차를 좋아 합니다.

깊고 그윽한 향에 빠지게 되더군요.집안에 상황버섯 차향이

가득하면 기분도 좋아집니다.


일년내 마시다보면, 감기한번 걸리지 않는답니다.

특히, 당뇨에는 상황버섯이 좋다고 해서인지는 몰라도 단걸 

좋아하는 저는 당뇨에 대한 걱정이 있었는데 , 매일 

물대신 마시니 좋은것 같습니다.


필요하신분들이 계시면 ,지인을 통해 특별히 검증된 것들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믿을수 있는 심마니가 있어 제가 보증을 합니다.


연락은 저에게 하시면 됩니다.

이메일은 ivyrla@ naver.com

카톡 아이디는 alaskakorea  입니다.


오늘의 동영상은 겨울잠에서 일찍 깨어난 곰 이야기 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Lee K.I 2015.02.14 16:35  Addr Edit/Del Reply

    쓸쓸하지만 참 좋네요~ Whittier의 겨울풍경~
    역시 사진들이 동화속의 나라처럼 효과내주셨습니다?
    제가 사진에대해선 문외한이지만 ㅋ
    제가 어깨 목이 다 치료된듯합니다
    그극심한 통증이 없어지고 며칠만에 잘잤습니다
    실은 제집사람도 갑자기 허릴들지못해서
    어깨수술 날받아놓고서
    비수술방법인 이건목원리침도로 이만큼 완쾌! 저도 통증이 가셨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도움이 될실분도 있으실갓 같아서 실명을 올렸습니다 ㅎ
    어제 퇴원 양손사용!
    감사한 일입니다
    어깨수술은 차후 몇달간 관리와 재활이 힘들다는데 ㅠㅠㅠ

    • Favicon of https://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2.14 19:16 신고  Addr Edit/Del

      아,,다행입니다.
      침으로 그런 비수술이 있었군요.
      저는 침이나 주사바늘이 젤 무섭더군요..ㅎㅎ
      사실 맞고나면 별거 아닌데
      엄살이 심하다보니, 바늘만 보면 경기를 일으킨답니다.
      퇴원을 하셨다니 축하 드립니다.

  2. Favicon of http://dl6888@hanmail.net BlogIcon 서울 2015.02.14 19:34  Addr Edit/Del Reply

    ㅎㅎ 바늘도 겁나시면 이건 아니올씨다입니다(그냥한 소리입니다 ㅎ)
    혹 댓글을 보시고들 침으로만 이해하실가봐 설명드리면
    (아참 인터넷시대이니 이건목이라고만치면 뜹니다 )
    종류별 크기의 장침 끝에 종류별 칼끝들이 되어있어서
    마취과의사가 수면마취와 국소마취한후 따고 들어가서 유착되거나
    막힌곳을 뚫고 밀린곳은 밀어넣어서 하는데 참을만합니다. 원리에 대로,,,
    자세한것은 볼수없고 신경 안건드릴 정도까지 깊이들어가기도한답니다. 참을만합니다
    무게가 많이 나가서 허리디스크가 만성된 여성들은 책임지고 한달에 200불정도의 한약제로
    7~8키로정도 빼게하더군요
    옛미스코리아~ 제 조카도 병문안 왔다가 ㅎㅎㅎ

  3. Favicon of http://dl6888@hanmail.net BlogIcon 서울 2015.02.15 02:06  Addr Edit/Del Reply

    맞아요
    주로 뱃살입니다 ㅋㅋ
    뱃살때문에 허리에 무리가 온다니까요
    그렇게 많이 종횡무진 다니시는데 뱃살이라니요?
    넘무 날씬항것 원하시는것 아니여요?
    미국애들 동양님들의 복근에 뿅~간다고 하던데~요ㅋㅋㅋ
    헌데 일주일에 한두번 배에 침 꼽아놓으면 더 효과적이라고합니다만 ㅠㅠ
    제 조카말이 식욕심을 반감시키는 것 같다고합니다
    군것질도 안케되더라고하네요~
    이상 끝 입니다^^(어쩐지 제가 약장사 같네요~ 하두 신기한 경험을 해서요~)

  4. Bongja 2015.02.20 15:09  Addr Edit/Del Reply

    Whittier 정말 고요하고 아름답네요. 제가 알기로는 터널을 통과해야된다고 들었읍니다. 물론 가보지 못하고 왔지만요. 보여주신 사진보니 겨울에 한번 가고싶네요. 커피 진하게 끓여서 보온병에 담아갖고서.... 감사합니다.

    서울님
    뱃살 빠진다는거 저도 관심이 많이 가는데요. 저도 남편도 허리 디스크가 있다보니 운동도 한계가 있고 나잇살도 있고요. 한국가면 한번 들려봐도 될까요?

오늘은 소소한 일상을 소개하려 합니다.

아시안마트를 들러 잠시 가격을 둘러보기도 하고

여기저기 기웃거려 보았습니다.

알래스카의 풍경만큼이나 여유로운 하루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러면 느긋한 발걸음을 한번 옮겨볼까요!



미드타운에 있는 "사가와" 라는 마트입니다.

식자재 물류회사이기도 합니다.





아시아산 옥수수라 그런지 가격이 제법 비싸네요.

미국산은 쪄 놓으면 다 쭈구렁망태기가 되어 맛이 별로 없습니다.





활어 코너가 있어서 발길을 돌려보았습니다.

한국처럼 그렇게 다양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백인들은 먹는 생선이 비린내가 안나는 생선 위주이기 

때문입니다.



 


벌써부터 비린내가 진동을 하네요.




알래스카산 연어가 있네요.

파운드당 5불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꼬리 입니다.

요새 안먹은지 좀 됐네요.





가격대가 월마트나 다른 마트에 비해 약간씩 비싼 느낌입니다.





찰 옥수수도 있네요.

4불이네요. 한국에 비하면 금 옥수수네요.




이상한 형태의 건물이 보이길래 호기심 천국으로 인해 잠시 

차를 세우고 가 보았습니다.

독립된 빌딩인데 독특해 보이더군요.






아,,식당이군요.

아주 엔틱스러운 분위기라 도대체 뭐하는덴가 아주 궁금 했답니다.

골드마이닝 장비들이 트레이드 마크인가 봅니다.





이렇게 지나가다가 한국회사 이름을 보면, 웬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이제는 미국에서 당당히 간판을 내걸고 운영을 하고 있는걸보면 

애국자가 아니더라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한인 마트를 갔더니 차가버섯을 팔고 있더군요.

제가 알래스카에 오시는분들에게는 늘 차가버섯은 권합니다.

녹용이나, 상황버섯,영지버섯등은 권하지 않아도  유일하게 권하는게

차가버섯입니다.

말굽버섯은 땔감으로 아주 좋습니다.

밑불이 아주 은근하게 오래간답니다.

원주민들도 많이 사용을 합니다.







알래스카에서 상황,영지,차가버섯은 일년내내  만날수 있습니다.

추운 겨울이야 너무 추워서 따러 다니기가 힘들지만,

저는 겨울이 더 좋더군요.

차가버섯위에 곱게 쌓인 눈을 찍으면, 정말 사진이 제대로 나온답니다.

사진찍기위해 찾으러 다닙니다..ㅎㅎ

알래스카의 차가버섯,고비,불로초,베리는 제가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안심하고 드셔도 좋습니다.

차가버섯은 췌장암에 정말 좋습니다.

의학적 실험결과에 의한 추천상품 입니다..ㅎㅎ





 


한국빵이 두개에 4불입니다.

한봉지안에 두개가 들어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 빵 " 입니다.






쇼윈도우에 재미난 마네킹이 있더군요.

알래스카를 상징하는 곰돌이 인형에 옷을 아주 귀엽게 입혀 놓았네요.






이차는 풀로리다에서 온것 같은데 우리창에는 콜로라도 심볼이 붙어 있네요.

그리고, 차는 알래스카에 있고 소속이 어디일까요?





아주 모처럼 볼보 승용차를 만났네요.

바로 앞차가 볼보 자동차 랍니다.

운전하다말고 볼보 마크가 보이길래 얼른 찍었습니다.





한국에서 지인이 주신 고추가루 입니다.

엄청 많이 주셨네요.

이 고추가루 언제 다먹을지 ....

그동안 제가 만든 요리에 고추가루 색갈이 마음에 안드셨답니다.

그래서 고추가루를 주셨다네요...ㅎㅎㅎ






sbs 아침방송 모닝 와이드에 제가 촬영한 영상이 나왔습니다.

야생동물편은 8월23일 아침 7시50분에 방영되었고, 빙하호수편은

9월30일 같은 시간대에 방영이 되었습니다.



 


방송용으로 촬영한거라 아직 포스팅에는 등장을 하지 않았지만,

수일내로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정거리를 몇번이나 달려가서 건진 영상들 입니다.






세명의 아가씨들이 sub를 즐기는 장면 입니다.

아름다운 풍경 사진을 곧,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표주박

   한집안에 같은띠가 네명이면 어떤가요?

   닭띠만 네명이 모여삽니다.

   아주 특이한 케이스인데, 닭띠들이라 좀 부지런 하지 않을까요?

  성격은 완전 다 틀립니다.

  저마다 개성이 철철 넘쳐 납니다.

  남자둘,여자둘 이렇게 동갑내기 네명이 살아갑니다.


   일일 시트콤을 찍어도 될것 같지 않나요?..ㅎㅎ

   시나리오를 써도 일년치 분량은 나올것 같습니다.

   좌충우돌 닭띠 네명의 활약상..은근히 기대되지 않나요?

  저마다 하는일이 다 틀리고, 성격도 완전히 틀리고, 

 식성도 정말 다양하고 독특 합니다.

알래스카 시트콤 하나 찍어야할까봐요.


오늘 일단, 다들 갑쟁이니 말들을 놓자고 하니, 잘못하면 

말실수를 하게되어 틈이 벌어질수 있으니, 존댓말로 하는게

낫다고 하네요. 그래서 의견의 일치를 보았습니다.

남녀 상관없이 형님으로 호칭하고, 오늘 하루를 힘차게 출발해 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오늘은 갖가지 알래스카의 식물들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식물사진이라 보시기에는 재미가 없을듯 합니다.
대신 양으로 승부를 합니다..ㅎㅎ

사진이 많은데 줄이고 줄여도 많네요.
오늘은 그저 편안하게 사진을 보시기 바랍니다.
다 먹을수 있는 식물들인지라 , 양식 요리하는 사람에게는 좋을것 
같습니다.

또한, 웬 버섯은 그리도 많은지 버섯에 대한 지식만 있다면
버섯 전문점을 차려도 될것 같습니다.
갑자기 버섯전골이 먹고 싶네요.
다양한 알래스카의 자연도 구경하시고, 편안하게 머무르다 가시기 바랍니다 .







버섯 종합셋트 입니다.
말굽버섯과 상황버섯이랍니다.
상황버섯은 한창 자라는 중이네요.






자작나무 곁가지가  이상하게 옆구리에서 옆으로 자라네요.
참 특이한 자작나무 같은데 아마 반항아 가지 아닐까요?






오랜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나오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셀폰사진으로 올리고 있습니다.





잼을 담그기도 하는 베리의 일종 입니다.
색갈이 참 곱죠?





엄청 탐스럽네요.




아주 특이한 버섯을 만났습니다.
하얀짬뽕은 아는데, 하얀 버섯이라니 신기하기만 합니다.
이런 하얀버섯 보셨나요?






순백의 눈을 닮은 버섯입니다.
여태 다녀보았지만, 이렇게 하얀 버섯은 처음 봅니다.
알래스카는 버섯종류만 해도 엄청 날것 같습니다.






이것도 버섯의 일종 아닐까요?
꼭 중국집 짬뽕에 들어있는 버섯 같지 않나요?..ㅎㅎ
오늘 이상하게 중국음식이 당기네요.





여기도 하얀버섯이 있네요.
이 전체 산에서 꼴랑 두개 발견 했으며, 알래스카에 살면서는 처음 입니다.





어쩜 이끼가 잔듸처럼 자랐을까요?
너무나 풍성해 보이는데 그 가운데서 나무가 새싹을 피우고 있습니다.
정말 이런게 더불어 사는모습이 아닌가 합니다.







숲속을 한창 헤메는데 이런 설비가  보이더군요.
그래서 가까이 다가가 보았습니다.





여기는 툴창고네요.





안으로 들어가니, 각종 식물들이 자라고 있었습니다.
그린하우스도 아니면서 나무뼈대만 있더군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여기가 보태닉가든이더군요.
헐~...
제가 저멀리 뒤쪽에서 들어온거였습니다.
정문으로 안 다니고 뒷산에서 접근을 했습니다.





어쩐지 팬스가 쳐져있어서 제가 뒤쪽으로 빙 둘러서 왔습니다.
엄청 먼길이었는데 알고보니 가든이라니 , 참 신기하더군요.






입장료를 받기때문에 팬스가 쳐진게 아니랍니다.
무스 아주머니가 워낙 좋아하는것들이라서 남아나질 않으니 , 팬스를 쳐 놓은거였답니다.






정말 이쁘지 않나요?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가든이 워낙 넓어서 어디가 어딘지 당최 모르겠더라구요.





다양한 민트들이 모두 다 집합이 되어있는것 같았습니다.





야생동물들이 좋아하는 식물들이 가득 입니다.
무스아주머니 이 주위를 빙빙 돌면서 얼마나 입맛을 다셨을까요?...ㅎㅎㅎ





오렌지 민트에서 오렌지냄새가 날까요? 안날까요?
그게 궁금해지네요.





처음보는 민트들도 상당히 많네요.
그런데 왜 민트만 심었을까요?





쵸코렛향이 나겠지요?..ㅎㅎ





양식이나 일식에 데코레이션으로 민트들을 참 많이 사용하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각종 소스 재료로도 사용이 되지요.





꼭 할미꽃을 닮지 않았나요?





학명들이 참 낮설어보입니다.





일류 호텔에서는 다양한 민트들을 사용하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민트향이 그리 좋지는 않더군요.





다 소개를 하지 못할 정도로 다양한 민트들이 있습니다.
이 곳에는 민트들이 자라나고 있고 , 밖에는 다양한 베리들이 자라나고 있습니다.





이건 고양이가 좋아하는 민트는 설마 아니겠지요?
냐옹이가 좋아하는 캣잎을 주면, 고양이가 사죽을 못쓴답니다.
아주 좋아죽는답니다.








너무나 탐스러워 보이네요.꼭, 소국같아 보이는 분위기 입니다.







민트 잎을 한번씩 다 먹어볼걸 하는 후회가 드네요.
그러면 더욱 쉽게 설명을 드릴수 있을텐데, 불안해서 츄라이를 해보질 못했네요.





요리를 하려면 다양한 민트의 맛을 알아야  한답니다.




이름도 참 특이하네요.




이건 한국산 입니다.
나중에 찍고나서 집에와 보니 글씨가 안보여 실망 했답니다.
기껏 찍어왔더니 이름이 안보이다니 이럴수가..오호 통재라..
혹시 아시는분 계신가요?

비가 내리고 있어서 급히 찍으려고 보니, 후래쉬가 터져서 반사되는 바람에 보이질 않네요.








와우! 심봤다!
나무 밑둥에 이렇게 차가버섯이 자라나고 있었습니다.




이게 바로 원주민이 좋아하는 티 종류중 하나 입니다.
티로 끓이면 ,숭늉맛이 나서 원주민들이 식사후 이티를 한잔씩 합니다.
툰드라에는 지천으로 납니다.




 

여기는 한참 벗어난 지역인데 사방에 베리들이 자생을 하고 있습니다.





곳곳에는 이렇게 자세한 안내가 되어있어 자연학습으로는 아주 그만 입니다.
다만 너무 길이 복잡해서 길 잃어버릴 염려가 있답니다.





길을 잘못 들어서 한참이나 더 멀리 갔답니다.
나중에 되돌아 나오는데 정말 먼길을 왔더군요.
가을비는 내리고, 길은 멀고 하염없이 걸었습니다.






이 사진 한장 찍을려고 가파른 경사길을 엉금엉금 올라왔습니다.
그래도 찍고나니 기분은 좋네요.
전체적으로 가을 분위기를 느끼고 싶어서 찍은 사진 입니다.
오늘은 정말 자연학습 시간이었네요.

민트 팻말에 이름이 다 적혀있어서 자세한 설명은 생략했으니 양해를 바랍니다.
알래스카에는 정말 다양한 버섯이 자라고 있는데 , 전문 지식이 없어 버섯을 외면하니,  
자기를 택해달라고 버섯이 통 사정을 하네요.
"그래도 몰라서 너를 택할순 없단다."


표주박
이제 알래스카는 여행 성수기가 지나고
여러 관광지에에서는 벌써부터 문을 닫았습니다.
이번달 네째주부터는 완전히 관광지가
거의 폐쇄될 정도로 문을 닫는곳이
대다수 입니다.

그래서 아웃도어를 즐기거나,각종 시설물 이용이나
국립공원들은 이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미리 전화를 하거나 인터넷으로 영업여부를 '문의 하신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여러군데를 가보았는데
문을 닫은곳이 정말 많더군요.
일부 크루즈들도 사무실이 문을 닫았습니다.

한군데는 콘테이너 사무실을 통째로 가져갔더군요.
사무실이 없어지니 정말 황당하더군요.
지금 여행 하시는분들은 필히,
전화를 해서 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
가셨다가 문이 닫혀 있으면 정말 황당하답니다.
내년 봄을 기약하며, 관광지는 기나긴 겨울잠에
들어갑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이 좋아서♡ 블로그모음 서비스인 블로그앤미(http://blogand.me) 에 등록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