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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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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9.05 알래스카 " 경치 좋은 호텔에서 식사를 "
2019.09.05 22:51 알래스카 관광지

식사를 하거나 여행을 하거나 경치가 좋은 곳에서는 걸음이

자동으로 멈춰집니다.

특히, 바다가 바라 보이는 곳이나 빙하가 바라 보이는 곳에서의

식사는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줍니다.

 

비단, 그것뿐만이 아니라. 그동안 마음에 쌓였던 모든 걱정 근심과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려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뷰가 좋은 곳을 찾아다니는 게 아닌가

합니다.

오늘은 근사한 호텔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맛있는 식사를

했습니다.

배가 부를 정도로 많이 먹은 것 같기도 합니다.

한국인이라 매일 한식만 먹다가 오늘은 근사한

양식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피자와 차우더 스프를 주문해서 만족할만한 식사를

한 곳 같아 잠시 소개를 할까 합니다.

 

  

바다를 바라 보는 경치 좋은 호텔 레스토랑에 도착했습니다.

 

바다가 바라 보이기에 숙박료는 거의 400불 정도 하더군요.

 

오토바이에 보드를 달고 서핑을 즐기기 위해 바닷가를 찾았습니다.

 

 

여기는 어디를 가도 쉽게 토템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이층 레스토랑에서 내려다본 호텔 출입구입니다.

호텔 프런트 모습입니다.

 

2층 레스토랑에 올라가니, 오픈 주방이네요.

 

주방장 아저씨가 인증숏을 흔쾌히 찍어 주셨습니다.

 

레스토랑 안에 바가 있네요.

 

저는 서퍼들을 위한 아침 식사를 주문했습니다.

 

여기도 할리벗 휘쉬 앤 칩이 있네요.

푸드트럭이 정말 비싼 거군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많았습니다.

 

사진상으로는 바다가 바라 보이지 않는데 창 밖으로 바로 바다입니다.

 

실내가 아늑하고 깔끔해서 안정감이 있습니다.

 

나무들이 해풍에 한쪽으로만 자라네요.

 

식사를 마치고 해변가를 걸어봐야겠습니다.

너무 설레네요.

 

후렌치 프라이가 아주 깔끔하네요.

 

시리얼과 함께 나온 블루베리와 딸기.

 

피자입니다.'아주 귀엽죠?

 

햄버거도 팝니다.

 

이게 바로 휘쉬 앤 칩.

할리벗으로 만들었습니다.

 

이건 제가 주문한 서퍼를 위한 아침식사입니다.

빵이 아주 맛있었습니다.

 

이것은 seafood 피자입니다.

 

그리고 차우더 수프입니다.

이것도 해산물 수프인지라 아주 좋았습니다.

특이하게 홍합이 통째로 들어가 있어 독특했습니다.

크램 차우더 수프만 먹다가 이 수프도 독특하고 맛있었습니다.

피자를 비롯해 주문에 실패한 음식은 없었습니다.

 

살찌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네요.

이제는 소다도 끊고, 식단도 되도록이면 간단하고 좋은 

소재로 만든 음식을 먹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말 건강을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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