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Recent Comment

Archive

2020. 1. 13. 23:29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어젯밤부터 엄청나게 내린 눈으로 차는 눈 속에서

동면을 하고 있더군요.

차에 쌓인 눈들을 훌훌 털어내고 시동을 걸어 보았는데

집 주차장에서 도로로 나가는 언덕을 차가 채지 못하고

헛바퀴가 구르더군요.

결국, 포기를 하고 걸어서 출근을 하기로 했습니다.

한 달 만에 다시 뚜벅이가 되어 눈이 쌓인 도로를 

걸어갔습니다.

 

영하 섭씨 8도 정도의 추위라  그리 추운 날씨는 아니지만

발도 시리고 귀도 시리더군요.

밤새 엄청 내린 눈이 도로에 쌓여 있는데도 제설 차량은

보이지도 않네요.

제설작업은 하지 않는 것 같더군요.

오늘 쓰레기를 버리는 날이라 다들 집 앞에는 쓰레기통이

줄지어 서있고 , 다행히도 인도에 쌓인 눈을 치우는 사람이

있더군요.

눈 치우는 삽을 들고 부지런히 인도에 쌓인 눈을 치우는 제설 맨은

시 소속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눈을 치우는 건 처음 봅니다.

보통 1인용 작은 불도저로 눈을 치우는 게 일상인데 , 사람이

직접 인도의 눈을 치운다는 게 잘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집주인이 치우는 줄 알았는데 한참을 지켜보니,

전문적인 인도 제설 작업을 하는 중이었습니다.

갑자기 수십 년 전으로 돌아온 것 같은 착각이 들더군요.

사람의 손으로 그 많은 인도의 눈을 치우다니, 정말

대단하더군요.

 

사람이 다니는 인도의 눈만 치우는 것도 대단하고,

그것도 삽으로 치운다는 게 정말 대단한 것 같았습니다.

눈 내린 날의 아침 출근 모습과 퇴근 풍경을 전해 드립니다.

 

새벽에 나오니, 하늘에서 눈을 쏟아붓듯이 눈이 내리더군요.

 

지름길인 주택가를 통해 출근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어디를 봐도 큰 도로나 작은 이면 도로의 눈을 치운 흔적은 없습니다.

 

비탈진 길은 이미 꽁꽁 얼어있어 차량의 진입을 막은 곳도

있습니다.

 

그리고, 일을 마치고 저녁에 퇴근하는 중입니다.

 

다행히 염화칼슘을 뿌려 도로에 눈이 보이지 않지만

완전 빙판길입니다.

 

눈이 많이 왔다고 쓰레기차도 오지 않았나 봅니다.

쓰레기통들이 모두 집 앞에서 오들오들 떨고 있었습니다.

 

이 집은 아무도 안 사는 집인가 봅니다.

전등 불빛이 전혀 보이지 않아 음산하기조차 합니다.

애꿎은 사자가 손이 시린 지 앞발을 들고 있네요.

 

큰 도로에 인접한 사람 다는 길만 이렇게 눈을 치워

놓았습니다.

 

저도 눈을 엄청 많이 치워 봤는데 , 사람 손으로 이렇게

눈을 치운다는 건 정말 힘든 일입니다.

 

인건비는 얼마나 들까요?

차라리 작은 불도저로 눈을 치우면 금방 치울 텐데 말입니다.

 

빙판길인데도 마구 달리는 차들이 대단하네요.

 

내린 눈들이 다져져서 나중에 얼어붙으면 어찌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 집은 외부에 등을 많이 달아 놓아 금방 눈에 띄네요.

 

출근을 할 때는 괜찮았는데, 퇴근길은 엄청 멀게만

느껴집니다.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차저차 집에는 무사히 도착했지만, 차에 시동을 걸어

덥혀 놓으려고 키를 꽂았더니 , 얼어붙어서 차키가

들어가질 않더군요.

그래서, 라이터로 차 키를 가열해서 겨우 문을 열고 

시동을 틀어 놓을 수 있었는데, 내일 아침 다시 차를 운전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온통 사방이 빙판길이라 차로 5분 걸리는 거리임에도 

불안하기 짝이 없는데 걸어서는 30분이 소요됩니다.

내일도 마찬가지로 걸어서 출퇴근을 해야 할 것 같은

분위기라 조금은 답답하기만 합니다.

 

걸어서 집에 오는데 사인판에 섭씨 영하 8도라고 표시가 되어

있던데, 금방 풀릴 날씨는 아닌 것 같네요.

이번 주는 내내 이런 분위기가 연출될 것 같습니다.

" 걸어서 하늘까지가 아닌, 직장까지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은 특별한 개썰매 대회가 벌어지는

날입니다.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개썰매대회인데

가족중 두명이 개대신 썰매를 끌고

가족중 한명이 머셔가 되는겁니다.

.

미국은 철저한 가족중심주의입니다.

무엇을 하더라도 가족이 중심이 되는 문화입니다.

한국의 아빠들은 일요일이면 리모콘 조작법만

익히는걸로 유명하지만 , 미국에서는 늘 가족중심으로

뭉쳐서 다닌답니다.

.

그리고, 퇴근을 해도 곧장 집으로 와서 가족과 함께

지내는걸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내 가족은 내가 지킨다 라는 슬로건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

알래스카 개썰매 대회를 본따 만든 가족 개썰매

대회 현장으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


.

다양한 모양의 썰매를 만들어 그 밑에는 양날의 스키를

부착해서 사람이 대신 끄는 썰매대회입니다.



.

남정네가 많은 가족이 유리합니다.

팀을 구성해서 가족단위로 경기를 합니다.



.

엄마아빠가 썰매를 끌고 아이는 썰매에 타게됩니다.



.

개집을 갖고 나온 가족도 있네요.



.

개집을 힘껏 밀었는데 저 눈 둔덕을 휭하니 날아오르더군요.

속도가 엄청 빠릅니다.



.

가족이 다 함께 모여 이 썰매를 만들면서 가족의 화합이 

더욱 결집됩니다.



.

쇼핑카트에 스키를 단 썰매도 나오네요.



.

게임 캐릭터도 있네요.

어떤 썰매를 만들고 싶으신가요?




.

허술하게 만들어서 경기후 완전분해가 되었네요.



.

방송국에서도 촬영을 나왔네요.

그런데 아주머니 손을 어디로 넣으시는건지....ㅎㅎ



.

아이들을 위해 놀이기구가 여러개 설치되어 있습니다.



.

경기대전표입니다.



.

커피와 코코아가 무한정 무료로 먹을 수 있었습니다.



.

아이들에게 무료로 매직풍선을 만들어주고 있네요.



.

사회자의 주도로 드디어 시상식이 벌어집니다.



.

2등에게  은색 쵸코렛 목걸이가 부여되었습니다.



.

1등에게는 금색 쵸코렛 목걸이가 수여되었습니다.



.

참여한 모든이들의 얼굴에는 함박미소가 가득합니다.



.

푸드트럭 두대가 와 있어서 점심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

어설픈 사냥꾼이 곰 퇴치 스프레이를 뺏겨 오히려

그 스프레이에 당하는 장면입니다.

그리고 특히, 중국산은 절대 구입하지 마세요.

중국산 스프레이는 곰이 아주 좋아하는 향이라 

오히려 따라온답니다.

.

" 가족이 중심이 되면 그 나라는 건강하다는 증거입니다 "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5. 8. 26. 04:42 알래스카 관광지

여행자의 퇴근길은 다양한 날씨를 만날수 있습니다.

쉬지않고 네시간을 달리는 퇴근길인데, 지역이 

넓고 다양하다보니 가을빛 태양과 낮게 깔린 구름과

시원스런 빗줄기와 인사를 나누게 됩니다.


자주 비가 내리는 지역을 지날때에는 어김없이 먹구름이

빙하를 감싸고 있답니다.


산세가 높고 지형이 산으로 둘러쌓인 그곳은 늘 예측하기 

어려운 날씨를 어김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앵커리지는 맑고 청명한 하늘을 보여주고 있지만, 위디어 

지역은 늘상 또 다른 날씨를 보여줍니다.


알래스카 여행자의 퇴근길을 같이 달려볼까요?




여행지에서 출발 할때만 해도 날씨는 너무나 좋았습니다.

낮게 몽실몽실 떠 다니는 구름이 귀엽기만 합니다.






오토바이를 즐기는 이들에게 알래스카 도로는 정말 환상적인 코스 이기도 

합니다.







한시간여를 달리다보니 어느새 구름의 색갈이 은근히 변하는걸 

볼 수 있습니다.





마치 눈썹같은 구름이 짠 하고 나타나네요.





 


이달말이면 거의 관광시즌이 끝나갑니다.

그래서인지 지나다니는 차량이 부쩍 줄어든 느낌입니다.






이 주변이 블루베리와 블랙베리의 산지 이기도 합니다.

저만치 먹구름이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벌써 비가 한차례 내렸었는지 무지개가 떴습니다.







점점 가면 갈수록 구름이 짙게 변하고 있습니다.







빙하위로 비가 내리고 있네요.

여기가 위디어와 포테이지 빙하가 자리한 곳입니다.







한인들이 얼음산이라고 불리우는 마을입니다.

여기도 비가 내리고 있네요.








저 앞은 비가 억수로 내리고 있네요.

이렇게 동네마다 날씨가 다르네요.






이렇게 비가 내리는데도 배를 가져와 이곳에 배를 타고나가 연어를 잡고

있습니다.






뻥 뚫린 구름 사이로 햇살이 강렬하게 내리쬐이네요.

마치 " 그 하늘에 햇살이 " 라는 단어가 너무도 어울립니다.








그 지역을 벗어나자 이렇게 쨍하고 해가 드러납니다.







버드크릭에서는 오늘도 변함없이 연어 낚시를 하는이들이 많네요.

예전에 자주 왔었는데 이제, 이곳은 오지 않게 됩니다.








여기도 무지개가 떴습니다.

반달형 무지개가 버드크릭을 감싸고 있습니다.







구름따라 달리는 기분입니다.






양털구름과 새털 구름의 중간정도 되는 구름 일까요?







스워드 하이웨이길은 언제 달려도 신이 납니다.

굽이굽이 돌아보면 어떤 풍경이 나올지 기대가 되는 , 달릴만한

가치가 충분한 드라이브 길입니다.


이곳을 지나칠때면 , 앵커리지가 다 와 간다는 안도감이 듭니다.

긴장했던 마음들이 풀리는듯한 기분이 듭니다.


이렇게 여행자의 퇴근길은 늘 다양한 즐거움과 볼거리들을 주는것 

같습니다.


벌써 자정이 되어가네요.


" 깊은밤 가을의 정취를 흠씬 느끼며 달려봅니다 "




표주박


다음주에 알래스카 앵커리지에서 북극회의가 열리기 때문에 

오바마 대통령이 방문을 합니다.

대통령 후보도 이곳을 현재 방문중이며 , 각국 나라의 대표들도

이곳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북극회의에는 정치인들과 각계 업계의 대표들이 참여를 하는데

대통령은 북극개발을 환경보호로 인해 제한을 가하고 있으며,

정치인과 사업자들은 북극 개발에 적극 찬성을 하고 있는중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환경보호를 지지하는편입니다.

저는 직접 탄광이 있는 북극해를 가 보았습니다.


경비행기에서 내려다 보는 바닷물의 색갈이 탄광지대에는 전혀 다른

색갈입니다.

바다의 오염도가 아주 심각한 정도입니다.

사업자들은 정수를 해서 바다로 흘려 보내고 있다고 하지만, 바닷물의

색갈이 현저하게 틀림을 알수 있습니다.


그 열과 오염으로 물개와 바다코끼리를 비롯, 해양 동물들이 서식지를 

이동하거나 출산률이 현저하게 낮아지고 있습니다.


화학약품이 생체에 미치는 영향이, 실로 다양하게 해를 끼치는 쪽이라서

피해를 입지 않을수 없습니다.

부근에 사는 원주민들의 식수에도 문제가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개발은 안하면 좋지만 되도록이면 아주 천천히 한걸음 더 뒤로 물러서 

개발을 해야함이 옳은것 같습니다.


" 지구를 지키는 일은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의 공통 사항입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greenapple 2015.08.26 07:34  Addr Edit/Del Reply

    와우~~산 너머 쌍무지개 얼마만에 보는 풍경인지 모르겠어요
    쌍무지개 맞죠?
    청명한 하늘이 제 마음까지 씻어주는 느낌이에요
    좋은 풍경 잘 감상하고 갑니다

  2. 벌써부터 이런날씨를 느끼시는군요 ㅎ
    비도 내리고 햇님도 만나는 그런날은
    유난히기분이 더 상큼해지는것같아요.
    그기다 무지개까지 보셨어니 부러워요.
    아이비님 오늘도 즐감하고가요 건강하세요.

    • Favicon of https://www.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5.08.26 13:31 신고  Addr Edit/Del

      오늘은 가을비까지 내리니 더욱 낭만틱 해지네요.
      서서히 단풍이 드렁가는 자작나무들을 보니
      여름이 다 갔음을 알게 됩니다.

      그 신나고 흥겨웠던 여름이 지나가니
      아쉬움으로 가득합니다.

2015. 8. 23. 07:53 알래스카 관광지

알래스카 여행 출근길을 안내해 드립니다.

여행자의 여행 출근길은 늘 언제나 자연속에서 같이

숨을 쉬고 체온을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동행 입니다.


쨍소리가 날것같은 청아한 하늘도 늘 출근길을 함께

하며 , 쉼 없는 대화를 나누며 지루함을 달래기도 합니다.


남들은 정해진 시간에 출퇴근을 하지만, 여행자의 출근과

퇴근시간은 늘 불규칙 합니다.


" 백수는 과로사" 를 몸소 체험하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 혼자 사는 남자" 라고 하면 모두 외롭거나 심심 하지는 않냐고 

질문을 합니다.


그런데 , 저는 외롭고 심심할 시간적 여우가 없습니다.

매일 같이 쫒기는 Hard 한 일정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행자의 출근길 여정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른 아침의 풍경중 백미는 역시, 신비스런 구름의 향연입니다.





구름과 점점 가까워지면서 더욱 선명해지는 구름의 윤곽을 더듬어 볼 수 

있습니다.






바다와 함께 어우러지는 아침여행자의 출근길은 구름 산책로를

거니는듯 합니다.






썰물로 갯벌을 서서히 드러내는 바다의 움직임은 여행자의 발길을 

잡으며 잠시 쉬어가길 재촉 합니다.







마치 구름이 육교를 만들어 다른 구름들이 건너가길 기대하는것 

같습니다.








빙하를 감싼 구름의 자태는 밟아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합니다.







오늘 건진, 제일 환상적인 사진 입니다.

툰드라와 빙하와 구름의 일렁임이 마치 갓 태어난 자연의 신비 그 

자체가 아닌가 합니다.


차를 운전하면서 찍은 사진 치고는 아주 치명적인 아름다움입니다.








아침 햇살이 나왔으면 그 여명의 풍경은 정말 극치였을것 같은데

아직 태양은 잠에서 깨어나지 않아 아쉽긴 합니다.







드라이브를 하면서 만나게 되는 풍경은 언제 보아도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시원스럽게 뻗은 도로는 달릴 기분이 나는 상쾌함을 선사 합니다.






지금 이 시간만큼은 첩첩산중속의 출근길에서 자신을 비로서 확인하게 

되는 여행 출근자만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산 정상을 향하면서 구름이 지면까지 내려와 환영을 나온것 같아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외진 곳이라 개스비가 다소 비싼듯 합니다.







여기저기 낚시 가이드 상점의 간판들이 즐비합니다.

일인당 보통 170불 정도 합니다.(하루)









낚시의 끝물이라 이제 서서히 상점들도 겨울잠을 자기위해 문을 닫는

곳들이 생겨 납니다.







언제 여기도 한번 들를예정입니다.

길이 있는 곳은  다 가보고 싶습니다.







정말 시원한 일자 도로입니다.

요새 매일 이 도로를 달리게 되는데 , 제일 마음 편한 도로이기도 합니다.






 


이제 여행의 막바지인지라 이른 아침부터 여행자의 차량들이 몰리고

있는 요즈음 입니다.







우측 맨 끝에 어렴풋이 보이는 설산은 이 도로의 이정표 이기도 합니다.







비포장에 접어드니, 이미 새벽부터 온 차들로 주차장이 넘쳐 납니다.

이곳에 오는 이들은 모두 알래스칸이 거의 다인지라 타지에서 오는

여행자들은 보이지 않는답니다.


여러 주차장이 있는데, 다행히 그중 딱 한자리만이 남아있어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모릅니다.


물론 다른데도 세워도 되지만 , 한참을 걸어야 하니 가까운 주차장이

편리하긴 합니다.


여행자의 출근길은 매일 새로운 풍경과 만나니 , 이 맛에 알래스카 여행을

즐겨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 어제와 다른 오늘을 살기위해 오늘도 달려봅니다 "




표주박


가보고 싶었던 행사였는데 약속을 놓친 행사장 모습입니다.




디너를 겸한 행사였는데 도네이션 금액이 65불이었는데 아깝네요.

색다른 행사라 꼭 참석하고 싶었답니다.

알래스카만의 특별한 행사였습니다.


다음에는 꼭 참석해서 여러분들에게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gabbiebingo@daum.net BlogIcon 숙이 2015.08.23 13:13  Addr Edit/Del Reply

    아무런 근심걱정 없는듯.. 저 멋진길을
    혼자서 열심히 운전해 보고싶네요.ㅎㅎ
    아이비님 정말 잘 감상하고 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