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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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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8 04:32 알래스카 관광지

처음 시애틀 공항을 들르게 되면 환승하는 걸

헤매게 되어 자칫 비행기를 놓치게 될 수도 있어

오늘 시애틀 공항에서 환승하는 법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시애틀 공항을 들르게 되면 비행기가 거의 알래스카 항공임을

알 수 있는데 , 그 정도로 알래스카 에어라인의 항공편이 많은 걸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두 개의 항공사를 더 인수를 해서 상당히 거대한

항공사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일 년에 거의 열 번은 들르게 되는 단골 공항이 바로 시애틀 

공항인지라, 이제는 환승하는데 선수급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처음에 들렀을 때는 당황을 하여 다음 비행기를

놓칠 뻔했습니다.

전철을 이용해 환승을 하는데 , 표지판 그림을 보면 아주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해 놓았으며, 한글로 네온에 자막이 나오니

참고를 하시면 됩니다.

그럼 출발합니다.

 

여기는 앵커리지 공항인데 지난번 왔을 때는 공사 중이더니

이제 경비행기를 무사히 올려놓고 개업을 했네요.

 

그리고, 이 조형물도 지난번에 공사 중이었는데,

공사가 다 끝나고 선을 보였는데 저 남자 동상 옆에서 

다양한 포즈를 하고 인증숏을 찍는 장소로 변모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아이스크림 가게도 문을 열었네요.

점점 점포수가 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여기는 게이트 찾기가 너무 편합니다.

그냥 이 길로만 가면 바로 게이트가 나와 아주 편하게 

레이아웃을 해 놓았습니다.

 

여기도 못 보던 샵인데 , 오픈을 했네요.

여기 일식집도 한인이 지난해에 오픈을 해서 잘 적응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낚시터에서 만나서 엄청 반갑더군요..ㅎㅎ

 

 

정말 훈련이 잘 되어 있는 개인데 자이언트 푸들 같네요.

털 관리를 아주 잘했네요.

한 패션 합니다.

 

제가 시애틀로 타고 갈 비행기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시애틀 공항인데 비행기들이 화려합니다.

 

꼬리에 그려진 사람 얼굴은 마치 체 게바라 같지 않나요?

원주민을 그냥 복합하여 형상화 한 이미지입니다.

 

시애틀 공항입니다.

여기는 활주로에서 본 시애틀 공항입니다.

 

중형 항공기는 직접 대합실과 연결이 되지 않아

활주로에서 탑승과 하차를 하게 됩니다.

 

이 셔틀버스로 비행기와 대합실을 오가게 됩니다.

 

여기가 1층으로 내려가고 올라오는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된 환승장 입국입니다.

 

마치 지렁이 조형물 같습니다..ㅎㅎ

 

한국에서 오래전 리어카에 저런 걸 가지고 다니면서

광약도 팔고 다양한 것들을 팔기도 했는데, 저도 아직까지

궁금했던 건데, 배를 병 안에 어떻게 넣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시애틀에는 유리 박물관이 있어서인지 , 저런 게 공항에

전시가 되어 있네요.

 

여기가 1층 환승장입니다.

양쪽으로 전철이 들어오는데 , 세 개씩 게이트를 나누어

전철이 운항이 되는데 위를 보면 가고자 하는 게이트가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저렇게 한글로 표기가 되어 있으니, 자기가 가고자 하는

게이트 쪽 전철을 이용하시면 되는데, 자기가 가고자 하는 게이트가

없으면 맞은편 전철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모르시겠으면, 전철 상단에 그림으로 친절하게

표시를 해 놓았습니다.

 

 

 전철 내부입니다.

남이 탄다고 그냥 따라 타지 마시고 , 꼭, 확인을 하셔야 

다음 비행기를 놓치지 않습니다.

1박 2일 동안 4번의 비행기를 타고 내렸더니, 온몸이 나른하네요.

하루 한 끼도 먹지 못할 정도로 강행군을 했습니다.

렌터카로 엄청 다녀야 했기에, 물만 사서 주야장천 마시면서

이동을 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귤 한 보따리를 사서 운전하면서 물과 귤로 허기를

달래야 했습니다.

신경도 많이 쓰고 힘도 쓰고, 정말 오래간만에 강행군을 했네요.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이제야 집으로 돌아와

한 숨 돌리고 있습니다. 

제가 사진도 찍지 못할 정도로 바빴으니, 얼마나 바쁜지 

상상이 가실 겁니다.

너무 피곤해도 잠이 오질 않더군요.

너무 배고프면 아무 생각이 없듯이 말입니다.

오늘은 집안 정리를 해야 하고, 서류 작업들을 마무리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에구.. 피곤해라...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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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02:05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알래스카와 기후가 완연하게 다른 LA를

다니다보면 흔한 한국어로 된 간판을

만나게 됩니다.

.

네비게이션에서는 영어로 검색이 가능한데 

정작 한국 음식점들이 모두 한글로만 되어있어

구글링을 해야 검색이 가능하더군요.

아주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

오늘은 LA 에서 경험한 못다한 이야기들로

구성을 하였습니다.

그럼 출발 합니다.


.

.

점심은 거하게 도가니탕으로 출발합니다.

아주 푸짐하게 나오더군요.

가격도 착해서 더욱 좋습니다.



.

어디를 봐도 한글간판이 대세입니다.



.

들르고 싶은 식당이 참 많았습니다.

삼시세끼를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먹었는데도 

갈 곳이 정말 많더군요.



.

제가 포스팅하면서 먹을려고 한국제과점에 들러 산 크림빵입니다.

이런빵 아주 좋아합니다...ㅎㅎ

그런데, 반만먹고 민박집 냉장고에 놓고 그냥 왔네요.

아쉬워라.




.

뉴스를 보니 한인타운에서 묻지마 폭행이 있었더군요.

무서워라..



.

청기와 쇼핑몰이네요.

그리고, 카지노 간판이 유혹을 합니다.



.

옹기종기 모여 무엇을 하는걸까요?

거의 멕시칸이네요.



.

상당히 오래된 건물 같습니다.

저 그림 보수작업을 할려면 아찔하겠네요.



.

고가차도를 지나가는데 한인교회가 있군요.

옥상에 숙식을 할 수 있도록 개조를 한 것 같습니다.



.

전복이 싸서 비행기를 타기전 사서 긴급 공수를 했습니다.

앵커리지에 도착 할때까지 살아 있더군요.

바로 냉동고로 직행을 했습니다.



.

얘네들은 알래스카 새우보다 못 생겨서 패스.



.

오픈마켓이 있어서 구경삼아 들러보았습니다.

주차비를 받네요.


.

엄청나게 넓더군요.

없는 물건이 없을 정도로 많은데 그다지 쓸만한 물건은

보이지 않습니다.


 

.

차마 상품으로 불리기에는 애석한 면이 많아 아쉽네요.



.

이건 무슨 나무인가요?


.

여기는 커피메이커 전문점이네요.


.

이 운동북이 그중 제일 쓸만한 것 같습니다.

아래위 한벌 8불.

.

미국와서 제일 신경 쓰이는게 늘 가격표를 보면

끝에 99센트로 끝이 납니다.

꼭, 약을 올리는 것 같더군요.

.

지인중 한분이 너무 신경쓰여서 끝자리를 모두 떼고

그냥 몇달러 이렇게 했더니 손님이 줄더랍니다.

그래서, 본인도 가격을 다시 끝자리를 붙이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

참 신기하지요?




.

여기 근처 한인식당들이 엄청 잘 되더군요.

맞은편 집을 갔는데 도저히 차를 주차하지못해 결국 

이 집으로 왔습니다.



.

생태찌게를 주문했습니다.

무슨 대야에 나오네요.양도 엄청 많습니다.


.

이 집은 음식도 음식이지만 직원들이 너무 친절해서 

불편할 정도입니다.

모든 직원분들이 친절해서 밥을 먹는데도 신이 날 

정도였습니다.

.

정말 팁을 줘도 전혀 아깝지 않을 그런 식당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LA 여행에서는 역시, " 먹는게 남는거였습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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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3.16 20:0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청기와 호돌이 분식은 안가보신듯 합니다. 흥래각인가 도 거기 있는거 같기도 하고요. 저도 모르는 집 많이 생겼나 봅니다. 한번 날잡아 먹자로드를 해야 할듯 하네요

알래스카에 대한 이야기들입니다. 

제가 알래스카 소식을 간단하게 추려서

전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알래스칸이면서도 알래스카 소식을 알려드리는게

본연의 일이라 포스팅을 합니다.



이번주 알래스카 소식을 간략하게 추려서 전달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봄이 되면서 곰들이 잠에서 깨어나 동네를 돌아다닙니다.

산을 끼고있는 마을에서는 자주 눈에 띕니다.




아기곰을 데리고 쓰레기통을 뒤지는 경우가 많으나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일은 아직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쓰레기통에서 쓰레기봉투를 물고 신이나서 걸어가는 곰돌이 아저씨입니다.




지금은 먹거리가 없어 풀들을 뜯어먹고 있는 곰인데, 풀을 샐러드로

생각을 하는지 정말 좋아합니다.

연어를 먹고 나서도 한동안 풀을 뜯어먹더군요.






페어뱅스 북쪽으로는 드라이 타운이라고 해서 일체의 술을 팔거나 마실수 

없지만 금년에 대형마트가 폐쇄된 장소에 처음으로 주류판매소가 

생겼습니다.

주민들이 술을 사가지고 나와 행복한 웃음을 짓네요.

보통 주류판매소는 시에서 직접 운영을 합니다.





대학원 졸업식을 마친뒤, 바로 결혼식을 한 학생이 있었는데 돈과 각종 

결혼 축하선물로 온 몸을 치장을 하고 기념 사진을 찍었습니다.




 

알래스카 방위군들이 알래스카 원주민 문화센터를 찾아 원주민의 문화와

생활양식을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화단을 장식하는 원예잔치가 원예학교에서 실시하는 대형행사가 있었는데,

다양한 꽃들을 부담없는 가격으로 살수있어 많은이들의 호응을 일으켰습니다.






앵커리지 박물관이 증축공사를 시작 했습니다.

내년에 완공될 예정인데 약 25,000 평방미터의 증축을 통해 알래스카의 

유물과 문화양식을 전달하는 매개체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벌써 두릅나무가 만개를 했습니다.

이제 서서히 두릅도 제철을 지나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빙하지대에는 아직 개화하지않은 두릅나무들이 있긴 합니다.




각 학교에서는 방학전 야외체험 학습을 통해 사금채취를 진행합니다.

보통 채취를 하면 약20불 정도의 사금을 채취할수 있습니다.




알래스카에서는 대학교는 이미 여름방학이 시작되었고,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는 다음주부터 즐거운 여름방학에 들어섭니다.

타주보다 방학이 조금 일찍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며칠전부터 계속되는 무더위로 모두 야외로 나오기 시작 했습니다.

금년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해, 저도 운전을 하는데도 손이 다 탔더군요.

너무 더워서 헉헉 거리고 있습니다.

" 이게 알래스카라구?" 라는 여행객들의 반응입니다.

반바지,탱크탑의 복장으로 다니니, 이게 알래스카가 맞나싶을 정도입니다.





고등학생들의 졸업소식입니다.

제2의 인생이나 진학을 통해 새로운 길로 접어들게 되니, 기쁨 보다는 걱정도 

앞서게 됩니다.




낚시터에서 각종 폐기물을 건져올리는 이가 아이폰 패드를 건져올리고 있네요.

가동이 될까요?




바다에 비친 무지개가 환상이네요.



무더위로 인해 산불이 여기저기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등산객의 부주의로 인해 생기는게 아니라 무더위로 인한 자연발화입니다.

쌓이고 쌓였던 퇴적물이 금방 태양의 열에 의해 발화가 됩니다.





산불 진화를 위해 많은이들이 동원이 되는 현장입니다.




갑자기 변종 물개가 등장 했습니다.

북극지역에 나타난 이 물개의 가죽 색이 흰색 반점으로 되어있어 생태계에

이상이 있슴을 알려주고 있네요.

그 원인을 파악중인데 이런적은 처음입니다.







때아닌, 바다코끼리떼가 나타낫습니다.

약 3천여마리의 바다코끼리떼가 나타나 의아함을 자아내고 있는데,

경비행기의 출현으로 이들이 놀랄수 있으니 저 지역으로의 비행을 가급적 

삼가하라고 합니다.

또한, 사진을 찍거나 접근하는 보트에게는 경범죄로 벌금을 물린다고

하니,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사진은 모두, 정부단체에서 제공하는 걸로 만족을 해야 합니다.


이상 알래스카 한주간의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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