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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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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모든 산책로가 겨울에 스키장으로

변해 버립니다.

누구나 스키를 갖고 와 100% 자연 눈으로 생겨 난

스키장인 산책로를 노르딕 스키(Nordic ski)

겨울 건강을 즐기게 됩니다.

일반 스키장에서 타는 스키도 재미나지만, 자연 눈으로

만들어진 공원 스키장은, 자연과 함께 하기에 그 재미는

스키장과 비교할 바가 되지 않습니다.

.

노르딕 스키는 일반 스키장의 스키를 타는 운동량의

다섯배의 놀라운 효과가 있습니다.

사진 속의 노르딕 스키어들을 보면, 허벅지가 정말

튼실합니다.

오늘은 노르딕 경기도 있지만, 워낙 공원이 여의도의

수배가 될 정도로 큰지라 일반 스키어들도 곳곳에서

경기에 방해 받지 않고 스키를 즐기는 풍경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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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노르딕 스키어들에게 각광 받는 Kincaid

Park RHKSRHKD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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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요새 매일 알래스카 이주와 오로라 관광을

위해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데, 다음 달에는 앵커리지에서

열흘간의 론디 축제가 이어지고, 스노우모빌 대회,

얼음조각축제, 그리고, 전 세계에서 개썰매 선수들이

몰려오는 아이디타로드 개썰매 경기가 치러집니다.

이 축제와 함께 연계해서 오로라 관광을 오시면

더욱 뜻 깊은 알래스카 오로라 여행이 될 것입니다.

서슴없이 언제든지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카톡아이디 : alaska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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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딕 스키 선수들의 유니폼에는 알래스카의 상징인

곰 발자국이 선명하게 새겨져 있어 더욱 눈길을

끌게 됩니다.

선수를 응원 하는데 , 자꾸 엉덩이를 보게 되는

민망한 일이 발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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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대의 차량을 주차 할 수 있는 주차장에는 많은

차량들이 주차되어 있는데, 공원의 모든 주차장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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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설량이 많아 인공 눈을 뿌릴 필요가 없는 천혜의

자연 눈으로 가꾸어진 공원 스키 트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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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는 바람이 불지 않아 다소 기온이 낮아도

그렇게 춥지는 않아 정말 다행입니다.

Fairbanks Anchorage 는 바람이 불지않아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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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를 즐기는 아가씨의 두 볼이 발그레 한 게

정말 건강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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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딕 경기가 한창인데, 이 코스가 언덕이라

정말 힘든 코스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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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관중들이 직접 설원에서 선수들을 응원 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관중석이 따로 없으니, 선수들의 경기에

방해가 되지 않게 하면서 응원전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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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뭔가요?

유니폼 위에 삼각 팬츠를 입으니, 영 모양새가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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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딕 스키어의 신발은 일반 스키 부츠와 다릅니다.

뒤꿈치가 들리는 신발이기에 힘을 주어 달리기에

편리 하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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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엉덩이를 보게 되지 않나요?..ㅎㅎㅎ

이건 어쩔 수 없는 반사 신경에 의한 시선 끌기라

탓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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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최현석 세프와 허스키 뚜이 와 함께

개썰매 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스키를 배우던

곳이 바로 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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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게 되네요,정말 곰 발바닥이

포인트네요.

그런데, 저게 발바닥일 까요? 아니면

손바닥일까요? 그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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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더욱 자세하게 클로즈업 해 보았습니다.

죄송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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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코스를 있는 힘을 다해 올라가는 선수들을

애처롭게 바라보며 응원을 하는 관중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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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혼자서 스키를 즐기고 있는데 벌써,

반나절을 타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 보입니다.

저 같으면 쓰러졌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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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결국, 힘이 들어 쓰러져 한참을 누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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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이 든 나머지 스키를 부여안고 주차장으로

가고 있네요.

부모들은 다른 곳에서 스키를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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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지점을 향해 마지막 전력을 다해 질주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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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아주 잘 띄게 하얀 삼각 팬츠를 입었습니다.

나중에 저걸 다시 속옷으로 입겠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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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선수들이 골인을 하고 있습니다.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곰 발바닥 선수들을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기를 마치고 나면, 선수들은 기력이 다해

모두들 기진맥진 합니다.

어떤 경기라도 최선을 다한 선수들은 박수를 받아

마땅 한 것 같습니다.

아마추어 경기들은 정말 선수들이 모두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그들의 지난 노력을 보상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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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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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사실 하나가 

곰이 겨울 잠에 빠지면, 기나긴 겨울 동안

깨지 않고 잠을 자는 걸로 알고 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답니다.

비몽사몽인 상태로 가급적 신진대사를 

느리게 하면서 졸고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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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어 미쳐 깨어나지 못하고, 죽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배설을 하지 못해 

독소가 쌓여 사망한 경우입니다.

곰이 가장 무방비 상태에 놓이기 때문에

겨울 사냥꾼으로 인해, 사냥을 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제가 자주 가는 앵커리지 Kincaid Park 에

블랙베어가 나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여름에도 잘 나타나지 않는 곳인데, 겨울에 나타나

깜짝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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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케이드 공원 부근에 민가에 곰이 나타나 먹이를 

찾는 모습입니다.

썰매에 눈독을 들이는 걸 보니, 썰매를 타고 싶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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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맛집인 바베큐 레스토랑인데, 매주 금요일은

외식을 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 점은 참 신기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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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면  어김없이 외식을 즐기는 게 바로, 미국인들의

음식 문화하나 입니다.

이렇게 요일마다 음식 문화가 있는데 그중 가장 왕성하게

시행되고 있는 금요일의 외식 문화는 볼 수록 

신기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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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bees 는 금요일뿐 아니라 평일에도 영업이 아주 

잘 되는 곳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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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은 먹고 즐기는데 월급을 거의 소비 합니다.

그래서, 저축이란 개념이 별로 없기도 합니다.

금요일에도 장사가 잘 안되는 식당은 가급적 인수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인수 할 식당에 우선 가장 먼저 금요일에 손님의 유무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금요일 손님을 보고 일단 평가를 시작해야 하는데

금요일에도 찾는 손님이 별로 없다면, 인수 하는 걸 

다시 한번 고려 해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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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처럼 추운 날씨였습니다.

그래서 , 평소에도 걸어 다니는 사람이 없지만 오늘은,

더더욱 걸어 다닌다는 게 힘든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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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추운데 살랑 거리며 부는 겨울 바람 

(심하게는 불지 않음) 으로 체감 온도는 더욱 

내려 간 것 같습니다.

섭씨 영하 13도까지 내려갔습니다.

시카고는 북극 기온으로 사망한 사람들이 점점

늘어 가더군요.

무섭네요.여긴 추위로 사망하는 사례는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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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데도 잘 들 걸어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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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본토에는 걸어 다니는 이들이 많지만 , 원래 여름에도

알래스카는 걸어 다니는 사람이 드뭅니다.

걸어 다니는 이들은 거의 압도적으로 홈리스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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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번이 지나 다니면서 보는데 영화를 상징하는 조형물이

난데없이 길거리에 있더군요.

아마도 이 근처에 영화와 관계되는 단체가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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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나절 모처럼 걸어 가는 이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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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 주차장에 유리창이 부서진 차량이 

보이더군요.

이 날씨에 어찌 다니는지 모르겠습니다.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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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간 개스비 가격이  반갑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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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햇반이 아닌, 일본의 햇반이 코스트코에

입점이 되었네요.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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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에는 시식를 하는 업체들이 약, 10여곳이

되는데, 하나만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입니다.

무료 시식회는 즐겁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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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조개 관자, 스칼렙입니다.

네 조각 내서 브룩콜리하고 , 소금 후추 간만 해서 후르륵 

후라이팬에 볶아 내면 , 그 맛이 아주 휼륭합니다.

스칼랩 스테이크도 아주 휼륭한 한끼 식사로 좋습니다.

그 옆에 있는 랍스터는 버터 구이를 하면 좋습니다.

미리, 배를 갈라 후추와 소금만으로 간을 하고 , 버터를 

두룬 후 익히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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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하나만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로 큼지막한

킹크랩입니다.

버터를 녹여 찍어 먹으면 뒷맛이 더욱 고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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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간단하게 장을 보았습니다.

사슴 소세지를 양파와 버섯, 고추를 넣고, 아무런 양념을 

하지 않고 후르륵 볶아내면 밥 반찬으로도 좋고, 

술안주용으로도 아주 끝내줍니다.

계란은 맥반석 계란을 만들려고 두판을 샀습니다.

요새 한동안 뜸했던 맥반석 계란을 저녁에 만들려고 합니다.

비법은 전에 소개를 해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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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코스트코에서 샀던 삼종 셋트 차입니다.

삼일 전에 종일 야외에서 돌아 다니다 보니

목이 부어 침을 삼키기가 힘이 들었는데 , 이 차를 골고루 

총 5잔을 마시고 하룻밤을 보내고 나니, 씻은듯이

낫습니다.

편도선이나 목 때문에 고생 하시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을 합니다.

하루에 낫는다는 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너무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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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저녁 메뉴는 돼지고기 볶음이었습니다.

일반 불고기보다 돼지고기 불고기가 기름기가 있어

식감이 매우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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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들은 금요일,토요일,일요일 정해진 메뉴가

있습니다.

아침에는 팬케익과 우유나 오렌지 쥬스라면,

이 날들은 스테이크를 비롯한 메뉴가 정해져 

있는 게 신기합니다.

한국인의 식단은 요일별 정해져 있는 건 없는데,

이들의 식단은 정해져 있어, 레스토랑을 운영할 때

참고로 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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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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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5 04:42 알래스카 관광지

겨울이면 모든 공원들과 산책로는 스키장으로

대 변신을 하게 됩니다.

앵커리지에 있는 Kincaid Park는 국제 규격이 

갖춰진 크로스 컨트리 스키장인데,평창 올림픽에

출전한 미국 대표 선수들도 여기서 연습을 하고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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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와 알래스카에서는 크로스 컨트리 스키가

거의 대중화 되어있어 선수 층이 두텁습니다.

야간에도 모든 주민들이 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조명시설이 갖춰져 있어 주야로 사람들이 많이

몰려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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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스키장이 있다는 게

주민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행복하기만 합니다.

그럼, 킨케이드 공원으로 출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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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가 되면 퇴근을 하고 모두 이 곳 공원으로 몰려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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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이 여의도의 몇배나 되는지라 , 스키를 타면서 다른 사람과의 

충돌 없이 여유롭게 즐길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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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대의 차를 주차 시킬 수 있을 정도로 큰 대형 주차장인데

차들이 점점 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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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덮힌 바위가 제법 운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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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가방을 메고 모두 어디론가 가더군요.

저게 활인지 총인지 잘 모르겠더군요.

잠시후 총소리가 들리는걸로 봐서는 총이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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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를 타면서 사격을 하는 종목은 바로 바이애슬론이라는 

종목인데 1960년 제 8회 동계 올림픽 때부터 등장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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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타는 모습을 보면 거의 선수급이라고 할 정도로

다들 능수능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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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컨트리 스키는 고대 페노스칸디아 지역 국가에서 

처음 유래가 되었는데 주민들의 이동수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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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의 강국이라고 불리우는 노르웨이,필란드,스웨덴등이

크로스 컨트리 스키가 생활화되어 점점 널리 보급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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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조명과 안개와 눈이 내리는 정말 환상적인 조화로 인해

스키 탈 맛이 나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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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뻥이 심했던 지인이 자신은 스키부대 출신이라고 

했던 일화가 생각이 나네요.

007 영화에서도 스키를 타며 추격씬을 벌이던 그 장면들은 

정말 가슴 졸이며 지켜봐야만 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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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하여 스키를 타던 사람이 잠시 시간을 내어

무료로 지도를 해 주는 장면입니다.

미국에 살면 이런 점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봉사정신과 도네이션 정신은 본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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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여성들은 정말 파워풀 합니다.

남성 못지않은 신체적 구조가 남녀평등에 대해 이미 기본은 

되어 있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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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단체로 스키를 타러 나왔나봅니다.

다들 실력이 프로급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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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스키와는 달리 크로스 컨트리 스키는 장비

자체가 다릅니다.

일반 스키로 크로스 컨트리 스키를 타기에는 힘들기에 스케이트 

스키날을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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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들도 실력이 정말 뛰어나더군요.

올림픽 꿈돌이가 이중에서 나타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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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안개가 낀 날 스키를 타니, 더 한층 신이 나는 듯 다들

펄펄 날아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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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스키 자국은 초보자들이 저 스키 골을 타고 거닐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깊은 골을 만들어 놓아 저 자국을 타고 

다니면서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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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두시간 이상씩은 타더군요.

물론, 더 오래 타는이도 있는데 내일을 위해 이 정도 스키를

타다가 집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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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야간 스키장에 가는 이유는 낮에는 너무

붐비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야간에는 조금 저렴하기도 하지만 문제는 

인공 눈이라 넘어지면 엉덩이가 엄청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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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기는 모두 자연 눈이라 눈 상태가 좋아

아무리 넘어져도 애플(엉덩이)에 무리가 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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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점 역시, 알래스카가 좋은 이유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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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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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각광 받는 스포츠중 

Skyjor race 라는 종목이 있습니다.

스키를 타고 개와 함깨 달리는 경주인데

개를 키우는 이들은 모두 참가를 할 수 있으며

프로보다는 아마추어 성격이 짙은 경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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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한마리 혹은, 두마리가 함께 참가하며 

경주 거리는 대략 5킬로미터입니다.

오늘 Kincaid Park에서 치러진 Skyjor race 는

영하 섭씨 12도를 오르 내리는 다소 추운

날씨 속에서 치러졌는데 총 26개 팀이 참가를

해서 경기가 치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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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경기장으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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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접수처인데 워낙 추우니 다들 꽁꽁 얼어있네요.

영하 섭씨 15도가 넘어가면 대회가 취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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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을 기다리는 견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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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를 착용하고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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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은 긴장을 하지 않지만 , 사람은 긴장모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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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선으로 향하는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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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리는 이렇게 애정모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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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에게 하네스를 채우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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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추운 날에 아이를 안고 응원을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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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이어진 리드줄의 간격이 중요한데 자칫 

스키날에 개가 부상을 입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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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이 옆으로 달리면 이중으로 선수가 힘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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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이 달리는 도중에 반갑다고 저렇게 엉키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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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줄의 장력이 중요한데 약간 느슨한 정도로 

개와의 간격을 유지하는게 개에게 부담을 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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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아는 개나 지인이 있으면 저렇게 결승점을 앞두고 

개가 옆으로 벗어납니다.

그래서, 촬영할 때 옆에서 하면 절대 안되며 개의 정면에서 

촬영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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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줄이 너무 짧으면 저렇게 개가 옆에서 달리게 되며

힘이 더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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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옆으로 달려 골인한 선수는 개보다 더 힘이 들어

골인을 하고 난 뒤 저렇게 누워버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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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개가 선수 뒤에서 달리는 경우도 생긴답니다.

그래서, 연습이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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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아주 의젓하네요.

이런 개들은 정만에서 주위를 돌아보지 않고 잘 다리는데

이는 훈련의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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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적으로 개보다는 사람이 더 힘들어 하는데 이는,

개의 체력보다 좋지 않을때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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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하고 나서는 꼭, 개에게 격려를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아주 중요한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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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경주견들과 달리게 되는데 한 눈을 팔거나 

옆 라인 개들과 어울리지 않도록 평소에

훈련을 자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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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와 개의 호흡이 아주 중요한데 이는 평소에

주인과의 교감을 높여야 하며, 평소 훈련을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부상이 없이 무사히 경기를 치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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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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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소개를 했던 앵커리지 킨케이드 공원중

Kincaid Singletrack Trails 에 대해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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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케이드 공원 그 길이가 35마일 이상의 산책로가

있으며 1,516 에이커에 달하는 엄청난 공원인지라

그 입구가 여러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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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 지도가 입구마다 비치되어 행여 길을 

잃어버리지 않게 숙지를 하는게 좋습니다.

여기를 들르게 되면 알래스카의 자연에서 자라는

다양한 약초와 식물들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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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차가버섯,식용버섯,마가목,접골목,

가시오가피,당귀,신선초등 다양한 약초들과

조우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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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진은 좀 많아 스압이 있으니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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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에 제일 좋은 마가목 열매입니다.

발효를 하거나 술을 담궈 먹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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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케이드 공원의 자세한 지도가 입구마다 비치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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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에 좋은 접골목입니다.

마가목과의 구분은 잎을 보면 확실히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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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오가피가 군락을 이루며 자라는데 가지를 잘라서 각종

탕을 끓일때 넣으면 잡냄새를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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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에 가시오가피 잎을 따서 쌈을 싸 먹거나 데쳐서

무쳐 먹기도 하는데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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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오가피는 뿌리,줄기,잎,열매 모두 한약재로 사용이 되는데

항암효과와 중풍,간에 좋은 한약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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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도 속이 완전히 비어버린 나무네요.

" 속도 없는 것 같으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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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는 겨울에 크로스컨트리 스키 코스로 변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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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굽버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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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자라나는 버섯.

식용버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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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자라나는 버섯.

식용버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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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자생하는 운지버섯.

간암과 간염 치료에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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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한끼 식사를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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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아주머니가 여기에 응아를 하고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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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길로 갈까요?

자칫 길을 잃어버리기 쉽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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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반항을 하는 나무를 보면 마치 인생이 뒤틀린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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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의 효능이야 이제 말씀 안드려도 될 것 같네요.

버섯의 형태가 아주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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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단풍이 가득한 산책로는 들어서는 순간

나무에서 뿜어져 나오는 향으로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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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도 여기다가 변을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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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다닐때 이 나무껍질을 하나 떼내어 

칼로 다듬어 배를 만들고는 했습니다.

물위에 띄우면 정말 잘 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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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자전거 코스인데 지나가다 나무에 걸리면 대략

중상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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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무가 구부러진 상태에서도 잘 살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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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는 이들이 거의 애견을 데리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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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전거 코스는 굽이굽이 스릴이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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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스키코스인지라 이런 이정표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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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가 화초처럼 아주 활짝 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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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초인데 항암효과와 염등 치료에 좋으며 비타민A,B,C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건강에 좋아 데쳐서 무쳐 먹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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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귀인데 당귀는 여성에게 아주 좋은 약초이며, 보혈제로도 아주 

탁월합니다.

혈액순환을 도와주며, 당귀차로 우려내어 손님 접대용으로도 

아주 그만인데 당귀 삶은물에 세수를 하면 피부가 고아지고 

희게됩니다.

당귀는 뿌리를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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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버섯인데 그 효능은 이미 검증이 된 버섯입니다.

항암 효과가 제일 뛰어난 버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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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버섯인데 역시 식용버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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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간여를 산책 했더니, 몸이 개운하네요.

공원만 가면 사진 찍으면서 룰루랄라 흥겹게

산책을 하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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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산책로는 언제 걸어도 기분을 좋게 합니다.

자전거 코스 산책로를 영상으로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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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영상은 애견공원에서 드론 연습하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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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공원에서 드론 연습하는장면입니다.

다양한 시도를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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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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